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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성공의 비결은 독서와 노트 쓰기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성공의 비결은 독서와 노트 쓰기" 내용보기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시대다. 불과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명문대 간판이 있으면, 고시에 합격하면, '사'자 돌림 직업을 가지면 탄탄대로인 인생을 살 수 있었지만, 이제는 명문대를 나와도 취업이 힘들고, 고시에 합격하거나 '사'자 돌림 직업을 가져도 또다시 지옥 같은 무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성공의 비결은 독서와 노트 쓰기" 내용보기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 시대다. 불과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명문대 간판이 있으면, 고시에 합격하면, '사'자 돌림 직업을 가지면 탄탄대로인 인생을 살 수 있었지만, 이제는 명문대를 나와도 취업이 힘들고, 고시에 합격하거나 '사'자 돌림 직업을 가져도 또다시 지옥 같은 무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걸까.


드림플래닛 대표 김상경의 신간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설명하고, 그러한 인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전문가들은 인터넷과 SNS가 온 세상을 급속도로 연결하는 요즘 같은 시대를 '자기계발 3.0'시대라고 부른다. '자기계발 3.0'시대는 한 분야의 지식을 생산하고 소비하기만 하는 인재가 아닌,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고 재창조하는 인재를 선호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을 비롯한 세계 명문대들이 연이어 단과대를 통합하고, 노벨상 공동 수상자가 늘고 있는 현상이 이를 뒷받침한다.


저자는 '자기계발 3.0'시대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와 노트 쓰기를 강조한다. 저자는 책을 읽고 나서 반드시 독서노트를 쓴다. 독서노트를 쓰면 일차적으로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교훈을 정리할 수 있다. 독서노트에 한 권, 두 권 읽은 책의 수량이 쌓일수록 독서 의욕이 높아져 점점 더 많은 책을 읽게 된다. 저자는 직장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자신이 그동안 독서노트를 보면서 자존감을 회복했다. 독서노트를 보면 '내가 그동안 독서습관을 잘 지켜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자신이 기특하게 느껴진다.


저자는 독서노트 외에도 비전노트, 메모노트, 인연노트 등을 작성한다. 비전노트는 앞으로 읽어야 할 책, 만나야 할 사람, 보충해야 할 자원, 익혀야 할 습관 등을 기록하는 노트다. 비전노트는 삶을 꿈과 같은 방향으로 정렬시키고, 일상에서 겪은 소소한 경험이나 만남, 일상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반복적으로 떠올리게 한다. 메모노트는 하루하루의 일상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평가하는 노트다. 저자는 대화 중이나 독서 중에, 혹은 기사나 잡지를 읽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지체하지 않고 메모노트에 기록한다.


인연은 인맥과 다르다. 인맥이 자신의 이득을 목적으로 비즈니스적인 인간관계를 넓혀가는 느낌이 강한 단어라면, 인연은 지식과 경험, 지혜와 열정, 신뢰와 사랑 등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를 일컫는 단어다. 저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의 명함 정보를 기반으로 왜,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어떤 사람인지 등을 엑셀 파일에 정리한다. 이렇게 틈틈이 정리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 연락처를 찾을 수 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처를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을 다른 소중한 일에 사용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다.


j****y 2019.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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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용보기
살고싶다는 하고 싶다. 갖고 싶다. 이루고 싶다 를 총 망라한 한 줄이다. 그러나 문장대로 원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며 아무리 준비를 해도 예상 밖의 일은 터진다. 원하는 것들은 잡힐 듯 하더니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주변엔 나와 맞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꼭 있다.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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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다는 하고 싶다. 갖고 싶다. 이루고 싶다 를 총 망라한 한 줄이다. 그러나 문장대로 원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며 아무리 준비를 해도 예상 밖의 일은 터진다. 원하는 것들은 잡힐 듯 하더니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주변엔 나와 맞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꼭 있다.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인생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말이다. 작심삼일을 넘지 못 하는 각오와 매년 새롭게 바꾸는 다이어리로는 부족할 때, 이 책은 한 여름 장대비처럼 갈증을 채운다.

 

 

먼저 작가의 이력이 대단하다. 자기계발서를 쓰는 대부분 작가가 초인적이지만 김상경 작가도 만만치 않다.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 해 맨 처음 조종사 심사부서로 배치를 받는다. 이 후 단순한 생활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때마침 새롭게 신설 된 인터넷 판매파트에 지원해 부서를 옮긴다. 아무것도 없던 백지상태의 부서에서 아무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 일을 하기 위해 필자 스스로 야시장(회사바깥시장)을 누비며 MBA에 등록하고 각종 세미나와 커뮤니티를 오가며 지식을 쌓는다. 그러기를 몇 년, 우연히 150여 명의 직원들 앞에서 독서노트에 의한 자기경영 사례를 발표하며 작가의 소명을 발견한다. 그 길로 사내이력서를 작성해 교육팀으로 옮겨 아시아나 메신저, 아시아나 드림 앙상블, 아시아나 땅끝마을-11군 교육기부 결연, 아시아나 독서스쿨을 만들며 직원들의 꿈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책은 술술 읽힌다. 자기계발 시스템 구축방법, 그 핵심인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구체화 하는 법 그리고 이렇게 쌓은 역량을 대화, 강의, 집필 등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감동소비자에서 감동생산자가 되는 여정으로 되어있다.

