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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요염한 성준이부터 눈길을 끕니다. 어딘가 의뭉스러워보이지만 다정한 성준이와 상처가 있는 나루, 쾌활하고 우정을 중시하는 소라 세 사람의 조합이 보기 좋으면서도 그 나이대의 친구들답게 아슬아슬 위태해보이기도 합니다. 매력적인 소미라는 캐릭터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되고 흥미진진해집니다. 단행본이 나오면서 수정된 작화들이 정말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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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맥퀸 스튜디오의 작품들이 너무 취향이라 아쿠아맨도 봤는데 역시 소재부터 남달라요... 2권 표지에 지성준이 정말 여우처럼ㅋㅋㅋㅋ직접 보셔야 알아요 캐릭터 한명한명이 다 정말 매력 넘치구, 사랑스러워요. 이 명작이 더 알려져야 하는데 아쉽네요 초판 부록도 작가님의 일러스트 엽서가 포함되어 있는데 진짜 이뻐요ㅠㅠㅠㅠ 얼른 완결까지 다 모으고 싶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