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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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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의 필요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과거의 기성 세대는 삶의 풍요와 물질의 소유, 보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으나, 더 편리하고 풍요로워진 오늘날의 세대는 회사와 사회의 요구를 따르기 보다는개인의 만족과 행복, 의미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자아 찾기를 하며 방황하는 시간도 길어진 것 같다.기업 입장에서는 수요와 변화,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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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의 필요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과거의 기성 세대는 삶의 풍요와 물질의 소유, 보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으나,

더 편리하고 풍요로워진 오늘날의 세대는 회사와 사회의 요구를 따르기 보다는

개인의 만족과 행복, 의미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자아 찾기를 하며 방황하는 시간도 길어진 것 같다.

기업 입장에서는 수요와 변화, 미래를 예측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스마트폰, 전기 자동차 같은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어 사회를 변화시키고,

모든 분야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다.

나라가 보증하고 관리하던 통화의 존재 가치와 관리 시스템도 바뀌어 가고 있고...


저자는 과거에 통하던 가치들의 의미가 퇴화하고 있으며,

사라져 버리는 단계에 처해있다고 말한다.


본서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변화를 일곱 가지 패러다임으로 정리하여

각각의 패러다임에서 발견되고 참고할 수 있는 동양 사상(동양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근대 서양 문명을 기초로 한 패러다임의 한계와 문제를 마주하면서

변화의 기로에 놓인 서양 일류 리더들이 동양 사상을 배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시대를 읽는 관점과 아이디어의 발상,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할 지혜, 원동력을 얻기 위해서라고 주장한다.


전환기에 접어든 시대의 흐름을 인식하고 구별하지 못한다면,

도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정신차리고 혁신되어야 한다고 외친다!

 

변화의 대응하려고 하는 건 이미 늦고,

나서서 변화를 만들어 내려는 자세가 해결 방법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인재는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인 셈입니다.


저자는 경제와 문명의 변화를 거론하며, 7가지 통찰을 정리하고 있다.


첫째는 신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중세에는 신의 뜻, 신과 연관된 사람들의 권위가 상당했다.

그들의 무지와 강압적이고 객관성이 결여된 판단이 때론 횡포와 악으로 작용했다.

그에 대한 반발과 개선의 흐름으로, 근대에 접어들면서.. 기계적 숫자론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근대의 물질주의, 비인권적인 행태와 노동 착취는 또 다른 전환을 불러오고 있다.


'기계적 숫자론에서 인간적 생명론'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며, 이에 공감되는 바가 크다.


전에는 숫자의 논리를 따라 밀고 나가면, 시장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선구자, 자유로운 발상의 혁신가 1인이 

한 번에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발상의 통합으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야 한다.


둘째는,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으며,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고도 성장기에는 노력하면 된다,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주장이 통했으나,

이제는 노력해도 보답이 없는 불황기가 되어버렸다.

저자는 일본인이지만,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해당되는 이야기다.


셋째,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스펙보단 인성이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다!

요샌 비즈니스 리더들에게도 능력보다 덕,

소통과 관계가 중요한 가치, 귀한 자질로 인식되고 있다.

(정치인, 경제인 모두 도덕적 문제로 낙마되기 일쑤다)


넷째는 제7의 감각, 직감을 가져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감각,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전문가의 통찰력과 지혜가 요구되는 시대라는 것~

저자는 동양 사상이 추구하는 직감과 정신성이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다섯번째,  내가 세계의 기준이 된다!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내적 만족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과

이를 위해 내면을 다스릴 불교 사상과 논어 등을 이야기 한다.


여섯번째는 모순과 폐헤를 극복하는 융합적인 방법을 따르라!

전환기에는 넓은 시야로 사물을 파악하는 융합적 접근과

상반되는 요소를 성립시키며, 모순을 해결한다는 접근법이 유효하다고...

상반된 요소를 놓고 고민하다가, 혁신을 낳는 사고가 나오게 된다는 것~!