 

 

상위 1퍼센트만이 성공자이니 그를 따르라고 나머지 99퍼센트를 다그치는 사회는 악한 사회다. 나머지 99퍼센트가 꿈을 가지고, 열심히 몰입할 수 있게 하면 상위 1퍼센트는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어 있다. 16

 

 

자기계발3.0시대는 사람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지혜, 열정, 영감과 자극이 사람 관계에서 만들어 진다는 뜻이다. 30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꿈과 관련하여 떠오르는, 나만의 시크릿 아이디어가 바로 절대영감이다. 31

 

 

절대영감은 책, 사람, 세미나, 커뮤니티로부터 얻어지는 꿈의 자원을 기록을 통하여 영감의 자료로 활용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48

 

 

한 장의 비전노트는 나 브랜드의 킬러 콘텐츠다. 55

 

 

자기 스스로 인재가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인재가 되면, 새로운 인재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인재를 찾는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아도 인재 주변에는 인재들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75

 

 

시작할 때 끝을 준비해야 한다. 미래 어느 시점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이미 숙성된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 79

 

 

천재 일우의 기회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 103

 

 

변화는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 일어난다. 매일매일 내 꿈과 목표를 잊지 않는다면 삶의 변화와 혁신은 자연스러운 결과다. 107

 

 

절대 영감이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르기만 기다리면 절대영감과 절대만날 수 없다. 오히려 오랜 시간 자기만의 질문과, 생각, 실험과 시행착오의 결과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히려는 노력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은근히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120

 

 

올 해 목표는 내 인생을 관통하는 꿈을 향한 한 두 걸음이어야 한다. 135

 

 

기억하지 못 하는 역사는 반복된다. 136

 

 

꿈이 뭐예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본인이 무슨 답을 하건 자신이 말한 꿈이 미션, 비전, 버킷리스트 중 어느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스스로 알아야 하고, 내 삶에서 빠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자신의 땀과 눈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미션(목적,사명,소명)>비전(목표)>버킷리스트(희망) 정도로 꿈의 체계를 이해해 두자. 144

 

 

우리는 시간이 돈보다 소중하다는 얘기를 귀가 닳도록 듣고 산다. 그럼에도 시간을 돈보다 소중하게 아끼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154

 

 

사망예정일은 내 팬미팅 데이다. 155

 

 

계속되는 고난과 역경에 장사는 없기 때문이다. 의지력도 에너지다. 에너지는 고갈되기 마련이다. 그러니 내면의 에너지가 고갈되었을 때 의지력을 보충해 주는 외부의 자극이 늘 필요하다. 맹자는 맹모가 그 역할을 해주었지만 내 내면아이에게는 나 자신이 맹모가 되어 주어야 한다. 157

 

 

생각하는 인간은 무생물로부터도 창조적 영감을 우려낼 수 있어야 한다. 180

 

 

선천적 유전보다 후천적 유전이 중요하다. 선천적 유전은 쾌감으로 만들어 지지만, 후천적 유전은 고난을 감내해서 만들어 줘야 한다. 후천적 유전이 바람직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면서 내 아이를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고 오만이다. 189

 

 

세 번째는 삶에 대한 진지함이다. 삶에 대한 진지함이 없으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활용하기 힘들고, 지식이나 경험을 나누는 만남보다는 농담이나 오락을 위한 만남이 되기 쉽다. 202

 

 

필요할 때 곧바로 검색 할 수 없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죽은 정보다. 하지만 인연노트는 살아 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살아 있는 정보로 만들어 준다. 220

 

 

견우와 직녀에게 오작교가 있었다면 내게는 인연노트가 있다. 221

 

 

창고 안에 오래 두면 썩기 마련이다. 썩지 않더라도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곧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227

 

 

모범은 사랑이다. 세상 그 어떤 사랑 못지않게 고결한 사랑이 바른길을 가는 뒷모습, 바른 삶을 사는 뒷모습이다. 부모, 스승, 상사 모두 마찬가지다. 그들에게는 말이 필요 없다. 235

 

 

세상에는 두 가지 인간이 있는 것 같아. 아이템 인간과 시스템 인간, 오로지 햄버거라는 아이템만 잘 만드는 사람과 시스템(사람과 시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맥도날드 경영자 중 누가 승자가 될까? 239

 

 

정보가 부족해서 무엇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무엇을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힘인 시대다. 249

 

 

 

세상을 이기는 방법은 딱 두가지다. 선천적 천재로 태어나던가, 후천적 천재가 되던가. 하지만 전자는 내게 선택권이 없다. 다행히도 후자는 내 선택권이다. 후천적 천재는 내 선택으로 가능하다. 전자는 부모가 주지만 후자는 내 꿈이 주기 때문이다. 돋보기가 초첨을 태우듯 내 꿈을 선택하고 집중하면 그 한 가지에서만은 천재가 되고 달인이 될 수 있다. 270

 

 

 

 : 이 책의 핵심을 뽑자면 바로 자신만이 비전노트를 만들고 이를 생활화 하는 것이다. 각 필드별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고 어떻게 채우는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비전이 없어도 걱정하지 말자. 책에선 예비영역을 나눠 병렬식 방법으로 이를 찾는 법도 소개해 주니. 김상경 작가도 자신의 비전을 찾는 데 9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꽤 실용적이고 근사한 프레임이다. 무엇보다 내가 흔들릴 때 바다 스스로에게 강한 잽 펀치를 날려준다.

 

 

 

자기계발과 내 삶의 운영에 있어서도 기업의 경영과 같이 시스템을 갖추자. 그리고 거침없이 돌리자. 뻔한 얘기지만 당신은 누군가가 간절히 원한 오늘을 살고 있고 그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소리 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단어, ! 당신의 꿈을 현실이 되게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스템을 만들어라. 그리고 즉시 가동시켜라. 같은 일을 해도 다르게 하는 사람, 주어진 현재에 멈추지 않고 더 멀리 내다보고 앞서가는 사람, 더불어 자신의 가진 것을 가둬두지 않고 신명 나게 퍼주는 사람, 김성경 작가처럼.

