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y Snicket 작가의 [외서]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2 : The Reptile Room의 리뷰입니다.
외서 사고 싶어서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네요. 어릴 때 한국어로 번역되었던 책을 읽었어가지고 그나마 내용을 알고 있으면 쉬울 것 같아서 사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스토리가 있어 그 스토리를 따라 읽다보면 끝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Lemony Snicket 작가의 [외서]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2 : The Reptile Room의 리뷰입니다.
외서 사고 싶어서 찾다가 이 책을 발견했네요. 어릴 때 한국어로 번역되었던 책을 읽었어가지고 그나마 내용을 알고 있으면 쉬울 것 같아서 사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스토리가 있어 그 스토리를 따라 읽다보면 끝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