마지막 일곱번째는, 덕과 공유의 비지니스! 개인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친밀한 인간 관계가 일터에서도 중요해졌고, 사회 공헌 기업이 인정받으며 

경쟁보다는 상생, 소유가 아닌 공유의 관점이 성장과 이익을 가져오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7가지의 통찰을 바탕으로 

각 파트마다 연관된 <논어, 도덕경, 대학의 구절, 불교 사상> 등이 해설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정말 그렇다.. 공감이 많이 되었다.

제목이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이지만,

이미 미래가 아닌..현재의 모습을 분석한 것 같다.

지금 이 시대를 해석하는 7가지 통찰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비즈니스 리더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현 시대의 패러다임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오히려 저자가 강조하는 동양 사상의 가치와 힘은 크게 울림을 주지 못했으나,

패러다임의 분석은 읽고 배울 가치가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정치, 사회, 사상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하는 바이다! 

c*******6 2019.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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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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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표지 디자인이 진한 보라색바탕에 동양화 문양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일본의 동양 사상 연구자 다구치 요시후미가 지은이 이다. 많은 기업에서 동양 리더십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지방자치단체, 교육 기관등 다수의 강연 활동을 계속해 왔는데 강의를 들은 사회인의 수가 수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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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표지 디자인이 진한 보라색바탕에 동양화 문양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일본의 동양 사상 연구자 다구치 요시후미가 지은이 이다. 많은 기업에서 동양 리더십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지방자치단체, 교육 기관등 다수의 강연 활동을 계속해 왔는데 강의를 들은 사회인의 수가 수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론과 삶의 방법론의 제일인자이다.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 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이 책에서 동양사상은 유교, 불교, 도교, 선불교, 신도라는 다섯 가지 사상을 가리킨다. 다섯가지 사상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사람들의 정신을 형성하는 일에 이바지해왔다. 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사는 터전에 뿌리내리면서 생활의 원천으로 지적자원이 되었다.(P.15)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의 특징은 예를들어 진리를 탐구할 때 서양사상은 눈에 보이는 진리에 다가서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동양 사상은 자신 안의 불성과 신성에 다가서는 사고를 지향한다고 한다.

 

"세상의 트렌드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사람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근본적으로 사고의 원천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이 책의 차례를 보다 마음에 쏙들어오는 글귀가 있다

"문명은 가치관을 만들고 가치관은 문명을 만든다" 문명은 200년 주기로 전환된다.

바쁘게 사는 이시대의 우리 개인개인이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는 문명을 만들고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위대한 존재인것이다.

지은이는 지금 세계는 다시 문명의 전환을 맞이했다. 즉, 이 사실은 이전 시대에 만들어진 법체계, 정치제도, 경제 시스템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더는 해결할 수 없고, 각 분야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하나 요즘 "핀테크"라는 단어가 심심잖게 등장한다. 이책에도 핀테크의 물결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으로 내용이 있다.

핀테크(fintech)’는 이름 그대로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서비스 또는 그런 서비스를 하는 회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은 정보기술(IT)이다.

서로 다른 두 분야가 얽히니 2가지 다른 관점이 나온다. 금융을 중심에 두고 IT가 금융사업을 돕는다는 해석이 첫 번째다. 기존 금융권이 주로 이런 관점에서 핀테크 열풍을 바라본다. 금융산업이 새로 나온 IT쪽 기술을 채용해 미시적인 혁신을 이룬다.

책 뒷부분의 부록으로 ' 일류 리더가 읽고 또 읽는 동양 고전 원문'도 있다. 논어, 천태본각론, 도덕경 등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기록했다. 지은이의 넓은 학식과 의지를 볼 수 있다.

부물운운 각복귀기근 - 무릇 만물은 번성하지만 각각 그 근본으로 다시 돌아간다..

