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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 한지는 쫌됬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네요. 홋카이도 여행을 간지 오래됬데요. 2019년 6월쯤에 갔다 왔는데요. 이 책은 현지에가서 일정을 변경 할때 잘 활용 했어요. 돈키호테랑 드럭 스토어에서도 활용을 잘했구요. 책의 구성은 좋았어요. 맘에 들 었어요. 다음에 다른 나라로 여행가도 이책을 활용 할꺼같아요. 참고로 3박4일 갔구요. 자유여행으로갔어요. 셋째날 빼구요. 셋째날은 비에이 후라노 갔는데요. 투어 예약해서 갔어요. 투어신청한게 하나도 안 아까울 정도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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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을 간지 오래됬데요. 이번해 6월쯤에 갔다 왔는데요. 이 책은 현지에가서 일정을 변경 할때 잘 활용 했어요. 돈키호테랑 드럭 스토어에서도 활용을 잘했구요. 책의 구성은 좋았어요. 맘에 들 었어요. 다음에 다른 나라로 여행가도 이책을 활용 할꺼같아요. 참고로 3박4일 갔구요. 자유여행으로갔어요. 셋째날 빼구요. 셋째날은 비에이 후라노 갔는데요. 투어 예약해서 갔어요. 투어신청한게 하나도 안 아까울 정도로 재밋고 알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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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롭고 돈넘쳐나는 사람들이 여행전에 사서즐기기에 딱 좋은 참고서(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 종이낭비 심함. 사진만으로 도배한 내용이 3분의1 가까이 됨. 앞뒤 겹치는 내용도 많음. 그나마 책 두권으로 나눈 것이 실용성을 높인다 생각해 편집/구성 별 하나 더 줌 - 스스로 모르는 길도 걷고 자기만의 시간을 보내고 우연히 들린 음식점에서 감동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가능하면 보지 마시길. 특히 맛집정보는 그냥 일본사이트 맛집베스트랭킹 번역한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