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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by 노경원,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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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는 공부의 달인인 저자가 공부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학습을 위한 학습법, 공부를 위한 공부법, 뇌의 작동 원리를 활용하여 머리가 더욱 좋아지게 하는 뇌 활용 방법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메타학습이자 두뇌활용학습법에 관한 책이라 부를 수 있겠다. 다양한 기억법이나 테크닉 훈련 등을 통해 머리가 더 좋아지게 하는 방법,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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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는 공부의 달인인 저자가 공부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학습을 위한 학습법, 공부를 위한 공부법, 뇌의 작동 원리를 활용하여 머리가 더욱 좋아지게 하는 뇌 활용 방법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에 메타학습이자 두뇌활용학습법에 관한 책이라 부를 수 있겠다. 다양한 기억법이나 테크닉 훈련 등을 통해 머리가 더 좋아지게 하는 방법,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부법을 제시한다. 지금 당장 공부를 실천하는 습관과 반복만이 공부의 달인이 되는 길이다.

 

 

사람이 잊어버리는 속도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통해 확인하자면, 처음 10~20분이 가장 빠르다. 처음 20분 동안에 무려 42%를 잊어버리고, 20분이 지나면 망각의 속도가 점차 느려지기 때문에 복습은 공부한 후 20분 이내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라서 수업을 마친 후, 1~2분이라도 책을 한 번 훑어보는 것이 가장 훌륭한 복습이라 하겠다. 꾸준한 2분의 노력이 평생의 기억을 갖게 한다. 또한, 어떤 공부든 간에 일주일에 몇 시간씩 투자해서 하는 공부보다, 하루 10분이라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상적인 기억 방법은 덩어리로 생각하기, 기존의 정보와 연결하기, 정보에 다양한 생각을 통해 공들이기 등이 있다.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따라서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 공부의 대가들이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고, 실제 시험 삼아 해본 후,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서 발전시켜야 한다. 시험공부를 할 때 틀린 문장이 들어 있는 객관식 문제를 푸는 것은 기억에 혼란을 줘서 좋지 않다. 그리고 시험 결과, 틀린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오답을 정리해서 확인한다. 새로운 공부를 시작할 때, 아는 것과 알아야 할 것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책을 읽을 때, 제목과 목차를 먼저 읽고 출발해야 현재 공부하는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공부를 안 하는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다.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에 성공하는 방법은 단순한 것을 반복하는 데에 있다. 하지만 이 단순한 것을 반복하는 것이 쉽지 않다. -P188

 


저자 노경원 씨는 공부하는 사람이 리더라는 생각으로 공부 속에서 행복을 찾고 있으며,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공부가 생활화 되어 있고, 공부로 성공가두를 달려온 현직 교육과학기술부 국장이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학위 수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경제학 석박사학위 취득 등 그의 화려한 경력을 보면 공부에 있어 명실공히 달인감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그러나 너무 많은 지식을 전달하려는 욕심 때문인지 그 능력이나 역할은 제 기능을 잃고 헤매는 듯하다. 다양한 현자들의 가르침이나 아포리즘을 지나치게 인용하여 쓸데없는 사족처럼 달려 있어, 이 책 자체가 공부처럼 느껴졌다. 그 부분만 배제한다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접근방법을 배우기엔 더없이 반가운 책이라 하겠다.



d******7 2012.09.30. 신고 공감 1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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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우등생을 보장하는 놀라운 공부법
"100% 우등생을 보장하는 놀라운 공부법" 내용보기
이 책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뇌의 특성을 고찰하고 효과적으로 뇌를 훈련시켜 공부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올바른 공부자세를 살펴봅니다. 뇌를 놀라게 하고, 긴장시키며, 웃길 수 있는 시각적, 청각적 공부법을 소개하기도 하고,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효과적 공부법도 이야기합니다. 전문가들의 이론은 물론 저자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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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뇌의 특성을 고찰하고 효과적으로 뇌를 훈련시켜 공부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올바른 공부자세를 살펴봅니다. 뇌를 놀라게 하고, 긴장시키며, 웃길 수 있는 시각적, 청각적 공부법을 소개하기도 하고, 같은 노력을 들이고도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효과적 공부법도 이야기합니다. 전문가들의 이론은 물론 저자 자신이 직접 겪은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에 쓰인대로만 한다면 우등생이 되는 건 따놓은 당상입니다. 앞으로 공부하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탐내게 될 책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을 읽어 가면서 저자들의 내공에 3번 놀랐습니다. 첫째는, 저자들의 엄청난 독서량입니다. 저자의 경험이 곳곳에 녹아 있지만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공부법에 관한 수많은 전문가와 석학들의 어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뇌과학과 공부법과 관련된 동서고금의 유명한 말들을 모두 엿볼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관련분야의 책 100권을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말 이 책을 쓰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었음이 직감적으로 느껴집니다. 

