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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굳이 이 책을 살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다. 샐러드는 그냥 싱싱한 채소에 기호에 맞는 드레싱 뿌려 먹으면 그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책을 사보니 사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라는 것이 단순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나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었구나 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샐러드多 라는 제목에 맞게 정말 다양한 샐러드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몇가지를 시도해본 결과 확실히 아무 생각 없이 만들던 때보다 한층 더 조화롭고 풍미 깊은 샐러드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보다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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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할 때도 샐러드 바만 찾을 정도로 평소 샐러드요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샐러드 요리는 맛있지만 내가 만들면 왜 그런 맛이 느껴지지 않는지 궁금하기도 한 만큼 다양한 드레싱과 소스의 맛이 궁금하기도 해서 ‘샐러드 다’ 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피자나 파스타등 느끼한 음식을 매일 먹으라 하면 못 먹겠지만 샐러드만 매일 먹으라 한다면 가능할 정도로 샐러드를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자연의 건강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지라 샐러드가 참 좋습니다. 내가 그 맛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궁금했던 샐러드 다의 드레싱 소스는 너무나 간단했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 만 기본적으로 준비된다면 다른 소스에서 재료 1-2가지만 더해주면 더 특별한 메뉴가 나옴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샐러드의 주인공인 채소, 과일, 허브의 소개와 산화되지 않은 신선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올리브오일, 식초, 와인 비네거, 레몬즙, 소금 등의 기본재료, 블렌더, 믹싱볼, 계량컵 등 간단한 도구 5가지, 재료의 많고 적음과 각 상황에 따른 드레싱 요리법을 소개로 샐러드 다는 시작 됩니다.
기본 샐러드 요리와 닭 가슴살, 소고기 등이 들어간 MEAT샐러드, 새우, 오징어, 문어, 한치 등이 들어간 seaf food 샐러드, 키위, 오렌지, 포도, 바나나가 들어간 Fruit 샐러드, 당근, 무, 우엉, 감자, 연근이 들어간 roots 샐러드, 파스타, 소바, 우동 등이 들어간 noodle 샐러드, 모차렐라, 페타 치즈 등이 들어간 Cheese 샐러드, 청보리, 퀴노아, 콩, 렌틸 등이 들어간 grain 샐러드, 두부, 버섯, 시금치, 나초 등이 들어간 etc 샐러드, 가지, 칙피 등이 들어간 dip샐러드로 소개 됩니다.
레시피 단계별 상세한 사진 설명 첨부는 물론이거니와 샐러드를 맛있게 준비하기 위한 조리노하우와 먹는 방법, 드레싱 보관방법 등에 cook's Note 로 첨부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는 드레싱이나 소스 준비가 어렵고 또 난해한 외국재료들이 많이 들어가는지라 만들어 먹기가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발시믹 식초, 와인만 있다면 따라 하기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평소 들어보지 못한 다양한 허브와 외국 채소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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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좋아하세요? 전 샐러드 처음에 싫어했어요. 무슨 맛으로 먹나 했거든요. 근데 식당가서 먹은 후 부터 익숙해져서 이젠 샐러드도 여러가지 종류로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집에서 해먹는 메뉴가 한정적이라 마침 좋은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저자이신 박현신께선 직접 마당에 키운 채소와 허브로 샐러드를 만드신답니다. 이렇게 직접 키우는거 만들어 먹음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죠? 저도 내년에 텃밭 가꿀려고 합니다.ㅎㅎ 이 책은 채식주의자에게 반가운 소식이지만 육식주의자에게도 좋은 소식이에요. 전 채식도 좋아하고 육식도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드레싱은 시중에 파는 드레싱으로 만들지만 이 책엔 각종 드레싱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 기호에 맞는 드레싱과 어울리는 채소며 야채들 아낌없이 나와있으니 이제 집에서 레스토랑 못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어려운 재료 없이 쉬운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드레싱으로 손님초대상에 멋드러진 집주인의 모습을 보이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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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밥상 차림에 있어서 신선한 샐러드 한접시가 올라와 있으면 건강에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왠지 아직은 개인적으로 쉽게 준비하게 되지 않은 아이템이다
신선한 채소 공급이며 드레싱이며 손이 많이 간다는 느낌에서일까? 한식이랑 조금 다른 색깔을 지녀서 일까? 하지만 충분히 한식 스타일의 샐러드도 다양한것을. 선입견에 갇혀서 시도를 해보지 못하는게 맞는것 같다~~
조금만 부지런해져서 신선한 제철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한접시가 일상이 되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샐러드다를 만나게 되었다 . .
