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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오래된 인형이 있다.. 이십오년된 미미인형.. 지금은 내 딸게 되었지만. 이십년이 다되가는 곰인형.. 선물받은후 매일 앉고 자고 수다떨고 놀아줬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는 한쪽 구석에 밖혀 있다. 조마간 저 인형도 바자회에 나가게 되겠지만.. 토이스토리의 이야기처럼 저 인형도 아이들이 다시 놀아주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일까?? 예쁘고 새련된 깨끗한 인형보다 많이 많이가지고 놀아 손때 묻은 인형을 버리지 못하는건 인형이 나와 만든 순수한 추억이 있어서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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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예쁜대회가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 가장 사랑받는 곰인형 "" 선발대회라니.. 너무너무 예쁜대회네요. ^^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딸아이가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인형을 좋아하는 제 딸아이도 주인공아이처럼 아프면 호~ 해주고 반창고도 붙여주고 그러거든요 제 딸아이의 모습을 보는거 같애요.강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