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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동안 어떻게 하면 이런저런 관계들 속에서 상처주지 않고 상처입지 않을 수 있는지 항상 궁금하고 자꾸만 알고 싶어진다. 그래서 제목만으로도 눈길이 가고 절로 호감이 가는 이 책!
<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호기심과 관심이 아니 갈 수 없었다. 늘 주의깊게 바라보게 되는 태도, 정말 어떤 태도를 취하면 좋을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쉬이 결론에 이르기 어려운 문제다. 저자는 레이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로 태도와 관련해 핵심주제를 선정, 자신에게 상담을 받으러 오는 여러 사람과 관련된 일을 조금씩 예로 들며 나름 읽기 쉽도록 짤막짤막한 조언과 함께 들려준다.
가장 관심이 갔던 조언은 예를 들어 본인의 실수로 직장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게 되었을 때 조용히 듣고 있는 걸 떠나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이나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인데 저자의 말이 맞다 싶으면서도 그렇게 하기가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 또한 들었다.
참 알다가도 모를 게 사람 마음인지라 실수를 한 나머지 송구하고 죄송하고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두손모아 공손히 서있어도 상대방은 되려 그 자세를 못마땅히 여기며 자신이 마치 신이라도 된 듯 다 안다는 듯이 속으론 불평불만이 가득할 거라고 대놓고 비꼬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뭘 실수했는지 알지 못할 때도 본의아니게 자신의 실수를 알아내라는 식의 닦달을 당하기도 한다.
물론 이는 몇몇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거고 보편적으론 그런 자세를 취하면 대개 너그러이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생각이 많아지는데 여튼 그 어떤 경우에라도 태도를 취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조심 또 조심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무척 공감이 간 몇몇 문장을 옮겨보면...
감정을 허무하게 낭비하지 않으려면 '무시'라는 사고를 받아들이자. 다른 사람의 감정에 맞춰주는 사람은 다정다감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 따뜻한 마음이 자신을 상처 입히고, 그래서 예민하고 까칠해진 마음이 갈등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p47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관계를 끝낸 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선택지도 있다.
부탁을 너무 잘 들어주다 보면 상대에게 자상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반면에, 인간관계의 거리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p67
듣는 사람이 불쾌해지는 배려는 단지 참견에 불과할 수 있다는 뜻 p84
어떤 책을 읽어도 자신에게 꼭 맞는 완벽한 해결책이란 없다. 그런 기대를 내려놓고 관계에 대해, 태도에 대해 알고 싶고 자신의 태도를 한번쯤 되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만나보면 좋겠다. 나처럼 마음 뜨끔해하며 너무나도 공감가는 문장을 발견할 수도 있을 테니!
머물러 있기보단 천천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조금씩이라도 흘러갈 수 있는, 바뀌어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만나볼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모든 관계가 술술 잘 풀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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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때로는 친구들에게 배려한다고 했는데도, 자주 작은것에 서운하다는 말을 들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상황때문에 속병이 생긴적이 있었는데요. 관계때문에 골머리 썩는 당신을 위한 책 "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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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뒷편에도 적혀있듯이 이 책은 마음이 착해서 관계가 힘든 사람을 위한 인간관계의 기술이 나와있다. 예를 들면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어서 계속해주다 한번 거절했는데 상대편이 서운해 한다던지, 변했다는 반응을 보일때의 이야기다. 나 역시 비슷한 경험이있는데 내딴에는 배려한다고 한것이 그 친구에겐 와닿지 않았나보다. 기분나쁘게 듣지말라는 소리로 시작한 말이였지만 무척이나 기분이 나빴다. 사이가 더 소원해질까바 내마음을 말 못했지만 돌이켜보면 어차피 소원해질 사이였는데 그냥 내울화는 풀어볼껄 그랬다는 후회가든다. 이 일로 깨달은 점이있다면 굳이 내가 그 부탁을 다 들어줄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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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해줘도 한번 안된다 하면 그것만 기억하는게 사람이다. 물론 나는 10번을 해줬기 때문에 한번 안된다고 말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입장 차이가 생기면 서로 서운했던 감정이 올라오게 되는데 이런 일이 생기지않게 하기위해서 이 책에선 들어줄 부탁의 가짓수를 미리 정해놓으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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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사람이 8명이라면 8명 모두를 만족시키는 팔방미인이 아니라 그중 5명이라도 만족 할수 있는 행동을 하면 충분하다고한다. 모든 사람과 잘 지낼순없고,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킬순없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건 자신의 생활과 생각이 없다는 증거일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우리가 다른사람을 위해 사는것은 아니지 않은가? 내가 해주기만 바라는 관계는 더이상 이어나갈 이유가 없는 관계인것이다.
