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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인 마우리 쿠나스 시리즈. 시리즈에 4권이 있고 스포츠백과, 자동차백과, 우주여행, 세계여행 4권이다. 스포츠백과가 그중에 가장 두꺼운 편. 강아지촌에서 신나는 스포츠 대회가 열렸다. 일종의 올림픽이랄까. 귀여운 강아지들이 각종 스포츠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보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 딱히 목차가 없는데 나와있는 스포츠에 대해서는 책의 맨 끝에 있는 용어해설을 참고하면 좋겠다. 중간부분에는 겨울 스포츠에 대해서도 나온다. 스쿼시, 당구, 볼링, 테니스, 크리켓, 필드하키, 크로케. 미식축구 등에 대해서도 나오고 맨 마지막에는 체스까지 나온다. 스포츠 용어 해설이 5페이지정도 수록되어 있다. 표지를 넘기자마자 이야기가 시작된다. 앞표지 면지에서 시작된 야구경기가 뒷표지 면지까지 이어져 나온다. 원서도 한번 보고 싶다. 핀란드어를 영어로, 영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책이 아니라서 더 궁금해지는 책이다. |
올해 런던 올림픽이 있었지요. 그래서 유치원에서도 여러가지 운동 종목을 배우고, 그림그리고 색칠 하는 활동을 하고 왔답니다.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던 아이들도 인터넷으로 "마린보이 박태환"노래를 검색해달라고 하고, "박지성체조"를 검색해서 놀자고 합니다.
수영, 축구 외에도 생소하던 육상, 장대높이 뛰기, 펜싱, 유도, 레슬링, 사격 등의 경기를 보고 알게 되는 효과가 있었네요. 마침 핀란드의 국민어린이작가라는 '마우라 쿠나스'의 재미있는 스포츠백과가 있어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이제 책 종류를 많이 보다보니 글밥이 많은 형태로 넘아가고 있으니 책읽기가 지겨워지나봐요. 그런데 이렇게 판형이 크고 그림이 가득하고, 코믹한 형태는 마치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재미있게 읽어나갑니다. 엄마보다도 관찰력이 뛰어나서 순간 어느 웃긴 장면을 포착하고는 배를 잡고는 웃곤 해요...
올림픽의 꽃이라는 육상 경기 트랙입니다. 전 육상경기를 한번에 볼 수 있죠.. 올림픽보다는 아이들은 금메달 욕심이 많아서 금메달 따는 경기라고 했더니 좋아합니다. 엄마들은 싫어하지만 아빠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격투기 종목이에요. 권투이지요. 음.. 역시 우리집에서도 쌍둥이이지만 딸은 권투를 싫어하고 아들은 좋아하네요.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박태환 선수가 나오는 수영종목이랍니다.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푸른 바다 밑에서 잘도 싸우는 ~" 신나게 부르면서 박태환 선수를 응원하네요. 아직 수영을 가르치진 않았는데 수영장에 데려가면 배우고 싶다고 가르쳐달라고 해요. 나중에는 좀 데려가서 가르쳐봐야겠어요.
이번에는 높이뛰기와 장거리 육상경기도 나오네요... 다리가 짧아 달리기 하기 어려운 서글픈 강쥐... 얼마나 오래 달려야 하면 달이 뜬 밤이 되었다는 설정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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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아빠를 이어서 아들 역시 야구를 좋아하네요. 삼대가 좋아하는 스포츠라 지금도 소프트 방망이와 볼을 들고 주말에는 아빠랑 공치러 나갑니다. 이번에 축구 대회에 얼떨결에 나가면서 갑자기 좋아진 스포츠 , 축구랍니다. 아이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뛰기만 해도 즐거운가봐요.
엄마들이 특히 스포츠 용어에 약한데요. 마침 제일 뒷장에 스포츠용어 해설이 나와서 엄마와 아이가 같이 배운답니다. 이렇게 모르는 용어가 많았나 싶네요.. 덕분에 스포츠 박사가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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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런던 올림픽을 아이들과 지켜보았지요. 밤늦게 하는건 볼수 없었지만 아이들이 볼수 있는 시간에 하는 종목은 아이들과 함께 지켜보며 응원했어요. 정말 많은 스포츠들이 있고 그 스포츠를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쟁하고 때론 지고 때론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져있었어요. 요책.. 아주 요긴하게 아이의 관심을 채워줬네요. 정말 많은 스포츠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거든요. 특히나 사람이 아닌 강아지들의 익살스런 모습들이 있어서 더 좋아한것 같아요. 봐도봐도 볼거리가 그득한, 엄마가 보기엔 조금 정신없다 싶을 만큼의 그림인데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그아말로 제목대로 작은 백과 랍니다. 저자가 마우리 쿠나스라는 분인데 핀란드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분이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책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동물캐릭터들이라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요. 또 번역하신 분이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신 살미네 따루씨네요. 우리 나라 분이 아닌 외국분이 우리 글로 번역했다는 점이 참 재미있어요.
