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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의 아이콘인 비터 행운의 아이콘인 정제희로 바로 서다.(파블 15기 10-7)
"불행의 아이콘인 비터 행운의 아이콘인 정제희로 바로 서다.(파블 15기 10-7)" 내용보기
‘당신은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당신은 꿈을 이루며 살고 계십니까?’    이란어 통역사·번역가 등의 전문가로 자존감을 높이며 자신의 길을 가꾸어가는 저자는 일반적 관렴의 틀을 벗어나려는 강단진 태도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취업이 잘되는 학과를 선택하라는 현실적인 제안을 거부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란어를 전공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오롯이 살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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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까?’

  ‘당신은 꿈을 이루며 살고 계십니까?’

   이란어 통역사·번역가 등의 전문가로 자존감을 높이며 자신의 길을 가꾸어가는 저자는 일반적 관렴의 틀을 벗어나려는 강단진 태도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취업이 잘되는 학과를 선택하라는 현실적인 제안을 거부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란어를 전공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오롯이 살아내는 일에 골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야할 길이라 여기는 대열에서 이탈해 혼자만의 길을 걸어가는데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테헤란 나이트>>책으로 만난 저자는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란어로 먹고 살면서 신나게 일하는 사업가로 변신하였다. 외국을 드나드는 상선을 탔던 아버지가 고국에 들를 때 사온 선물 꾸러미에 적힌 기이한 글자에 끌려 이란어 전공이 유일한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여느 취업 준비생들처럼 지냈다. 기업체가 좋아할 문구를 넣어 자신을 포장하는 자소서를 쓰고 서류전형에 응해봤지만 소모한 시간을 되돌리기에는 늦을 때가 많았다. 남들처럼 자격증을 취득하고 토익 점수를 받아 입사 지원 자격을 갖춘 뒤 대기업에 입사하였지만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놓칠까봐 조바심 나는 시간이 흘러갔다.

 

   남들이 다니고 싶은 대기업에서 석 달 일하고 내린 결론은 이란의 중심부로 가서 이란어 공부뿐 아니라 이란의 문화까지 깊숙이 이해하는 이란 전문가로 일하는 꿈이었다. 대체 불가한 이란어 전문가로 현지 언어를 익히고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구상을 실천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입학 지원서를 신청하고 학생 비자를 발급받는 데도 많은 시간이 흘렀고, 테헤란대학교 여성학 석사 과정을 지원했다 외국인은 뽑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고는 다른 학과를 찾아봐야 했다. 세 번째 관문을 통과하고 국제관계학을 공부하며 시행착오를 겪을 때마다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과정으로 여겼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전하는 선물 쉬리니 다르머니가 안 통하는 피루즈 교수를 만나 요령을 부리지 않아도 버틸 수 있을 만큼 내실을 다질 수 있었고, 써레네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타국에서 따스한 정을 확인하며 지낼 수 있었다. 신실한 종교 생활로 자유를 통제받기도 하였지만 이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문화 깊숙이 들어가 호흡하는 생활로 근본적인 삶의 자세를 배운 시간은 경험의 총체로 삶의 태도를 길러 주었다. 이란 영화를 보며 관심 분야를 다양하게 접하고 이란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갔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회사에 들어가 이란 현지를 누비며 한국 기업체와의 연결 고리를 찾으러 발품을 팔며 경험을 쌓아갔다.

 

   대기업 간부가 이란을 찾았을 때 안내를 맡아 통역했던 경험은 잠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갈 힘을 불어넣었다. 미지의 나라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유학생의 능력을 인정해주면서 잘 될 것이라는 어른의 한마디는 이란 아토즈대표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로 서게 한 시초로 자리한다. 이는 기업컨설팅을 주로 하는 업체로 투자에 앞서 기업에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관을 직접 찾거나 연락해 전수 조사를 마친 뒤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공신력을 키워왔다. 경제적 불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어학원과 기업 컨설팅 업체를 이원화해 운영하며 이란의 지평을 확대하는 견인차 기능을 수행하는 모습에서 뚝심 있는 운영자의 실천력을 가늠할 수 있다.

