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에게는 상당히 많은 글밥이었음에도 우리 아들이 엄청나게 좋아했던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 그 첫 책은 아이 3살때 들인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였는데 그때는 그냥 그림 정도 노출했던가? 그래도 아이가 눈을 좀 빛내며 관심을 갖다가 4살부터는 정말 자기가 챙겨서 읽어달라 할정도로좋아했다. 그 이후에 클수록 아이의 반응이 열광적이라 이 시리즈로 한국어판 나온 것을 전부 다 구입해 읽어주고~ 책들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어주고.. 또 영어 dvd 버전이 있는 것을 알고 6~7세 무렵에 들여서 영어 dvd로도 보여주는 중이다. 공룡시대로 가다~ 이 책 한글버전을 보고, 지금 공룡이 나오는 dvd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고 있는 중인 우리 아들.
7살인 지금은 이 책의 글밥이 딱 좋다. 네살땐 읽어주기 좀 많은 글밥이었지만 말이다. 키즈용으로도 나왔던데, 그 책이 있는지 모르고 이 시리즈로 읽어줬던 책. 키즈용은 도서관에 가서 보고서 좋아했는데 이미 그 윗버전으로 길이들여진 상태라 따로 사주지는 않았다.
뭐든 직접 실험과 탐험을 할수있는 세계로 직접 인도하는 학교 최강 괴짜 (사실은 지구 최강 괴짜) 선생님 프리즐 선생님의 반 아이들. 이젠 하도 많이 봐서 아널드, 키샤, 피비 및 몇몇 친구들의 이름은 나도 외울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프리즐 선생님이 운행하는 고물인 스쿨버스는 정말 반 아이들을 세상 어디로건, 과거, 우주, 미세한 세계, 물 속 그 어디로건 제한없이 데려다주는 놀라운 버스가 아닐수 없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하면서 과학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책. 그래서 아이들의 반응이 보편적으로도 다 만족스러워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특히나 이 책은 공룡 이야기라 공룡을 엄청 좋아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더욱 재미나게 볼 책들이다.
부모님들이 학교에 오실수있는 참관수업이 있는날. 프리즐 선생님이 공룡 발굴현장에 초대받았다며 급히 아이들을 데리고 버스를 타고 출발한다. 아이들은 참관수업을 잊으셨나? 했지만 선생님은 절대 뭘 잊는법이 없다. 공룡발굴현장에서 고생물학자들의 마이아사우라 공령 뼈화석 발굴 현장을 보았는데, 그들은 마이아사우라의 둥지를 찾길 바란다했다. 그때 프리즐 선생님이 갑자기 아이들을 버스에 태우고 마이아사우라 둥지를 보자며 버스를 타임머신으로 변신시켜~ 공룡시대로 간 것이었다.
그런데? 계기판이 고장나서 원했던 시대보다 훨씬 더 과거로 돌아가 초기 공룡들이 살았던 후기 트라이아스기, 큰 공룡들이 많은 후기 쥐라기, 후기 백악기, 그리고 마이아사우라가 살던 마지막 공룡시대, 백악기의 마지막 시기까지를 둘러보게 되었다. 마치 의도된 고장처럼 말이다. 아이가 어릴 적엔 주로 스토리 위주로 읽어주었는데.. 이제는 그 주변의 제반 과학 지식까지 같이 읽어줘도 재미나게 받아들일 시기가 되어 지금이 딱 적기인것을 알았다.
나도 다시 읽으면서 티라노사우루스렉스의 공룡 이빨의 실제 크기 그림을 볼 수 있었고, 놀랍게도 그 크기가 이 책의 세로 사이즈에 맞먹을 정도로 큰 사이즈여서 정말 놀랐다. 공룡 이빨 가운데 가장 큰 이빨이 바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이라 하였다. 아이 역시 이 정보를 놀라워하면서 바로 그림을 따라 그리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이 60개라는것도 금새 외우고 하며 책의 내용을 바로바로 흡수하였다.
