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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그거 하자....
"인터넷! 그거 하자...." 내용보기
서점에 이 책을 봤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규형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고 그것에 대한 10대와 2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엮은 책이다. 난 이규형을 좋아하니까 이 책도 물론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나름대로 스크랩도 해두었다. 이규형의 특이한 말투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규형은 일본에 관한 책들에 대해 많이 써서 이
"인터넷! 그거 하자...." 내용보기
서점에 이 책을 봤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규형 나름대로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고 그것에 대한 10대와 20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엮은 책이다. 난 이규형을 좋아하니까 이 책도 물론 너무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나름대로 스크랩도 해두었다. 이규형의 특이한 말투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을 맘껏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규형은 일본에 관한 책들에 대해 많이 써서 이번에도 그런 책인줄 알았는데 너무 다행이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라니... 지금 10대라면 정말 더더욱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데.. 난 20대지만 그래도 이책을 읽고 감명받았다....나도 지금 후회없이 하고 싶은거 많이 하자고...이규형씨가 가장 후회되는게 가죽잠바입고 선글라스하고 오토바이 부웅하고 타고가는 거한번 못해본게 후회가 된다고 한다. 지금 그 짓(?)을 하면 사람들이 욕할거라고... 나도 역시 해보지 못한게 너무너무 많다. 그래서 이책을 보고 더욱더 용기를 얻었다. 또 기억에 남는 건 일류가 되려면 일류와 놀아라..였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친구와 놀아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나역시 그런 친구들을 찾아 헤매야 한다.... 내가 일류가 되려면 아니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에 관심있는 친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인터넷에 관한 것도 나온다...인터넷을 사용하라고,,,그 말을 이규형식으로 하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세상을 털자'를 읽으면 정말 인터넷을 지금이라도 당장 생활화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w****i 200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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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지겹죠? 성공하고 싶은 십대는 꼭 보세요.
"학교가 지겹죠? 성공하고 싶은 십대는 꼭 보세요." 내용보기
성공은 세상에 대한 애정에서 시작된다. 경쾌하고, 쉬운, 내용이 없어보이지만 갖출 것은 다 갖춘이규형의 책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정보화 전문가 시대의 성공법에 관한 쉽지만 실천하면 성공이 확실한 책이었다. 학교에서는 정말로 배우지 못했지만, 직장에서도 미처 생각하지 않고 무심결에 지냈던 내용들에 관한 지적이 날카롭다. 내 생활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하게 떠
"학교가 지겹죠? 성공하고 싶은 십대는 꼭 보세요." 내용보기
성공은 세상에 대한 애정에서 시작된다. 경쾌하고, 쉬운, 내용이 없어보이지만 갖출 것은 다 갖춘이규형의 책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정보화 전문가 시대의 성공법에 관한 쉽지만 실천하면 성공이 확실한 책이었다. 학교에서는 정말로 배우지 못했지만, 직장에서도 미처 생각하지 않고 무심결에 지냈던 내용들에 관한 지적이 날카롭다. 내 생활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하게 떠밀고 있다. 이규형의 문체를 나는 디지털 문체라고 부르고 싶다. 전달이 빠르고 그러면서도 내용을 빼놓지 않고 정확하게 갖춘, 그리고 정확한, 왜곡되지 않은 특징 때문이다. 디지털에서 흔히들 인간 소외를 연상하지만, 이규형의 이 책에서는 따뜻함이 주조를 이루는 것 같다. 세상에 대한 책임감있는 애정이 없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진지한 성찰록이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이다. 이제까지의 진부하고 정형화된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갖추어 나가는 성공하기, 인간을 위한 성공, 세상과 내 가족을 위한 성공하기에 관한 따뜻한 책이었다.