 

   일정한 소득이 있는 직장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꿈꾸었던 일에 종사하면서도 자신이 이 길을 잘 걷고 있는지는 명확히 말하기 힘들어진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남들과 다른 길을 걸으려는 이에게 쉬운 길이 있는데 왜 어려운 길을 택하느냐며 꿈을 꺾어온 것은 아닌지 반성한다. 부모의 바람과 자신의 바람이 괴리되어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직업을 권하며 그 길로 내몰지는 않았는지 반성한다. 저자는 이란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 취업 전에서 고배를 마실 때마다 자존감은 곤두박질쳐 위축될 때 이름을 새롭게 바꾸고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어갈 용기를 내었다. 세상이 정해 놓은 답을 따르느라 자신을 소모하며 살아온 시간들에 마침표를 찍고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이란어 통역사로 자리한 비터의 삶과 정제희의 삶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실패하고 좌절하더라도 타인이 자신을 보는 시선에 연연해하지 않고, 남들과는 다르지만 특별함을 이뤄가는 일에 도전적인 저자는 마침내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주인공으로 자리할 수 있음을 전해준다.

    

n*****9 2018.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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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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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이 책은    이 책 제목 도발적이다.『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그 뒤에 이런 부제도 보인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 책의 제목, 아마 우리 모두의 꿈일 것이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저자는 그 꿈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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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이 책은 

 

이 책 제목 도발적이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그 뒤에 이런 부제도 보인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이 책의 제목, 아마 우리 모두의 꿈일 것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저자는 그 꿈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꿈을 이루는 과정을 그려놓고 있다.

 

저자는 정제희. 이란아토즈 대표다.

이름이 특이하다. 책속에서 이름에 얽힌 사연을 밝혀놓고 있다.

원래는 다른 이름이었는데, 개명을 했다.

이름에 제목 제()가 들어가면 좋다는 것을 일차 조건으로 하고, 횃불 희()를 쓰는 이름으로 바꿨다.(36)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 바람을 담은 이름이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는 특이하게(?) 이란어를 전공했다.

이란어, 아직 우리에겐 낯선 언어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란어를 전공하고 테헤란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후 이란 전문 통·번역 회사 이란아토즈를 설립하고, 이란어 강좌 및 이란 관련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다.

 

이란어를 전공하고 이란어를 가지고 꿈을 이뤄낸 기록인 이 책의 얼개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꿈업일치, 왜 안 되겠어요!

Stage 1.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Stage 2. 일단 선택했으면 앞만 보고 걷자

Stage 3. 일생일대의 순간, 첫 번째 할 일

Stage 4. 잃을 게 없어도 실패는 두렵다

Stage 5. 하고 싶은 일 VS. 잘할 수 있는 일

 

저자는 차분하게 본인의 경험담을 풀어놓고 있다.

몰라서 어려웠던 이야기, 실패한 경험 등을 진솔하게 기록해 놓고 있어, 이란어를 배워보려는 사람들, 또한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하려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그 발걸음을 떼고, 걷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인데 용케도 버텨낸, 대견한 모습이 마음에 든다

 

저자가 원칙과 비원칙의 사이에서 겪었던 일을 기록한 부분은 뜻밖에도 흥미가 있게 다가왔다. 저자는 그 부분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나는 한 번 정한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지 않으면 목표의 기반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원칙이란 내 꿈에 다가가기 위해 지켜야 할 최소한의 규칙이다. 그런데 오히려 원칙을 따르지 않는 일이 목표에 다가가는 일이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으로 인해 현재 우리 회사의 업무 영역 중 하나인 기업 컨설팅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 가끔은 과감하게 자신의 원칙을 깨볼 필요도 있다. 그로 인해 더 큰 경험을 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107)

 

다시, 이 책은 

 

이 책을 읽으면서 이란어와 아랍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전에는 이란도 당연히 아랍어를 쓰는 줄 알았다.

저자의 다양한, 또한 안타깝기도 한 경험을 통해 이란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조금은 더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다.

 

척박한 불모지를 개척해 나가면서, 꿈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는 저자의 모습에 경의를 보낸다. 저자의 꿈이 더욱더 왕성하게 이루어지기를 응원하는 마음이다.

