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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퇴사 후 창업솔루션을 담은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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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창업솔루션을 담은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평생직장이란 말은 이제 없죠?회사에서는 언젠가 퇴직할 생각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하지만 자영업자 폐업률 90%의 시대로 준비 없는 창업은 실패하기 때문에 창업솔루션에 관한 지침서가 필수인것 같습니다.이 책은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사장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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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창업솔루션을 담은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평생직장이란 말은 이제 없죠?회사에서는 언젠가 퇴직할 생각하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자영업자 폐업률 90%의 시대로 준비 없는 창업은 실패하기 때문에 창업솔루션에 관한 지침서가 필수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사장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 솔루션이라 나온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입니다.



이 책은 철저한 시장조사와 준비로 나만의 생존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알려주며,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도 거뜬히 이겨낼 4단계 원칙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눈에 딱 들어오는 문구였어요.

모두가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데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는 자기계발서처럼 어떻게 계획해야하는지 팁들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직장인분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많은 수입을 바라죠.월급쟁이에서 벗어난 제2의 인생 두렵기도 한데 역시나 계획이 중요했어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마음가짐부터 다르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사회도 알아가고,에세이를 읽는듯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공부를 하던,돈을 벌던 중요한것은 마인드 관리 같습니다.

참고 참고 또 참고 하다보면 길이 보인다고 하는데 그 한계치까지 참기 힘들어서 방황하는 시간이 생기는것 같아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걱정이 되는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자세한 계획을 우선으로 세워야 하는것이 필수!




성공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람이 대부분인데요.

창업을 이야기 할 때 꼭 하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는데 흥미로웠습니다.

10%의 확률로 생존하고 1%의 확률로 성공하는 바닥이라면,마음 국게 먿은 쪽이 승산이 높으며,

창업은 생존하고 성공하기 위한 한 가지 좋은 방법일 뿐이다라구요.

그보다 앞서서 '지금이 성공하기 아주 좋은 때'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눈앞에 돈이 보따리로 오더라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본다고 나와있습니다.

창업에 앞서 먼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미래를 자신의 시장으로 보려는 마음가짐이 먼저 준비 되어야 하는것이라 합니다.




역시나 마음가짐은 무엇을 시작하던 제일 중요하다고 나오네요.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는 사회적 상식들도 적혀있어서 참고도 하고 마음가짐부터 앞으로의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창업뿐만 아니라 월급쟁이가 아닌 다른 미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n******4 2019.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자영업에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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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제 1의 인생을 설계는 속된 말로 빡세게 하면서, 제 2의 인생은 의외로 준비 없이 겪곤 합니다."퇴직 후에는 뭘 먹고 살꺼야?" 라는 질문에, "뭐 퇴직금 좀 굴리다보면,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떠밀리는 전쟁터에서 지옥문을 들어서곤 합니다.20년을 넘는 시간 동안 공부하고, 취업 준비하고도 전쟁터에서 어리버리하게 밀리면서 생존법을 배우는 마당에,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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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제 1의 인생을 설계는 속된 말로 빡세게 하면서, 제 2의 인생은 의외로 준비 없이 겪곤 합니다."퇴직 후에는 뭘 먹고 살꺼야?" 라는 질문에, "뭐 퇴직금 좀 굴리다보면,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떠밀리는 전쟁터에서 지옥문을 들어서곤 합니다.

20년을 넘는 시간 동안 공부하고, 취업 준비하고도 전쟁터에서 어리버리하게 밀리면서 생존법을 배우는 마당에, 게다가 회사 안은 전쟁터이기도 하지만, 안전판이 준비된 전쟁터이기에 생존에 대한 두려움은 상대적으로 덜한 편입니다.


그러나, 퇴직 후는 맨 몸땡이로 전쟁터에 떨구어진 안전장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흡사 알몸으로 게임을 시작하는 배틀그라운드처럼 당장 내일 먹고 살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제2의 삶의 모습입니다.