![]() ![]() 올림픽의 꽃은 육상이지요. 특히나 마라톤.. 그래서 가장 먼저 소개가 되어 있어요. 강아지촌의 신나는 스포츠대회랍니다. 이책은 글씨가 많지만 어린 아이들도 볼수 있어요. 글씨는 포기하고 그림만 함께 들여다 보며 이야기 나누면 책이 주는 충분한 재미를 느낄수 있거든요. 글씨에 연연하지 말고 그림만으로도 스포츠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구석구석 들여다 볼수록 재미난 장면들이 숨어있어요. 강아지들이라 더 재미나게 반칙하는 장면도 표현할수 있고, 표정과 몸짓을 더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는것 같아요. 마라톤 장면에서는 쇼핑갔다가 마라톤 무리를 만나 가로등에 매달려 있는 모네부인의 모습이 익살스럽네요.바로 옆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기를 텔레비젼으로 보는 강아지의 모습도 참 재미집니다.
이번 런던 올림픽때 박태환 선수의 경기를 함께 봤기에 아이가 더 반가워 하던 페이지에요. 수영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랍니다. 재미만 있는것이 아니라 짧게나마 경기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수영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있고요. 역시나 익살스런 강아지들의 수영하는 모습을 볼수있답니다. 뚱뚱한 강아지들의 수중발레역시 아이들의 눈길을 끕니다. 또한 물에서 할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들도 소개되어 있어요.조정경기나 수상스키,요트경기등, 물에서 할수 있는 경기들도 만나볼수 있답니다.
손연재 선수덕분에 재미를 알게된 체조이야기랍니다. 광고에서 손연재 선수가 나오면 반가워 하며 아는체를 하는 딸아이랍니다. 아이들과 긴장하며 봤던 손연재 선수의 경기가 떠오르네요. 공을 놓칠까 , 리본이 엉킬까? 후프를 떨어뜨리지나 않을까 걱정하면서 지켜봤던 체조... 강아지들이 하니 아름답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체조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펜싱역시 올림픽을 보면서 더 많이 알게된 종목인데요. 신보람 선수의 멈추지 않는 1초때문에 많이 안타까웠는데요. 그래서 펜싱에 더 관심이 생긴것 같아요. 펜싱종목에 대해 좀더 알아볼수 있어요. 에페, 사브르. 플뢰레라는 조금은 어려운 단어도 배워봅니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스포츠가 소개되어 있어요. 다 보여드릴수가 없는게 아쉽네요.
![]() ![]() 동계종목도 나와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 스키도 소개되어있구요.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종목도 많네요.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스키점프, 봅슬레이, 컬링등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 동계 스포츠도 알려줄수 있어요. 특히나 김연아 선수로 인해 많은 관심이 생긴 피겨스케이팅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아기가 주의깊게 읽어보더라구요. 역시 자기가 아는 걸 더 반가워하고 더 들여다보는 아이들이네요.
