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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흔히하게 되는 실수들에 대해서 그다지 관대하지 못하다. 실수는 자신도 스스로 자책하기 일수다. 하지만 우리가 종종 까먹거나 잊어버리면서 실수하고 살아가는것이 나의 잘못이 아니다. 그건 뇌의 당연한 활동이란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우리의 의도나 생각과 다르게 뇌는 활동한다. 뇌는 스스로 제어하고 통제하면서 활동하는데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무엇을 쉽게 잊어버리는건 원래 뇌가 그렇게 활동하기 때문인것이지 우리의 잘못이 아니란거다. 사실은 우리가 틀린것이 아니라 뇌는 원래 그러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메모를 하고 기록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