퇴직금은 큰 돈처럼 보이지만 길게 남은 인생을 견디기에는 부족하고,

국민연금, 퇴직연금은 "국민 용돈"이라고 조롱받거나, 수익율 저조한 무관심의 대상으로

가장 기본적인 호구지책 수단 정도 금액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비싼 주택 비용이나 자식들 결혼 자금을 지원하느라 노후 준비는 운에 맡길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버리죠. 젊을 때는 고생을 하더라도 혹은 실패를 하더라도, 더 나은 삶을 기대하며 버틸 수도 있고, 많은 경우에는 만회할 기회가 있지만, 퇴직 이후의 삶은 실패는 곧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어두운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은 이 책의 제목에 나온 "제2의 삶"은 생각보다 녹녹치 않음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준비를 철저히 하고, 더욱더 공부하고 성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제가 느끼기에 100%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하기 위한 더욱더 원론적인 주제를 다룰 수도 있고, 자영업을 위한 더욱더 실무적인 내용을 다룰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마인드 관리, 시간 관리, 목표 관리, 자기 관리의 필요성이 회사원 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중요하다고 상기시켜준다는 의미에서는 꽤 의미있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자영업은 "장사"라고 단순하게 표현할 수도 있겠으나, 규모와 관계없이 하나의 사업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사업의 영위하는 것, 즉 경영의 기본은 규모에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준비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주제를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바뀐다면,

기존에 안일하게 가지고 있던 인식이 바뀐다면,

그로 인해서 하나라도 행동이 바뀐다면 이 책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k*****9 2019.06.1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제2의삶을똑똑하게살기로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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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시간을 좋아하는 신랑... 만나면 늘 하는 이야기가 요즘 일이 어때?라는 내용이라고....전체적으로 일이 없다는 내용,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는 내용.... 그래서 창업을 해볼까... 라는 얘기들을 주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그렇다고 창업은 뭐 대단히 쉬운 줄 아나..... TV에 나오는 줄서서 먹는 집이 자기 사례가 될 것처럼...레시피들도 다들 공개하니, 쉬워 보이는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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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시간을 좋아하는 신랑... 만나면 늘 하는 이야기가 요즘 일이 어때?라는 내용이라고....

전체적으로 일이 없다는 내용,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는 내용.... 그래서 창업을 해볼까... 라는 얘기들을

주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그렇다고 창업은 뭐 대단히 쉬운 줄 아나.....

TV에 나오는 줄서서 먹는 집이 자기 사례가 될 것처럼...레시피들도 다들 공개하니, 쉬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음식이 맛있다고만 해서 장사가 잘 되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인문학을 전공한 저자님이 '사람'에 대한 그것밖에 모르는 내가 어떤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고,

'문제는 사람에게서 시작하고 정답은 사람에게 있다'라고 결론을 내린 후 각 분야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주고,

사업장에 적용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펴낸 책이라고 한다.

만병통치약이거나 백과사전은 아니라고 했지만,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 사항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솔루션'

이라는 글을 책 제목에서 언급한 만큼 어떤 답을 내줄지 무척 궁금해졌다.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

어쩌면 그때보다 기회가 더 많을 수 있다. 지금은 신분이 없다. 해마다 억대 연봉자의 숫자는 늘어나는 추세이고, 우리나라에 굴러다니는 외제 차역시 숫자가 늘고 있다. 비싼 집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그걸 사는 사람 또한 늘어나고 있다.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의 수도 그렇다. 백화점은 고가의 제품을 소비하는 사람들을 잡기 위해 그들만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늘려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볼 때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경제 상황이 어렵기 때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P16

세상은 점점 살기 어려워진다. 공기도 나빠지고, 없던 병도 생기고, 장수의 저주 때문에 곳곳에 요양병원이 늘어간다./

계절은 돌고 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 현재가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데, 그건 10년 전 리만사태 때도 20년 전 IMF 때도 30년 전에도 마찬가지였다. 경제뉴스는 단 한 번도 살기 좋은 시대가 왔다고 말하는 적이 없었다. /

위기도 기회라던데 지금 무슨 기회를 잡아야 하는가, 내가 가진 재능이나 소유한 것 중에 기회가 될 거리들은 없을까, 돈을 버는 사람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많은 부를 그들이 가져가는 것 같아 보이는데 어떤 방법을 쓰는 거지? 무슨 법칙이 있는 걸까? P18

이 세 가지 관점은 부정적이냐, 현재를 즐기느냐, 긍정적이냐 정도로 볼 수 있겠다. 환경은 달랐지만 그들의 마인드는 같았다는 것이다. '지금이 성공하기 아주 좋은 때'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눈앞에 돈이 보따리로 오더라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본다. 창업에 앞서 당신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미래를 당신의 시장으로 보려는 마음가짐이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진짜... 경제가 안 좋다는 소리만 들었지... 좋았다는 소리는 못 들어본 듯.... 요즘 유튜브 보고 있으면, 단군이래 제일 힘든 시기라는 사람도 있고, 단군이래 제일 돈 벌기 쉽다는 사람도 있더라. 이것도 양극화로 나뉘는 건지.... 하지만 분명한 건....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리는 사람들은 늘 일이 넘쳐나더라는 것... 어떤 일을 하기 앞서서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고 미래를 나의 시장으로 본다는 마음가짐은 정말 중요하다 생각된다.