동계스포츠가 소개되고 다양한 구기 종목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농구,배구 스쿼시, 테니스등 자주 볼수 있는 경기들도 간단한 정보들과 함께 그림으로 만나볼수 있어요. 우리 나라선수들이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골프도 나오네요. 골프채의 이름도 배우고 경기방법도 배울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스포츠 용어에 대한 해설이 5페이지에 걸쳐 나와있어요.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찾아보면 궁금증이 해결된답니다. 자음순서대로 되어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누나가 읽는 동안 같이 보고 싶어하는 울 둘째... 둘째는 스포츠보다는 자동차 백과를 더 좋아하지요. <튼튼씨의 스포츠백과>는 글도 많고 그림도 많아서 조금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도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이 조금 많아서 번잡하긴 하지만 그래서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고 두고두고 볼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스포츠를 재미난 설명과 익살스런 강아지들과 함께 배울수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수 있어요. 경기 방법과 규칙도 알려주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통해 감동도 느낄수 있는책... 올림픽을 보고 난 후라 더 책을 즐겁고 반가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었답니다. 스포츠의 역사와 기원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도전정신, 협동, 배려, 열정도 배울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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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입니다~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에는 사랑스럽고 다양한 동물 캐릭터가 나오기로 유명해요~ 표지에 나오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네요~
강아지촌에서 벌어지는 스포츠 대회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접할 수 있어요~
남자 10종 경기, 여자 5종 경기의 육상 경기 뿐 아니라, 수영, 조정 경기, 승마 경기, 사이클 경기, 양궁, 체조, 레슬링, 펜싱 경기, 유도 경기, 복싱, 헬스의 경기를 접할 수 있구요~
크로스 컨트리, 바이애슬론, 프리스타일 스키 등 스키 경주와 스케이트, 피겨 스케이팅,아이스 하키 등의 겨울 스포츠도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펼쳐지고 있답니다~ 농구, 핸드볼, 스쿼시, 배드민턴, 탁구, 볼링, 테니스, 크리켓, 골프, 야구, 미식축구, 축구까지~ 백과사전답게 많은 글밥과 지식의 양을 자랑하지만, 결코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스포츠 용어 해설이 나와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쉽답니다~
유치원 가기 전에 책을 읽고 있어요~ 아침이라 눈이 부었네요~ㅋㅋ 세상의 스포츠는 다 모여 있는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단지 스포츠의 나열이 아닌, 그 속에서 경기의 규칙과 끈기, 협동심,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는 볼거리, 읽을거리 가득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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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디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마우리 쿠나스가 쓴 책이랍니다 전에 리처드 스캐리라는 작가의 책을 봤는데 에밀리가 참 잘 봤어여 이 책처럼 그림도 많고 글밥도 많고 그랬는데도 말이져 더구나 마우리 쿠나스의 책 속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이 참 좋아여 아이가 잠깐 잠깐씩 끊어보기도 좋고 집중해서 그림하나하나 자세히 쭈~욱 살펴보기도 좋고 당분간 책 꽂이에 꽂힐 날 없을거 같아여 자연스럽게 보는 모습 담아보려구여 얼마전 런던 올림픽을 간간히 보았기에 스포츠 종목 몇몇은 알고 있어여 그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더더 좋았을걸하고 아쉬웠답니다
처음 접하는 종목이라 낯선가봐여 이 아저씨 왜 이렇게 웃기게 서 있냐며.........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직접 달리기와 경보의 차이점을 몸으로 설명해 주었네여 달리기와 경보 좀 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런던올림픽에서 박태환을 목놓아 응원하던 울 에밀리 이 장면을 보자마자 "나도 수영 잘해 엄마 볼래?" 이러면서 맨땅에서 수영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가 아는 스포츠 나왔네여 신났어여 아빠한테 배운 권투를 저에게 ...... 글러브가 필요하단것을 안 가르친 에밀리파네여 사진 찍다말고 책 보다말고 권투를 신나게 했어여 고녀석 주먹 제법 맵네~~~ 어때여? 김연아 같나여? 푸핫!!! 마음만은 김연아겠져? 발이 안 보이게 축구를 하는 축구 신동 에밀리네여 ㅎㅎㅎㅎㅎㅎㅎ 이 책은 아주 다양한 스포츠가 나와여 왜 스포츠 백과라는 제목인지 알겠어여 근데 기존의 백과와는 달리 재미있고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 때문에 따분하지 않고 잼나게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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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런던올림픽이 끝이 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아이의 스포츠 관심이 최고조였습니다. 수영의 마린보이와 체조요정,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태권도경기가 최고의 관심이었거든요. 거기에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를 곁들어 보니 아이는 잘 알지 못했던 많은 올림픽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직까지 웬록이와 멘드빌과 함께 스포츠 세계에 푹~ 빠져있답니다. 미우리쿠나스의 책은 이번이 처음접해본것인데.. 어른인 저에게는 살짝 산만한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아이들의 시선에는 그저 숨은그림책 찾기 하듯이 여러 가지 동물캐릭터들을 찾고 책구석구석 그림에게까지 관심을 가지는 것 보니 국민동화책작가가 맞는 듯 싶습니다. 이번 런던올림픽처럼 하계스포츠뿐만 아니라 동계스포츠까지 책에 모두 포함하고 있어 김연아 선수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할수 있었답니다. 강아지촌의 거대한 스포츠 경기장에 이제 들어가 볼까요.. 스포츠경기장에서 아이는 마치 실제 경기장에 온것같은 기분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직 한번도 경기장에 가본적이 없거든요.. 부산인근에 살고 있는 저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본 요트경기장이 책에서 나오자 아이는 자기가 가본적 있다고 본적 있다고 좋아하더니 곧 여름에 타본 보트랑 요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조금 더 크면 꼭 타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침 유치원 버스 기다리면서 아이랑 책 읽는 시간이 너무 즐겁게 느껴집니다. 아이도 태권도를 배우면서 스포츠의 재미에 빠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책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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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런던 올림픽이 끝나고 요즘은 장애인 올림픽이 한창이지요. 우리나라도 금메달 4개라고 하더라고요. 그동안 아이에게 스포츠에 대해 알려준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냥 지나가면서 야구, 축구, 농구 정도만 가르쳐 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남자 아이라 더 알려줘야 할 것 같은 스포츠 분야에요.