 

둘째는, 저자들의 실천력입니다. 올바른 공부법을 이해한다는 건 공부를 잘하기 위한 필요조건입니다. 하지만 정말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공부법을 자신의 것으로 익혀 일상에서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이 책에는 저자들이 평소 책을 얼마나 많이 읽고 있으며, 그 책에 나타난 내용들을 어떻게 정리해 나가고,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해 나가는지를 재미있게 예를 들어가며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24절기, 별자리, 60갑자를 정말 재미있게 공부한 저자들의 사례를 읽을 때에는 아하~ 그런 방법도 있겠구나 하고 나도 모르게 무릎을 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보는 시각과 공부목적과 관련된 부문입니다.  저자들은 단순히 좋은 성적을 높이기 위한 방법론적인 측면만 강조하는 것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자고 말합니다.  공부야말로 ‘나’라는 존재를 형성하는 과정이고 습관이며, ‘삶’을 흥미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자극제라는 것이지요. 공자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의 자세가 느껴집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지만 저자들은 궁리하는 공부, 생각하는 공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무엇을 궁리하여야 할까요?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공부는 핵심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그런 공부에 촛점을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암기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험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직접적 도움이 되는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정리하는 법, 제대로 된 질문을 하는 법, 자신의 의사를 조리있게 발표하는 법과 같은 내용들이 보완된다면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c******4 2012.09.01.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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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공부에 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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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공부에 왕도가 있다)벌써 10여년전 학부를 졸업하면서, "이제 진짜 공부는 그만 하는건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며칠 전 같다. 그러나 사회 나와서 그 결심이 얼마나 부질없었던지 알게 되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회사에 입사 하고 나니 필요한 업무 때문에 공부를 하게되고, 관심이 가는 분야가 생기다 보니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다만 전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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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공부에 왕도가 있다)


벌써 10여년전 학부를 졸업하면서, 

"이제 진짜 공부는 그만 하는건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며칠 전 같다. 


그러나 사회 나와서 그 결심이 얼마나 부질없었던지 알게 되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회사에 입사 하고 나니 필요한 업무 때문에 공부를 하게되고, 관심이 가는 분야가 생기다 보니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다만 전과 바뀐 점이 있다면 자율적으로 하는 공부라 능률이 많이 올랐다는 것이다. 이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긍정적이면서도 상당히 놀라운 사실이다.


그러던 중 읽게 된 책이 이 책 공부궁리이다. 공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있고나서 이 책을 읽었기 때문이겠만 개인적으로 책을 보면서 배운점이 많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공부에 관한 공부

2. 공부, 나도 잘 할 수 있다

3, 공부, 뇌를 배워라 : 뇌의 작동원리 알기

4. 공부, 기억법을 활용하라 : 기억법으로 '공부선수'되기

5. 공부, 테크닉을 써라 : 배움의 기술 익히기


책의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공부궁리에서는 자세하고 실제적인 공부방법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때문에 실제적으로 공부를 할 때 적용시킬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나의 경우에는 시각등 오감을 활용하여 입체적으로 공부하는 부분이 가장 관심이 가면서 흥미 있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지금 공부중인 부분에 활용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마음가짐적인 측면에서도 느끼는 점이 많았다. 저자의 끊임없이 공부하고 도전하는 자세도 귀감이 되었고 새로운 업무를 시작할 떄 관련된 책을 10권이상 읽고 엑셀로 정리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미국의 심리학자 돈 슈터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공부하면 60%,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면 78%, 긍정적인 사람이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면 141%의 학습능력이 향상된다고 했다. 미네소타의 라일 파머도 "긍정적인 마음은 뇌 기능을 확성화시키고, 부적적인 마음을 그것을 멈추게 한다."라고 했다.