    

s***h 2018.11.0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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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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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게 쉽지 않았다. 타의에 밀려 할 생각도 없는 일을 그동안 더 많이 해왔다. 어떤 이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잘 살고 있기도 하지만 상당수는 사회적 시선에 순응하며 조용히 살아가기 바빴다.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행복으로 다가가는 길을 멀리 돌아가는 일들이 반복된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우연히 내게 다가왔다. 세일링 요트에 대해 1도 모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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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게 쉽지 않았다. 타의에 밀려 할 생각도 없는 일을 그동안 더 많이 해왔다. 어떤 이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잘 살고 있기도 하지만 상당수는 사회적 시선에 순응하며 조용히 살아가기 바빴다.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행복으로 다가가는 길을 멀리 돌아가는 일들이 반복된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우연히 내게 다가왔다. 세일링 요트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게 다가온 요트 라이프로 5개월째 달리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 과거 비슷한 일을 겪은 내게 다시금 반복되려는 주변 상황은 씁쓸하다. 

  책을 읽으며 남들처럼 살고 있지 않음에 감사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방황과 시련 속에서 살아가기에 단련이 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의 이란 아버지가 했던 내용과 비슷한 말을 떠올린다. 책을 읽으며 이 부분은 현재 시련을 겪는 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말 같아 인용을 해본다.


"크게 될 사람한테는 그 그릇의 크기를 보려고 신께서 이것저것 시련을 많이 주신단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 누구보다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니까."(p.66)


책을 읽으며 사업의 어려움과 동업의 어려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대표가 되어 '내 거'라고 생각이 들고 왜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해야 되냐고 생각이 들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게 되는 것도 알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회사를 다닐 때 기획자들은 자신의 업무 비중을 더 큰 것으로 착각을 했었다. 자신들이 따낸 일에 대해 더 큰 배분을 당연하다는 듯 생각을 했었다. 일을 따 냈다고 해서 자동으로 관리가 되는 것은 아닌데 관리자들의 존재를 쉽게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되다 결국 애써 따온 사업은 흔들리게 된다. 혼자 모든 것을 하는 게 아님에도 자신의 일의 비중을 더 크게 생각하다 보면 어떻게 따온 사업이든 쉽게 끝날 수 있음을 모른다. 

  동업도 마찬가지 같다. 동업을 하는 이들과 정당한 비율로 수익을 배분하지 않는 문제는 결국 '동업은 하지 말라'라는 답을 보여주게 된다. 일의 경중은 드러난다. 제대로 동업자들과 공유하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에 갇혀 판단한다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없다. 저자의 경우 객관적인 판단으로 적절한 대처를 하고, 위기를 극복했기에 오히려 성장할 계기를 만들었다. 자신의 생각에 몰입했다면 '동업은 역시 하는 게 아니야'라는 답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좋겠으나 쉽지는 않다. 대부분 자신의 다른 일이 있고 그 외에 하고 싶은 일을 추가로 하려고 한다. 저자처럼 제대로 한 분야에 올인을 했기에 가능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본다. 여러 분야의 일에 관심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일을 할 때는 그 하나에 꽂히게 된다. 그래야 몰입하고 집중하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할 줄 아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그러나 자신이 실패가 없었다고 자만을 하다 보면 의외의 곳에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얼마 전 수상안전교육 때 수난구조대 구조 소방관의 말이 떠오른다. "운이 좋아서 사고가 나지 않은 것이지 운이 나빠 사고가 나는 것이 아니다."

  책이 여러 생각을 하게 한다. 내가 무엇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는지와 하고 싶은지를 생각하게 하고, 무엇에 집중할지 결정을 내리는 시간이 됐다. 그동안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확실한 기준은 없었다. 그러나 더 좋아하는 일은 알기에 이제 거기에 더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공이 무엇인지 나는 그 기준과 조금 다르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결국은 내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나를 인정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꿈업일치'에 생각이 있는 이들이라면 그런 삶을 사는 저자의 기록이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글을 줄인다.



a******s 2018.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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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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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남들처럼 살고싶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고싶습니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답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싶었습니다.이 책 제목만 봐도 나 자신을 위로하고 동기가 되는 책이네요.저자는 배경도 스펙도 없던 취준생이 국내 최고 전문가가 되었는데 그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자기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며 그 분야의 시장을 개척한 저자.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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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남들처럼 살고싶지 않고 나답게 살아가고싶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답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싶었습니다.

이 책 제목만 봐도 나 자신을 위로하고 동기가 되는 책이네요.

저자는 배경도 스펙도 없던 취준생이 국내 최고 전문가가 되었는데 그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나가며 그 분야의 시장을 개척한 저자.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열정과 그리고 저자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모습속에서 동기부여도 되고 용기도 됩니다.

