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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은 몰라도 허리병...을 수술없이?? 과거 회사의 선임이 허리가 너무아파 자생한방병원 다니다가 수술한 사람이 있다. 자생한방 다니다가 너무 아파서 수술받고 재활 다니고...나보다 2살 많은 사람이었는데..
그래서 수술없이 깔끔하게 치료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보게 된 의학 도서.;;;
더군나나 나 또한 오래전에 택배 회사에서 이틀....알바하고...허리가..너무 아파 병원을 가보니 척추의 4번과 5번이..협착되어 있단다...그래서 치료 방법을 물으니 크게는 수술이 있고, 작게는 견인치료가 있다고 해서 알바이틀 비용 포함하여 추가적 비용을 해서 한두달간 병원에 견인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이책을 주의깊게 보고 읽게 되었다. 처음엔 너무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핵심은 크게 두가지였다. 수술 없이 몸속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물질인 신경펩티드 를 활발히 만들어 내면 문제가 해결되는데 가장 효과적인 안전한 방법은 신경의 전기 신호와 유사한 전기 파형으로 자극하여 신경펩티드를 만들게 하는 능력이 탁월한 '스케나'를 이용하는 것이 첫번째였고
두번째는 잘못된 의학 상식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중요한 건 이 책의 부제목이라도 할 수 있는 스케나 테라피였다. 단독으로도 관절염과 척추증에 충분한 효과를 낸다고 하니, 아픈 기색 없이 늘 어딘가 불편해 하시는 어머니가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긱이 들었다. 더군다나 각종 근육성 통증에 뛰어난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더불어 나까지도...ㅋㅋ
책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의학용어(?)들이 나오는 것 같지만, 일반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었다. 류마티스 그리고 류마티즘 그리고 관절염이다. 간단하게 글로서 표현하자면
류마티스 질환안에 관절염이 있고 관절염 안에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통풍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이 있다는 것이 핵심!!
더불어 류마티스 관럴염과 퇴행성 관절염의 비교를 알 수 있었는데, 책의 표와 같이 표를 만들어봤다.
큰 차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떤 일이든 그렇듯 세분화 되게 구분되어 있었다.
근육통 하면 내게 떠오르는 건 맨소래담....이지만, 부모님은 운동이라 얘기하신다.
늘 앉아잇는 사무직으로 일했기에 어깨가 늘 걸렸고, 컴퓨터를 자주 하다보니 일자목이라는 진단도 어디선가 받았던 게 떠오른다.
나이가 들면 운동도 마음따라 하지 못하고, 병이 있어도 병원에 가면 혹시나 수술비용으로 인해 큰일날까봐 병원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비단 우리 부모님들뿐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몰랐던 지식의 앎도 중요하지만, 이 책의 저자이신 민도준 의학박사님께. 각자의 부모님을 스케나 테라피로 치료받게 하는 건 어떨까....수술없이 깔끔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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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 책 표지를 크게 장식하고 있는 스케나 테라피(Scenar Therapy)라는 단어가 가장 큰 관심이었다. 관절염이나 허리병의 환자는 아니지만 그에 관한 치료법의 일종이겠지 하는 정도의 추측은 가능했다. 머리말을 읽어보니 관절염과 척추증의 주된 치료법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는 아니지만 관절염이라든가 허리통증은 누구나 고통받을 수 있는 만성질환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읽어두면 쓸모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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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염이나 허리통증의 원인은 조직손상이나 신경과민에서 찾고 있다. 손상된 곳은 회복하는 방법에는 손상된 곳을 원래와 같은 상태로 복구하는 '재생'과 다른 물질로 채우는 방식인 '대체'가 있다. 또한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로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는데 그 어떤 시술방법도 완벽하다고는 볼 수 없다. 저자는 효과적인 시술방법으로 전기 자극에 의한 치료를 주장하고 있는데 전기로 신경을 자극하여 '신경펩티드'를 생성시키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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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책이 저자가 제안하는 스케나에 대한 소개만 다루었다면 스케나의 홍보용 책자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앞부분에 스케나에 대한 소개는 앞의 20여 페이지에 걸쳐 간략히 소개되었을 뿐이고 그 이후의 내용들은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통풍 등 흔히 자주 접하게 되는 만성질환에 대한 소개와 치료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책의 뒷부분의 Q&A를 통해 스케나에 대한 추가적인 소개가 되고 있지만 많은 양은 아니다. 다만 어떤 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한가지 치료법이 만능일 수는 없으므로 스케나 테라피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은 필요해 보인다. 스케나 테라피에 대한 소개를 원했던 분이라면 정보가 부족할 수도 있고, 관절염이나 허리병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했던 분이라면 괜찮은 요약자료를 학습할 수 있는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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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루루공주 서하맘이 소개해드릴 책은 '관절염 허리병 수술없이 깔끔하게 치료하기'입니다.
서하 친할머니께서도 오랫동안 무릎 관절염으로 인해 고생하시다가 얼마전에 수술을 하셨지만... 에혀~ 관절염이란게 참... 수술로도 쉽게 짠~하고 낳질 않는 병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관절염, 허리병 수술없이 깔끔하게 치료할 수 있는 책이 있다하니 서하맘 귀가 솔깃!!
양가 부모님, 또한 서하맘 서하데디 또한 미리부터 알아둬서 관절염, 허리병으론 고생하지 말아야겠어요.
자~ 그럼 책 소개 잠깐 해드릴께요.
대부분 아시다시피 무릎 관절염이나 허리병(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등)은 쉽게 낫지 않습니다.
가급적 수술을 하지않고 관절, 척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즉, 관절염이나 만성적 허리병에서 통증이 지속되는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조직 손상을 회복시키고 예민해진 신경을 정상화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조직 손상을 횝고시키고 예민해진 신경을 정상화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저자인 현)민도준 류우마 내과 원장 민도준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 답을 '신경펩티드'에서 찾았다구요.
신경펩티드란 신경에서 만들어지고 방출되어서 몸속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물질인데요. 우리 몸에는 이런 일을 하는 신경펩티드들이 있으며 또 지나치게 예민해진 신경을 바로잡는 신경펩티드들이 우리 몸 안에 있다합니다. 신경내에서 이러한 신경펩티드들을 활발히 만들어 내게 하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가장 가까운 것을 찾은 것이 '스케나'라는 방법인데요. 스케나는 러시아, 정확히는 구소련에서 개발된 방법입니다.
스케나는 한마디로 전기 치료기인데요. 기존의 전기 치료기가 통증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기능을 하는 데 비하여, 스케나는 신경을 자극하여 신경펩티드들을 만들어 내게 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인체 내의 조절 시스템이 조율할 것이며 결국 치유는 몸이 스스로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도울 뿐입니다.
의료인이 아닌 분이 읽기에 조금 어려운 용어나 내용도 있지만요, 관절염과 척추증의 주된 치료법으로 내세운 '스케나'는 현재까지 그 효과와 안정성이 증명된 방법이니 관절염과 허리병으로 고생하시는 분이나 가족분들께서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관절염, 허리병... 이젠 수술 없이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