인간은 정보 습득을 위해서 주로 시각에 의존하고, 다음으로 청각에 의존하게 된다. 대부분의 정보를 시각으로 처리하지만 그냥 책을 읽는 것보다는 삼색 볼펜학습법을 활용해서 색깔별로 밑줄을 긋는다던지, 여백에 자기의 생각을 적는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머리를 자주 써야 기억에도 오래남고 공부가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극을 주는 것이다.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은 한 순간의 부끄러움이지만 묻지 않으면 평생 모르게 된다. 공자는 <논어>에서 "불치하문(不恥下問)"이라며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했다. 때로는 질문하는것이 수치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묻지 않는 것은 평생의 수치가 된다. 창피해서 묻지 못하겠으면 적어도 책을 찾아보고, 네이버 지식IN을 비롯해 인터넷에서라도 찾아 배워야 한다.

질문과 호기심은 문제해결의 시작이자 발전의 시작이며, 수동적 공부를 떠나는 첫 걸음이다.


존 메디나는 뇌에 관한 여러 법칙들 가운데 '호기심의 중요성'을 가장 위대한 법칙으로 믿는다고 했다. 컨설턴트들은 도요다 사기치가 개발한 5Why 질문법이라는 컨설팅 기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주어지만 '왜 이 문제가 생겼는가","그 원인은 왜 발생했는가" 이렇게 다섯번 연속해서 질문하면 궁극적인 원인을 찾게 되고 거기서 해결책도 발견하는 것이다. 캔터기 조지타운에 있는 도요타 공장 정문 위에는 "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다섯번 질문하자"라고 적혀있다고 한다.


"나는 듣고 잊는다. 나는 보고 기억한다. 나는 행하고 이해한다." 는 중국 격언이 있다고 한다. 이 말처럼 공부는 듣는 것보다는 보거나 행동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책을 읽다보면 아무래도 단순히 글자만 있는 면보다는 표, 그래프, 그림, 사진, 도식도 등에 시선이 집중된다. 직장에서 보고서를 읽거나 작성하고,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도 그렇다.


다른 사람이 제공해 주는 지식을 한 번 듣는다고 해서 자신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 그것을 머릿속으로 여러 번 반복해야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말을 통해 재생을 하면 한 번 말을 하면서도 여러 번 뇌를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내용을 몇 차례만 반복해도 쉽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책을 읽으면 글로 발표하였고 링컨은 책을 읽으면 동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이렇게 다른 감각을 사용해서 수독적 지식을 능동적 지식으로 활용하면 여러번 반복하는 효과가 있어 기억을 아주 강화하게 된다.

g********3 2012.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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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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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궁리 ***  노경원.김연 공저/ 소리미디어   이 책은 공부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부법에 관련된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래의 문맹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될 것이다. 라는 앨빈 토플러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공부, 왜하는가? 공부, 무엇으로 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우린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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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궁리 *** 

노경원.김연 공저/ 소리미디어

 

이 책은 공부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부법에 관련된 책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래의 문맹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될 것이다. 라는 앨빈 토플러의 말이 의미심장하다.

공부, 왜하는가?

공부, 무엇으로 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우린 학창시절에 깊이 생각해보고 그 방법을 알고 공부를 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모른다.

공부, 뇌를 배워라,

아이들은 물음표와 함께 학교에 입학해서 마침표와 함께 졸업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가 공부의 시작이다하고 이야기해주고 있다. 모든것이 의문을 가지고 배우는 자세가

학문의 출발점이라고 한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해서 항상

의문하고 질문하는 아이들이 되도록 도와줘야겠다.

뇌를 운동시켜라.

반복해서 휸련하랄는 단락에는 공부에서는 예습보다 복습이 더 중요하다하고 한다.

공자가 말한'학이시습지':배우고 수리로 그것을 복습하라~라는 말은복습을 많이 하면

공연의 리허설을 하는 것처럼 '리허설 효과'가 생겨 기억에 오래 남게 된다.

