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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1년 연속 일본 개인 납세 1위인 최고 갑부, “긴자 마루칸”의 창업자 사이토 히토리의 운 좋은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저자는 중학교밖에 졸업하지 않았지만, 일본 제일의 갑부이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성공한 사람들의 입에서 으레적으로 나오는 고생담 대신에 그는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가면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웃는 얼굴이 최고의 관상. 한번 웃어 보세요. 어느새 자연스레 이 눈이 열리게 됩니다. 사람을 행복으로 이끄는 아이디어가 샘물처럼 솟아오릅니다.[p17] 재미없는 생각만 하니까 인생이 재미없는 것. 웃을 수 없는 사람, 즐길 줄 모르는 사람도 있더군요. 이런 사람은 부자가 되어도 지루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나는 왜 행복해지지 못할까 라는 식으로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눈앞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재미없는 게 아닙니다. 늘 재미없는 생각만 하니까 재미없는 겁니다[25] 웃음에 인색하면 들어온 복도 나간다. 인생에 있어서 웃음은 중요합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직장 상사와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분들이 있겠지요. 상사를 잘못 만나서 이런 고생을 한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이런 문제도 웃음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p26] 손쓸 수도 없는 문제로 고민하지 마라. 철학이란 자기가 행복해지고, 흘러 넘치는 행복을 남에게도 베풀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철학의 목적은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해결하는, 그런 인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p35] 실력은 인간의 힘, 운은 하늘의 힘. 승부에 강한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대체로 평소에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운의 힘은 셉니다. 실력보다 더 셉니다. 왜냐하면 실력은 인간의 힘이지만 운은 하늘의 힘이기 때문이죠. [p42]. “운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진짜 운이 좋은 사람. 운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요? 방법은 무척 간단합니다. 그저 “운이 좋다, 운이 좋다”고 말하면 됩니다. 운이 나쁜 사람은 “스스로를 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나쁜 사람의 구분은 이처럼 사소한 차이에서 비롯됩니다.[p44] 성공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다. 세상에는 출세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둘 사이의 머리는 뭐가 다른 것일까요? 인간의 머리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종 이런 말을 하지요. “성공은 눈과 발로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장사를 하고 있다면 장사가 잘되는 가게를 보러 가면 됩니다. 왜냐하면 상인에게는 실험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밀이라는 게 없습니다.[p60] 나에게 돈을 주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자기 투자. “손님을 소중히 대하고 돈을 소중히 다루세요” 직장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도 없는데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은 투자가 아닙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 투자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돈을 버는 요령은 고객을 기쁘게 하는 겁니다. 고객을 기쁘게 하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고객이란 누구일까요? 바로 자신에게 돈을 주는 사람입니다.[p102] 10년 뒤를 내다보며 준비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성공이란 여정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과정을 하나의 성공이라고 여기며 걸어가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입니다. 성공을 거머쥔 사람만이 성공한 사람은 아닙니다. 손에 넣었다는 것은 이미 과거의 일이죠. 손에 넣었다면 다음 목표를 향해 다시 걸어갑니다. 성공이라는 이름의 여정을 계속 걸어가는 사람이야말로 삶에 있어 진정한 성공을 이룩한 사람입니다. 10년 뒤를 바라보고 한 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한 사람인 것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계속 걸어가세요. [108] 창피한 경험을 해봐야 비로소 성장한다. 인간이 새로운 일을 도전하려 하면 열 번 중 아홉 번은 실패합니다. 실패하면 당연히 창피하죠. (중략) 창피하다고 느꼈을 때 사람은 다른 방법을 생각합니다. 그만큼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창피한 경험을 하기 싫다고 생각하면 돌파구를 열수는 없습니다.[p131] 마법을 부리는 말, “잘했네!” “훌륭해!” 남을 이득 보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런 말을 듣는 것입니다. “참 잘 되었네!”, “정말 훌륭하시군요!” 한마디로 남을 칭찬하면 됩니다. [p181] 세상에 만만한 일은 없다. 늘 웃는 얼굴로 애정이 담긴 말을 하는 것도 수행입니다. 이것은 결국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도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느냐 하는 수행입니다. 저는 정말로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름한 분식점에서 점심을 먹더라도 최고급 식장에서 프랑스요리를 먹는 만큼의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p217] 운이 따르는 사람들에겐 법칙이 있다. 