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허약한 아이가 죽을 때 빈 소원이 건강한 신체.. 그것을 신이 들어 주었던 것이 이런 사태을 불러 일으킨 이야기입니다. 전생한 이야기지만.. 전생전엔 특히 한 일이 없기에 전생 이야기라고 보기도 애매하네요^^ 특별한 신체만 빼면요.^^ 그런데 문제는 신이 설정을 잘못했는지 너무 최강의 몸을 주는 바람에 아이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문의 손잡이를 부순다든지 하는 괴물같은 힘이 있는 바람에 주인공이 좀 힘들어 하게 되어 메이드가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는 아이가 되었다는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힘조절이 안되어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건 둘째치고 집에서 오냐오냐 키워 상식이 부족하여 학원에 가서도 기본조차 모르고 있어서 큰일이었습니다. 반을 어떻게 부르는지 어떻게 정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학원생이라니..다음권은 더 재미있을 것 같군요. 기대됩니다.^^ |
|
안녕하세요. 라이트노벨을 리뷰하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1권 입니다. 간단하게 책소개로 시작하자면 "아가씨께서 또 패닉 상태가 되셨어요. 우습게도......."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병약한 소녀가 바랐던 것은 그 무엇에도 절대로 지지 않는 강건한 몸. 하늘이 그 바람을 들은 것인지 그녀는 이세계에 환생하게 되는데, 그 몸의 상태가 이상하다? 공격력과 방어력, 마력 등 모든 능력치가 MAX인 완벽한 육체를 손에 넣게됩니다. 아냐, 내가 원한 건 이런게! 힘이 넘쳐서 그녀는 매일 같이 찻잔을 깨고, 문을 부수고... 평범하게 친구를 만들고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인생을 바랐지만 통이 큰 신 때문에 곤혹스러운 소녀는 두번째 생인 공작 영애를 조용히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
병약한 삶을 살다 죽은 주인공에게 전생을 시켜주며 준 몸이 완전무적의 몸이라니... 주인공은 병약하게 살다 죽고 죽으며 건강한 몸을 갖고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신께서 먼치킨을 만들어 놓은 이야기네요... 거기에 신분사회에서 공작가의 외동딸이구요... 힘은 무지막지하게 강하고 공격 의사가 있늠 물리 및 마법은 전무 알아서 막히고... 마력은 최강에... 이런 희망하지 않은 먼치킨 전생에 의해 주인공 메어리의 일상은 고생이더군요. 그래도 왕족 등의 친구와 항상 의지되는 메이드까지... 요즘은 전생 먼치킨물이 대세인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