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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강연하시는 스님의 법문들이 결혼생활이라는 주제로 잘 정리되어 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결혼생활 또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관건이다. 아니 가정이 모든 사회 공동체의 최소 단위가 되는 만큼, 그 기초가 되는 부부사이는 오히려 더욱 그러하다. 남을 바꾸지 않고도 내가 행복한 방법 내 한 마음 탁 바꾸어서 함께 편안해질 수 있는 방법들이 알기 쉽게 풀어 쓰여져 있다. 나는 올 7월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결혼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깨우치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종교적 색채를 떠나 이 땅의 모든 예비 부부들, 현역 부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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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매번 알고 싶었습니다. 다툼과 괴로움 그리고 용서를 하게 되는 그 과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그렇지만 특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일상적인 그 글씨가 마음에 와닿았던것은 다른사람들 또한 우리와 비슷한 모습그대로 생활을 한다는것이었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내가 먼저 외치던 그 변화 이룩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