2차 산업혁명 그리고 3차 산업혁명은 한 세대(약 30년)을 두고 벌어졌다. 첫 컴퓨터가 발명되고 소형화, 개인화되기까지, 그리고 인터넷이 퍼져서 전자메일을 주고받는 게 대중화되기까지의 시간을 생각해보라. 이것은 변화의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다르게 말하면 산업의 발전에 따라 사라질 직종의 사람들이 충분한 준비를 하기에는 부족할 만큼 급격하게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컴퓨터 자판의 위치를 몰라 전자메일을 쓰지 못해 퇴직을 당하는 이들이 속출하게 되었다. 그들의 무능이나 게으름만 탓하기엔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했다. 이제는 우리가 그렇게 될 차례이기 때문이다. P19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고, 전문가들조차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정확하게 규정짓지 못한다고 한다. 다만 내가 속해 있는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라고 한다. 그냥 사장의 꿈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사장이 되어야 한다고...

장사의 본질을 파악하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내가 제공하는 상품의 질이 좋은가'다. 제공하는 상품이 훌륭해야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아무리 마케팅이 화려하고 좋은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하여도 본질이 흐려지면 성공하기는 불가능하다. 내가 소비자에게 전해주고 싶은 것이 얼마나 좋은가,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를 계속해서 점검해야 한다. 자기 개발과 자기 연구를 지속하지 않으면 성장은 멈추고 사업의 하향곡선을 그리게 되어 있다. 실검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셀럽의 판매 상품이 하자가 있어 곤욕을 치르는 것을 종종 본다. 내가 파는 상품에 대한 안목이 없다면, 배달하는 사람과 다를 게 없는 것이다. 꼼꼼해지고 깐깐해져라. 사업의 시작이 늦어지거나 전체 프로세스가 늦춰지더라도 나쁜 상품을 판매하는 것보다는 낫다.


둘째, '소비자는 누구인가'이다. 상품을 무엇으로 할지를 결정했다면 그것을 주로 누가 구매할까를 생각해봐야 한다. 중요하게 돌아보아야 하는 것은 '소비자 분석'이다. 가격을 정해버리고 나면 올리거나 내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첫 가격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그 가격에 상응해야 사람들은 지불할 마음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는 곳이 어디인가'하는 것이다. 내가 준비하는 사업의 종류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이 달라지지만 결국 본질은 같다. 좋은 상품을 준비하고, 구미할 층을 충분히 분석한 뒤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는 것이다. P36

아침에 인스타를 확인하면, 광고가 뿅 뜨고, 그 몇 초동안 광고를 보고 혹해서 사이트 진입하고, 결제까지 참 빠르게 진행된다. 광고에 혹해서 구입한 제품 중에. 이게 뭐야 했던 제품도 있고, 와~` 정말 괜찮은데... 했던 제품도 있다. 한 번은 광고에 혹해서 살 수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구매로 이어져 야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실패를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실패하는 법은 굉장히 다양하다.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두면 유용하다는 것은 두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게으른 사람은 실패한다. 부지런과 게으름의 차이를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


감히 말하자면 책임을 지는 행위를 부지런함이라고 말하려 한다. 책임을 지기 위해서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은 부지런하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그로 인해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유능하고 무능하고의 문제는 아니다. 유능한 사람일지라도 게으른 사람은 문제가 커질 때까지 기다려두고 한 번에 해결하려 한다.


둘째, 소통을 안 하는 사람은 실패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을 계속해서 오픈하고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어야 한다. 시작하는 단계라면 특히나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무 늦은 시간이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에 있다면, 적어도 지금 무슨 이유로 연락이 불가능하며 어느 시간 이후에 먼저 연락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 신뢰의 시작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마음이 생길 때부터이다.


셋째,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실패한다. 받아들이는 것은 타인의 정보를 나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배움이라고 할 수도 있고, 공부라고 할 수도 있다. P43-45

부지런함에 대한 정의를 책임지는 행위로 정의하다니... 정말 맞는 말인 듯. 유능한 사람이라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그로 인해 작은 일을 방치해둠으로써 굉장히 크게 만드는 사례를 많이 봐왔다.