y*****e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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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을 읽고..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을 읽고.." 내용보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경제와 문명의 논리는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다. 즉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으로 시장에서 자유가 보장될 때 경제는 스스로 제 기능을 한다는 개념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근대 서양 문명을 기초로 한 패러다임이 여기저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 대안으로 서양과 동양의 지의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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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경제와 문명의 논리는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다. 즉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으로 시장에서 자유가 보장될 때 경제는 스스로 제 기능을 한다는 개념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근대 서양 문명을 기초로 한 패러다임이 여기저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 대안으로 서양과 동양의 지의 융합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진리를 탐구할 때 서양 사상은 눈에 보이는 진리에 다가서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동양 사상은 자신 안의 불성과 신성에 다가서는 사고를 지향하는 것처럼 상호 보완 관계를 형성한다면 그 시너지는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7가지 중요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하는데 1. 기계적 숫자론 → 인간적 생명론, 2. 결과 중심 → 과정 중심, 3. 고 스펙 → 고 인성, 4. 지력 → 직감, 5. 외향 추구 → 내향 추구, 6. 세분화 접근 → 융합적 접근, 7. 개인 중심 → 공동체 중심이 그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통찰력을 통해서 동양 사상을 단순히 교양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활요ㅇ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서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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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꿰뚫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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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급하게 먹으면 체합니다. 천천히 곱씹어 드세요. 몸에 좋은 약이 될 겁니다.[이런 분께 권함]지혜가 필요한 분, 시대를 읽고 싶은 분, 리더가 되고 싶은 분,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분, 성공하고 싶은 분, 내면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느낀 점]일이든 삶이든 핵심을 파악해야 앞서 갈 수 있다.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선 몇 가지 재능이 필요하다. 관찰력과 분석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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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급하게 먹으면 체합니다. 천천히 곱씹어 드세요. 몸에 좋은 약이 될 겁니다.


[이런 분께 권함]

지혜가 필요한 분, 시대를 읽고 싶은 분, 리더가 되고 싶은 분,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분, 성공하고 싶은 분, 내면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


[느낀 점]

일이든 삶이든 핵심을 파악해야 앞서 갈 수 있다.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선 몇 가지 재능이 필요하다. 관찰력과 분석력과 종합력이다.


먼저, 일과 삶의 다양한 모습을 세심하게 관찰한다. 그리고 하나의 기준을 가지고 차근차근 분석해 나간다. 마지막으로 분석한 자료를 통해 전체를 관통하는 보편적인 법칙을 찾아낸다.


사실 이 세 가지 재능 중 한가지만 있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그렇기에 이 3가지를 모두 갖춘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핵심을 파악하는 일을 포기하기엔 이르다. 아직 몇 가지의 방법이 남아 있다. 약간의 응용력만 있으면 된다.


가장 먼저 좋은 책을 고른다. 그리고 그 책에서 잘 정리한 내용들을 천천히 고민하며 읽어본다. 그 정도만 해도 참 훌륭한 해법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독서를 하는 이유이고, 책을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좋은 책을 만난다는 건 앞서 말한 3가지의 재능을 한번에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이미 저자들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책 속에 3가지 재능을 충분히 녹여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처럼 말이다. 저자는 시대의 변화를 파악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경제와 문명을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이 두 가지는 인간의 외면과 내면을 완벽하게 반영하는 거울들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소유를 통한 풍요로움을 지향하고 추구하는 외면을, 문명은 가치와 의미를 쫓으려는 인간의 내면을 보여준다. 그래서 경제의 흐름을 통해 인간의 욕망을 알아차릴 수 있고, 문명의 변화를 통해 인간의 자유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 방법들은 일정한 주기를 통해 순환하면서 이전 시대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기 시작한다. 그래서 어른들이 역사는 반복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사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반복되는 역사의 순환을 이해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법을 찾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런 기본적인 방법과 전제를 바탕으로 7가지의 통찰을 이야기한다.


통찰1. 신新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종교적인 주관성으로 인해 객관성이 결여된 시대를 대응하는 방식은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그 장치는 '숫자'였다. 눈에 보이는 숫자가 객관성을 보여주는 도구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숫자가 더 이상 인간 존재의 객관성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나자 숫자가 가진 객관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숫자가 아닌 인간의 존재가 추구하는 가치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시대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통찰2.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결과가 손에 잡히던 시대에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결과가 손에 잡히지 않는 시대에는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노력의 가치가 달라지게 된 것이다. 그래서 결과를 위한 무대포식의 노력이 아닌 과정을 위한 의미 있는 노력에 집중하게 만들고 있다.


