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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고양이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가요?ㅋㅋ 저 같은 게으름뱅이는 못 키울것 같아요 주변에 집사님들이 많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는 많이들어봤찌만 이녀석 역대급이네요 ㅋㅋ 캔 8개라니~ 욘석아~ 진짜 모시고 사는 여왕님이 딱 맞는 말이에요 ^^ 쉼 없이 쭉쭉 읽혀나가는 꿀잼 책이었어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고 배깔고 누워서 보기 딱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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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 요코 작가님의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리뷰입니다 카모메 식당 작가의 신작이래서 망설임없이 구매를 하게 된 작품이네요 일단 책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호기심 많아 보이네요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의 일상을 담은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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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의 인연 이야기...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제가 어릴 적에 반려묘와 오랜 시간을 한 이불 속에서 지내며 같이 생활을 했던 추억이 떠 오르네요. 마지막은 슬픈 이별을 했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으로 가슴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추억이 생각나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추억을 소환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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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제가 어릴 적에 반려묘와 오랜 시간을 한 이불 속에서 지내며 같이 생활을 했던 추억이 떠 오르네요. 마지막은 슬픈 이별을 했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어린 시절의 좋은 추억으로 가슴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추억이 생각나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추억을 소환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저는 요즘 여러 책을 읽고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난 책들을 저렴한 가격에 섭렵하고 싶기도 해서 재정가의 책들을 구매해서 읽고 있는 중인데 제가 요즘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고 읽는 이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옆에 살며시 돌아와 사람들을 위로해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좋은 도서 남겨 주시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
| 카모메 식당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제목을 들어본 걸 보니 인지도가 있는 작가의 작품인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고 담백하게 시작하고 끝나는 느낌. 반려동물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좀 더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 고양이와 함께 살고 배려하는 작가의 감성 등이 아기자기한 일본풍이고, 생각과 문장 들이 일본 수필에서 나올 법한 그대로라서,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보기 괨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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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새끼고양이와 살아가는 이야기다. 뭔가 나른(?) 한 느낌이 들었다. 예전엔 이런류의 책을 좋아했는데 책 읽는 취향도 바뀌는 모양이다. (요즘 너무 판타지를 많이 읽었나 보다. ㅋㅋㅋ) 고양이와 집사 이야기 고양이와 동거를 하게 되면 이런 일도 있을 수 있구나 하며 읽을 수 있는 책 잔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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