항상 웃음과 운이 좋다는 생각을 하면 저자와 같이 성공하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히토리 “운의 효과”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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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싶어하고 특히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한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중졸이면서 11년 연속 일본 개인 납세 랭킹 10위권을 유지해왔으며, 2003년~2004년 개인 납세 1위를 기록한 일본 최고 부자였다. 이런 그에게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부자가 될 수 있느냐고 질문한다. 그가 답하길, “특별히 돈을 버는 재능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이것은 겸손이 아니라 정말 내가 운이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의 대답을 증명하기 위해 쓰여졌다. 대표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해보면, 첫번째로 웃음은 성공의 밑천이다. 웃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여유로운 상태임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고 세상 속에서 깨알 같은 재미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늘 재미있는 일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법이다. 두번째는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 회복을 회복하라. 실력은 인간이 힘이고 운은 하늘의 힘이다. 최선을 다한 후 하늘에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스스로 운이 좋다고 여기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의 고민거리는 앞으로 1년 뒤에는 기억도 나지 않는 일이 된다. 걱정거리에 관심을 두기 보다는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고, 필요하면 마음을 비우고 한번 해보는 수밖에 없다. 세번째는 금전 운을 상승시키는 비결이다. 우선 ‘나도 언젠가는 나이를 먹고 늙는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마음의 준비와 실천을 할 수 있는 경제관념이 생긴다. 말과 행동에 있어서 신속한 반응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내가 손해 보는 것이 결국 득이 되는 것이며, 먼저 주고 주고 또 주면 결국 그 이상으로 돌려받는다. 마지막으로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성공에 대한 정의가 각자 다를 수 있는데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천명을 완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다. 천명이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신과 나눈 약속을 말한다. 그 약속이란 바로 웃는 얼굴로 애정이 담긴 말을 표현하는 것이다.” 주변에서 운이 좋다는 말을 많이 하는 분들은 대개 자신이 이룬 결과에 대해 자기만의 능력이 아니라 주변의 도움으로 이뤄졌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결국 늘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주변을 대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한 후 마지막 결과는 운, 하늘에 맡기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뛰어난 인간도 대자연에 비하면 한낱 모래사장 위에 모래 한 알에 불과하다. 겸손함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지름길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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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 와요
수십억 원, 수백억 원짜리 복권에 당첨되면 운이 좋은 걸까? 가끔 해외 토픽을 보면 수천억 원의 복권 당첨자들 사연이 소개되곤 한다. 사람들은 그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저 사람은 무슨 운이 저렇게 좋을까?’ 하며 다음 날 로또 판매점으로 향한다. 한편 복권 당첨자들의 복권 당첨 이후 생활의 변화를 추적 조사한 결과도 흥미를 끈다. 통계적으로 길어야 2~3년 후에는 복권 당첨 이전보다 훨씬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결론은 거액의 복권 당첨은 행운이 아니라 저주인 셈이다. ≪운이 좋다≫의 저자 사이토 히토리 씨는 비록 중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했지만 독특한 자기 철학으로 사업을 일구고 성공한 사람이다. 히토리 씨는 일본경제가 20년 넘게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데도 11년 연속 일본 개인 납세 랭킹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03년, 2004년에는 개인 납세 1위 자리에 올라 세인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저자는 운이 좋아 성공했을 뿐이고 특별한 철학은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운’은 복권 당첨되듯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운이 아니고 스스로 부르는 운이다. 저자가 말하는 행운을 부르는 첫 번째 조건은 웃음이다. 웃는 얼굴이 최고의 관상이고 웃음으로써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러면 될 일은 더 잘되고, 안 된 일도 된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좋은 운이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가 잘 돼서 시험에 합격하고,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잘돼서 돈을 많이 벌고……. 그러니 늘 재미있는 일만 생각하고, 재미있는 놀이만 찾는 것이 행운을 부르는 일이다. 두 번째는 긍정적인 마인드다. 