통찰3.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인간 존재의 가치가 높아지고,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시되는 시대가 되면서 무자비한 실력보다는 함께 걸어갈 줄 아는 매너가 더 주목받고 있다. 정보공유의 활성화와 네트워크의 발달로 느리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진득하게 나아갈 줄 아는 사람의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통찰4. 제7의 감각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과학의 발달로 데이터와 정보를 세밀하게 분석할 줄 아는 능력이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시대의 방향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가치로 바뀌어 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 능력, 다시 말해 통찰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이는 것들을 하나로 꿰뚫어 낼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눈이 필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통찰5. '내'가 세계의 기준이다. 존재의 가치와 내면의 흐름을 중요시하는 시대 분위기는 개인의 삶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조직과 결과 중심에서 개인과 의미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사람들이 경제적인 풍요로움보다 만족과 성장을 위한 선택에 집중하는 것을 보게 된다. 더불어 감정을 다스리고 정신적인 안정을 추구하는 훈련을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통찰6.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과거에는 세분화된 전문지식이 각광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는 통합적인 사고가 더 주목을 받는다. 왜냐하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의 성격이 단편적이지 않고 복합적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를 고려해야 하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동시에 고려해야 할 때가 많다. 특별히 상반된 전문성의 충돌이 일어날 경우 원활한 중재를 위해선 통합적 사고와 접근이 요구된다.


통찰7. 비즈니스는 '덕德'이다. 조직의 힘이 약화되고 개인의 힘이 강화되면서 상생의 모습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우리만 잘 살면 그만이다'는 이기적인 모습이 사라지고 함께 잘 살아보자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몇몇의 개인들이 연합하여 공익을 위한 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상생을 위해 정부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너와 나를 아우를 수 있는 덕이 중요한 가지로 강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핵심을 간단하게 정리한 저자의 모습에서 엄청난 노력과 뛰어난 혜안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나는 언제쯤 이런 눈을 가질 수 있게 될까? 저자의 도움으로 내일을 위한 한걸음을 내딛어 본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o*****k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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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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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20세기까지는 서양의 과학과 문명이 모든 것을 주도했다고 생각한다.최대한 나누고 나눠서 무엇이 가장 효율적인지, 모든 것의 시작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시대였다고 본다.그러나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고들 말한다.더 이상 나누고 나눠서는 나무는 볼 수 있을지언정 숲을 볼 수 없기에,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돌파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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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이후 20세기까지는 서양의 과학과 문명이 모든 것을 주도했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나누고 나눠서 무엇이 가장 효율적인지, 모든 것의 시작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시대였다고 본다.

그러나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고들 말한다.

더 이상 나누고 나눠서는 나무는 볼 수 있을지언정 숲을 볼 수 없기에,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돌파구를 찾다가 만난 것이 서로 다른 생각, 분야들의 협업 또는 융합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나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서양의 과학과 숲을 보는 동양의 철학이 만나게 되는 지점이 바로 지금이 된 것이다.

물론 20세기 후반 물리학이나 지구과학 등 과학의 영역에서는 이미 동양의 사상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었다. 심지어는 의학분야에서도.

 

문명의 전환기를 살고 있는 현재 우리는 과거와 다른 사상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가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서양과 동양의 지의 융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세계 일류 리더들은 이 사실에 매일 통감하기 때문에 사상과 사고의 원천을 찾아서 동양 사상을 배우는 일에 힘씁니다.” - P. 82.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 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21세기에 들어와서 세계의 일류 리더들이 왜 동양사상을 공부하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모든 인류가, 심지어는 동식물과 지구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동양사상을 공부해야만 한다는 결론으로 마무리하는 책이다.

아이폰을 만들어 인류의 삶의 방향을 전환시킨 스티브 잡스의 성공 이후 동양 인문학에 대한 탐구는 리더들의 필수항목이 되었다.

물론 그 전에도 리더의 위치에 있는 이들이 개인적으로 동양의 사상들을 공부했겠지만 스티브 잡스 이후 공식적인 배움의 항목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왜 동양사상을 배우려고 할까요? 단순히 교양으로 배우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세계 일류 리더들은 동양 사상을 배웁니다.” - P. 17.