그리고 처음 관계를 맺는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방법이있다. 아주 기본적이지만 확실한 인사잘하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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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건 어린 나이면 중요도를 못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공감할 것이다. 그냥 인사하는게 비법이 되냐고 하겠지만 생각보다 첫 이미지는 오래간다. 서로 멀뚱하게 있더라도 먼저 인사를 건내게되면, 분위기가 풀어지고 이야기의 물꼬가 트인다. 특히나 연세가 많으신 분들과 관계를 맺을때는 웃으며 인사 하는것 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 빛나는 명함보다 먼저 맞이하는것은 밝게 웃는 첫인상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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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런 관계를 유지하다가 다툼이 일어나게되면 어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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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늘 여자가 남자에게 하는말이있다. "그래서 머가 미안한데?" ㅋㅋㅋㅋ솔직히 이말을 안해본 여자는없을것이다. 남자는 마음 푸는게 먼저니까 무조건 미안하다고 말을한다. "그냥 내가 다 잘못했어" 자...여기서 불바다가 되는것이다.
이럴때 이책의 구절인 위의 글귀대로 행동 하는것이 매우 유용하다. 내가 멀 잘못했으니 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않겠다고 개선책을 제시하면 여자의 마음도 조금은 진정이된다. 이것은 모든 인간관계에 해당되는 문제이다. 사회생활을 할때도 왜 틀렸는지 설명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해결할것인지를 설명하는게 중요하다. 괜한 변명은 상사의 화만 키울수있으니 실수한것을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아보자.
이렇게 답없는 인간관계의 풀어줄 열쇠같은 책을 리뷰해보았다.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또 사람덕에 치료받는게 우리의 인생이다. 인간관계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그 관계속의 내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신경끄자니 그래도 함께한 시간이 얼마인데 그럴수있나 싶기도하고, 또 그 친구에게 고마웠던 점도 생각나서 힘들겠지만 당신의 그 소중한 마음을 모르고 자신의 서운함만 주장하는 친구라면 나는 그 인연을 놓아주는것을 추천한다. 당신의 깊은 배려를, 착한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은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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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고 주위에 의견을 나눠봐도 뾰족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는데 관계가 풀리는 태도를 배우고 만드는데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배워 관계를 보다 원활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기대됩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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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나를 지키면서 남과 잘 지내는 33가지 방법 직장인이라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관계의 중요성 오히려 동료 그리고 직장상사와의 관계 그래서 정말로 이책을 읽어보면서 나부터 그러한 방법을 배워보면서 잘 지내고 싶은데 무려 33가지 방법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남과 잘 지내는 33가지 방법 내가 알고 있는 방법도 있지만 오히려 규칙 관계 그리고 내가 하면 좋겠지만 남들에게 상처같은 방법 무시하는것도 좋지만 항상 스트레스나 사건등은 매일 매일 발생하지 마련입니다.그리고 남과 잘지내는 사람의 태도 8가지 관계에 있어서 술술 풀리는 사람의 태도 15가지 이미 생긴문제를 조금더 부드럽게 해결하는 사람의 태도 10가지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대처하면서도 조금더 나의 태도가 변화하면서 하다보면 스스로 알게 되고 다양한 개선책을 제시하면서 나에게 큰 도움을 줄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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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나를 지키면서 남과 잘 지내는 33가지 방법)
인간관계는 너무 가까워도 문제고 멀어져도 문제가 생긴다. 모든 사람과 다 친해질 수도 없는데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편하게 할 수 있을까? 자기계발 : 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는 태도에서 결정이 되고 태도를 조금만 바꿔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인간관계를 편하게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간관계라는 방정식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인간관계의 태도 33가지!! 인간관계의 태도 33가지를 익히면서 일상에 적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이대로 따라하다보면 다른 사람과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를 수 있으니.. ^^ 꾸준하게 이 책을 인간관계가 힘들 때면 꺼내보며 나를 지키며 남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관계가 힘든 사람에게는 필수로 소장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란? 두명이 모이면 시작이 되게 된다. 어느 곳에서나 나이 불문 !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내 옆에 누군가 한 자리를 차지 한다면? 인간관계다. 정말 인간관계는 만만하지 않다. 