물론 최종 판단은 스스로 하겠지만, 요즘은 유튜브에서 실패 사례를 너무 잘 찾아볼 수 있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첫째, 둘째, 셋째로 구분되어 있어 잘 읽혔다. 아주 작은 변화로부터 사업체는 바뀔 수 있으며, 작은 것부터라도 개선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꾸준히 해야겠다.

준비된 자만이 승리를 거둔다.


모소 대나무는 심은 지 4년 동안은 전혀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5년째가 되면서 자라기 시작해 6주 만에 15미터 이상 성장한다.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을 감추고 미래를 준비하고 뿌리를 가꾸면서 때가 되었을 때 힘차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땅 밑에서 인내한다는 것이다.


올 한 해의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길 바란다. 지금도 늦지 않다는 것을 다시 떠올리고 새삼스럽더라도 종이를 꺼내어 계획을 글로 써보자. P56

모소 대나무 얘기가 너무 좋았다.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을 감추고 미래를 준비하고 뿌리를 가꾼다. 더 크게 자랄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 인내한다는 것... 배울 점이다.

꿈의 씨앗은 물을 줘야 자란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고, 유명한 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느낌을 얻는 것도 좋다. 단, 거기에 한 가지를 추가하자.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꿈이 되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작은 식당에서 사업을 시작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 보내더라도 결국 당신은 성공해서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고 따르는 부유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 이후에 사업 초창기, 자신의 모습과 같은 사람들을 키워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당신을 롤모델 삼아 바라보는 그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기대하며, 그날을 기약하고 오늘의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나가길 바라는 것이다. P69


꿈은 자란다. 심어두었기 때문에 싹을 틔우고 줄기를 낸다. 방금 작은 싹은 틔운 꿈의 씨앗을 보고 실망할 텐가? 아니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그 씨앗을 자라게 하기 위해 농사를 시작하겠는가? 심자마자 열매를 바라는 그런 도둑놈 심보를 빨리 거두길 바란다.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고, 꽃이 피고, 꽃이 지고, 그러고 나면 열매가 보인다. 창업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물을 전혀 주지 않는 꿈이 씨앗은 말라버리고 물을 너무 많이 주는 꿈의 씨앗은 썩어버린다. 기억하길 바란다. P81

이 페이지를 읽었을 때 가슴이 뛰었다. 꼭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 단순히 돈으로 젊은이들을 돕지 말고 그들이 성공하게끔 사람을 키우는 시대의 멘토가 된다. 어쩌면, 방금 싹을 틔워놓고 조급해했었는지도 모르겠다. 꾸준히 노력하며 인내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끝이라고 하지 말고 다시 영업이라고 외쳐라.

반대로 영업이 좋으면 어떻게든 물건이 판매된다. 그 뒤로 피드백도 가능하다. 음식이 짜다,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않다, 플레이팅이 좋지 않다는 것 등 여러 가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영업이 되지 않으면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이런 피드백도 받을 수 없다. 더 나아질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영업이 쉼 없이 이루어져야 기업이 먹고 살 수 있다. 영업 담당은 정해진 루트로 일해야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한다. 새로운 거래처를 개발하고, 지속해서 거래처를 유지하고, 계속해서 사후관리를 해야 한다. P83

어떤 사업에서든 영업은 중요하다. 장사가 잘 안되고, 마인드가 무너지고, 업장의 리듬이 깨졌을 때 영업부터 손을 봐야 한다. 딱히 이벤트 같은 것을 열어 호객행위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전단을 만들고, 간판을 청소해라. 할 수 있는 영업활동을 규칙적으로 시작하라. 결과에 상관없이 영업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힘이 나고 많은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된다. 영업은 나와 고객이 만나는 모든 행위이다. P87

분명 좀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일반적인 매뉴얼들이 있다. 레시피, 고객 대응, 동선, 인테리어 등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넘어서는 강력한 힘이 하나 있다. '이타적인 행동' 이 그것이다. 지금 당장은 이익을 거두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을 견뎌내었을 때 이타적인 행동이 보답받을 것이다. 사업에 반드시 성공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찾아오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감동시키는 것이다.