꿈과 현실앞에서 고민이 많은 요즘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도되면서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정말 나답게 사는것이 어떤삶인지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삶이 참 부럽고 멋지기도 한데요.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나답게 사는지, 그리고 내 길을 만들어갈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더욱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시간. 그리고 하고싶은 일을하면서 즐겁게 사는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p******1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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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 정제희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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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 정제희 / 21세기북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오, 까칠한 카피!배경도 스펙도 없던 취준생이 국내 최고 전문가가 되기까지좋아하는 일 하면서 경제적 자유도 얻는 '꿈업일치' 분투기.취업이 잘 안 돼서, 미래가 불안해서, 낯선 분야라서...이런저런 이유로 꿈을 포기하려는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정제희한국외국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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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 정제희 / 21세기북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오, 까칠한 카피!
배경도 스펙도 없던 취준생이 국내 최고 전문가가 되기까지
좋아하는 일 하면서 경제적 자유도 얻는 '꿈업일치' 분투기.
취업이 잘 안 돼서, 미래가 불안해서, 낯선 분야라서...
이런저런 이유로 꿈을 포기하려는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


 

 

 

 

 

 

 

 

 



정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 졸업.
테헤란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이런 전문 통·번역 회사 '이란아토즈' 대표.
정부와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이란 비즈니스의 주요 파트너로 활동 중.
지은 책으로 《테헤란 나이트》가 있다.






 

 

 

 

 

 

 

 

p********g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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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희 저의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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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희 저의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 를 읽고요즘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물론 여러 원인이야 있겠지만 각자 본인이 풀고 해결해야만 한다. 그 어떤 누구도 대신 해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전과 같이 눈높이를 낮추면 그래도 많이 보인다고도 하는데 그렇게는 잘 되지 않는가보다. 그런 자리는 대개 동남아인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차지한다고도 한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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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희 저의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를 읽고

요즘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물론 여러 원인이야 있겠지만 각자 본인이 풀고 해결해야만 한다.

그 어떤 누구도 대신 해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전과 같이 눈높이를 낮추면 그래도 많이 보인다고도 하는데 그렇게는 잘 되지 않는가보다. 그런 자리는 대개 동남아인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차지한다고도 한다.

어쨌든 특히 대학졸업자들의 눈높이에 따른 취업문제가 많이 어려운 것이 주변의 모습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진정 최고 멋진 자기만의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해가는 모습 자체가 요즘 젊은 대학청춘취준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그 자체가 큰 교훈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아무런 배경도 스펙도 없던 한 취업준비생이 국내 최고 전문가가 되기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면서 경제적 자유도 얻는 '꿈 업 일치' 분투기이기 때문이다.

난 이미 사회생활을 다 소화해내고 퇴직을 한 세대다.

물론 쉽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자부를 한다.

그렇지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저자처럼 빨리 진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 빨리 뛰어들어서 그 쪽의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는 삶이 된다면 최고의 인생이 되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퇴직하고서 죽을 때까지도 그 명성을 그대로 갖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정말 남들이 관심을 두지 않지만 소신으로 선택한 이란어과에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면서 그 분야에 모든 것을 쏟아가면서 그 분야의 시장을 개척하면 도전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였다.

처음에 어설프고 힘들고 잘못되지 않을까 우려도 되었지만 그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모습 속에 오히려 더욱 힘이 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저자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꿈과 현실 앞에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확고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의 도전이 진정으로 대단하다.

먼저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는 용기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처음 걷는 사람의 특권은 먼저 밟는 대로 길이 생긴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고자 하는 것을 그대로 다 실천했다는 점이다.

둘째, 이란 아토즈 하면 정제희다. , 정체성 확립이다. 그만 큼 '이란과 통한다'라는 말이다.

셋째, 좋아서 하는 일이다. 통역사, 번역가, 대표 등이다. 모두 '이란을 좋아하다 보니 불리운다'는 것이다.

넷째는 스스로 롤모델이 된다는 말이다. 앞으로도 '스스로 롤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말이다.

"안녕하세요, 하나뿐인 여자, 정제희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며 사는 지금, 나는 행복하다' 고 말한다.