 

이 책은 동양 사상을 인용하고 참고하여 현시대가 요구하는 사고의 원천이 무엇인지 발견하며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경제의 전환과 문명의 전환이 동시에 일어나는 그야말로 대전환기입니다. 우리가 함께 사는 세계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하는 중일까요?” - P. 52~53.

 

음과 양이 따로 있을 수가 없다. 정반대이지만 하나인 것이다. 동전의 양면처럼.

기독교의 바탕에 서 있는 서양의 철학은 선과 악으로 분리하여 선만을 추구한다.

악은 반드시 파괴하고 버려야만 하는 죄악으로 보는 것이다.

하지만 동양의 철학은 선과 악이 아닌 음과 양으로 본다.

둘 다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존재로 서로를 보완해주는 것이다.

선과 악이 아닌 음과 양으로 세상을 볼 때 사람은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러한 상호 이해 위에서 진정한 인류의 미래가 있지 않을까 싶다.

사업이라는 것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오직 돈만 벌기 위해서, 나만 잘 살기 위해서 사업을 한다면 결국엔 자신도 죽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때 사업은 더욱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이라는 시대를 거론할 때 자타 비분리와 주객 비분리는 절대 제외할 수 없는 키워드입니다. 특히 앞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거나 조직의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도 자타 비분리와 주객 비분리는 더욱 중요한 가치 기준으로 작용될 것입니다.” - P. 209.

l*******8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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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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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세계는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했다는 자각에서 출발합니다.[이전 시대에 만들어진 법체계, 정치 제도, 경제 시스템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더는 해결할 수 없고, 각 분야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49p)]라고 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기계화된 문명은 주로 서양 문명에 편중되어 발달해 왔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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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세계는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했다는 자각에서 출발합니다.

[이전 시대에 만들어진 법체계, 정치 제도, 경제 시스템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더는 해결할 수 없고, 각 분야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49p)]라고 책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기계화된 문명은 주로 서양 문명에 편중되어 발달해 왔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을 기계적으로 평가하면서, 모든 사회 현상을 숫자로 표현하였는데, 이에 왜곡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 생명을 존중한다는 가치관에서 인간답게 살고, 행복을 추구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52시간 근로 시간 단축, 최저 임금 인상 등으로 적게 일하고 직장이 아닌 가정에서 식구들과 함께 문화적인 삶을 누리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이는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기계에 인문학을 입혀서 새로운 기계를 만드는 것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시대를 융합의 시대, 통섭의 시대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문적인 감성이 필요한 시대인 것입니다.

 

저자는 25세 때 사고를 당해 생사의 갈림길에서 중국의 노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 후 중국 고전 사상에 심취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동양 사상 중 노자의 사상을 중심으로 문제를 풀어 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일곱 가지 통찰의 패러다임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1. 기계적 숫자론에서 인간의 생명론으로 2.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3. 고스펙에서 인성으로 4. 지력에서 직감으로 5.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6. 세분화 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7. 개인 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세계적인 리더들은 모두 동양사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이 책 부록에서는 세계 일류 리더가 읽고 또 읽는 동양 고전 원문을 실어 놓기까지 해서, 동양 사상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h*******0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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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을 얻으려면 동양사상을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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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날로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빠른 전환의 시대에 발 맞춰 나가기도 힘이 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보다도 10년안의 변화가 더 많을 정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가울 것입니다. 지금은 남들보다 반 걸음보다 앞서가도 혁신을 하고 있다고 인정받는 시대인 듯 합니다. 사회가 변하는 것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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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날로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빠른 전환의 시대에 발 맞춰 나가기도 힘이 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보다도 10년안의 변화가 더 많을 정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가울 것입니다. 지금은 남들보다 반 걸음보다 앞서가도 혁신을 하고 있다고 인정받는 시대인 듯 합니다.