 

 

원하는 삶은 덤으로 따라온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2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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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내가 원하는 삶,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내용보기
아는 형이 책을 냈다. 두번째. 절대영감 &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그렇다. 김상경 드림마에스트로다. 첫번째 책 절대영감은 불편했다. 그리고 두번째 책 '원하는 삶'은 더 불편하다. 왜? 머리 따로 몸 따로이니까. 아는 것들, 늘 들어오던 것들 투성이니까. 실천은 못하고 다 아는 그런 것. 그래서 짜증난다. 형이 말하는 대로, 책에 써놓은대로 살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내가 원하는 삶,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내용보기

아는 형이 책을 냈다. 두번째. 

절대영감 &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렇다. 김상경 드림마에스트로다. 첫번째 책 절대영감은 불편했다. 그리고 두번째 책 '원하는 삶'은 더 불편하다. 왜? 머리 따로 몸 따로이니까. 아는 것들, 늘 들어오던 것들 투성이니까. 실천은 못하고 다 아는 그런 것. 그래서 짜증난다. 형이 말하는 대로, 책에 써놓은대로 살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강추한다.

왜? 누구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아픈 청춘들이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기를 바라기에. 나이를 떠나서 지금의 환경을 떠나서. 다가올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청춘들에게 필요한 한 마디니까.

프롤로그 첫 장의 제목으로 큼지막하게 쓴대로.

남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에 몰입하라


늦지 않았음을 고백하고 싶지만 물리적으로 현실적으로 그건 아니지 싶다. 아닌 건 아닌거고. 다만 지금, 막, 무언가를 하고 싶어 미치겠는, 그런 열정 가득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인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단 한 챕터만 읽어보시라고. 길을 가면 따라가며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다.


대한민국 12년 교육. 그리고 군대. 입시와 취업준비로 쩔은 대학 4년까지. 길들여진 삶을 살아온 세월에 조금 더 일찍 만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이 가득하다. 시간이 남아도 무엇을 할 줄 모르는. 외려 불편하고 누군가 무언가 할 일을 주었으면 하는 그런 부족한 삶을 살아왔기에. 스스로 갇힌 삶을.


아시아나항공에서 방황하며 길을 열어온 김 마에. 교육팀에 자리잡고 이것저것 해보더니. 5년 전인가 회사를 나왔다. 그리고 김 강사가 되었다. 확신에 찬 얼굴로. 그리고 엄동설한 시베리아같은 프리랜서의 길을 걷더니 '절대영감'으로 새 세상을 열어제끼고 조금씩 따뜻한 양지의 길로 향하는 길목에 들어섰다.


그리고 독서나비, 소풍, 포럼, 강연, 라디오 출연 등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독자들을 만나고 누구나 가진 숨은 '후천적 절대지능'을 설파했다. 시간에 쫓기며 전국 팔도 부르는 곳 어디든. 필드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과 경험을 모아서 두번째 책을 내버렸다. 모아진 이야기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페이스북에는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두의 꿈들을 정리해왔다. 그러니 두번째 책을 펴낸 이제는 꿈을 향해 항해하는 드림마에 김 프로의 설득력이 어마무지해졌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는 강사가 되면서 독자와 청중들의 마음을 후벼파서 그런지 말빨도 글빨도 예사롭지 않다.


그러니까 말이다, 형이 이야기하는대로 욕심을 버리고 목표를 세워서. 이것저것 해보다 3가지로 줄이고. 미친 듯이 꽂혀서 책 보고, 사람 만나고, 공부하고 그러면서 아닌 것들을 지워나가고. 운 좋게 첫번째 걸리면 그 길로 대박의 인생 설계를 마치고. 은퇴하고. 그것이 아니라면 또 다른 호기심을 채우고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렇게

빈 마음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남의 꿈이 아닌, 책에서 보던 나는 알지만 그 사람은 모르는 그런 사람이 아닌 진정히 스스로 원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지. 그렇다고 본다. 큰 맘 먹을 필요없이 그저 한 걸음. 김 마에스트로의 말처럼 '질주와 난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변화를 스스로 체험하며 나아가면 스스로 보람찬 위대한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그래서 감히, 이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를 추천하고자 한다. 불편하지만 그 불편을 이겨내면 달콤한 꿀이 가득한 곳에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며. 지금도 억눌린 현실에서도 꿈을 부여잡고 하루하루 버티는 이들에게. 그 간절한 희망의 빛줄기가 스스로부터 나오게 하기를. 절대영감의 길을 인도하기를.

YES마니아 : 로얄 s****t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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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내가원하는삶을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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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발을 디디면서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기 시작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아주 오래간만에 인생바이블로 삼고 싶을 만큼 좋은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김상경의 독서노트'에 마음에 끌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기에, 책을 받자 마자 마지막 부록에 실려있는 '김상경의 독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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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발을 디디면서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기 시작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아주 오래간만에 인생바이블로 삼고 싶을 만큼 좋은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김상경의 독서노트'에 마음에 끌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기에, 책을 받자 마자 마지막 부록에 실려있는 '김상경의 독서노트'를 펼쳐 보았는데 정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없던 ~!!! 드림마에스트로 김상경의 독서노트에는 총 678권의 읽은 책제목과 함께 페이지, 완독일, 분야, 저자, 출판사, 그리고 재테크, 추천성, 학문성, 재독성, 감성 등 5분야로 총점이 매겨져 있고, 25점 만점 중에 25점 만점을 받은 책만 총 63권으로 시간 날 때마다 김상경 저자가 25점 만점을 준 도서를 읽어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의 저자 김정운 작가가 이야기 했던 ' 좋은 이웃의 법칙 '좋은 책은 새끼를 많이 치는 책이다'라는 글귀가 떠올랐어요 ~!!!