표지에도 처음과 마지막에 이야기가 전개되요~
강아지촌에 스포츠 대회가 열렸어요. 북적이는 경기장에 원반 돌리기, 멀리뛰기, 높이 뛰기 등 많은 경기들이 진행 중이랍니다.
위쪽에는 레슬링에 대해 알려주는데요. 어떤 기술이 있는지 레슬링의 종류는 어떠한지에 대해 알려줘요. 밑에는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눈물을 흘려야 했던 펜싱경기도 나와요. 무기의 종류에 대해 배우고 남자와 여자 경기의 차이점도 배우지요.
이번 올림픽에서 볼 수 없었지만 스포츠 백과 답게 다양한 동계 스포츠 종목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무한도전을 통해 더 깊게 알았었던 봅슬레이도 배워보고 컬링도 어떻게 하는지 배워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3개나 안겨줬던 사격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그냥 스포츠 종류에 대해서 규칙에 대해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다보면 재미있는 상황들이 설정되어 있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답니다.
필요할 때 마다 찾아볼 수 있도록 마지막에 스포츠 용어 해설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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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림픽과 맞물려서 아이에게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강아지촌의 친구들을 통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올림픽 종목 뿐만 아니라 스모 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요. 이 부분에서 살짝 아쉬웠던 점이었는데요. 올림픽 정식 종목인 태권도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는 사실이에요. 일본의 유도와 스모가 있길래 우리나라의 태권도와 씨름도 기대를 하며 읽었는데 없어서 아쉬웠네요. 아마 저자가 필란드 작가여서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모양이에요.
저도 알지 못했던 스포츠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경기 방식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아들 이 많은 스포츠를 한꺼번에 익히기에는 무리겠죠. 제목에서도 백과이니 만큼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스포츠 종목부터 가르쳐주려고요. 물을 좋아하는 녀석 수영하는 장면에 심취해있네요~
저도 미리 배워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익혀 놓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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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얼마전 런던 올림픽의 열기는 정말이지 대단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밤, 즐거움을 안겨 준 우리 선수들에게 응원을 하며 보냈던 무더웠던 지난 여름이 조금은 그리워 지네요. 한동안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여섯살 된 우리아이는 친구들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놀이를 하며 놀더라고요. 올림픽이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대단하네요. 엄마아빠와함께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아이는 텔레비전 속의 많은 선수들의 다양한 경기를 처음으로 보게 되었어요. 지난 월드컵 경기를 통해, 축구경기는 수없이 보아왔지만,사실 운동경기 하는 모습은 책에서도 많이 보여지지 않았기에, 이번 올림픽 경기를 통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스포츠에 대해 많이 알아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열기를 이어 받은 것이 바로,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랍니다.
강아지촌의 신나는 스포츠 대회가 열렸어요. 우리의 경기장 모습과 완전 똑같아요.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로는 장애물 달리기 일명 허들이라고도 하지요. 원반 던지기, 달리기, 높이 뛰기, 멀리뛰기등~
트랙 위에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과, 득점판과 기록자들의 모습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크네요.
그리고, 곳곳에 숨은 그림을 통해, 각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저 멀리 포환던지기 선수들의 모습도 보이고, 가끔 선수들의 반칙하는 모습이 깨알같은 잔재미를 던져 주네요. 아이들도 이런 작은 부분에서 바로 웃음이 터진답니다.
물웅덩이에 빠진 선수를 찾아내고 얼마나 재미있어 하던지.. ^^
올림픽 경기에 나왔던 그 스포츠 경기가 거의 다 나와 있는 책이네요. 우선 우리아이의 눈길을 끈 부분은 바로, 양궁과 공기총이에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대부분 금메달을 딴 경기인만큼 아이도 많이 보고 자주 보았기에, 이 부분에서 양궁과 공기총의 모습을 흉내내 보기도 하면서 재미있어 하고, 한편으로는 이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았기에 신기해 하면서 책을 들여다 보고 있답니다.
