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미 작가님의 저서 구름왕자와 달님공주 리뷰입니다. 구름왕자와 달님공주, 빙글이의 여행, 곰풀 이야기 등 총 6가지의 짧은 동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귀여운 삽화까지 있어서 읽으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것 같았어요. 잘 봤습니다. |
| 구름왕자와 달님공주를 보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곁들인 이야기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글씨체를 좀더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해주셨으면 좀더 잘 어울리고 더 귀여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어린이집 보육교사인 작가가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들려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작가이신 윤영미 씨가 썼고, 그림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그렸다고 합니다. 그림을 잘그리진 않아도 어린 아이들의 순수함이 묻어나와서 좋습니다. [구름왕자와 달님공주] 하나만 있지 않고 6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이야기입니다. 저도 한 번 동화 써볼까 하네요. |
|
이런 이야기들은 가끔씩 찾게되는것 같아요. 읽다보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의 모음이네요.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이야기들이라 한번만 읽기는 아쉬울듯 합니다. 가끔씩 꺼내보고 싶어지는 책이라 구매 적극 추천 합니다. |
|
'구름왕자와 달님공주'전자책은 모두 40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구름왕자와 달님공주'이야기를 시작으로, '애기나리 꽃'이야기까지, 모두 6편의 단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어린이의 감수성을 느껴볼 수 있는 컬러 그림들도 이야기 사이사이 마다 들어가 있어서 흥미있게 봤습니다. 짤막한 이야기여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작품 같아서 추천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