 

저자 김상경 소개.

땅끝마을 해남출신으로 화려한 스팩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음에도 아시아나항공 인재개발팀에서 11년간 항공사 취업의 꿈을 면접하고, 그렇게 입사한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일반직 후배들에게 꿈과 독서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꿈을 돕는 회사 드림프래닛 대표로 꿈과 독서를 잊은 사람들에게 꿈독서법을 알려주면서 꿈꾸어왔던 드림 마에스트로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금호그룹 아시아나항공에서 여러 부서로 옮겨 다니는데 부서를 옮길 때도 모두 자력으로 옮기는 대단한 열정과 절대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상경의 일독삼행 영감노트와 함께 시작하는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1장은 김상경 저자, 자신의 꿈을 한장에 정리한 분서 비전노트에 대해, 2,3장은 꿈의 자원을 관리하는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 등 핵심 자기 자원 관리시스템에 대해, 4장은 공유의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억해 두고 싶은 책속내용 정리해 보았습니다.

 

프롤로그 남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에 몰입하라

 

한가지 자원만 잘 관리해서 성공한 기업은 없다. 수없이 많은 자원 중에서도 핵심자원을 명확히 인식하고 치밀한 계획과 시스템에 의해 철저히 관리해도 성공할까 말까다. 기업에서는 이를 두고 '한 방향 정렬'이라는 용어를 쓴다. 우리인생도 마찬가지로 핵심자기자원의 존재를 명확히 인식하고, 내 삶의 목적과 목표를 향해 한 방향으로 정렬될 수 있도록 반드시 통합적*융합적으로 관리 해야 하며,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자신의 꿈과 목표에 다다르고 싶다면 반드시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꿈은 학습이 필요하고 실천을 통해 유전된다.

 

 

Part1 과속도의 시대, 삶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나 혼자 열심히 공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야 !"라며 기특해하는 자기계발 1.0 세대였던 지식소비자들의 세상, 지식경영, 독서경영어 단어가 인기였던 기계발 2.0세대였던 지식생산자들의 세상, 그리고 인터넷과 SNS의 지식의 증가 속도가 인간 능력의 한계를 훌쩍 넘어선 자기계발 3.0 지식소통자들의 세상속에서 자기가 속한 내부 세계와 그 바깥인 외부 세계의 중간 궤도0rbit를 도는 '스페이스 셔틀 Space Shuttle'이 되어야 한다. 독서와 만남을 통해 얻은 내*외부 지식과 정보를 음미와 실천에 의해 보다 발전시킨 다음 그것을 다시 내외부로 부지런히 실어 나르는 '*외부 융합 자기계발'만이 일과 삶의 균형속에서도 세상의 과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자기계발 3.0시대는 사람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꿈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지혜와 열정, 영감과 자극이 사람관계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필자는 사람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기발한 생각, 자신의 꿈과 관련하여 자기 앞에 불현듯, 무시로 나타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기발한 생각이나 자극을 '절대영감'이라 한다.

 

약속을 지키려면 약속을 되새겨야 한다, 자꾸 되새기면 약속할 때의 마음, 즉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마련이다.꿈을 이루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꿈을 이루려면 반복해서 되세겨야 한다. 꿈을 잃지 않으려면 약속을 기록하듯 꿈도 기록해야 하며 보이지 않는 꿈을 시각화해야 한다. 기록하여 시각화할 때는 간단명료 하게 하는것이 좋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절대영감이 우러나오게 하는 가장 중요한 기록 중 하나가 비전노트다. 살면서 겪은 여러 가지 시행착오와 성취의 결과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 자기만의 적절한 단어로 기록한 문서다. 한 장의 비전노트는 바쁜 일상의 사이 사이에 단 몇 초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나에게 한 약속, 내가 가야할 길을 되새김시켜 준다. 무엇보다도 내 꿈을 향한 절대영감 능력을 갖게 해주는 출발점인 '자기만의 비전노트 갖기'에 도전하길 바란다.

 

 

Part2 위대한 성공도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2개의 핵심자기자원 '사람''지식'은 자기계발의 핵심이다. 사람 속에서 지식이 만들어지고, 지식의 확장 속에 다른 인연과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인적자원 관리의 핵심은 인재의 영입이디, 회사와 마찬가지로 개인들의 관계에서도사람의 됨됨이와 능력이 사귐의 으뜸 기준이다. 그래서 우리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늘 가까이 두고 싶어 한다. 이러한 인재를 가까이 두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자기 스스로 인재가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인재가 되면, 새로운 인재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인재 주변에는 인재들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인재는 인재를 알아본다. 그래서 자신에게 찾아온 인재와 인연을 만들면 된다. 그가 나를 알아보고 내가그를 알아보며 인연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인재사냥이다.

 

가정-직장-개인공간을 오가는 익숙하고 편안한 생활 속에서도 다른 인생, 다른 지식, 다른 체험을 하는 최상의 방법은 독서다.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책 속에서 사람들의 지혜와 열정을 끊임없이 접하다 보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사용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 필자는 좋은 책을 내 인생의 바이블로, 그 책의 저자를 내 인생의 멘토로 임명하곤 하는데. 벤자민 프랭클린 저자의 책은 눈에 잘 띄는 곳에 꽃아 두고 책을 반복해서 되새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세프라는 책을 읽고 필자의 인생멘토로 삼게 된 알렉산드르 류비세프, 두분의 삶은 필자의 삶에 다양한 습관에 유산으로 남아있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나의 삶과 세상을 알게되고,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되고 그 길을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며, 그 지혜를 지속해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필자가 늘 염두에 두고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반복과 숙성'이다. 숙성은 '양은 질로 승화한다'는 말과 같다. 적 투자 가운데서도 가장 경제적인(최소투자 최대효과) 투자가 독서다. 인재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내가 먼저 인재가 되어야 한다. 그 지름길은 넓고 깊은 독서다. 책은 내 인생을 위한 최적의 '인생 사용설명서'.