저자는 복잡한 조합의 드레싱이나 요리책이 알려주는 빕법의 드레싱만이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한다 제철 채소와 질 좋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릴, 소금, 좋은 식초, 약간의 허브를 준비하는것이면 충분하다고~~
이렇게 샐러드의 주인공인 채소와 허브, 과일에 대한 식재료 설명으로 서두로 시작하고 있다 익숙한 재료에서부터 조금은 낯선 재료까지 두루두루 다양하게 담아내고 있다 . . .
맛있는 샐러드의 시작!! 기본재료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드와인 비네거, 화이트 와인 비네거, 현미식초, 레몬즙~ 소금등 기본재료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부분 . . .
재료별 최적의 드레싱 요리법 이 부분이 참 신선하게 다가 왔다 거품기, 손, 블렌더, 병, 채소에 오일코팅 방법등 각각의 도구에 맞는 드레싱 만드는 법을 추천하고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아마 이것은 저자가 그동안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오면서 쌓여진 노하우가 아닐까 싶다 . . . 01 심플 & 베스트 Basic Salad 이렇게 총 9파트로 샐러드를 소개 하고 있다 기본 베이직 샐러드에서부터 고기와 함께 하는, 생선과 함께하는 ,과일, 뿌리채소, 면등등 채소와 어울리는 각각의 공통적인 식재료와의 조화로움을 묶어서 다양한 샐러드를 소개하고 있다 그중 일부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
. 베이직 가든 샐러드 기본적인 잎채소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드레싱으로 아주 심플하게 만드는 샐러드 쿠킹 노트에서는 잎채소로 샐러드를 만들때 꼭 유의해야할 사항을 담아 내고 있다 . . . .
베트남 스타일의 양배추 치킨 샐러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의 만남~ 한끼로도 든든한 샐러드 . .
너트를 넣은 오렌지 바나나 샐러드 직접 만든 생강시럽과 오렌지즙을 이용한 드레싱 오렌지와 바나나, 고소한 캐슈넛, 피스타치오까지~~ 상큼고소함이 매력적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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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콜라마요를 곁들인 비트 샐러드 아이올리 소스에 루콜라를 더한게 루콜라 마요라고 한다 루콜라 마요 만드는 법도 알게 되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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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 치즈와 가지 샐러드 우리 짝꿍님이 좋아하는 식재료가 총집합되어 있는 샐러드다 가지에서부터, 치즈, 견과류까지~~ ^^ 신선하게 맛깔스럽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 . .
서머 칙피 샐러드 . .
두부 드레싱을 곁들인 양배추 콜슬로 연두부와 오일, 씨겨자로 깔끔하고 상큼한 드레싱이 곱게 채썬 양배추와의 조화로움이 어떨지 사뭇 궁금해졌다 만들기도 간편해서 참 좋을듯 .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딥 후무스 칙피와 참깨 페이스트인 타히니가 주재료가 되는 후무스 빵이나 크래커의 디핑 소스로 참 매력적이라고 하던데 정말 궁금한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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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가지 딥 베이킹을 사랑하는 지라 이런 건강한 디핑 소스에 참 관심이 많은 1인!! 이책은 마지막 파트에 이렇게 디핑 소스로 활용가능한 레시피를 정리해 주고 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들었다 .
샐러드다
시원하고 차가운 음식 보다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더 끌리는 가을날이지만 따뜻한 음식과 함께 신선하고 비타민 충만한 샐러드 한접시 준비하는 부지런함을 가져야지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 웜샐러드먼저 만들업 볼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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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니 오후쯤 슈퍼 가서 사와야겠다. 브로콜리는 항상화물질과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있고 적양배추는 일반 양배추보다 영양이 풍부하다고 하니 적양배추도 하나 사와야겠는걸? 비타민이라는 이름의 채소는 얼마전에 알았는데 비타민이 워낙 풍부해 비타민이라고 이름 불릴 정도라고 하니 약을 먹기보다 비타민을 먹으면 좋겠다. 약들도 부작용이 있다하니 말이다.