그리고 기억법을 활용하여 '공부선수'가 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연상기억법, 장소 기억법, 숫자 기억법등

이렇듯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아야할 공부법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현직 고위 공부원인 두 저자는 이공계 출신의 행정고시를 보고 현재 국장과 서기관의 자리에

있는 저자로서 일주일에 세권의 책을 볼 정도록 독서광인 이들의 이야기라서 더욱

믿음이 간다.

공부를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한번쯤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같다.

'공부궁리'를 통해 공부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s*****1 2012.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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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지금 공부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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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과 대학입시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가장 듣기 지겨운 잔소리가 바로 "공부해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님도, 선생님도 염려에서, 잘 되라는 차원에서 하시는 잔소리인것을 알면서도 도대체 "공부하라"는 말은 "공부를 하라"라는 구체적인 뜻이 아니라 짜증을 부르는 지겨운 주문처럼 들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석 때 친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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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과 대학입시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가장 듣기 지겨운 잔소리가 바로 "공부해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님도, 선생님도 염려에서, 잘 되라는 차원에서 하시는 잔소리인것을 알면서도 도대체 "공부하라"는 말은 "공부를 하라"라는 구체적인 뜻이 아니라 짜증을 부르는 지겨운 주문처럼 들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석 때 친척들과 만나 가장 듣기 싫은 말이 학생 때에는 모두 공부와 성적에 관련된 말들이니까요.

 

이렇게 말하면 참 얄미워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참 좋아했습니다. 좋아했다고 모든 과목에서 성적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요. 하지만 무언가를 새롭게 배워나가는 것도 즐거웠고, 전공 혹은 관심분야와 전혀 다른 것을 시작하는 것 역시 공부 안에서는 즐거운 도전이었습니다 (물론 마음대로 오르지 않는 성적을 보면 한숨이 나왔지만). 학교를 다닐 때 수학이나 지리를 그렇게 싫어했으면서도, 어른이 된 지금 자꾸 수학이나 지리에 관한 책을 사서 보는 이유도 같은 이유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부를 좋아했고, 나름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느끼는 것은 바로 "공부하는 방법을 예전에 이미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입니다. 물론 1, 2년 뒤에는 제가 지금 알고 있는 공부 방법에 대한 지식 역시 무지했더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지금의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대학생 시절 혹은 대학원생 시절 공부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끔 생각해보곤 합니다. 지금 와서 가장 후회되는 것은 역시 젊음의 패기로 많은 것을 도전하지 않았던 것과, 좋은 책을 더 많이 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지긋지긋한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면서도, 인생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공부에 매여 살아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처음에는 대학 입시를 위해서, 그 다음에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한 자격증 시험을 위해, 혹은 고시를 위해... 경쟁이 치열해지면 치열해질 수록 공부의 부담도 점점 커지게 되고,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공부를 억지로 하고 있다면 그만큼 괴로운 일도 아마 없지 않을까요? 아직도 "공부" 하면 지겹고 하기 싫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새로운 책을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평소에 공부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신을 계발하기 위해 돌파구를 찾는 분들께도 훌륭한 도움이 될 책이기도 합니다. 노경원, 김연 공저"공부궁리(工夫窮理)"가 말하는 공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공부가 공부가 아닌 이유

 

이 책의 저자 중 노경원씨는 그야말로 "엄친아"입니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행정고시에 응시하자마자 합격하는 쾌거를 거둔 뒤 많은 이들이 꿈꾸는 연구 공무원 일을 시작으로 현재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정말 많은 학생들에게는 "부럽기 그지없는 모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명문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고시에 합격하는... 우리가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 중 하나일테니까요. 그런 그가 전수하는 공부 비법은 다름아닌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에서 시작합니다.

 

"공부는 궁극적으로 나를 만드는 과정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는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고 평가하게 되고, 그 판단은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의해 이루어진다. 따라서 공부를 하는 것도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185 페이지)

 

마지막 장에서 정리하는 공부 개념의 완성은 바로 "나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그 "공부"가 아닌 조금 더 고차원적인 행위로써, 억지로 원치도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을 머리속에 꾸역 꾸역 집어넣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그리고 나아가서는 나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확장시킬 요소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공부는 "호기심"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은 지식에 대한 갈증으로 이어지고, 그에 상응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때 점차 생각의 지평선이 넓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단순히 성적이나 대입같은 일차원적인 문제에서 벗어나 "인간"으로서의 나를 정의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로 부상하게 됩니다.