너무나 멋진, 대단한 인물 정제희를 알게 돼서 기쁜 시간이 되었고, 내 주변에 이 책과 함께 자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꺼리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m***3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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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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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진로를 선택하는 사람들, 고졸이냐, 대졸이냐의 문제가 아니며, 취업의 성공 유무를 가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의 과정이며,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게, 이런 가치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주변의 비교, 분석, 압박감으로 사람들은 획일적인 면을 강요받게 되며, 남들이 하는 일에 무난하게 정착하려는 시도, 보통의 삶에 만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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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진로를 선택하는 사람들, 고졸이냐, 대졸이냐의 문제가 아니며, 취업의 성공 유무를 가리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의 과정이며,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바꿀 수 있는게, 이런 가치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주변의 비교, 분석, 압박감으로 사람들은 획일적인 면을 강요받게 되며, 남들이 하는 일에 무난하게 정착하려는 시도, 보통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물론 아무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도 아니며, 보통의 삶으로 산다는 것도 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사람들은 욕심이 있고, 현실적인 한계를 극복하며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남들처럼 살기 싫다는 말, 청개구리 심보가 아니며, 나만의 개성이나 특장점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로 봐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잘하는 분야가 있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매력이며, 이를 업으로 구현할 수 있다면, 요즘 말로 하는 덕업일치, 꿈업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잠재력이 있고, 성장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너무 이른 포기나 수정이 좋은 것도 아니며, 후회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사회적 문제나 현실, 개인들이 포기하거나 주저하게 되는 원인, 심리적인 요소, 사람관계에서 알게 되는 현실의 무게감 등을 보다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공부든, 일이든 사회가 정한 룰이 있고, 시기가 존재합니다. 물론 그 시기를 놓친다면, 남들 이상의 노력은 당연시되며, 일관성있게 나아가는 힘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항상 같을 수 없고, 기계처럼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다양한 감정변화나 기복, 행동변화는 따라오며, 성공을 위해선 이런 것들에 대한 자기절제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나 정답찾기가 아닌, 모두다 대안이 될 수 있고, 나에게 맞는 옷을 찾듯이, 인생에서 풀어나가는 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평가도 중요하며, 경험자의 조언도 받아들여야 하지만, 무조건 맹신하는 태도, 나의 색깔을 잃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참고를 하며, 일정한 방향성을 스스로 설계해야 합니다. 지나친 비교는 무의미하며, 열등감이나 낮아지는 자존감을 방치해선 안됩니다. 항상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일관성있게 나아가는 용기가 중요합니다. 책이 말하는 자기계발과 인생에 대한 접근법,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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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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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의문형의 이 책의 제목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느껴졌던 저자의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현실이라는 벽 앞에 순응해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도전적인 질문... 이라고나 할까.거기에 한 마디 덧붙인다.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우와... 이 정도면 꽤 뼈아픈 팩폭이다.넌 도대체 얼마나 잘났길래 이런 말을 툭툭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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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의문형의 이 책의 제목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느껴졌던 저자의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현실이라는 벽 앞에 순응해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도전적인 질문... 이라고나 할까.

거기에 한 마디 덧붙인다.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우와... 이 정도면 꽤 뼈아픈 팩폭이다.

넌 도대체 얼마나 잘났길래 이런 말을 툭툭 던지는 거니?

저자에 대해 슬슬 궁금해진다.


외대 이란어학과를 졸업했다. 외국어는 영어와 중국어가 대세인 시대. 내 주변에 외대에 간 친구들은 많지만, 영어, 중국어가 아닌 학과를 간 친구들은 그저 수능 점수에 맞춰서 갔었다. 하지만 저자는 다르다. 고등학교 시절 이미 이란어로 진로를 정하고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외대에 진학했다.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을 일찌감치 정하고, 그러한 삶을 살아온 저자. 때로는 현실의 벽 앞에서 무너져 취업 준비도 했지만, 결국은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또 도전했다. 이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유학도 떠나면서... 흔하지 않은 불행의 아이콘 유학생이 되어 엄청난 어려움들을 겪었지만 결국 이겨내고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우리나라에 돌아온 저자. 프리랜서 통역가로 일했던 그녀의 일화들은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자연스레 할 수 있을 만큼 열정적이고, 그래서 멋졌다.


알음알음하고 있던 통역의 세계에 혼자 노력했던 저자. 그리고 결국은 이란 전문 회사까지 차린 저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일을 시작했고, 그 일에서 성공까지 거둔 저자. 그녀가 이란어과에 진학할 때는 모두 만류했지만, 평범한 대학에 진학하고, 평범하게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이들보다는 이렇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을까.