 

자기계발의 핵심자원인 '지식과 사람', 이 두가지 자원을 마르지 않고 캐낼 수 있는 금광이 ',사람, 세미나,커뮤니티'이며 절대영감의 원천이다.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필자가 말하는 '비전노트','메모노트','독서노트','인연노트'라는 PRP(Personal Resource Planning 전인적 자원관리)이다. 유수의 기업들이 업무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처럼 개인들도 자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ERP 개념을 벤치마킹한 PRP 시스템이 필요하며, PRP'노트'로 관리, '기록하기'가 중요한 활동이다.

 

'기록하기''Plan(계획')-Do(실행)-Check(평가)-Action(피드백)'PDCA 사이클이다. PRP 시스탬을 구성하는 노느를 만든 소프트웨어는 '엑셀'이디. 성능이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리다도 사용하기 어렵고 불펴하면 나쁜 시스템이다. 성능보다는 편의성이 생명이며, 편의성은 통일성과 접근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필자는 시스템의 통일성은 기본이고, 위치는 모두 [인생프로젝트]폴더 안이며, 접근성은 링크 바 위 아이콘에 의해 가장 최단거리를 확보해 두었다. 중요한 폴더, 중요한 파일, 중요한 프로그램들을 내 손발 처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다.

 

기업에서는 대부분의 서류가 표준화 되어 있다.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도구에 내 인생을 기록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되어서는 안된다. 를 방지하려면 도구의 표준화, 양식의 표준화는 반드시 추구해야 할 자기계발의 철칙이다.

도구와 형식과 프로세스를 표준화 할 수 있다면 하루 15분 정도의 투자만으로 자기 인생을 알뜰살뜰 가꾸는 것이 가능해진다.

 

Part3 인생경영을 위한 네개의 도구

 

비전노트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겠다는 욕심은 금물. 처음에는 어슬퍼게라도 한 장에 내 인생의 과거, 현재,미래를 채워보겠다는 정도의 목표만 가지고 스케치하듯 초안을 완성해 보는것이 좋다. 시작할 때 '부담 없이!'. 그래야지만 닻을 올리고 출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모노트- 메모노트는 하루하루의 내 삶과 내 자원의 중앙통제센터다. 내 행동 내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평가하고 음미하고 숙성시켜서 일신우일신하게 해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자기계발의 중심축이 메모다. 항상 자기만의 인생과 가치관, 개인적 성향과 상황, 업무적인 특성 등을 고려해서 자기에게 커스터마이즈된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독서노트- 독서노트는 다양한 독서의 선물과 과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얻으려는 노력의 산물이다. 독서노트의 1차적 효과는 감동의 평가를 통한 감동의 색인 및 각성 효과, 두번째 효과는 독서 자극효과, 세번째 효과는 모범의 유전효과, 네번째 효과는 감동과 나눔의 공유이다.

 

인연노트 -인연의 첫 번째 조건은 신뢰감, 두 번째는 열정, 세 번째는 진지함, 네 번째는 지식과 경험이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햐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소중한 자기 시간과 자원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은 전략적 인연관리기 사랑의 첩경이다. 사람들은 사람이 답이라는 말에 입에 달고 살면서도 메모관리나 지식관리보다 사람관리에 소홀하다. 짐 콜린스가 좋은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람 Right People을 버스에 태우는 것이 최우선 괒라고 했던 것처럼 내 인생 버스에도 '올바른 사람을 태우는 것이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다. 전략적 인연관리를 통해 내게 찾아온 귀인을 알아보는 능력도, 그 귀인과 인연을 숙성시키는 능력도, 그와의 관계를 통해 성과를 창추하는 능력도 내 꿈과 비전을 성취하는데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능력 중 하나다.

 

Part4 나의 성취가 그들의 영감이 되게 하라

 

2080 파레토 법칙.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고 그 사람 중에서도 20퍼센트의 인재가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기업이윤을 창출하고 영속하는 기업이 된다. 20퍼센트의 인재를 탄탄학 육성하면 위대한 기업이 될 것이고, 적당히 육성하면 좋은 기업이나 보통기업에 머무르게 될 수 밖에 없다. 열정적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가 2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면 그 기업은 위험한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재능과 희망과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자기 비전에 충실한 사람은 조직을 떠나서도 홀로서기가 가능하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20퍼센트의 사람 중에서도 상위 20퍼센트 안에 드는 사람들이 조직의 핵심인재다. 핵심인재는 자기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주변 조직원을 감화시키는 지혜와 열저의 바이러스다. 최근 기업교육의 화두는 확고한 자기비전을 가지고 스스로 학습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다. 그들은 스스로 학습하여 자가 발전하는 무동력 엔진이다.

 

사람과의 관계로 시작하자. 타인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한눈에 드러나게 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인다.