 

"매사에 공부하는 자세는 가장 좋은 평생 습관이다. 공부는 손해 보지 않는 투자라고 하는데 손해 보지 않는 투자를 계속하니 얼마나 좋은 것인가. 이런 자세를 가진 사람이 다름 아닌 진짜 부자, 진짜 재벌이다." (19 페이지)

 

"공부=숙제=시험공부"라는 공식 속에 갇혀서는 결코 공부의 진면모를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것이 나를 부유하게 해주는 가치있는 존재라는 것을 지각한 순간 배워나가는 재미를 알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찾는 자가 발견하리니

 

오스트리아에서 살면서 가장 신기했던 경험 중 하나는 바로, 어떤 특정한 단어를 배운 뒤에는 어딜 가든지 그 단어가 유난히도 많이 쓰이는 것을 듣게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오늘 그 단어를 배운 것을 모두들 알기라도 하는 듯 그 단어를 줄기차게 사용해주는데, 가끔은 정말 서로 짜고 하는 행동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어째서 유독 이 단어가 오늘 많이 들리는가 정말 궁금해지죠. 하지만 정말 그 날 유독 그 단어가 많이 쓰인 것일까요? 사실은, 그 단어가 평소에도 자주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자각하지도 못했던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어느정도 회화가 되면 희안하게도 자신이 알아듣는 단어만 조합하여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습득하게 되는데, 이 때 알지 못하는 단어들은 무심결에 넘겨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만큼 들린다"라는 말이 신빙성있는 것이고요.

 

공부를 사랑하는 저자에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떠오른 것은 그 때문에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소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들은 그만큼 눈에 쉽게 띄기 마련이니까요. 이 책은 총 여섯 장으로 되어있습니다만, 구성으로 분류하자면,

 

-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

- 공부를 잘 하는 구체적인 방법 (예)

- 그래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이렇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일단 "공부"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정리한 뒤 자신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하나하나 한 장씩 할애하며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공부법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능생들은 물론, 공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작정 외우고, 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공부의 원리를 파악하고 공부 자체를 "즐거운 행위"로 바꾸는 것에 가장 큰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평생 공부의 재미를 알고 공부하는 저자답게 이 책은 말하는 듯한 형식으로 쓰여져 있습니다만 각 근거를 토대로 정확한 주석이 마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흔히 자기계발서의 경우 다른 책이나 인물을 인용할 때에 주석을 붙이지 않는 것이 통용되고 있습니다만, 저자는 아주 작은 부분을 인용하더라도 그 출처를 분명히 밝히고 있어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경우 용이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주석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 출간된 유명한 책에서 인용된 알랭 드 보통의 원문 인용구를 찾기 위해 한참을 허비했지만 결국 어디에서도 비슷한 구절을 찾을 수 없었던 경험을 했습니다. 저자가 간단히 주석을 달아 출처를 밝혀주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공부가 능동적인 행위인만큼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자신이 공부하는 데에 있어 능동적이 되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가 찾고, 스스로가 궁금해하며, 스스로가 열정적이 되어야 효과적인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공부하는 사람도 자신의 공부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의 공부방법이나 습관 등에 대해 생각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23 페이지)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만 익혔다고, 이 책만 읽는다고 머리가 좋아지고 공부를 잘 하게 될까? 천만에. 결코 그렇지 않다.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 공부는 뇌를 써야한다. 의식해야 한다. 배우고 싶다면 깨어있어야 한다." (27 페이지)

 

예전에 유명한 만화에서 인용되어 한참 유행했던 말 중에 "지지자는 불여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락지자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으로, 결국 즐기는 사람을 이길 자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강요당하는 입장에서 공부를 즐기는 것이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자는 스스로 구체적이고 개인적인 목표를 세우고 공부에 대한 이해를 다져나가야 공부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본인의 의지로 목표를 세우고 그곳을 향해 전진해야만,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죠.