 

사회가 변하는 것은 사람들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다양한 세대가 있고, 이 세대가 느끼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매우 많이 달라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사람과 사회와의 관계, 사람과 조직간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본의 예를 들면서 기존의 서양에서 들어온 소위 합리주의와 객관성, 목표중심의 시대에서 동양의 인본주의를 더하여 서양의 외면 중시에서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지니스기회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동양사상을 배우고 이를 다음의 7가지 패러다임에 적용하여 미래를 앞서가는 통찰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이 책의 저작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통찰1 : 기계론적 숫자론에서 인간적인 생명론으로 신 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통찰2 :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통찰3 : 고스팩에서 고인성으로: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통찰4 : 지력에서 직감으로 : 제7의 감각이 비지니스를 좌우한다.

통찰5 :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내:가 세상의 기준이다.

통찰6 : 세분화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통찰7 : 개인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비지니스는 덕이다.

 

저자는 과거의 동양사회가 서양사회를 만나면서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이면서 합리성과 객관성의 추구에 대해 맹목적으로 따르면서 발전하여 왔는데 이 발전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동양의 사상을 결합하여 보다 인간적이고 공동체적인 사회구조를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미래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 개인개인 한명 한명 모두가 하는 사고와 행동에 의해 변화가 되고 이 것이 과연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인 지는 우리 자신이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모두가 내면의 성공을 위하고, 교양을 익힌다면, 또 공동체 중심의 사고로 서로를 위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나아갈 것이고 더 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모두 공영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보존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j********8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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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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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4차혁명이니 전기차니..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다들 서양의 기술과 서양의 철학이 묻어난 것으로만 보이고우리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차에 동양사상을 통한 미래  통찰?!기존의 내 고정관념과 다른 방향이어서과연 미래 통찰을 통양 사상으로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매우 궁금하였다. 일본인인 저자는 기존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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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4차혁명이니 전기차니..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다들 서양의 기술과 서양의 철학이 묻어난 것으로만 보이고

우리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차에 동양사상을 통한 미래  통찰?!

기존의 내 고정관념과 다른 방향이어서

과연 미래 통찰을 통양 사상으로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매우 궁금하였다.

 

일본인인 저자는 기존으의 서양 사상이라고 할 수 잇는 합리주의, 객관성, 목표중심에

동양사상인 인본주의를 플러스하여 서양의 외면 중시에서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전으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를 개척하기 위해 동양사상을 배우고

이를 7가지 패러다임에 적용하여 미래 대비 통찰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이 책의 서술 의도를 밝히고 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상에 관한 책임에 불구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문체로

부담없는 독서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밝히는 7가지 통찰은 다음과 같다.

 

통찰1 : 기계론적 숫자론에서 인간적인 생명론으로 신 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통찰2 :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통찰3 : 고스팩에서 고인성으로: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통찰4 : 지력에서 직감으로 : 제7의 감각이 비지니스를 좌우한다.

통찰5 :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내:가 세상의 기준이다.

통찰6 : 세분화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통찰7 : 개인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비지니스는 덕이다.

 

개인적으로 4차 혁명은 "융합"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생각의 틀, 사상의 한계를 뛰어넘고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이 책을 읽는 것이

내 머리속의 통찰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a*****j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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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서평]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내용보기
지난 몇 년 동안 이세돌과 바둑을 겨뤄 승리를 따낸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이 대두되고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의 출현으로 세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 과거의 대응방식으로는 절대로 미래를 예측하고 앞서갈 수는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앞길이 구만리인 예측불허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관을 갖고 대응할 것인가? 동양 사상은 왜 현재에 필요한가? 이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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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동안 이세돌과 바둑을 겨뤄 승리를 따낸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이 대두되고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의 출현으로 세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 과거의 대응방식으로는 절대로 미래를 예측하고 앞서갈 수는 없다는 것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앞길이 구만리인 예측불허의 시대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관을 갖고 대응할 것인가? 동양 사상은 왜 현재에 필요한가? 이런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 보자.