올리브오일이 올리브 열매를 수확해 열매를 세척한뒤 분쇄기에 넣고 갈아 오일과 수분을 분리해 불순문을 제거한후 병에 넣기만 하면 끝이라고 한다. 아~~올리브오일을 그렇게 만드는구나? 그런데 올리브오일도 산도에 따라 신선도가 다르며 샐러드를 만들때는 작은 병에 든 것이 좋다고 한다. 신선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100% 천연 주스로 아주 다양한 풍미를 내 다른 재료를 넣지 않지 않아도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다. 우리가 보통 시중에서 사먹는 퓨어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 오일을 무미, 무취, 무색으로 가공해 풍미와 색을 약간 더해 정제한 것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해 샐러드용보다 튀김이나 볶음 요리에 적합하다고 한다. 그냥 집에 있는 올리브유를 쓰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발사믹 식초, 레드 와인 비네거 등 샐러드에 들어가는 기본 재료들을 소개해주어서 반가웠다. 소금도 천일염을 쓰도록 해야겠다. 맛있는 샐러드를 위해 신선한 채소도 중요하지만 채소를 잘 씻어 물에 잠시 담가 수분을 흡수한후 채소 탈수기로 물기를 제거하고 냉장고에 차게 두어 채소의 수분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먹기 바로 전 드레싱을 섞어 먹으라는 것. 샐러드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 그리고 소금, 후춧가루 약간으로 맛을 내는구나. 그렇게 다양하고 많은 샐러리를 만들어 놓은걸 보니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생겼다. 이런 샐러드에는 어떤 드레싱이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말이다.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닭가슴살, 돼지고기 안심등을 곁들인 샐러드들도 아주 푸짐하니 맛있어 보인다. 새우, 오징어링 샐러드 등. 오징어링은 아이들도 아주 좋아할듯 하다. 특히나 아들..ㅡㅡ;; 채소는 거의 먹지 않는 아이에게도 좀 입맛댕기는 메뉴가 아닐까? 크~~빠질수 없는 연어 샐러드. 새우, 오이 샐러드도 아주 맛있어 보인다. 과일이 들어간 샐러드 역시 군침이 돈다. 채소와 과일을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먹을수 있다니 신기하고 즐겁다. 앞으로 요것들 하나하나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한다면 다이어트가 아주 행복해질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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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징짜 많은(多) 샐러드가 소개 되어있더군요 가장 기본이 되는 소스의 재료는 질좋은 올리브유와소금.. 이 2가지에 몇가지 재료를 더해서 근사한 샐러드 드레싱이 되고 또 거기에 맞는 채소들과 버섯, 치즈 등으로 한끼 식사뿐 아니라 건강식으로, 다욧트식으로도 손색없는 샐러드를 만들어낸 저자는 천의 손을 가지신분 같아요 ㅎ 냉장고속 자투리 채소들을 모아서 발사믹 드레싱도 얹어보고 과일 드레싱도 얹어 보았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에 울 식구들 모두 반했져.. ㅎ 요 책 덕분에 요즘 일주일에 두 세번은 식탁에 샐러드를 내 놓습니다 지금도 오늘 식탁엔 어떤 샐러드를? 하면서 책장을 넘기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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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신 만들고 박유신찍었어요^^
저는...
언제나 요리책을 보면 감탄이 나옴니다
어떻게 이리 잘들 만드시는지~~
요 책은 샐러드만 집중된 책이라 잘~~따라할수 있을것 같아요
첫장부터 맘에 드네요^^
채소 ,콩, 달걀, 해산물, 파스타....
올리브오일, 소금 식초,허브...
재철 채소를 이용하여 만든 샐러드들..
역시 간단하고 좋은 재료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법을 알려 주는 군요
첫장엔
먼저 기본적인 드레싱법이 적혀있어요
ㅎㅎ
다 아는 것 같은데 왜 한번도 않해봤는지~
순서를 보면
기본,해산물, 과일, 국수. 치즈등과 채소가 잘어울리게 요리했놓았어여
소스도 오일과 식초, 발사믹등 거북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쉽게 먹을수 있는 그런 소스 요거요거,, 맘에 들어요
작가가 어찌 우리 맘을 잘아는 지 상상했던, 만들어 보고 싶던 많은 샐러드 종류가 다~~있네요
얼른 장을 보고 만들어 보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네여 너무 어려우면 자신감 상실인데..
요건 아주 맘에 들어여^^
입이 심심할때 간단히 먹고 , 반찬으로도 먹고
이리저리 활용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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