 

우리 각자가 지혜의 나룻배가 되어 시공간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혜를 받아들이고(내화), 실천과 음미를 더해 숙성시키고(체화), 또 다른 시공간의 사람들에게 모범과 대화, 강의와 집필을 통해 실어다 주면(외화), 되돌아오는 나룻배 안에는 베풂의 대가가 가득 실려서 되돌아 온다. 내가 먼저 모법이 되고, 내가 먼저 나누는 것이야 말로 너와 나, 가정과 학교, 회사와 사회가 공존 공영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사람들 속에서 지혜나룻배의 노를 젓기 바란다. 지헤도 얻고 사람도 얻고 미래도 얻게 될것이다. _P.268

 

 

에필로그 내 삶의 달인이 되자

 

 

평범한 사람이 장인이 되고 달인이 된 것은 오랫동안 한결같이 자신만의 꿈에 절박한 망음으로 초집중, 초몰입한 결과다.

양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 삶의 동반자들(사람, , TV, 영화, 신문, 잡지, 경험, 사물 등등)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수시로 영감을 우려내는 능력을 갖추는 방법이다. 절실한 꿈에 의한 절대영감이 장착되면 홍수처럼 범람하던 지식과 정보가 모두 내 꿈을 나란히 줄서기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를 괴롭히고 내 삶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던 들러리들을 내 삶의 조연으로, 영감과 자극을 끊임없이 배달해 주는 도우미로 만들어 주는 절대영감이 필요한 시대다.

 

마지막 부록 김상경의 비전노트, 나의 비전노트 작성해 보기, 김상경의 독서노트와 나의 독서노트 작성해 보기를 통해 아낌업이 주는 나무, 저자 김상경의 책속에서 강조하고 있는 나눔과 공유, 지혜를 나누는 나룻배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한 목표를 가지고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온 저자 김상경의 인생 메뉴얼, 인생 사용설명서가 그대로 담겨져 있는 책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신 분들께  꼭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i*******n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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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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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도구와 시스템을 개발하자"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가늠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비관적인 나의 현재의 현실을 보면서 내일의 희망을 버린 이들이 있다. 내일의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깨달음이 많을 것이다. '미래는 나의 것이다, 미래는 나를 위한 시간이다'라는 긍정 마인드를 바꾸어지는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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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도구와 시스템을 개발하자"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가늠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비관적인 나의 현재의 현실을 보면서 내일의 희망을 버린 이들이 있다. 내일의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깨달음이 많을 것이다. '미래는 나의 것이다, 미래는 나를 위한 시간이다'라는 긍정 마인드를 바꾸어지는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찾아갈 것이다. 

 

 저자는 "개인의 자기계발을 위한 도구와 시스템은 심플함이 생명이다"라고 했다. 그만큼 자기계발에 있어서 도구와 시스템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 강조한다.

 

 꿈은 모두 꾼다. 그러나 꿈을 이룬 이들은 많지 않다. 모두가 꾸었던 꿈인데 모두가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꿈에 대한 정체성과 몰입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전을 받는다. 그러나 꿈을 이루지 못한 이들은 부정적 마인드로 인해 꿈을 도전하기 전에 꿈을 접는 경우가 흔하다. 왜 일까. 이는 자신의 꿈이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꿈을 이루는 데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들을 잡아주고 있다. 인테리어 목수들은 설계도에 따라 일한다. 그러면서 마감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머리속에 그려놓는다. 우리의 삶의 마감을 그릴 수 있는 이들은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꿈을 그려 보는 수고는 아끼지 않아야 한다.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이들은 꿈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현실에 맞게 표준화시킨다. 즉 꿈에 몰입하기 위한 노력이 따라야 한다.

 

 이 책은 노트 활용을 통해 꿈을 구체화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꿈이 망상이 아니라 꿈이 현실이 되도록 네 개의 도구 즉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를 활용하게 만든다. 이는 꿈에서 현실의 삶으로 끌어내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잇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이들에게 꿈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저 던져진 꿈이 아니라 내 안고 이루어낼 수 있는 꿈의 세계를 현실의 세계와 함께 하게 만들어 간다.

 

 이 책을 통해 잠재워졌던 꿈의 세계를 현실세계로 초대되어짐을 느껴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저자의 책을 통해 자신안에 있는 꿈, 잠재력 통한 꿈을 이루어갔으면 한다.

p***1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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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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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아마 머뭇거릴 것 같다. 어떤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눈에 보이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주위에도 미래의 계획을 세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1년이내, 5년이내 등의 기간을 두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진 않는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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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아마 머뭇거릴 것 같다. 어떤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눈에 보이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주위에도 미래의 계획을 세우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1년이내, 5년이내 등의 기간을 두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진 않는다. 그렇지만 최대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의 저자도 1년의 계획을 세우며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 장의 비전노트는 자신의 계획을 한 장에 모두 적어 한번에 볼 수 있게 한다. 그 한 장의 비전노트는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느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의 저자는 대기업 인재개발팀에서 일을 하다보니 인적자원 관리에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게 된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이용해 성공할 수 있는 기본을 알려준다. 이미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알려주듯 자기계발에 있어 '사람'과 '지식'은 핵심자원이라고 한다. 인맥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강조하는 것이다. 지식은 독서를 통해 쌓을 수 있는데 독서도 반복적이고 숙성을 요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독서는 자신을 마케팅하는 출발점이 되고 자신의 삶에 효율성을 더해준다. 저자 역시 독서의 중요성과 사람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독서노트를 만들고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을 만나 비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저자의 독서노트이다. 독서를 하고 있고 독서노트를 쓰고 싶지만 몇 번 하지 못하고 독서노트를 포기한 적이 있다. 그런데 저자는 독서노트를 20년간 꾸준하게 실천해 오고 있었다. 그 독서노트의 내용을 보니 간략하게 제목과 저자 등을 기록해 둔 정도라 부담없이 독서노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독서노트는 메모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 다방면에서 좋은 효과를 보인다. 독서노트와 메모노트를 만들기는 쉽지만 오랫동안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어렵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의 마지막 부분 부록에는 저자의 비전노트와 독서노트, 그리고 비전노트와 독서노트를 실제로 작성해 볼 수 있는 서식이 있어 활용할 수 있다.

