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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반에서 퇴학당할 한 사람을 비난표로 선택해서 색출할 것. 이러한 특별 시험이 다루어지는 라이트 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10권>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그려지면서 '인간관계'를 소재로 해서 실로 흥미로운 수 읽기 싸움이 메인 에피소드로 그려졌다. 주인공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처음에 적극적으로 이 사건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주변 상황이 또 그가 개입할 수밖에 없도록 흘러가고 말았다. 역시 주인공은 아무리 조용히 지내려고 해도 주변이 절대 그 상태로 두지 않는 법이다. 뭐, 아야노코지는 딱히 상관 없다는 듯이 최고의 전략을 짰지만…. 처음에는 하나하나 복선이 던져질 때마다 '와,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호기심으로 책을 읽었다. 이치노세 호나미가 반의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 해야 하는 선택과 리스트, 그리고 D반에서 일어나는 술렁거임, 분열하는 C반과 함께 뭔가 상당히 기묘하게 돌아가는 A반의 분위기가 모두 흥미로웠다.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그 모든 상황을 주시하면서 서로 윈윈이 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하고, 호리키타를 적절히 이용하면서 상황을 아주 유리하게 만들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쉽게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책을 처음 읽으면서 중간까지 갈 때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하지만 선택지가 정리될 때는 분명한 과정이 보여서 '오호~' 하며 내심 즐기면서 읽었다. 아마 나 이외에 많은 사람이 그렇게 책을 읽지 않았을까 싶다. 그러면서도 이번 10권 마지막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과 함께 아야노코지가 사카야나기에게 전한 "다음 시험에서 상대해주지."라는 말도 신경 쓰이고!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라이트 노벨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1학년에서 2학년이 되고도 이야기는 그려지지 않고, 그저 1학년 마지막 특별 시험으로 책이 완결이 날 것 같은 묘한 느낌도 있다. 부디 2학년이 된 이후의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차피 나구모다 3학년으로 올라가면, 그 나구모와 한 판 붙는 에피소드는 2학년이 되고 나서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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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주 10권은 1학년에게 주어진 특별 시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올해 실력자들이 많이 모인 1학년은 예년과 다르게 모든 학생들이 퇴학자 없이 시험에 통과한다. 모두가 기뻐하고 있을 그 떄, 그들에게 갑작스럽게 특별 시험이 주어진다. 특별 시험의 내용은 1인당 3개의 칭찬표와 비판표 3개를 가지고 반 친구에게 투표를 해야하는 것. 그리고 칭찬표 1장은 비판표 1장을 무효화 시킬 수 있고 비판표를 가장 많은 받은 학생은 퇴학을 해야하는 것이다. 반드시 누가 퇴학해야하는 시험에 모든 반은 아수라장이 되고 서로 최하위가 되지 않게 남몰래 그룹들이 만들어 견제를 한다. 한 편, A반은 사카야나기에 의해 퇴학자가 이미 정해졌고 B반은 이치노세에 의해 2000만 포인트를 모아 퇴학자를 구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D반의 소수는 류엔을 구할 계획을 세우고 이 상황을 전해들은 아야노코지 또한 자신이 최하위를 벗어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과연 누가 퇴학자가 될 것인가? 이번 권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내용은 이치노세이다. 저번 권에서 아야노코지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그에 대해 호감을 보이기 시작했다. 덕분에 비중이 많아졌다. (그 대신에 카루이자와 분량이 줄었다...개인적으로 슬프다.) 이치노세가 아야노코지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황으로 봐서 저번에 작가님이 언급했던 아야노코지의 러브 스토리를 위한 떡밥을 깔아놓는 것으로 보인다. 이치노세의 경우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반에 퇴학자가 없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스스로 위험에 노출된 인물이기 떄문에 아야노코지가 그녀를 도와주면서 점차 그녀에게 아야노코지는 중요한 사람이 되어가는게 보인다. 그 다음으로 눈에 띈 인물은 호리키타이다. 그녀는 1권부터 중요한 인물로 나오는가 싶더니 카루이자와 등장과 함께 없는 사람 취급을 받게 된 비운의 여주인공(?)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야노코지랑 이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야기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이라 비중이 적은 것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아야노코지랑 오빠의 격려로 다시 각성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번 권의 활약은 적었지만 앞으로 중요한 무대에서 활약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스토리로 보면 이제 1학년 이야기는 얼추 다 정리되어 가는 분위기이다. 시험도 한 개밖에 남지 않았고 아야노코지랑 다른 반의 관계를 보더라도 사카야나기랑은 다음 시험에서 대결을 하게 되었고 이노치세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류엔은 이미 이긴 상대이다. 이야기 흐름으로 봐서는 최종 시험을 통해 어느 정도 1학년 이야기를 마무리 짓을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나구모와 이야기..더 나아가서는 아야노코지의 정체와 그의 아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째뜬, 실질주는 지금도 재미있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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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빨 인맥빨 시험들에서 벗어나 실력으로 퇴학자를 정해버리는(?) 