 

 

 

공부가 정말 삶을 변화시킨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속담은 자주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속담과 비교되곤 합니다. 사실 두 속담이 모두 일리가 있고, 후자의 경우 궁금한 것을 궁금한대로 내버려두길 원하는 사람들의 유용한 변명(?)으로 흔히 사용되곤 하죠.

하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면 모르는 것은 약일 수는 있지만 결코 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 만족하고 "될대로 되라" 식으로 아무것도 궁금해하지도, 알려 하지도 않는다면 그 자리에 머물러있는 것이 아니라 분명 퇴화하게 되므로 자기 자신에게는 약이 될 수 있을진 몰라도 저력과 내실에 있어서만큼은 바닥에 도달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발전하려 하는 것은 굳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보다도 발전하지 않는다면 뒤로 후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 이런 무지로 인해 오늘날 수많은 공개적인 사기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굳이 예를 들지 않아도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기사들이 충분한 예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공부는 인생의 닮은꼴이다. 따라서 공부를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책 중에서도 좋은 책을 읽고, 자신에게 힘을 주는 책을 읽자. (...) 나는 살아있는 동안 계속 공부하고 변할 것이다. 열심히 새로운 것을 찾아서 공부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도 나와 같이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공부를 잘하게 되기를 바란다." (8 페이지)

 

비장하기까지 한 저자의 각오가 담긴 글을 읽으면서, 어째서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한 부분에 치우치거나 머물러있지 말고 끊임없이 자신을 계발하기를 쉬지 않아야 하는지 다시금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평생을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할지라도 우리가 결국 알 수 있는 지식은 전체 지식의 일부분에 불과할 것입니다. 너무도 적은 양이라 오히려 실망하게 될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그것조차 도달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생각해봅니다.

 

 

 

너무나도 강요성에 의해 시작되는 공부라 수많은 학생들이 알레르기성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책 전반을 통하여 독자 스스로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내게 어떤 것을 가져다줄지도 생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국 공부라는 것 자체가 너무도 방대하고 광활한 의미이기에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 하나하나에게도 다른 작용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이 스스로의 공부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 거기서부터 공부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잘못된 만남"으로 첫단추가 잘못 끼워져있을 수도 있는 공부.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머릿속에서 공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나간다면 강요에 의한 공부라 할지라도 그 안에서 충분히 의미와 보람 그리고 기쁨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바라봅니다. 더불어 이 책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읽혀짐으로써 공부가 기나긴 괴로운 여정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이상을 향한 즐거운 발걸음이 되길 희망합니다.

 

 

x***i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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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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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책을 읽지 않은 이유를 설문하면 매년 1위가 '시간이 없어서' 이다. 독서습관은 결국 얼마나 책을 가까지하느냐에 달려 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책을 접하면서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렇듯 공부도 마찬가지 이다. 우리는 늘 핑계를 대면서 공부를 멀리하고 도외시 한다. 그렇기 떄문에 어려운 것이다. 옛날 부터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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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책을 읽지 않은 이유를 설문하면 매년 1위가 '시간이 없어서' 이다.
독서습관은 결국 얼마나 책을 가까지하느냐에 달려 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책을 접하면서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렇듯 공부도 마찬가지 이다.
우리는 늘 핑계를 대면서 공부를 멀리하고 도외시 한다.
그렇기 떄문에 어려운 것이다.
옛날 부터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라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이해 와 납득이 안되었다.
그러나 그 들의 삶을 보면 정말 나 자신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하게 한다.
또한 살아 생전 끊을 수 없는 것이 공부 이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것은 행복과 연관되나 그 것을 지탱하게 만드는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공부가 안되면 그 사람의 인생은 곤두박질 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공부의 달인 이자 현직 교육 과학기술부 국장인 노경원 씨가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책에서 인간의 뇌와 작동 원리 그리고 뇌 활용법에 대해 다각적이고 심층적으로 다가 간다.
어찌하면 이 책은 두뇌활용학습 책 이라고도 할 수 있다.
서점에 수 많은 공부법들을 읽는 것 보다 이 책 한가지만 읽어도 그 것을 내 것으로 실천하면 정말 큰 도움이자 금상첨화 일
것 이다.
나 또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항상 소지 하고 다니며 배우고 익혀야 겠다. 
q*****8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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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려는 마음을, 공부하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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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공부의, 공부에 의한, 공부를 위한 공부학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작은 태도에 따라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가 결정된다. 학문은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와 같아서 나아가지 않으면 후퇴한다.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해야 하는 것이 공부다. 긍정적인 마음과 기본기를 다지고, 테크닉을 배워 실행하고 모니터링 하는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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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궁리

 

공부의, 공부에 의한, 공부를 위한 공부학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작은 태도에 따라 공부를 잘 하고 못하고가 결정된다.