 

s********3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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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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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시대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완전히 바뀐 것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하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 같진 않습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시대는 바뀌었고 평생학습의 시대가 되었지만 공부만으로 성공할 수 없는 시대다.자기계발의 시대가 도래했지만 나 홀로 계발하는 시대도 아니다. - 모두 계발한다.   과거.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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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시대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완전히 바뀐 것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하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 같진 않습니다.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시대는 바뀌었고 평생학습의 시대가 되었지만 공부만으로 성공할 수 없는 시대다.

자기계발의 시대가 도래했지만 나 홀로 계발하는 시대도 아니다. - 모두 계발한다.

 

과거. 혹은 얼마남지 않은 현재는 약간의 지식과 제한된 사람들과의 관계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 반대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죄다 달린다고 나도 달릴 필요는 없는거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할 수 있을만큼 하는 것이 좋다.

 

둘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모두 달릴 때 혼자 걸어가거나 누워있으면 도태될 수 있습니다.

모두 달린다고 함께 달리려다가 자신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자신을 찾고 자신의 방식을 찾아 움직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필요합니다.

그냥 안주해서는 곤란한 것은 틀림없어 보이거든요.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는 자기계발 3.0 시대라고.

 

1.0 시대는 지식소비자의 세상입니다.

여러 지식들을 배워 익혀 나가는 자기계발의 시대였다는 것입니다.

 

2.0 시대는 지식생산자들의 세상이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만들어 나가고 그 지식들을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3.0시대는 2.0시대에서 나아가 지식소통자들의 세상을 말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서 더 발전하여 공동의 지식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이것은 아주 오래된 개념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이미 1950~60년대부터 특히 이과적 지식에 있어서 공동저자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세분화와 복잡성은 혼자만의 연구에 한계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발달은 전문집단의 연구를 일반으로 확대해 나아가게 만들었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자기계발 2.0은 그 시작이고 3.0은 그 발전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는 자기계발에 있어 소통을 말합니다. 소통을 통해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영감으로 만들어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비전을 만들고 그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행동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 책은 그 시작과 방법론에 대한 책입니다.

체계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하나하나 따라하기도 괜찮은 책입니다.

 

이런 개념으로 만들면 된다. 라는 식 보단 구체적으로 필자가 이런식으로 비전서를 만들어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다. 참고해서 만들고 실천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라는 식으로 발전적 방향의 실행을 돕는 책으로 보였습니다.

 

어떻게 살것인가? 와 관련하여 계획을 만들고 그 계획대로 살아보길 바라는 분이라면 이 책은 좋은 참고서로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u***z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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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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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 중에서 누군들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그렇게 녹록치 않아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정말 나부터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내가 먼저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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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 중에서 누군들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겠는가?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그렇게 녹록치 않아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정말 나부터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내가 먼저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책을 읽기 전에 기대가 컸고,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이 책이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과속도의 시대, 삶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Part 2_위대한 성공도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Part 3_인생경영을 위한 네 개의 도구

Part 4_나의 성취가 그들의 영감이 되게 하라.

 

Part 1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경유지와 목적지가 표시된 인생 지도를 그리라는 것이다. 즉, 절대영감의 핵심인 '비전노트'를 작성하라는 것이다.

 

Part 2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2개의 핵심 자기자원(인맥관리, 독서)을 장악하고, 자기계발시스템을 구축해서 시간과 노력을 줄이기 위해서 표준화를 하라는 것이다.

 

Part 3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인생경영을 위한 네 개의 도구인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저자의 글에 따르면 비전노트는 삶의 초점을 맞추고 에너지를 응집시키는 돋보기이며, 메모노트는 자원이 미션을 향하게 하는 중앙통제센터이고, 독서노트는 지식이 삶 속에 메아리치게 하는 역할을 하며, 인연노트는 관계를 숙성시키고 귀인을 알아보는 힘을 갖게 해 준다고 한다.

 

Part 4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한다면 이렇게 할 수 있다.

첫째, 자기계발은 외화와 공유로 완성되므로 비전노트, 독서노트 등을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과감히 공유하라는 것이다.

둘째, 지혜의 넓이를 키우는 공유의 네 가지 기술을 익히라는 것이다. 그 네 가지 기술은 바로 모범(행동), 대화, 강의, 집필을 말한다.

셋째, 감동소비자가 아닌 감동생산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즉, 용기와 의지를 잃지 않기 위해 감동을 가득 머금고 있는 멘토를 내 삶에 배치하고 그 감동의 에너지를 나 자신의 실천과 음미로 증폭시키는 감동생산자, 그 승화된 감동을 또 다른 사람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나눠 주는 감동전파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개인과 조직의 변화 바이러스가 되라는 것이다. 자신의 재능과 희망과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자기 비전에 충실한 사람은 조직을 떠나서도 홀로서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지혜를 나르는 나룻배가 되라는 것이다. 내가 먼저 모범이 되고, 내가 먼저 나누는 것이야말로 너와 나, 가정과 학교, 회사와 사회가 공존 공영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자기계발 방식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잘못된 방식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얻은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을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한 동안 지인들과 공유하던 지식을 이제부터라도 다시 공유함으로써 나의 발전과 타인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삶을 앞으로는 살아가야겠다.

a*****a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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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들고, 공유하는 삶을 위해![리뷰]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후천적 천재지능 절대영감 이야기)』(김상경, 이코노믹북스, 2019.05.30.)  꿈이 범람하는 시대다. 그런데 그 꿈들은 남의 꿈인 것들이 많다.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울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 저자인 김상경 씨 역시 마찬가지였다. 유명한 사람들의 꿈에 울고 웃을 뿐이었다. 그래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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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들고, 공유하는 삶을 위해!

