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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에 대해 의문이 생겨 물어보면 그건 네가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 의문이 생기는 것이라는 답변만 받아왔었다. 나도 모르니 같이 한 번 찾아보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믿음이 부족해 그런 것이다 무책임하게 답하며 질문을 차단하는 이들을 보며 저들은 그저 아무 생각도 이유도 없이 교회에 다니는 것이구나 생각을 해왔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이 책은 그간 가져왔던 의문점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성경에 대해 조금씩 흥미가 생기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