학문은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와 같아서 나아가지 않으면 후퇴한다.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해야 하는 것이 공부다.

긍정적인 마음과 기본기를 다지고, 테크닉을 배워 실행하고 모니터링 하는 4단계가 공부의 4단계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의지를 키우고 공부하는 방법, 뇌를 잘 활용하여 더 잘 쓰는 메타학습법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다.

어찌보면 고전적인 느낌이 드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21세기 지식의 시대를 이야기한 피터 드러커,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등의 잘 알려진 명언이나 이론들고 있고 뇌 활용법과 여러 가지 기억법과 공부 기술에 관한 전략과 기법 등 동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그 효과가 많이 이야기되고 해볼만하다 여겨지는 이야기들을 담아놓고 있어 책의 색깔이 다채롭다.

위인전을 읽으며 위인에게서 좋은 점을 배우고 익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배워가서 청출어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도 좋은 점, 배워갈 점이 많아 많이 두껍지 않은 분량이지만 꼼꼼하게 짚어가며 기억하려 노력하며 읽어야 할 부분들이 많았다.

1초 시험법이라든지 틀린 문제를 가지고 노는 다르게 보기 등에 관한 이야기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또 다른 스토리로 기억하기나 노트 필기에 관한 이야기도.

유익하고 활용할만한 이야기가 많아 좋았고, 공부에 대한 의지력을 키우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이 책에 관한 내용들이 그냥 공부를 잘 한 경험을 바탕으로만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수많은 책들을 참고해서 나온 것이어서 더 고맙다. 혼자서 그 많은 책을 보고 엑기스만 뽑아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이 책 한 권으로 가능하다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공부를 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위해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공부가 필요 없다는 신념을 갖고 안 하는 사람은 없다. 공부를 안 하는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다. 빠르고 대단한 발전을 추구하지 말고 날마다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실력을 습득하는 유일한 길이고 그렇게 얻은 실력은 오래간다고 책에서 이야기한다. 꼭 기억해야겠다.



i*******e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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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궁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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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 대학이라는 학생으로 배움의 과정을 지나 사회에 나와서 현재는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도 배움이 필요하다.   공부궁리는 뇌와 신체를 통한 기억법으로 배움의 과정에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IQ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후천적으로 학습법에 따라 사람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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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중, 고 대학이라는 학생으로 배움의 과정을 지나 사회에 나와서

현재는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도 배움이 필요하다.

 

공부궁리는 뇌와 신체를 통한 기억법으로 배움의 과정에서

조금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IQ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후천적으로 학습법에 따라 사람은 지식의 양이 변화되고

실력이 향상된다.

더 많은 책을 읽고 끊임없이 공부를 하면서 지식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는 것이 많을수록 같이 시작하는 단계에서도

남들보다 더 빨리 이해하고 쉽게 배우게 된다.

 

책은 뇌의 작동 원리를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는데

줄 치면서 보고 꼭 따라 해야 겠다는 방법들이 많았다.

공부하는 방법에서 연상, 장소, 숫자를 통한 기억법을 통해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해준다.

사람의 뇌는 기억하는 한계가 있어 반복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아무리 열심히 한 공부라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에

진정으로 내가 한 공부가 되기 위해 반복이 필요한 것이다

g**********8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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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평생교육을 해야 하고, 책과 가까이 하는 삶이 자신의 삶 자체를 비옥하게 한다는 것을 누가 애써 강조하지 않더라도 이미 알고 있다. 그렇지만 과연 그러한 진리를 항상 잊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다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적당히 눈감고, 적당히 넘어가며 하루하루 벅차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유독 우리 나라는 학구열이 남다르다 못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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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평생교육을 해야 하고, 책과 가까이 하는 삶이 자신의 삶 자체를 비옥하게 한다는 것을 누가 애써 강조하지 않더라도 이미 알고 있다.