내가 만나본 성공한 업체의 사장들은 하나같이 고객의 감정이나 필요에 큰 관심을 가졌고 거기에 공감했다. 그리고 자신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범위의 해결책을 찾아나셨다. 도움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그런 모습에 사람들은 감동하고 그 업체에 다시 방문한다. 그렇게 단골이 되는 것이다. 사업은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해야 하는 것이다. P94,95

판매가 이루어져야만 피드백을 받는다. 영업은 나와 고객이 만나는 모든 행위이다. 나를 최대한 많이 알려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정의가 잘 내려져 있다. 자신의 이익만이 아닌, 손님과 상생하는 선한 사업을 추구한다.... 모든 매뉴얼들을 넘어서는 이타적인 행동.... 그것이 보답으로 돌아온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4단계 원칙

01. 마인드 관리: 포기하지 마라.

02. 시간관리: 우선순위를 정하라.

03. 목표관리: 목표를 설정하라.

04. 자기관리: 약점을 보완하라.

이미 창업을 한 사람도, 창업 예정인 사람도 모두 모두 읽어야 할 책~

제대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갈 수 있는지~~ 지침서가 되어줄 수 있는 책~~

완전 왕 추천~~



s********6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서평]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내용보기
요즘 연일 방송에서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좋은 소리만 확대해서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세금 인상, 임대료 상승, 금리 상승등 과거와 다르게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호적인 시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멋진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이 위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단순하게 자영업많이 우리 삶의 멋진 모습일까요
"[서평] 나는 제2의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내용보기

요즘 연일 방송에서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안좋은 소리만 확대해서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세금 인상, 임대료 상승, 금리 상승등 과거와 다르게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우호적인 시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멋진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이 위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단순하게 자영업많이 우리 삶의 멋진 모습일까요?

우리의 멋진 삶을 이야기해주는 책, 홍성진 님의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입니다.

1장 장사, 새로운 삶의 길을 모색하다.

2장 마인드 관리,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3장 시간관리, 유한한 자원을 효울적으로 사용하기

4장 목표관리, 삶의 목표를 명확하게

5장 자기관리, 관리의 영역을 넘어 습관으로

다섯가지 대 제목으로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속 불황을 극복할수 있는 저자의 4단게 원칙을 알려줍니다. 철처한 사전조사, 시장조사를 바탕으로한 경쟁력을 찾는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물론 자신에 대한 성찰도 같이되어야 하기때문에 자기관리도 중요한 요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월은 시간의 연속체이다. 10년의 세월은 1년이 10번 모인 것이고 1년의 세월은 한 ㅏㄹ이 열두번 모인 것이다. 한달은 1일이 30번 모인 것이고 1일은 1시간이 24번 모인 것이다. 이런 초등학교 수준의 이야기를 왜 하냐고? 그렇다면 당신은 지난 10년을 어떻게 살아왔는가? page134

입지분석, 상권분석, 업종분석등 창업을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는 이야기를 제외하고 이 책의 특징은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전달하고 있는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왜냐하면 모든것은 사람이 하고 사람으로 마무리해야 하는 특성을 가진것이 대부분이기에 사람의 마음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단,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평범한 지금을 쌓아 특별한 미래로 만들어가는 우리의 모습이 간단한것 같이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1. 마인드 관리: 포기하지 마라  2. 시간관리: 우선순위를 정하라

3. 목표관리: 목표를 설정하라 4. 자기관리: 약점을 보완하라

결코 쉬운일이 아닌 장사, 철저한 준비와 자기 관리가 필요한 일이기에 끊임없이 준비하고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작가님이 이야기하는 생종 경쟁력 4가지 원칙을 가슴속에 기억해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수만 자영업 사장님들 화이팅

 

#나는제2의삶을똑똑하게살기로결심했다,#홍선진,#책들의정원,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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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시작 전 마음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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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꿈이 없는 사회이다.오로지 좋은 대학과 대기업이 목표인 사회, 이렇게 자라난 젊은이가 꿈을 이룬들 그 일이 적성에 맞을까?하루에도 수 십 번 사표를 쓸까 고민하며, 힘들게 주 5일을 버티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어차피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수 십만 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텐데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 도전해 보라고. 그러나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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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꿈이 없는 사회이다.

오로지 좋은 대학과 대기업이 목표인 사회, 이렇게 자라난 젊은이가 꿈을 이룬들 그 일이 적성에 맞을까?

하루에도 수 십 번 사표를 쓸까 고민하며, 힘들게 주 5일을 버티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어차피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며 수 십만 개의 일자리가 없어질 텐데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 도전해 보라고. 그러나 현실은 그리 녹녹지 않다. 6개월 이내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60%, 1년 이내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90%인 시대이다.

 

과연 성공하는 10%는 무엇이 다를까?

