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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자체를 자주 사서 읽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라노벨들 을 가끔씩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면 참 재미있고 좋습니다. 이 책도 1달 정도 시간을 들이며 읽으면 좋을것 같고 어서 빨리 다음권도 발행되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다들 꼭 읽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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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8권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반적인 라노벨 진행과는 조금 다르며 주인공이 현실적인면이 맘에 드는거 같습니다. 쓸데없이 변태스럽고 그런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자식과 힘을 합쳐 인신과 싸우기 위해 자식을 많이 낳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
| 무직전생 18입니다 17권이랑 구매텀을 너무둔뒤 구매한거같네요 일단 완결이 난작품이라 내용 궁금하면서 기다리는게없어서 걱정은 없는데 품절이나 절판될까봐 좀걱정은 됩니다 본편완결나고 사족편도 나오고있든데 그것도 살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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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 노벨 무직전생 18권 입니다. 먼저 이번권에 일어나는 사건을 간단하게 축약해 드리자면 노예가 된 리니아를 루데우스가 구해줍니다. 1500금화 가량의 빛을 진 리니아는 루드 용병단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게 되며 조금씩 루데우스에게 빛을 상납하게 됩니다. 또한 성수님이 사라졌다는 편지를 받고 루데우스는 자초지종을 설명하러 가는데요 그리고 또 한명의 노예도 모으게 되지요.. 다음권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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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라 왕국에서의 일을 마무리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온 루데우스 일행.실피에 이어 록시도 아이를 낳게되고 지인인 크리프와 엘리나리제도 같은 시기에 출산을 경험한다.인신에게 대항하기 위해 일을 마치고 돌아온 루데우스의 눈앞에 어디선가 주워온 고양이를 키우겠다는 에리스.에리스의 의향대로 허락하는 루데우스지만 고양이의 정체는 졸업한 대학의 선배 리니아였다.어느새 마법대학의 학생회장이 된 노른과 사업체를 만들어버린 아이샤.어느날 날아온 편지로 루데우스는 다시 한번 대삼림으로 향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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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 18권입니다. 일본에서도 인기많은 웹소설로 유명했던 무직전생입니다. 이작품의 시작은 여느 이세계 전생 라이트노벨과 다르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살던 주인공이 죽어서 환생하는 거죠. 물론 주인공이 변변치 못한 삶을 산 인물이라는 것도요. 그리고 환생한뒤부터 시작하는 이작품은 거의 주인공의 전기라고 해도 될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꽤나 성장과정부터 상세하게 다룹니다. 그러면서 히로인들도 늘어가지요. 또 딱히 그렇게 밝은 내용만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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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작품을 서적화한 리후진 나 마고노테 작가분의 무직전생 시리즈 18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9.07.25 기준 2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20권까지 발간) 이번권은 청년기 부하편이며 오랜만에 성수때문에 겪게되는 이야기 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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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무직전생 1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강적을 물리치고 아리엘을 다음 아슬라 왕으로 만들라는 임무를 완수하고만 루데우스. 그 이후로도 많은 지령을 수행하지 1년반이 지났습니다. 그런 어으날 리니아는 돌이어족 마을에서 보낸 편지를 받는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엄청난 활약을 펼치는 주인공이 있는 무식 전 생입니다 엄청난 장편으로 거듭났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출간속도도 상당히 빨라서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하나는 판타지물이 아님 주인공이 점점 성장해가고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았고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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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을 아슬라 왕으로 만드는데 성공한 루데우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가족을 위해 신수를 소환하고, 루시와 놀아주는 일상을 보내던 루데우스 가족에게 어찌된 일로 노예 상인에게 붙잡힌 리니아-표지에 나오는 수인족-와 엮이게 되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전부터 수인이라면 껌뻑 죽는 에리스가 리니아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다.. 에리스에게 본능적으로 거역을 못하는 모습이 왜 이리 웃겼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