주변 사람들을 다 신경쓰려면 피곤하고,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다 맞춰주는 yes 걸이 되기에는~ 너무 힘들지 않은지.. 인간관계는 '태도'와 '연출'이 전부라고 저자는 말한다. 짧은 시간을 봤어도, 세심하게 분위기를 맞추며~ 사소한 센스를 보여주게 되는 사람이라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내 태도가 어떤식으로 상대방에게 하고 있는지 찾아볼 수 있다. 인간관계 떄문에 지치고, 실망하고, 관계를 망치는 일들이 있는 사람이라면? 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을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나를 지키면서 남과도 잘 지내는 태도의 적정선 유지를 배우고 다양한 사례 덕분에 ~ 사례에 맞춰 인간관계에 정답을 찾고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으로 깨닫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상대를 바꾸기는 어렵지만 내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바꾸면 인간관계가 편해진다.
사람은 모두 가치관도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내 자신이 객관적이며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면 ~ 타인을 바라보는 편견도 낮아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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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함에 있어서도,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낼 만 하지만 사람관계가 틀어져 버리면 정말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 머리가 지끈꺼릴때가 많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옳지 않게 말하고 행동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 정말이지 한심할때가 많다. 이 책으로 33가지로 정리되어 있는 인간관계의 기술을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변호사가 알려주는 인간관계의 기술이라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단하게 정리 된 요약보늘 읽는 듯한 느낌으로 인간관계의 핵심을 들여다본다. 위의 서술한 바와 같이 인간관계가 어렵과 힘들다고 생각하거나, 인간관계를 좀더 개선하고싶은 욕망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을 하고 싶다. 한번 읽어보면 인간관계의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임에는 분명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든지 일독을 권하고픈 책이다. |
친한 사람이 곤란한 부탁을 할 때는 거절하기 무척 힘듭니다. 상대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거절했다가 사이가 틀어질까 걱정도 되고요. 좋은 사람이 되려다 자신이 손해를 보는 경우를 겪기도 해서 난처해요.
밤이 되면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되기 쉬운 법이다.
분쟁이 있는 상황에서 화를 내거나 우는 등 감정을 드러내면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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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 ㅡ사토 야마토 ㅡ한국경제신문 ㆍ ㆍ ㆍ책의 내용은ㅡ 현직 변호사가 법률 상담 의뢰인들과 겪은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인간관계 태도의 대한 지침서이다 세상 인생사 다 내맘대로 되지 않을뿐더러 사소한 오해나 다툼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사고등을 서술하며 지혜로운 해답을 제시한다 ㆍ좋은점ㅡ 책 디자인도 이쁘고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한 사이즈에 가볍고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정말 읽고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구들로 집필한 점이다 이해도 쉽고 책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ㆍ더 좋은점ㅡ 형광펜으로 밑줄 쫘~악 색칠공부 팩트 표시 ㆍ한 줄평ㅡ모든 인간관계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ㆍ작가의 생각ㅡ태도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소장각 도서로 인간관계가 아리쏭할 때마다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도서로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도서입니다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관계가풀리는태도의힘 #사토야마토지음 #김윤경옮김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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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33꼭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꼭지마다 말하기 방법 등 여러 태도를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다양하고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면서, 상대방의 호감을 사고 상대의 기분을 나쁘지 않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알려준다. 동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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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풀리는 태도의 힘>은 언뜻 보면 아주 사소한 것들을 새삼스럽게 거론하는 책인 듯하다. 너무나도 사소해서 오히려 아무 의미가 없을 것 정도로 작은 디테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작은 부분들을, 아주 약간의 수고만 들여도 얼마든지 바꿀 수 있고, 나아가 큰 변화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주 작은 말하기 습관 하나가 인간관계를 바꿀 수도 있다는 것과,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