첫째, 내가 제공하는 상품의 질이 좋은가?

둘째, 소비자는 누구인가?

셋째, 입지가 좋은가?

결국 자영업을 하기 위한 본질이 튼튼해야 하고, 시장 파악을 통해 타깃 시장을 확정하고, 최적의 입지를 선택해야 한다.

 

사업은 도박이 아니다. 철저한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 지루한 계산 과정이다.

그동안은 직장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시간아 가라~라며 수동적으로 삶을 살았다면,

이제 사장이 된 지금은 상품 개발에서 마케팅까지 그리고 최종 소비자에게 서비스까지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와 목표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한 번뿐인 인생에 평균 수명이 더 길어졌지만, 정년은 오히려 더 짧아진 비극적인 시대.

어쩔 수 없는 창업이라면 성공하는 10%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긍정적인 마인드를 장착하고 나의 꿈과 좋아하는 일을 먼저 찾아보도록 하자!

 

j******i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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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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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자영업..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이런 얘기들은 이제 웃기지도 않습니다.공장서 일하다가 나오니 치킨집 사장, 대기업 부장 하다 나오니 치킨집 사장... 퇴직하면 너도나도 치킨집 사장.   치킨집 사장님, 요즘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PC방 사장님, 편의점 사장님, 너도나도 프렌차이즈 창업 등등할 수 없는겁니다.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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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자영업..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얘기들은 이제 웃기지도 않습니다.

공장서 일하다가 나오니 치킨집 사장, 대기업 부장 하다 나오니 치킨집 사장... 퇴직하면 너도나도 치킨집 사장.

 

치킨집 사장님, 요즘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PC방 사장님, 편의점 사장님, 너도나도 프렌차이즈 창업 등등

할 수 없는겁니다.

자신만의 특별한 기술이 있다거나 회사다니면서 특별히 노후준비를 잘 하지 않았다면 쉽게 고를 수 있는 것이 위의 일입니다.

노후준비.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40대 중반엔 명퇴하는 경우가 흔한데... 80세까지 산다고 할 때 완전히 준비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자영업. 할 수 밖에 없는거고. 그나마 요식업이 만만해보이니 들어갔다가 망하는 겁니다.

 

10여년전 통계는 이랬습니다. 자영업 창업해서 1년 지나면 70%가 망하고 3년 지나면 80%, 5년 지나면 90%가 망한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죄다 망했다기 보단 업종전환이나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 사업하는 등도 포함되긴 합니다만... 폐업률이 엄청난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는 그 어떻게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 장사에 대해 말합니다.

쉽게 장사라고 말합니다만.. 실제로 장사를 해선 안됩니다.

요즘은 아주 고차원적으로 말하더군요.

 

첫 번째. 장사. 당장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기 바쁜 영업활동을 의미합니다.

고객관리니 뭐니 알거 없고 일단 팔고 이윤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경우 이렇게 접근합니다.

 

두 번째. 사업. 장기적인 이윤창출을 기대하며 고객관리에 힘쓰는 영업활동입니다.

두 번째만 해도 괜찮습니다.

 

세 번째. 경영. 위에 조직관리가 포함됩니다. 간단히 1인 창업이라면 세 번째까지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을 듯 싶긴 합니다..

 

책의 처음은 더 이상 평생직장은 없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회사에선 정년과 노후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회사에 있을 때 제2의 시작을 생각해야 합니다. 향후 10여년 지난 후엔 인구수가 줄어들다보니... 정년도 늘어나는등 많은 것이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당장 퇴직할 분들은 그걸 볼 여유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장사건 사업이건 자기일을 해야할건데. 무엇을 해야할것인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지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론 장사의 본질을 파악하고 실패와 준비에 대해 말합니다.

 

2장 부터는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신적인 관리와 시간, 목표, 자기관리에 대하여 각 장을 나누어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뭐할까? 라는 부분에 확실한 답을 제시하진 않지만 기본적인 장사의 자질을 닦는 법을 잘 소개하는 책이었습니다.

2의 삶을 보다 성공적으로 사는 방법으로 참고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u***z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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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내용보기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을 하는 경우도 늘고 있고, 취업이 어려워 학업대신 아예 창업의 길로 들어선 청춘들도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다.혹은 40~50대에 제 2의 삶을 만들기 위해서 자영업을 준비하기도 한다.그런데... 현실에서는 자엉업자 폐업률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특히,, 우리나라처럼 철따라, 유행따라 유행에 아주 민감한 나라에선 자영업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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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에서 벗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을 하는 경우도 늘고 있고, 취업이 어려워 학업대신 아예 창업의 길로 들어선 청춘들도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다.

