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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을 찾아가던 양선은 수향을 공격을 받기 일보직전 성열에게 도움을 받는다 차마 수향을 죽일 수 없던 성열 그녀를 살렸던게 실수였다고 말한다 수향은 살기 위해서 성열을 공격하고 도망을 가고 양선을 다시 찾은 성열은 그녀에게 화를 낸다 양선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멀어지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비를 맞은 양선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간호해준다 수향은 다시 화영각으로 돌아가고 수향이 살아서 돌아오자 모두들 놀란다 수향은 사람들에게 일러 큰 잔치를 벌이는데 수향은 그들을 도륙내고 만다 피 냄새를 맡고 귀가 수향에게 찾아오고 수향에게 손을 내민다
성열은 양선에게 자신으로부터 멀어지라고 하지만 양선은 선비의 곁에 있겠다고 말하고 양선과 성열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급히 세손을 부른 임금 오랜만에 궁에 온 세손은 궁을 둘러보고 어린 동생도 만난다 세손은 임금을 만나고 임금은 세손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고 한다 세손은 좋은 왕이 될 수 있다며 사도세자처럼 세손을 잃을 수없음을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마지막 힘을 짜내어 과거의 미신을 뿌리 뽑겠다고 한다 한편 임금이 부른 뱀파이어 사냥꾼들이 깨어났다
그들은 내금위장을 만나 부탁받은 일을 하겠다고 한다 단 150년전 자신들을 뱀파이어로 만든 조선인을 찾아 개인적 원한을 풀겠다고 말하는데 바로 김성열을 찾겠다는 것이었다 내금위장은 일을 마치고 바로 조선을 떠나라고 한다 아마 귀를 없애기 위해 임금이 부른 것이리라 성열은 양선을 지켜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다 그 둘 앞에 어마어마한 적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