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책자, 띠지 안왔어요. 초판 한정이라서 구입했는데... 짜증...차라리 시내에서 사올걸...조금 화가나요....150자 이상 쓰라는데...짜증나서 글도 생각안남...책도 안읽고 있음... 다음에는 예스24 에서 구입은 한번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조금 아쉽지만... 시내 유명 문고에서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구입하시는분들은...문고 구입해주세요...150자 넘은거 같은데...조금 짜증이 나요.
|
|
‘용사 소환’에 휩쓸려 현대 일본에서 이세계로 오게 된 샐러리맨 무코다. 그는 사역마 페르, 스이, 드라 짱과 함께 드랭의 던전을 공략해 A랭크 모험가가 되고서도 역시나 느긋하게 여행을 계속한다. --- 해산물 다음에는 다시 던전으로! |
|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소설도 이제 5권이다. 사실 원작부터가 출간속도가 좀 느린 편이다. 더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제 무대는 바다도시이다. 바다에서도 바다마물을 사냥하고 그것을 팔고 그것으로 요리를 해서 먹방을 한다. 솔직히 4권하고 패턴이 많이 비슷하다. 의뢰받고 사냥하고 먹고 공물바치고... 그러나 요리 및 먹방의 묘사가 여전히 탁월하고 무대를 옮긴 만큼 나름의 개성적인 재미를 부여했다 볼 수 있다. 5권을 읽으면 자연스레 다음권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이것도 반드시 챙겨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
|
1권부터 계속 같은 패턴입니다. 조금 모험하고, 페르 일행이 사냥해오고, 밥먹고, 공물 받치고... 만화로 먼저 봐서 재밌길래 사봤는데 계속 이런 패턴에 요리도 큰 변화가 없다면 6권부터는 구매에 대한 고민이 됩니다. 5권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페르에 의해 영고의 무코다 강림입니다. 바다에 가고 싶어하더니 또 드래곤을 사냥해오고... 거기에 이제는 신들마저 자신들이 먹고 싶은 혹은 사고 싶은 것을 위해 강제 레벨업을 시키려 들고...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영고의 무코다의 일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