아이가 관심이 있다면 사실 글밥에 관계없이 그림이건 글이건 언제고 노출시켜주곤 하던 책. 이 책은 꽤 우리집의 오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시리즈로 자리잡고 있는 중이다. 그중 다시 또 요즘 열광하고 있는게 바로 이 공룡시대로 가다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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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한 스쿨버스="">는 무척 놀랍고 유익한 책이지만, 이 책만은 유독 평범하기 이를 데 없다. 공룡에 관한 다른 책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발상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굳이 공룡 책을 스쿨버스 시리즈에서 구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타임머신타고 공룡 시대 탐방한다는 설정은 몇 번이고 만난 적이있는 설정인데다가 내용도 특별할 게 없기 때문이다. 그 아이디어의 원전이 이 책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한 가지 매력이 있다면 실제의 공룡 이빨 크기를 그림으로 표시해 놓은 정도라고 할까. 그건 아이들도 실감나고 흥미로와 한다. 아무튼 그다지 나쁘진 않지만 특별한 공룡 책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는 걸 이야기 하고 싶다.신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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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 버스 6 권 공룡시대로 가다. 조애너 콜이 글을 쓰고, 브루스 디건이 그림을 그렸다. 원제는 The Magic School Bus이며, 부제는 In the Time of the Dinosaurs 이다. 공룡이라고 읽지 않고 다이노소어~z 라고 읽어 주려니 참 혀가 꼬인다. 최대한 정확한 발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대충 공룡이라고 영어 단어 나올 때마다 읽어주면 dinosaur의 속어적 의미인 고루한 틀딱이라 여겨질까 두렵기에 제대로 발음을 연습. 아무튼 이번에는 시간의 불가역성이 깨졌느니 안 깨졌느니 말은 많지만 현대 물리학은 고전 물리와 다르게 이론 물리학의 영역이 넓다. 그래 까다로운 것을은 그들에게 공을 넘겨주자. 진화의 거의 모든 신비로움이 사라지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종의 다양성과 생존하기 위한 적응의 증거들이 남겨진 화석들은 참 재미있다. 다양한 고생물들의 그림을 보면서 시간여행을 한다. 아무튼 고고학자가 꿈이라고 하는데 알아서 공부하시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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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 버스] 6.공룡 시대로 가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는 친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공룡!!!!!!!!!!!! 저희들이 자랄 당시만 하더라도 공룡이라고 하면 여자 아이들은 싫어하거나 무서워 했었는데요, 요즘은 세대가 달라져서인지 여자아이들도 나름의 개성과 특성이 있는 공룡들을 정말 좋아라 하지요. 저희 딸아이도 예외는 아닌데요, 공룡들 중에서도 파라사우롤로푸스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얼마 전에는 공룡박물관에도 다녀 왔는데요, 특수 안경을 끼고 3D 영화를 관람했었답니다. 그 영화를 관람 하던 중 티라노사우르스가 너무 가까이 다가와서 티라노의 침이 얼굴에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저희 딸아이가 말해서 많이 웃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열광하고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책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신기한 스쿨 버스] 6.공룡 시대로 가다 인데요, 일러스트 하나 하나가 정말 세세하게 잘 그려져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는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림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공룡 화석 발굴 현장에 초대를 받았는데요, 그만 스쿨버스가 자명종 모양으로 바뀌면서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아 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도착한 곳은 바로 수백만 년 전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랍니다. 우리들이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시대~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로 여행을 떠난다니 정말 신나지 않나요???^^ 공룡은 지질 시대에 살았던 특별한 파충류로 피부는 비늘로 덮여 있고 알을 낳고, 바깥 온도에 따라서 체온을 조절하는 변온 동물이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공룡을 본 사람은 없답니다. 사람들이 처음 지구에 나타났을 때 공룡은 이미 수천만 년 전에 멸종해 버렸기 때문이지요. 어쩌면 이게 다행인지도 모르겠어요~~그쵸? ^^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공룡 화석이 어떻게 생성되는지에 대해 그림과 간략과 설명으로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의 생김새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각 공룡들의 특성도 부분 부분 설명을 들어 가며 쉽게 알려 주고 있어서 너무나 좋답니다. 지금은 멸종해 버린 공룡들~~ 여기서 멸종은 동.식물에서 어떤 한 종류가 하나도 남김 없이 몽땅 죽어 버렸다는 뜻이랍니다. 이처럼 작은 부분 하나 하나에 까지 세심한 설명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덧붙여 주어 아이 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고 [신기한 스쿨 버스]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과 독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한 권의 책을 펼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숨어 있는 [신기한 스쿨 버스]시리즈로 아이들과 함께 멋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여행이나 꼭 값비싼 도서가 아니어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전달하고 있는 도서라면 분명 우리 아이들이 먼저 좋아 할거에요~~^<>^ |
