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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권에 도달했습니다. 독일에서 나온 개념사 사전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출간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을텐데 이렇게 계속하여 출간을 해주신 출판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류의 사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뿌듯한 기분을 줍니다. 앞으로도 좋은류의 사전들이 나오면 계속 구입을 할 예정입니다. 사전을 보며 노후를 보내는 것도 꽤나 재미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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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개념사 사전이 나왔습니다. 한동안 출간을 멈추었다가 이후 계속 출간이 되어서 14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사전은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들기에 이후에 재출간이 반드시 된다고 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반드시 구입을 해두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류의 사전들이 계속해서 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번 개념사 사전출간에 박수를... |
| 흥미있는 코젤렉 시리즈 11권이 나왔다. 이전 10권까지를 구입하여 한권씩 읽어 보고 있는 중 이후의 책이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꽤나 긴 시간이 지나 11권이 나왔다. 위기라는 주제로 개념어를 역사적으로 살펴본다. 개념어 사전이 가지고 있는 최대 장점이 하나의 단어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워낙에 방대한 분량의 사전이라 모두 번역 되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한 권씩 나올때마다 박수를 보낸다. 출판사에 |
| 어느 교수님께서 은퇴 이후 소일거리겸 취미생활로 사전을 읽으신다고 하신다. 처음 들었을때 참 신기하다 했는데 한편으로 나도 좋은 사전 있으면 한번 읽어 보고싶다 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코젤렉 개념어 사전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이전의 책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다소 어렵기도 하였지만 책을 보는 재미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10권까지는 나왔는데 이후의 책이 언제 나오너 했는데 드디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