그렇지만 과연 그러한 진리를 항상 잊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다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적당히 눈감고, 적당히 넘어가며 하루하루 벅차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유독 우리 나라는 학구열이 남다르다 못해 불타고 있을 정도다. 그렇지만 그 공부를 하고 있는 주체의 능동적인 의지는 얼마나 투영되었는지 되돌아보면 괜시리 미안해지기도 한다.

이왕 하는 공부 잘했으면 좋겠고, 그러려면 누구보다 무엇보다 재미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공부를 하고 있고, 대학을 가면 만사오케이라 생각했던 때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젠 대학 졸업후 안정적이고, 자신의 재능을 계발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스펙쌓기에 전력투구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해서 취업을 하면 이젠 승진을 위해 또다시 공부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정말 말그대로 평생 공부하는 자세로 알차게 살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들이 학창시절때,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자신만의 공부방법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공부를 하고자 하는 자기의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공부궁리의 책의 목차를 보면 일단 재미있다. 뇌를 마치 친구처럼 대하고 있다. 뇌를 웃기기도 하고, 자극도 하고, 뇌를 놀래키기도 하고, 운동도 시키고. 참 다양한 자극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알고 있었던 내용인데, 깜빡했던 내용을 마주하니 반성도 되고, 반갑기도 했다. 우리가 공부를 안하는 것은 게으름때문이고, 이미 공부하고 성공하는 방법까지 알고 있지만, 그 단순한 반복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음이라는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았다.

항상 뇌를 긴장시키고, 또 생활습관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 단 1분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 꾸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봤다.

s*****y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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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끝이 없는 일생의 일인것 같다. 학교다닐때는 졸업만 하면 공부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을 하면서도 필요한 부분은 공부를 해서 알아가야하고 자격증을 딸려면 또 공부를 해야하고.. 이렇게 항상 공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살아가는것이 인생이구나 싶은순간 또하나의 과제가 내 앞에 닥쳤다.. 공무원 시험.. 아이들의 시험과 공부에만 전념하던 나의 나이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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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란 끝이 없는 일생의 일인것 같다.

학교다닐때는 졸업만 하면 공부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일을 하면서도 필요한 부분은 공부를 해서 알아가야하고

자격증을 딸려면 또 공부를 해야하고..

이렇게 항상 공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살아가는것이 인생이구나 싶은순간

또하나의 과제가 내 앞에 닥쳤다..

공무원 시험..

아이들의 시험과 공부에만 전념하던 나의 나이 어느덧 마흔...

어느새 커서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렇게 있는 내가 한심스러워

무언가 나의 자기계발을 위해 다서 손에 책을 잡으려고 한다.

헌데 아이셋을 낳고 난 나의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서 걱정하던 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좀더 공부를 잘 할수있을까? 젊은 사람들도 많이들 하는 공무원시험을 과연

이나이에 지금 내가 할수있을까?

시작이 반이라는데 함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도 한쪽에서는 과연?~~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파고든다..

해서 조금이라도 빨리갈수 있는 길을 찾고자...남이 알지못하는 지름길로 가는길을 찾아보고자 이책을 읽었는데

과연 지름길은 있었다.

내가 놓치고 있었던 공부방법...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두뇌의 심리(?)....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한 공부반복습관..등등...

시험기간이면 항상 아이와 나는 늦게 까지 공부를 한다...무언가 불안한심리때문인지...

헌데 항상 울 신랑은 일찍 자라며 공부하고 있는 우리를 몰아치며 잠을 재우는데

그게 불만이었었는데 이책을 보니 울 신랑말이 맞다는걸 알았다.

몸으로 공부하는습관을 이제부터 나도 들여볼려고 한다. 노래와 온몸으로 공부하는 습관..

눈으로 만이아닌 온몸으로 공부해보려한다.

새로운 기억법...쉽지는 않아보이는 기억법이지만 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시작이 반이며 어느새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아니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것이기도 하다...

좀더 공부란 놈을 알아가고 싶다.....

g***********3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