혹은 40~50대에 제 2의 삶을 만들기 위해서 자영업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자엉업자 폐업률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철따라, 유행따라 유행에 아주 민감한 나라에선 자영업자들이 살아 남기 위한 노력이 더 많이 요구된다고 한다.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이 책에서는 준비가 잘 된 창업가 마인드와 기복없는 마인드 관리 방법등을 제시하면서 사업을 꾸준히 이어 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준비된 장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마인드 관리, 시간 관리, 목표관리, 그리고 습관을 통한 자기관리까지... 비록, 이것들은 장사를 위해 필요한 관리들이지만, 어찌보면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장사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제공하는 상품'이 훌륭해야 좋은 결과를 낼수 있고, 소비자 분석으로 성공적인 매출을 올린 마카롱 가게 사례를 보면서 소비자를 분석을 통한 그에 맞는 맞춤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금'을 누리면 '누리는 인생'이 되고. '지금'을 버티면 '버티는 인생'이 된다.

-본문 123페이지


과거나 미래보다는 오늘이 더 찬란한 날이며 행복하고 즐거운 오늘을 살아야 그 행복이 내일로 이어지고 그게 '행복한 인생'으로 귀결 된다고 말한다.

다시말해, 오늘을 버틸것인가, 아니면 누릴것이냐는 온전히 본인의 선택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사업 역시, 이런 마인드로 주어진 것에 충실하면 된다.

사업의 가치와 의미를 어디에 둘 것인가부터 생각하면 일이 쉽게 풀리며, 여기에 자기관리를 꾸준히 지켜나가면서 목표가 있으면 하나씩 채워지게 된다. 

그러다 사업하다 고비를 맞이할 때에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고.....

사람 마음 관리를 멘토링해 주는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

이 책 덕분에 사업이든, 삶이든, 그 성공의 출발점은 자기관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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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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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장사의 기술에 대한 책들은 참 많은데 마인드에 대한 책은 별로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참 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는 것같아요. 항상 고민하며 사는 삶 속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책인 것같아요!!  제가 가장 눈여겨 봤던 대목을 나누도록 할게요삶의 목적을 찾는 것은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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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장사의 기술에 대한 책들은 참 많은데

 

마인드에 대한 책은 별로 없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참 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는 것같아요.

 

항상 고민하며 사는 삶 속에서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책인 것같아요!!

 

 

제가 가장 눈여겨 봤던 대목을 나누도록 할게요


삶의 목적을 찾는 것은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반이 없으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출구를 찾지 못하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오기도 한다. 밖으로 나오기만 하면 다행일까, 어쩌면 같은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하다 지칠 수도 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떠한가, 어떻게 어려움을 뚫고 나오긴 했는데, 당신이 바라고 그린 인생과 전혀 다른 방향인가? 아니면 아직도 같은 자리를 돌면서 ‘방향성을 잃은 삶’을 살고 있는가? 당신에게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인생의 나침반, 목적이 필요한 것이다. --- p.169

t*******7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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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로 10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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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관리 ㅡ포기 하지 마라시간 관리 ㅡ 우선 순위를 정하라목표관리 ㅡ 목표를 설정하라자기 관리 ㅡ약점을 보완하라그간에 성공의 습관을 다루는 책을 몇권 읽었었다.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책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맥락을 가지고 있다. 성공을 위해 달려 나가는 엘리트들 보다는 나같이 자영업자이거나 창업을 희망하며 삶의 길을 모색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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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관리 ㅡ포기 하지 마라
시간 관리 ㅡ 우선 순위를 정하라
목표관리 ㅡ 목표를 설정하라
자기 관리 ㅡ약점을 보완하라

그간에 성공의 습관을 다루는 책을 몇권 읽었었다.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이 책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맥락을 가지고 있다. 성공을 위해 달려 나가는 엘리트들 보다는 나같이 자영업자이거나 창업을 희망하며 삶의 길을 모색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해주는 조언들이다.

어제도 백종원 골목식당을 보았다.
마인드와 실력이 갖추어진 사장님들도 계시지만 한눈에도 보아도 기본 준비가 안되어 있는 창업자들로 보였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 되더라도 또 3자의 눈에는 그리고 소비자 시선으로는 전혀 아닐 수 있다.