 

옛날에는 부모님이 말하는 대로 명문대를 들어가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고시에 합격하는 것이 출세하는 길이라고 굳게 믿었다. ‘삶의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는 기성세대들이 만든 틀에 맞춰야만 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삶을 살고 풍족하고 편리한 도구를 구매하는 것으로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은 물론 자신도 만족하는 시대였다. 그러나 그 시대도 끝이 났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 불황 시대에 접어 들어가면서 대기업에 취업한다는 것이 안정된 미래를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물건을 소유하는 시대로 바뀜으로써 무엇으로 풍족해질 것인가를 전혀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개인의 풍요를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더 공동의 목표와 발전을 우선시하지 않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된 사회가 여기저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변화의 정체를 만드는 주범이 되었다. 지나친 자본주의 사상이 빈부격차를 벌려 놓아서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다. 기득권층은 자신의 권력과 부를 놓지 않는 타락으로 부패했고 청년층은 취업부터 어려워 구직활동을 포기하는 대참사가 우리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다. 물질적 충족이 어려워지니 정신적 충족이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이 생겼고 마음 챙김과 선불교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공유경제 비즈니스가 확산되었는데 이것 역시 동양 사상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서양 사상은 외면에 초점을 맞추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에 집중한다. 반대로 동양 사상은 내면에 집중한다. 예를 들어 불교에서는 자기 안의 부처를 깨닫기 위한 과정을 강조한다. 상호 보완적 관계로서 작용할 수 있기에 서양 사상과 동양 사상은 공존해야만 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주 하는 말이 관리에서 통합으로라는 말이다. 자유로운 발상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데 집중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이다. 효율성과 생산성을 위시한 기계적 숫자론을 벗어나 쓸모없는 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다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생산성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생산성만 추구하면 반드시 정체 상태에 빠지게 된다. 과정과 자기만족을 생략하고 결과만 생각하면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것과 진배없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일과 가슴 설렐 수 있는 근무 방식이다. 리더가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 부하들도 동조하고 따라갈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 인간의 존재와 생명의 존엄성을 흔들고 있다. AI와 게놈 편집으로 인해 인간의 위기가 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일수록 수준 높은 인성이 요구된다.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사회는 유지되고 발전할 것이다.

 

자연을 정복하여 인간이 마음대로 개발하는 것으로 사회는 발전하였다.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자연재해 앞에 인간은 무릎 꿇고 있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조화와 공존을 목표로 자연을 보호하는 태도가 필요한 때이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로 존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일 때 인간 사이의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도 개선될 것이다. 과거 승부에서 이기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s****6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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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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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는 경제의 전환과 문명의 전환이 동시에 일어나는대전환기입니다. P41 저자의 말처럼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너무나급변해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다. 때로는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려워불안감마저 든다.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과 생각은 끝도없이떠오르곤 한다. 문제가 있으면 정답이 있는법 이 책의 저자는 그 방법으로 동양 사상을 들고 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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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시대는 경제의 전환과 문명의 전환이 동시에 일어나는
대전환기입니다. P41

 저자의 말처럼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너무나
급변해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다. 때로는 미래를 예측하기가 어려워
불안감마저 든다.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과 생각은 끝도없이
떠오르곤 한다. 문제가 있으면 정답이 있는법 이 책의 저자는 그 
방법으로 동양 사상을 들고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현대 사회는 어쨋든 보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보이는 것이란 숫자와 데이터 그리고 증거를 말합니다. P130

 저자는 지금까지 보이는 것과 증거가 비교적 동양 사상보다 우선이었던
서양 사상이 이제는 그렇게 유효하지 않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보이지 않는 내면과 인간성을 중요시하는 동양 사상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왔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스펙보다는 내면이 중요한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고도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들여다보고
성찰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하면서 말이다.

'쓸 수 있는 지식'과 '쓸 수 없는 경험'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P38

 저자는 이 책에서 동양 사상을 이야기 하며 현대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눈길이 갔다. 주로 도덕경과 논어를 많이 인용
했는데 이것을 현대에 맞춰서 해석한 부분이 공감이 갔고 말이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이제는 쓸 수 있는 지식을 배워야 한다는 주장에는 더욱 큰 공감을 했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동양 사상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이 책은 남달랐다. 또한 자기계발서의
느낌도 났기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고 말이다. 한편으로는 좋아하는 동양 사상을
더욱 공부해보고 싶은 열의도 생겼고 말이다. 나로써는 참 많은 것을 얻게 해준 책이었다.


l******4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