[리뷰]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후천적 천재지능 절대영감 이야기)(김상경, 이코노믹북스, 2019.05.30.)

 

꿈이 범람하는 시대다. 그런데 그 꿈들은 남의 꿈인 것들이 많다.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울어본 기억이 별로 없다. 저자인 김상경 씨 역시 마찬가지였다. 유명한 사람들의 꿈에 울고 웃을 뿐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내 꿈 찾기 여행을 이어갔다. 저자는 거인들(현자들)의 어깨 위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다 문득 절대영감을 얻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저자가 20여 년간 실천하고 강의하면서 해온 얘기를 담았다.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비전관리등 한 가지 자원만 잘 관리하라고 주장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핵심 자기자원을 융합적으로 관리하라고 조언한다. 도구와 시스템을 잘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자기계발에서는 심플한 시스템으로 수정, 보완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꿈 연금술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그는 자신의 노하우를 99%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지식생산자들이 주를 이루었던 자기계발 2.0 패러다임에서 지식소통자들의 세상인 자기계발 3.0으로 넘어왔다. 이 새로운 시대에는 내외부에서 부지런히 융합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저자 김상경 씨의 실천은 사내 기획서 제출로부터 시작된다. 이를 계기로 사내포상까지 받은 그이다. 이후 아시아나 회사 내에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많은 강연과 공연이 함께 이루어진다. 해남까지 가서 후배들을 위해 직업 특강을 하며 큰 보람을 느꼈다.

   


 

절대영감을 찾아가는 자기계발 3.0

 

저자 김상경 씨는 절대영감이 또 다른 절대영감을 낳는다고 한다. 그래서 사내 독서스쿨을 운영하기도 하고, 11군 교육 재능기부를 추진할 만큼 열정적이었다. 그는 자신만의 비전노트를 갖고 있다. 비전노트는 딱 한 장인데,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매일, 1년 동안 자신의 꿈을 가리키는 게 바로 비전노트이다.

 

경영학과 출신으로 IT 관련 업무에 도전하면서 저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커뮤니티에 가입해 배워보기도 하고, 여러 강연을 들으러 다니기도 했다. 소위 야시장이라는 곳에서 다방면의 전문가와 장사꾼, 기업가 등을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의 삶에 울림을 준 악한 천재도 있었다. 몰입과 특유의 강연 실력으로 여러 사람들을 꼬드긴 나쁜 사람이다. 결국 자신의 내공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더욱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인맥관리 전문가인 한 일본인을 통해 깨달은 바가 있다. 바로 좋은 인재를 영입하려면 본인 스스로 인재사냥의 사냥감이 되는 것이 더 낫다는 점이다. 이게 바로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효율적인 인재사냥이라고 김상경 씨는 조언했다. 또한 다른 인생과 지식, 체험을 위해서 독서가 중요하다. 독서는 인생멘토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행위다.

 

자기계발은 내화-체화-외화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사람들 만나는 것을 두려워해서도 안 된다. 내화는 받아들이는 시작 단계이며,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건 체화, 마지막으로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고 공유하는 게 외화다. 저자는 돋보기가 초점을 태우듯 내 꿈을 선택하고 집중하면 그 한 가지에서만은 천재가 되고 달인이 될 수 있다면서 절박한 순간 주변의 모든 사물과 무의식 속에 쌓여 있는 나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버무려서 솟아날 구멍, 살아날 방법을 번뜩 떠올리는 능력이 절대영감이다고 적었다.

k******l 201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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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서평]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용보기
지금 나의 모습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비록 현재의 모습은 과거 자신이 했던 일들의 연속으로 발현된 모습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지금을 모습을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에 만족하기 어려운 우리들에게 응원을 전달하고 있는 책이있습니다. 김상경 작가님의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
"[서평]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용보기

지금 나의 모습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비록 현재의 모습은 과거 자신이 했던 일들의 연속으로 발현된 모습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지금을 모습을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에 만족하기 어려운 우리들에게 응원을 전달하고 있는 책이있습니다. 김상경 작가님의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방법에 대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수 있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수 없다고합니다.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하면 원하는 삶을 살수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개발 서적중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양식등 다양한 툴을 책속에서 찾을수 있는것이 이 책을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설명이나 그런것을 이야기한것이 아니라 작지만 하나하나 뚬뜰거리면서 우리가 뭔가 할수 있는 것은 제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기록, 메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볼수 있습니다. 자신을 운영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메모를 하든, 기록을 하면서 삶은 운연하라고 책에서는 강력하게 이야기합니다. 기록를 통해 계획(Plan)-실행(Do)-평가(Check)-피드백(Action) PDCA사이틀을 가지면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수 있는지 그리고 강력한 인생의 무기 되는지 설명합니다.

우리도 메모와 기록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이것이 강력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블로그, SNS등도 어떻게 보면 메모의 진화형태가 아닐까 생가들정도 이니깐요? 책의 내용은 쉬운 내용이지만 실천하는것은 그리 쉬운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어느정도 고생과 고통 혹은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이 없다면 불가능 하기에 반성하게됩니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살았기에 지금의 내 모습인것 같기도 해서 반성됩니다. 오늘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위해 책장을 넘기면서 공부하게 됩니다.

 

#나는내가원하는삶을살고싶다. #김강경, #이코노믹북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