나역시도 자영업을 너무 같은 패턴에 익숙해져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나만 모르고 다아는 실수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언제까지, 몇살까지 이 일을 유지할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불안하다면 더더욱 기본부터 다져야 하겠지!

<제공하는 상품이 훌륭해야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다. 아무리 마케팅이 화려하고 좋은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하여도 본질이 흐려지면 성공하기 불가능하다.>

<내가 소비자에게 전해주고싶은것이 얼마나 좋은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계속해서 점검해야 한다. 연구를 지속하지 않으면 성장은 멈추고 사업은 하향곡선을 그리게 되어 있다.>

이책은 그 기본을 다질 수 있게 조언을 하고 있고, 아주 특별한 솔루션이 있다고 느끼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라면 각자의 상황에서 그래도 뭔가 자기만의 솔루션을 찾지 않을까 기대한다.

자영업을 하는 나로서는 다시 창업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약점을 보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
10년전 창업환경과 지금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하며 솔직히는 5G시대, 4차산업시대, AI 등장, 이런 환경이 다소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다. 나이가 든 중년도 어렵고 청년세대의 창업은 더 어렵다고 느껴진다.

주변에는 하고 있는 업이 잘되지 않아 다시 투잡 쓰리잡을 구하시는 분도 많다. 가게 문을 닫은 채로 임대를 내고 가게가 나가길 바라지만 다시 들어올 주인을 찾기는 더 어려운 실정이다.

절망감을 느끼지 않는 최고의 방법이 일어나서 바로 무엇을 하는것이라고 한다. 멘토와 스승이 되어줄 사람들과 교류하고 소통하고, 특히 가장 훌륭한 스승이 되어줄 책을 읽고 알아가자.

지금 시점에서 이책의 도움을 받아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어 보는것도 좋겠다.






http://https://m.blog.naver.com/kih451145/221561154664

YES마니아 : 로얄 k*******5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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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창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
"성공 창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 내용보기
살면서 몇 가지의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이제는 셀 수도 없을 것이다. 평생 직장, 인생 2막 등은 옛이야기가 되어 버렸고, 어제와 오늘, 내일의 직업이 다를 수도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만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고, 더불어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홍성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는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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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몇 가지의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이제는 셀 수도 없을 것이다. 평생 직장, 인생 2막 등은 옛이야기가 되어 버렸고, 어제와 오늘, 내일의 직업이 다를 수도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만큼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고, 더불어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홍성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는 '번아웃된 월급쟁이를 여유만만 예비사장으로 만들어줄 최고의 창업 솔루션'이라는 부제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마인드 경쟁력'을 심어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실로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었고, 용기를 얻게 되었다.

 

저자인 홍성진 대표는 외식업 매장 사장들에게 각종 교육을 컨설팅하는 크리에이티브 랩의 대표로서, 외식 매장의 경영관리 컨설팅을 하고 있다. 수많은 자영업자를 만나면서 겪었던 사례와 책에서 얻은 지식, 자신의 생각을 바탕으로 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막연하게 희망회로만 돌리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시작한 창업은 백전백패이다. 그리고 이내 절망에 빠져 버린다. 저자는 이왕 실패할 거면, 초반에 실패하는 게 낫다고 말한다. 사업의 규모가 작을 때엔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힘을 얻기 때문이다.

 

 

 

 

'지금이 성공하기 아주 좋은 때'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없다면 눈앞에 돈이 보따리로 오더라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본다. 창업에 앞서 당신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고 미래를 당신의 시장으로 보려는 마음가짐이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창업가에게 필요한 요소로 마인드 관리, 시간 관리, 목표 관리, 자기 관리를 꼽고 있으며, 이를 챕터로 구성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수면'과 '글쓰기'이다. 보통 시간을 쪼개가며 잠을 덜 자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일의 능률을 높이고 성공 창업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고 말한다. 더불어 글 쓰기를 통해 지속적인 '창조 행위'를 하라고 권한다. 어렵다고 하지 말고, 하루에 잠깐의 시간을 내어서 글 쓰기를 계속하라는 것.

 

 

나 역시 글쓰기의 힘을 믿는 사람이기에, 저자의 제안에 적극 동의한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을 시작한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라 루틴한 일상에 지친 우리 모두에게 하는 말로 들린다.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 비춰질 수도 있겠지만, 현실에 많이 지친 사람에겐 단비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중 약 95%의 사람은 자신의 인생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없다.

그러나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했다.

 

- 존 맥스웰

 

 

t******7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