j******l 200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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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다." 내용보기
나의 10대시절을 돌아보면서 나는 왜 이규형과 같은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그때 만약 조금더 시야를 넓혀 성공을 꿈꾸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평범했던 나의 10대 시절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지난 10대 시절이 또 20대의 초반시절이 아쉽기 그지 없었다. 망설임 없는 도전, 잃을게 없는 실패, 풍부함 경험. 이 세가지가 성공을 위한 10대
"학교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았다." 내용보기
나의 10대시절을 돌아보면서 나는 왜 이규형과 같은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그때 만약 조금더 시야를 넓혀 성공을 꿈꾸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평범했던 나의 10대 시절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지난 10대 시절이 또 20대의 초반시절이 아쉽기 그지 없었다. 망설임 없는 도전, 잃을게 없는 실패, 풍부함 경험. 이 세가지가 성공을 위한 10대와 20대의 표어가 아닐까? 10대나 20대에는 잃을게 없는 시절이니 아직은 20대인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 다음말인 30대 후반과 40대에는 가정의 생계라는 게 걸려있다는 말이 걸려서 또 망설이게 된다. 그러기엔 너무나 가정생활에 젖어버린 나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자식들이 10대가 되어 과감하게 무언가에 도전할 때, 실패가 예상되는 일에 정열을 불태울 때만큼은 내가 도와줄고 격려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것만으로도 학교에서 배울수 없던 것을 배운 셈이 아닌가. 또한 아이에게 미키를 사주기 위해 더욱 열심히 글을 쓴다는 작가의 말은 다른 어느 대목보다 가슴에 구구절절 닿아온다. 나도 나의 아이에게 사주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등을 모두 해주고 싶은 마음에 돈을 번다. 또한 좀더 나은 생활을 누리게 해주고 싶은 것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 그만큼 돈 싫다는 사람 또한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학교에선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도록 가르쳐주지 않는다. 돈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많이 들었지만, 가족을 위해 돈을 번다는 말에 학교에서 어릴적 부터 돈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나쁜 인식조차 심어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공을 꿈꾸면서도 주위에 돈에 대해 인색하거나 알량한 사람이 있으면 누구든 손가락질을 하게 된다. 이또한 성공에 대한 선입견이 아닐까. 나도 돈이 좋다. 이제 내가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한가지 벌은 셈 아닌가. 이제 난 다른 식으로 성공을 꿈꾸고 돈을 버는 꿈을 꾼다. 꿈꾸는 자가 성공한다고 하였다. 성공지침서 중에 이처럼 재미있고 이처럼 와닿는 책은 없었다고 본다. 외국인들이 지은 교과서적인 재미없는 지침서보다 얼마나 좋은지. 성공을 꿈꾸는 자는 물론 10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함께 읽어야 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인생에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가 않습니다.' 그랬다. 정말로 그랬다. 아기 때문에 난 철이 들었다. 몇 년 전에만 해도 난 그때위 질문을 하는 자체를 우습게 생각했었다. '인생은 일이다. 그리고 작품이다. 만약 여기에다 누군가가 방해를 한다면 최소한 사망 시키겠다' 라는 것이 내 인생관이었을 정도니까. 일이 최고라고 생각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내가 탄생시킨 작품 중 가장 위대한 걸작이 바로 아기인 거다. 그리고 가족끼리 그 이상의 작품을 남길 자신도 없다. '인생에서 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는 그후 나의 진성한 성공 문구가 됐다.
j*******4 200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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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은.. 어떤가..
"학교 밖은.. 어떤가.." 내용보기
처음에 물론 이책 제목에 끌렸다. 학교는 과연 무엇을 가르쳐 주지 않는거지..? 의문이 들었다. 책내용은 대략 학교에서는 얻을수 없는 경험이나 이런것들 아니 이런게 배울게 많다고 그냥 역설법을 쓴거같다. 학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보게 한책이다. 이규형은 영화 제작자로 보인다. 책도 몇권 펴내고 홈페이지도 만들어본것으로 보인다. 일단..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것은
"학교 밖은.. 어떤가.." 내용보기
처음에 물론 이책 제목에 끌렸다. 학교는 과연 무엇을 가르쳐 주지 않는거지..? 의문이 들었다. 책내용은 대략 학교에서는 얻을수 없는 경험이나 이런것들 아니 이런게 배울게 많다고 그냥 역설법을 쓴거같다. 학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보게 한책이다. 이규형은 영화 제작자로 보인다. 책도 몇권 펴내고 홈페이지도 만들어본것으로 보인다. 일단..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것은 정말 많기는 하다. 그반대로 학교밖에는 배우지 않아도 될것들 역시 너무 팽팽하다. 학교는 너무 입시에 아이들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바보상자로 만드는거 같다.,,  여튼 책 제목만큼이나 내용면에서는 나에게는 별로 였던거 같다.
s*******z 200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