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국내에서 인지도나 자세한 배경정보가 별로 없 는 화가 지만 그림이나 색감이 너무 제 취향이라 구글링 도 하고 구글 아트에서 열심히 정보를 찾고 번역기 둘러보다가 이북이 나와 있길래 구매해 봅니다 짧고 간략한 대표작이 스무디 정도 소개된 책으로..기본적임 내용과 작가 압문용 설명만 있지만 나쁘지 않네요 |
| 빛과 색채가 지닌 생동감을 간결한 해설과 함께 전한다. 햇살이 스며든 바다와 인물들의 순간이 화폭에서 살아 움직이듯 펼쳐지며, 보는 것만으로도 감각이 환기된다. 부담 없이 넘기다 보면 소로야 특유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는 책이다. |
| 피치플럼에서 출판한 김정일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호아킨 소로야 편 리뷰입니다. 처음들어보는 화가라고 생각했더니 스페인의 인상주의 화가로 국내 첫 소개라고 하네요. 그림이 진짜 취향입니다.제가 좋아하는 인상주의면서 섬세한 면이 있는 그림인데 너무 좋아요. 풍경도 인물도 좋습니다. |
|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그림들이 취향이라서 보는 내내 좋았습니다. 지중해의 일상 모습들이 많아서 그런지 햇볕은 따뜻하고 분위기는 포근한게 전체적으로 힐링하는 모습들이라서 좋았어요. 특히나 색감이 따뜻해서 좋았는데 해변의 산책이 제일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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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호아킨 소로야 입니다. 시리즈물로 31권이 있어요 스페인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 호아킨 소로야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데요 작품 밑에 짧게 소개되어 있는 글도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미술관에 가지 않아도 내 손안의 핸드폰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
| 전체적인 색감과 질감 묘사가 아주 좋았다. 특히 옷의 주름이나 사람의 근육묘사가 대단했다. 해변 그림이 많았는데 다 마음에 들었다. 색감도 그렇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도 그렇고 아주 내 취향이었다. 가끔 한 번씩 들여다 보고 싶은 그림이었다. |
| 피치플럼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정일 작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호아킨 소로야]를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고흐의 명작과 인생에 대해 집대성한 책으로, 이 가격에 이런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니 그저 기쁠 따름입니다.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 소로야라는 이름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빛을 그리는 화가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해설이 어렵지 않아서 미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편하게 읽혔고, 그림을 보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났습니다. 흥미로웠고 그래서 좋았습니다. |
| 호아킨 소로야는 스페인의 인상주의 화가라는데 해변을 배경으로 인물을 그린 작품들이 많네요. 파란 바다와 누런 모래 위로 사람들의 신체와 옷도 함께 햇빛에 밝게 빛나고 있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전혀 모르는 화가였는데 이 책 덕에 잘 감상했네요. |
| 내 손 안의 미술관, 호아킨 소로야 편입니다. 호아킨 소로야는 스페인의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여름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한 소로야는 바다의 찬란한 빛을 부드러운색ㅊ채로 담아낸 그림들이 많습니다. 이베리아 반도와 지중해의 인상을 포착한 그림들로 유명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