밋밋하게 살아가고 있는 내 삶이 조금은 반성되면서....

나는 이미 늦었지만;;; 내 아이라도 이러한 사람으로 자라나길.... 조심스레 바라본다.

그리고 나도 아직은 늦은 게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용감하게 해본다 :)

YES마니아 : 로얄 s****y 201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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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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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겁니다.하다보니 이거 한다. 그런 경우가 많을겁니다.요즘 자주 쓰는 글인거 같긴한데... 일하면서 적성이나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은 사치라고 말하는 게 현실입니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는 그런 현실에 반론을 드는... 그런 책으로 보입니다.필자는 한국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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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겁니다.

하다보니 이거 한다. 그런 경우가 많을겁니다.

요즘 자주 쓰는 글인거 같긴한데... 일하면서 적성이나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은 사치라고 말하는 게 현실입니다.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면 왜 안돼요 는 그런 현실에 반론을 드는... 그런 책으로 보입니다.

필자는 한국외대 이란어과를 나왔습니다.

그나마 범용으로 잘 쓸 수 있는 아랍어과가 아니라 이란어과입니다.

 

필자는 어릴 때 아버님이 중동에 일하러 가셨다가 돌아오시면서 가져온 선물등을 통해 친숙해지면서 이란어에 관심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이란어학과가 단 한군데라는 것을 알고서는 오히려 이란어를 익히면 경쟁력이 있으리라 기대하고 한국외대 이란어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험난했습니다.

대부분의 동기들은 이란어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이란어 학과를 발판으로 하여 다른 학과나 학교로 옮기기를 바라는 분위기였고 결국 이란어 공부에 시들해지게 되었습니다.

학고를 3. 세 번의 총탄을 맞고서 이젠 재입학을 해야하는 그런 상황을 맡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서 싹싹 빌어서 재입학은 하지 않게 되었지만 ...

이런 우여곡절을 겪고 학창생활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취업을 하려 하였으나 번번이 실패.

다시 이란의 테헤란 대학에 가서 석사과정을 어렵게 밟고서 한국에서 몇 명 되지 않는 이란전문가가 되었다...

 

라는 것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현재는 이란과의 관계가 경색되어 조금은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살아가는 모습은 좋아 보입니다.

 

우선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부터 찾는 게 필요하겠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이 책을 참고하여 열심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쉽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만족도가 높은 삶을 사는데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u***z 201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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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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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보통의 경우 하고 싶은 일을 한다기 보다 돈이 되는 일을 하거나 돈을 벌기 위한 일을 한다. 물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많이 드물다. 그렇기에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꾹 참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사는 게 보통이다.어문계열 학과를 선택할때 보통 취직이 잘되는 영문과, 최근에는 중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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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보통의 경우 하고 싶은 일을 한다기 보다 돈이 되는 일을 하거나 돈을 벌기 위한 일을 한다. 물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벌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많이 드물다. 그렇기에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꾹 참고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사는 게 보통이다.

어문계열 학과를 선택할때 보통 취직이 잘되는 영문과, 최근에는 중문과를 선택하곤 한다. 아니면 일문과나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독일어나 프랑스어 정도가 사람들이 보통 선택하는 학과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란어를 전공하고, 그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고 있다. 이란어만 전문으로 번역하고 통역하는 회사, 이란어를 배울 수 있는 회사를 차린 CEO가 된것이다. 남들이 다하는 것이 아닌 온리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 과정을 담은 것이 이 책이다.

이란어과를 선택할 때 학교 선생님이나 주변의 만류에 흔들리기도 하고, 이란으로 유학가서 대학원을 갔을때도 흔들리는 시기는 있었지만, 내가 생각한 일을 하기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 저자의 모습에 감동이다. 누가 만들어 놓은 길이 아니라 혼자 헤쳐나가야겠기에 참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그 길을 굳건히 찾아서 나만의 길로 만들어가는 모습이 멋지기도 하다. 한번뿐인 인생 남들처럼 산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니 나만의 방법으로 살고 있는 모습에 내가 갖고 있는 꿈에 힘을 얻게 되었다. 그 길이 다른 사람이 걷지 않은 길이라고 할지라도 내가 굳건한 마음으로 그 길을 찾아나서려고 한다면 방법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자가 자신만의 길을 간것처럼 내 마음을 확고히할 것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온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봐야겠다 생각했다.

b****7 2018.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