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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이 너무 강했습니다. 무슨 인질이냐고 물으신다면 일러스트에요.랄까 여튼 그런 이유로 구매하게된 아마노 세이주 작가분의 귀여운 여자아이에게 공략당하는 건 좋아하세요?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8.09.14 기준 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1권을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일단 무난한 작품이였습니다. 2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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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마카도, 이건 게임이야??상대에게 반하면 노예가 되는, 알겠어?” |
|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귀여운 여자아이에게 공장 다 가는거 좋아하세요 일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새로이 로 인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게 아닌가 합니다 신정이라서 그런지 나는 기대하고 봤지만 역시 기대대로 엄청나게 재미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편이 기다려 줍니다 거기다가 주인공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더 재미있게 본 게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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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구입할까 말까 제목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저는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캐릭터는 소설에 나올법한 전형적인 캐릭터.. 초판부록은 좋네요. 내용이 좋았어도 일러스트가 안좋았으면 안 팔렸을것 같네요. 솔직히 저는 일러스트가 다한거 같다고.. 생각 합니다. 최근에 산 작품도 재미있었는데 이분 작품이더라구요 놀랐네요.. 한번쯤은 사서 읽어도 괜찮을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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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센세의 일러스트에 끌려 무심코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러스트는 칼라 흑백 롱 숏 의상 스타일 등등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시 백전노장의 센세.. 사실 내용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흔한 고자 남주인공이 나오는 러브코메디물 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가문의 싸움은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하는데 서로 좋아하는거 다 티나면서 서로만 모르는..그런 이야기 입니다 작가분의 필력이 꽤 마음에 들었고 캐릭터들도 만족스럽습니다 묘사와 설정 일러스트의 삼위일체 입니다 구매하면 후회는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샵 특전도 모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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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키타미카도는 미카도는 일본 정계를 주름잡고 있는 가문의 자식이다. 그는 어릴때부터 정치인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아왔고 모든 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이대로 크면 일본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가 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난조 키사가 나타나면서 그의 미래가 위협받는다. 그녀는 주인공의 약점을 잡고 자신과의 내기를 할 것을 강요한다. 내기는 두 사람 중 먼저 상대에게 호감을 갖는 사람이 지는 것이고 진 사람은 이긴 사람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난조 가문은 키타미카도 가문과 달리 일본의 뒷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서로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가문은 서로를 적대시하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상대방의 노예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가문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난조 가문은 이 사실을 알고 있기 떄문에 키사를 이용하여 미카도에게 내기를 유도시킨 것이다. 처음 내기를 보고 카쿠야가 떠올랐다. 하지만 카쿠야가 자존심 싸움이라면 여기는 가문의 미래가 달린 싸움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처절한 장면들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키사가 가문의 힘을 이용하여 미카도를 끊임없이 공략하기 시작한다. 뒷세계를 주름잡고 있는 가문답게 남다른 스케일과 방법으로 미카도를 압박한다. 읽으면서 황당할 정도의 수준이지만 라노벨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재미있게 읽을만 하다. 사실 두 사람은 내기 전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라노벨 특유의 연애 고자와 가문의 미래떄문에 서로 눈치채지 못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도 가문떄문에 갈등하는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을 보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이다. 두 사람의 캐릭터는 소설에 자주 나오는 흔한 캐릭터이다. 키사는 전형적인 츤데레 캐릭터이다. 평소에는 독단적이고 당차며 다른 사람을 휘어잡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작아지는 반전을 가지고 있다. 미카도는 모든 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연애 앞에서는 약해지는 인물이다. 특히, 뛰어난 가문과 능력에 비해 너무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아쉽다. 그렇기 떄문에 스토리 대부분이 미카도가 키사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서로 좋아하는 설정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서로 밀당이 있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2권에서는 미카도를 노리는 다른 캐릭터들에 의해 두 사람의 내기의 스케일이 더 커질 예정이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가문떄문에 고백하지 못하고 내기조차 남에게 숨겨야하는 상황. 과연 두 사람의 내기는 누구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그리고 두 사람은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다음 권이 몹시 궁금해지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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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신작 러브 코메디 구매해보았습니다. 역시 일러스트가 관건이었네요 이거 카카오 님의 일러스트 역시 끝내줍니다 특전도 좋구요 다만 내용적인 측면은 다소 아쉽네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모티브인 듯한 구성인데 주인공들이 최고의 스펙과 핏줄을 자랑함에도 헤타레 캐릭이라 좀 괴리가 있습니다. 어색한 캐릭터성 때문인지 몰입이 힘들었네요. 그래도 적당히 귀여운 캐릭터들에 일러가 하드 캐리 오지네요 2권은 두고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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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나오기전부터 제목이 흥미로워서 한번 원서를 살까했는데 딱 직품이 나와서 좋았고 책의 표지 그림도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약간의 일부 억지스러운 전개가 좀 있긴 하지만 여주와 남주의 꽁냥거리는 전개가 모든 걸 괜찮게 만들어 버립니다. 캐릭터의 구성도 양호합니다. 하지만 다른분에게는 추천까지는 못드리겠고 혼자 보는게 좋겠네여 ㅎㅎ..책은 전체적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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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이트 노벨 대세를 보면 츤데레 히로인만 아니라 츤데레 주인공을 함께 엮어서 이야기를 그리는 러브 코미디 장르가 제법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아무래도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가 인기를 끈 이후, 비슷한 작품을 국내 라이트 노벨 출판사가 일본에서 판권을 따서 가지고 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번에 읽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매한 <귀여운 여자아이에게 공략당하는 건 좋아하세요? 1권>도 그런 작품이다. <귀여운 여자아이에게 공략당하는 건 좋아하세요? 1권>은 이미 제목부터 '귀여운 여자아이가 주인공을 공략하는 에피소드'라는 걸 쉽게 예측할 수 있는데, 막상 이야기를 읽어보면 사실 공략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주인공은 귀여운 여자아이인 히로인에게 끌리고 있었다. 물론, 히로인은 그 레벨이 훨씬 더 높았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두 집안은 빛과 그림자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조적인 집안이다. 주인공의 집안은 대대로 정치가를 배출한 집안, 히로인의 집안은 대대로 뒷세계에서 활약하던 집안. 이 두 집안은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일 수 없는 집안이었지만, 그 집안의 정통 후계자인 주인공과 히로인은 조금 달랐다. 그저 정해진 길을 순탄하게 걷는 일에 신선한 재미를 원한 주인공은 자신과 전혀 다른 히로인에게 끌렸고, 히로인은 어릴 적의 어떤 일을 계기로 주인공에게 끌리면서 반 스토커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어떻게 해서라도 주인공을 자신의 손에 넣고 싶었기 때문에 함정을 준비해 주인공에게 이런 제안을 한다. "상대를 원하게 되면 지는 거야." 그렇게 시작한 두 사람의 게임은 히로인의 밀당이 돋보이고, 자신을 공략하고자 하는 히로인만 아니라 곁에 있는 '정해진 약혼자'에게도 살짝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떻게 말하자면 유유부단하다고 말해야 할까? 그런 느낌의 주인공이 이 작품의 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유유부단하다는 건 살짝 답답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작품은 크게 끌리는 매력이 없었는데, 이건 어디까지 개인적인 판단에 불과하니 자세한 건 직접 읽어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