강아지선수들의 표정과 자세가 제법 멋지지 않나요?
유도 편이에요. 이 책 속에는 올림픽 경기의 대부분이 다 나와있어요. 그림도 어쩌면 이렇게 생동감있게 표현했을까~~ 그림이 정말 대단하고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고,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알고보면 이야기는 정말이지 코믹 그 자체네요. 선수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행동도 곳곳에 나와요. 이런 재미있는 선수 찾기 놀이도 하면서 이 책을 만나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하지만 그 만큼 더욱 값지고 소중했던 경기 펜싱이에요. 펜싱은 정말이지, 관심이 없던 경기였는데, 이번 올림픽을 통해 보는 재미를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아이와함께 손에 땀을 쥐며 함께 보았던 경기인 만큼 앞으로 펜싱이 나오면 더욱 잘 볼 것 같아요. 선수들의 찌르기 동작이 좀 웃기네요. 그리고 어쩜 이렇게 그림을 잘 그렸을까~~ 다시한번 작가님의 위대한 솜씨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웃음을 유발하고, 재미를 안겨 주는 책이야 말로 가장 좋은 책이잖아요.
빙그르르~~ 김연아 선수를 통해, 피겨스체이팅은 아이들도 이미 잘 알고 있는 스포츠 경기지요. 경기용 스케이트와 일반 스케이트에 대한 비교설명도 나와있어요. 얼음 위에서 하는 또다른 경기, 아이스하키와 컬링에 대한 것도 나오고..
눈위에서 즐기는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모두 겨울스포츠에요.
아이들에게 스포츠의 세계를 한눈에 잘 보여주는 정말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랍니다.
맨 뒤에, 스포츠 용어 해설이 쫘악 나와 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 놓은 스포츠 백과라면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가 없고, 계속해서 보고 또 보고 싶을거예요. 우리 어렷을때 체육교과서는 참 재미없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요.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어졌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체육, 스포츠는 직접 해보는게 가장 쉬운 설명이 되겠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재치넘치는 이야기가 함께라면 아이들의 머리로도 충분히 스포츠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몸튼튼 마음튼튼!스포츠를 즐기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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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홍홍마미가 서평할 책은 부릉부릉씨의 자동차 백과와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중에 스포츠 백과랍니다
부릉부릉씨의 자동차 백과가 궁금하시면 http://blog.naver.com/jagee0/165627058
마우리 쿠나스 글/ 그림 살미넨 따루 역 살림어린이 강아지 촌의 거대한 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여러가지 스포츠 경기를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우리는 스포츠의 역사와 기원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도전정신과 협동, 배려, 열정을 배우게 된답니다~!!
스포츠의 역사와 기원을 통해서~ 그리고 경기방법과 규칙 속에 숨은 과학의 원리도 배우게 되고, 스포츠에 관한 지식을 배울수록 즐거움과 감동도 커지게 된답니다~!!!
튼튼씨의 스포츠 체험을 통해 도전과 열정 그리고 스포츠 과학까지 배울 수 있어요 얼마전 런던 올림픽이 끝난 뒤여서 그런가 아주 울 홍군 열심히 보더라구요 엄마~이건 무슨 경기에요~ 이건 또 무슨 경기에요 하면서요 기존에~~ 빼꼼이라는 만화를 아주 좋아했어요 근데~그 빼꼼 시리즈 중에 이렇게 스포츠 하는 모습이 나온느 시리즈가 있었어요 그걸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약간 ㅋ 비슷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것도 전에 저랑 본 적이 있어서 열심히 아는 척하는 울 홍군 ㅋ
이렇게 스포츠 용어가 정리되어있더라구요 저도~~배우네요 아이들 책을 읽어주면서 ㅋ 같이 배우기도 하구 ㅋ 좋네요
또 스포츠백과 책을 드는 울 아드님~!!!
엄마~이건 뭐하는 거에요?? 또 질문 시작이에요 ^^ 강아지촌의 거대한 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여러가지 스포츠 경기를 소개하는 튼튼씨의 스포츠 백과~!!! 울 꼬맹이들에게~ 스포츠의 역사와 기원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도전 정신, 협동, 배려, 열정을 배우게 되는 점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직 스포츠 정신을 100% 다 이해하기는 힘들겠찌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쉽게~~ 아이들에게~~ 스포츠에 관한 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거 같아서~ 좋으네요 아이와 함께 같이 스포츠 용어들도 공부할 수 있꾸요 아이에게도~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점도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