|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참관 수업 날인데도 화석을 캐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프리즐 선생님의 친구가 있었다. 그 사람은 마이아사우라 둥지를 찾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스쿨버스로 마이아사우라가 사는 시대로 가려고 했는데 더 과거로 가고 말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공룡들이 후기 트라이아스기부터 태어났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해파리도 아주 오래 전부터 살았다는 것을 알았다. 프리즐 선생님은 다시 단추를 눌렀지만 쥐라기에서 멈추고 말았다. 마이아사우라는 백악기에 사는데 말이다. 쥐라기에서는 사우라포드들이 먹이를 먹고 있었다. 사우라포드의 뱃속에는 음식을 부수는 돌이 있었다. 그렇다면 사우라포드는 태어났을 때 돌을 삼켜야 된다는 뜻인지 모르겠다. 드디어 백악기에서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발견했다. 그래서 프리즐 선생님반 아이들은 마이아사우라 둥지를 찾았다. 나는 신기한 스쿨버스는 너무 고물이라서 타고 싶지 않지만 공룡시대에는 가 보고 싶다. 그게 안 된다면 공룡 화석 발굴하는 곳에라도 가 보고 싶다. |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워낙 공룡에 대해 쓴 책은 많이 있고 우리 집에서 다른 책들이 많이 있지만 시리즈 전체를 구입했기 때문에 이 책 역시 아이와 읽게 되었지요. 역시 이야기처럼 진행되면서 전개되는 내용이라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선생님의 친구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그 곳에서는 화석을 캐서 연구하고 있었지요. 선생님의 친구는 어미 마이아사우라와 알, 아기 마이아사우라가 있는 화석을 찾고 있지요. 아이들과 선생님은 스쿨버스를 타고 공룡시대로 갑니다. 공룡들이 처음 살았던 트라이아스기와 본격젹으로 공룡이 커지고 많아지는 쥐라기를 거쳐 마이아사우라가 살고있는 백악기까지 옵니다. 마치 타임머신처럼 변한 스쿨버스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느 아이들. 우리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너무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자신도화석을 발견하고 싶다고 어디에 가야 하는지 저를 마구 졸라댑니다. 꼭 암모나이트 화석을 발견해야 한다나요? 현실로 돌아온 아이들과 프리즐 선생님이 선생님의 친구에게 화석이 있는 곳을 알려줄까요? 정말 구성이 재미있답니다. |
| 공룡은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제법 큰 아이들까지 아니 어른들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거리가 아닐 수 없다. 공룡에 대한 매우 사실적인 자료들은 이미 다양한 매체로도 접할 수 있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공룡들의 종류나 공룡들의 생태 등에 관해 자세하게 열거해놓기 보다는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분류하고 각각의 시대에서 특징적인 공룡을 골라 설명하며 알려준다. 우리가 다른 책에서는 무심코 넘어가버릴 수 있는 용어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변온동물 정온동물 등 사실 7세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설명하는 꼼꼼함을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친절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만 보더라도 이 시리즈가 누구를 위한 시리즈인가를 알 수 있다. 7세 이상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과학책인 것이다. 그러나 그 이상의 어린이라하더라도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TV 만화 시리즈였던 신기한 스쿨버스를 재밌게 본 터라 별 무리 없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사 주었다. 앞서의 다른 리뷰에서도 있듯이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조금 실망을 했다. 너무 정신 없는 편집에 그림도 그렇게 썩 맘에 든다고는 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근데 아이들의 반응은 전혀 뜻밖이었다. 정말 좋아하는 거였다. 어른인 내 눈에서는 다분히 보기 힘든 편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재밌게 잘 보고 좋아하는 거였다. 그리고 책을 보고 난 후에도 나름대로의 정보를 습득하는 거 같았다. 내용 좋고 그림 훌륭하다고 어른들이 좋은 책이라고 꼽는 책이 꼭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먹혀드는 건 아닌 거 같다. 아이들은 자기 눈높이를 가지고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아마도 그 눈높이를 잘 맞추는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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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안과에 갔다가 그곳에 신기한 스쿨 버스책이 있었어요. 좀 보다가 다 못 읽고 나오게 되었는데, 마져 읽고 싶다하길래 주문을 해주었네요. 신기한 스쿨 버스는 많이 아실거에요. 시리즈 이구요. 6권은 공룡시대로 가다 편 이에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듯 하구요. 좀 오래전에 발간된 책인데 아직도 나오더라구요. 책의 그림이나 글씨체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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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는 이미 텔레비젼 만화로 알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온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가 인기라는 소식들 들은 바 있어서, 우선 그중 한 권을 구입하게 되었다. 물론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신기한 스쿨버스-="" 공룡="" 시대로="" 가다="">를 선택했다. 공룡을 주제로 한 것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아이들인데다 신기한 스쿨버스의 익숙한 주인공들이 나오는 것이라 잔뜩 기대를 했었는데, 결론은 실망이었다.
우선 책이 너무 산만해서 무슨 내용인지 아주 집중하지 않으면 알아 볼 수가 없을 정도다. 여기저기 메모지를 붙인것처럼 공룡시대 참고사항을 붙여 놓았는데다 이야기와 만화가 서로 함께 얽혀 있고... 정신이 없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큰 아이는 내용이 너무 복잡하고 어지럽다고 느꼈는지 한 번 보고는 계속 보려고 하지 않는다. 글쎄,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도 마찬가지 구성이라면 아직은 우리 아이들에게 무리일것 같다. 책 보다는 만화가 더 효과적이고 반응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늘은 우리 학교 참관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오후가 되면 우리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부모님, 친척들, 그리고 친구들이 옵니다. 지금 프리즘 선생님 반 아이들은 교실 전체를 공룡 동산으로 만들고 있어요. 갑자기 프리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아주 멋진 소식이 있어요. 우리 반이 공룡 발굴 현장에 초대받았어요. 당장 출발할 거예요".신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