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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어졌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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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졌다. 신은 성별로 구분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단지 사람을 창조하셨을때 남자와 여자로, 性을 구분하신것이다. 왜 남자와 여자로 만드신 것일까 그에 대한 물음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사실 인간의 역사 속에 남과 여라는 주제만큼 복잡하고 끝도 없는 거대한 문제는 없다. 거의 모든 문제와 사건의 처음이자 가장 끝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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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졌다. 신은 성별로 구분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단지 사람을 창조하셨을때 남자와 여자로, 性을 구분하신것이다. 왜 남자와 여자로 만드신 것일까 그에 대한 물음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이다. 사실 인간의 역사 속에 남과 여라는 주제만큼 복잡하고 끝도 없는 거대한 문제는 없다. 거의 모든 문제와 사건의 처음이자 가장 끝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노래하고, 만들고, 생의 순간속에 묻혀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 들어 여성인권신장론 - 페미니즘이라고 하는 요소들이 매우 급진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많은 시각들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젠더적 측면에서 성의 역할적 측면, 기본적인 특성, 인식 등이 많이 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하나님이 왜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셨는지 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남자와 여자의 문제를 '비밀'이라고 하였는데, 바울은 단 2가지만을 비밀이라고 말하였고, 나머지 하나는 멜기세덱에 관한 것이었다.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신 것은 분명 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를 예수님과 교회로 비유한 알레고리로 가득하다. 등불을 예비하는 처녀의 비유나 교회로 말씀하신것, 바울이 여자들에게 특히 명한 것들,,,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 -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다. 이러한 큰 비밀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작가는 남자와 여자들이 성경에서 어떻게 존재했으며 인류 역사가운데 남자와 여자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교회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살펴보면서, '생명'의 의미,, 생명을 이어간다는 관점에서 과연 남성性과 여성性이 어떻게 작용되는지 알아보고 있다. 현재 많은 부분에서 성에 대한 개념이나 인식, 관념들이 급격하게 혼동중인 것 같다. 성경에도 성역할에 대해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이라고 나오며, 사회적 제도도 상당히 변화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성에 대한 본질적인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바로 깨달아 구원의 참의미를 발견하는 것과 사회적으로 性이 어떻게 존재되고 인식되어야 하는지 이 책은 너무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상당히 놀라운 책이다.
j****c 200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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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의한 여자의 신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성경에 의한 여자의 신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내용보기
처음 성경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이 작가 김성일님의 책이었다. 아 이런 내용이 성경에 숨어 있었구나 하며 정신없이 읽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김성일님의 책은 거의 다 있으니 내가그 분에게서 작가로서의 매력을 느끼느 것도 남다른 것 같다. 김성일님의 다른 책들과 비슷한 내용이 많다.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에서 다루는 내용은 거의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나 소설로 만든 구
"성경에 의한 여자의 신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내용보기
처음 성경에 재미를 느끼게 해준 책이 작가 김성일님의 책이었다. 아 이런 내용이 성경에 숨어 있었구나 하며 정신없이 읽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김성일님의 책은 거의 다 있으니 내가그 분에게서 작가로서의 매력을 느끼느 것도 남다른 것 같다. 김성일님의 다른 책들과 비슷한 내용이 많다.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에서 다루는 내용은 거의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나 소설로 만든 구약이야기에 나오고 있다. 다시 한번 되풀이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조근조근 설명해 놓은 성경말씀들은 또 한번 이 말씀에 이런 은혜가 있었네 하며 성경을 펴 들게 한다. 마리아와 요셉을 정말 새로운 관점에서 되돌아 보게 되었고, 말씀을 마음에 담아 두려고 애쓰는 중이다.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성경을 대하는 여성들이라면 읽는 도중마다 화가나서 덮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어째든 성경은 남자들의 역사서라는 선입견을 지울수가 없다. 작가도 이런 여성의 심리를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여러면에서 노력한 것은 드러나고 있지만 속시원히 평등하게 창조된 여성의 입장을 온전히 풀어내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이책도 많은 것을 담고 있어 읽어본다면 많은 것을 얻을수 있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뿌듯함도 있지만, 작가가 가지고 있는 보수적인 성향과 남성을 우월감은 자신을 낮추는 듯한 단어에서 오히려 더욱 많이 드러나고 있다. 김성일님의 다른 책들을 접한분(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홍수이후 등 구약을 배경으로 쓰여진 책)이라면 구지나 사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성경을 읽어보려고 시도중이거나, 김성일님의 작품을 접하지 않은 분에게는 100%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선 하나님께서 여자를 만드실 때에는 아담의 갈비대로 만드셨다. 그것은 아담을 빚은 흙보다 더 진보된 소재였다. 그리고 아담의 갈빗대는 아담의 몸에서 가장 소중하고 예민한 부분이었다.그래서 아담은 여자를 보자마자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g****3 200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