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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발매를 기다리고, 또 표지 그림을 기대하게 만드는 어쿠스틱 라이프 13권 리뷰입니다. 생활작가와 육아작가를 넘나드는 난다님의 절묘한 줄타기가 언제나 흥미진진하게 보게 만들어요. 한군님과 육아를 함께 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중에는 저런 방법이 참 좋겠다 싶은 이야기도 많고. 나라면 절대 못할 아이를 대하는 모습에서 배워야 할 점도 참 많다고 느껴져요 ㅎㅎ 쌀이가 어느새 자라 말하고 교감하고 또 곳곳에 숨은 산호를 찾는 재미까지 ! 쑥쑥 언제나 피식- 하게 만드는 난다작가님만의 특유의 개그를 넘넘 사랑합니다. 다음 권도 기다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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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연재할 때 하나도 빠짐없이 봤는데 내용이 이렇게 기억이 하난도 안 날 수가 있나 싶을 정도였다. 그래서 연재하던 사이트에 들어가서 조회해봤더니, 이번시즌이 아니라 이전 시즌에서 뽑아서 책이 나왔더라. 전부는 아니고 인터넷에서 본 회차도 있었지만 기억이 안 나서 좋았다. 이번에는 사은품이 별로라서 하나도 신청 안 했는데, 이전에 투명 책갈피나 병따개 같은게 좋은 것 같다. 부채도 이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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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늘 구매해서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작가도 저도 나이를 많이 먹었네요. ^^ 쌀이가 폭풍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일상툰이기때문에 생활에서 공감하는 그런 부분들이 너무 좋아서 다음시즌을 꼭 기다리게 됩니다. 다음웹툰도 꼭꼭 챙겨보지만 단행본은 또 단행본만의 느낌이 있어요. 구매해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 꾸밈없는 느낌이 좋아요. 저도 선반을 너무 좋아해서 끌리는지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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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쿠스틱 라이프 13
그냥 사고 있어요. 1권부터 나오는 대로 조금씩 사다보니 어느 덧 13권이네요. 사실 웹툰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사서 보고 있어요. 쌀이의 육아가 주된 관심사인 요즘의 어쿠스틱 라이프는 이제 대화가 되는 쌀이네요. 태어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제 엄마의 어쿠스틱라이프를 볼 수 있는 시기가 되었네요.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와 나의 탄생 스토리, 성장 스토리를 보게 될 쌀이는 행복할 것 같아요. 어른은 스스로 맛있는 걸 사먹기 때문에 울지 않아도 된다는 멋진 말을 해주는 엄마를 둔 쌀이는 반듯하고 행복하게 잘 자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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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너무 기다렸어요. 책을 만드시느라 연재를 시작못하시는 군요. 항상 믿고 사는 어쿠스틱라이프입니다. 웹으로 이미 다 본 내용이지만 책으로 나와서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도 있고 책만의 새로운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쌀이가 커가는 것도 너무 재밌고 작가님이랑 한군이 사는 모습과 권마다의 관계의 변화도 에피소드마다 깨달음도 있습니다. 작가님~~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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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3권 나왔네요!!! 1권 부터 모두 소장 중인데 쌀이가 시집가서 아기낳고 re: 어쿠스틱라이프로 또 연재됬음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ㅜㅜ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난다님 일상이랑 제 일상이랑 크게 차이나지 않은 이야기들을 보면서 우리네 사는 이야기 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 어쿠스틱라이프가 더 애착가고 좋아하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ㅎ |
|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거나 우울할때 스트레스가 쌓여 눈물이 글썽거릴대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개인적으로 저는 그랬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부분을 작가의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작가의 유쾌하게 비판에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쌓인 스트레스를 훅 날려줄 책입니다. 소장각으로 책으로 구입해서 읽기 시작해서 벌써 13까지 왔네요.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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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마다 사는 난다 작가님의 웹툰 작품! 어쿠스틱 라이프 입니당 사실 생활웹툰은 실물로 잘 안사곤 하지만 난다님 작품은 소소하고 잔잔하게 너무 좋은 작품이라서 항상 나올 때 마다 초판으로 삽니당 난다님과 한군, 쌀이가 만들어가는 일상이 너무 좋아요 너무 공감되는 얘기도 많고 결혼이나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던 저에게 조금은 위로를 건네주는 듯 합니당 벌써 13권이나 나오면서 같이 나이들고 있다는 점이 실감될 정도로 쌀이가 자라는 것을 보니 너무 귀엽고 좋은것 같아요 나중에 쌀이가 보도록 디테일을 추가하셨다는 작가님의 마인드도 보고 너무 공감했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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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경험과 생각, 느낀점들을 잔잔한 그림과 이야기로 그림일기쓰듯 풀어내는 난다 작가님의 어쿠스틱 라이프 1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가 생긴 이후에도 작가님의 가족들은 항상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한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작가님도 남편도 덕후라 너무 부러운 것도 있구요. 저는 저만 덕후라 집에 식구가 힘들어합니다. 항상 흥겹고 즐거운 난다 작가님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어쿠스틱 라이프 13권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백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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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빠짐없이 구매했습니다. 시즌이 길어진 만큼 반복되는 이야기가 있을 법 한데도 매번 달라지는 풍성한 이야깃거리에 놀랐습니다. 그만큼 한 편 한 편 정성껏 그리신다는 이야기겠죠. 연재도 열심히 달렸는데, 책으로 보게 되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읽다보면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엉뚱함들이 너무 소중해서 보물상자 같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