진짜 실력행사에 들어가버리는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0권 입니다. 사실 분위기로 보나 무엇으로보나 확실히 1부의 끝이 다가오고있음이 10권을 읽는 내내 느껴지네요. 그와중에도 분위기 환기로 템포 조절까지 인기있는 소설작가다운 관록이 듬뿍 느껴졌습니다. 연애도 심리전도 역시 재밌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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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를 읽으면서 퇴학 시스템이라는 있다는 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상할 정도로 학년이 다 끝나 갈 때까지 퇴학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퇴학자를 만들어 내라니 너무 비합리적이지만 그게 실력지상주의인 학교의 룰이니 그 비합리적임이 더욱 흥미있게 해주었다 이번 권에는 아야노코지가 퇴학자 후보로 올랐는데 역시 아야노코지 라는 말밖에 안 나왔고,D클래스의 첫 퇴학자가 나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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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좀 닥쳐.” 반에서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특별시험 개시! 『그 녀석, 호나미한테 포인트를 빌려주는 조건으로…… 자기랑 사귀자고 했어.』 계절은 봄. 3월을 맞이한 고도 육성 고등학교 1학년. 하지만 3학기말 시험 결과, 학교 역사상 최초로 퇴학자가 나오지 않는 바람에 1학년 모든 반에 추가 특별시험인 ‘반 내부 투표’가 실시된다. 그 내용은 학생들이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시험. 누군가는 반드시 퇴학당해야 한다. 그러한 현실을 눈앞에 두자 차분한 히라타의 목소리마저 닿지 않게 된 C반은 분열하고. 의심암귀가 퍼져가는 분위기 속에서 배신자까지 등장하며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한편 다른 반의 상황을 살펴보면, A반은 일찌감치 퇴학자를 결정지었고 D반은 류엔이 퇴학자 유력 후보. 그런 가운데 B반 이치노세는 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구모 학생회장과 어떤 거래를 하려고 한다. 그 조건은 이치노세가 나구모와 사귀는 것이었는데──?! 재밋어요~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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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래서 원작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보던 장르가 아닌 머리를 쓰는 두뇌게임 같은 소설이더군요 주인공인 아야노코지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리키타도 제가 전에 봤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유키노시타와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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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좀 닥쳐.” 반에서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특별시험 개시! 『그 녀석, 호나미한테 포인트를 빌려주는 조건으로…… 자기랑 사귀자고 했어.』 계절은 봄. 3월을 맞이한 고도 육성 고등학교 1학년. 하지만 3학기말 시험 결과, 학교 역사상 최초로 퇴학자가 나오지 않는 바람에 1학년 모든 반에 추가 특별시험인 ‘반 내부 투표’가 실시된다. 그 내용은 학생들이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시험. 누군가는 반드시 퇴학당해야 한다. 그러한 현실을 눈앞에 두자 차분한 히라타의 목소리마저 닿지 않게 된 C반은 분열하고. 의심암귀가 퍼져가는 분위기 속에서 배신자까지 등장하며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한편 다른 반의 상황을 살펴보면, A반은 일찌감치 퇴학자를 결정지었고 D반은 류엔이 퇴학자 유력 후보. 그런 가운데 B반 이치노세는 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구모 학생회장과 어떤 거래를 하려고 한다. 그 조건은 이치노세가 나구모와 사귀는 것이었는데──?! 재미있어요! |
| 나름 재미있는 작품인 어서 오세요 실력 지상주의 교실에 식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쁜 말 아니야 나는 전력적으로 다가가는 우리의 주인공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초코라고 할까요 거기다가 그게 이끌리는 우리 힘들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새로운 히로인은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다음 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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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affordable to 사람] 표현을 봤는데요. 실제문장 ......affordable to low-and medium-income households. 여기서 중간중간 ‘ - ‘ 표시가 들어가는데 어떤 쓰임인가요?? 그리고 medium-income 에는 - 기호 넣는거 이해되는데 low에는 뒤에 income 생략한거죠?? 2019.04.17.조회수 250 나도 궁금해요나도 궁금해요댓글1글자크기 조절, 차단, 신고 메뉴 답변 1개 최적원문옵션 질문자 채택 영어의 절대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어의 절대신님 답변 친구추가 달신채택답변수2,375 활동분야영어 독해, 읽기 프로필 페이지 이동 네 맞습니다. 원래는 low-income and medium-income 이지만, 같은 말인 income이 두번 사용되는 걸 피하기 위해 앞의 income은 생략했지만, "-"표시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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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0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실력지상주의가 10권이 되었네요. 외전까지 합치면 이보다 더 많이 출판이 되었겠지만 지금은 10권만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호리키타…… 좀 닥쳐.” 라고 나오네요. 과연 주인공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