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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까지 다 읽었네요.. 내용은 스포이니 말하지 않겟습니다. 오래됐지만 이작품 정말 명작이네요.. ㄷㄷ 왜 이런작품이 영화나 다른장르에서 리메이크가 안됐는지 의아하네요.. 그만큼 수준급의 명작입니다. 안릭어보신분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너무 잼있습니다. 왜 요즘은 이런작품이 잘 안나오는지 너무 아쉽네요... 그나긴 코로나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이제 뭘로 시간 때우나 싶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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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의 마지막편 일반판 22권을 11권으로 압축한 암스 완전판입니다. 출간한지 꽤 되어가서 그런지 슬슬 절판이 되는 편이 생겨 큰맘먹고 쨉싸게 모았네요. 세주에서 나왔던 예전판을 처음 봤는데 정발 나오면서 좀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았는데 완전판은 더더욱 완벽함이 느껴지네요. 매일같이 영화 속에서나 책 속에서나 드라마 속에서 사랑을 느껴 Um 사랑을 배워 내 일처럼 자꾸 가슴이 뛰어 두근두근거려 설레임에 부풀어 올라 Um 궁금해서 미칠 것만 같아 Ooh 언젠간 내게도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I wanna know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I wanna know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I wanna know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I wanna know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지금 이런 상상만으로도 떠올려만 봐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데 Um 이렇게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