늘 ‘나는 운이 좋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운이 좋으니까 잘 될 거야’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설상 잘못되더라도 ‘더 잘 되기 위해서 안 된 거야’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새로운 대안을 찾게 된다. 세 번째 조건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남을 칭찬하라고 한다. 내 주변 사람들은 모두 내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사람들이므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좋은 만남을 만드는 것이 좋은 운을 부르는 일이다. 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저자의 논조는 한 가지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 그러면 안 될 일도 잘 된다. 이것이 곧 운이 좋은 경우다. 대부분의 성공적인 인생 지침서들처럼 피상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며 객관적인 논거 없이 교장 선생님 훈시처럼 이어가는 것이 아쉽다. 그런 보편적인 가치를 행운을 불러오는 즉, 성공을 위한 지침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모두 맞는 이야기이지만 독자들의 동기유발을 불러오기에는 식상한 면이 있다. 그러나 모두 실천만 할 수 있다면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는 분명히 효과가 있다.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저자는 돈에 대한 자기만의 특별한 철학은 없다고 강조한다. 늘 웃으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할 뿐이라고 한다. 서바이벌 하듯 웃음을 잃고 전투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한 번은 되새겨 볼 만한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심오한 철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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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저자가 운이 좋다'라는 생각이 안들었다. 일곱개의 챕터에 걸쳐 '나는 운이 좋다'라며 일관되게 말하는데 내가 갖는 생각은 '뭐가 운이 좋다는거지?'라는 의문이었다.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하지만 꼭 운때문이라는 생각은 안들었다. 저자도 이럴때를 예상했는지 서문에서 '자신하고 안맞거나 납득하기 어렵다면 억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소박하게 '책에서 한 군데라도 좋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다. 좋은이야기? 한 군데 이상 있다. 부담없이 편안한 맘으로 읽을만하다. 정말 저자의 말대로 큰 기대는 하지말고 편안히 읽어보자. 재미? 음...노코멘트. 단지 취향의 문제일뿐.....^^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이다. 웃음을 성공의 밑천으로 삼았고,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감을 가지려 노력했다. 시기를 가릴 줄 아는 능력이 있고 자신만의 성공법칙을 갖고 있다. 그리고 역시 꾸준히 무언가를 위해 행동했고 안되도 다시 시도하며 노력했다. 그 노력의 바탕에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웃음만큼 좋은게 있을까?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고 웬지 무장해제를 시키는 듯한 기분. 좋다는 걸 알지만 또 웃음만큼 타인에게 인색한 것도 없다. 나의 경우만 봐도 같은 엘리베이터에서 몇 번을 마주치는 이웃에게도 쉽사리 웃음과 함께 인사를 건네기 힘들다. 간신히 용기내서 어설픈 웃음과 함께 인사를 건네면 돌아오는 것 역시 어색한 답례일뿐이다. 이런면에서는 참 많이 반성을 해야겠다. 저자는 웃음을 '만복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도 곧 놀이라고 생각하며 삶이 곧 놀이라고 말한다. 참 부러운 생각이지 않은가. 그러면서 인생이 재미없는 사람은 재미없는 생각만 하니까 인생이 재미없는 것이라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자. 난 재미있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라 말한다. 이런 길도 있고 저런 길도 있다. 너무 성공하는 길만을 보고 완벽을 추구하면 실패의 길에 접어들 수 있다고 한다. 때로는 융통성도 발휘하면서 이런저런 선택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결코 만만한 건 없다고 한다. 음식을 먹기는 쉽지만 그 음식의 재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을 거쳐야 내 눈앞에 올라올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뭔가를 배우게 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 무언가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깨달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꾸준히 배워나가라고 한다. 설사 이번 생에 깨닫지 못한다고 해도 다음생에 깨달으면 되니 끊임없이 노력하라고 한다. 이 대목에서 잠깐 고민했다. 이게 무슨 뜻이지 하는 고민을..... 좋은 운도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기회가 온다고 한다. 문제는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가 문제라고 한다. 준비하고 있지 않으면 기회가 바로 내 눈앞에 있어도 그것을 '기회'로 알아보지 못하고 놓쳐버린다고 한다. 어쩌면 운이라는 것도 기회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것이 바로 '운이 좋았다'라는 표현인 것 같다. 단지 하다보니까 운이 좋아서 성공을 했고, 운이 좋아서 주변에 능력있는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운이 좋아서 제품이 히트를 쳤다는 등등... 하지만 그게 단순한 운으로 치부하기에는 그들이 기울이는 노력이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혹은 자신보다 남을 더 위해주는 마음이 있었기에 주변에 인재를 불러들였고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좋은 운도 잡을 능력이 없다면 그저 내 곁을 스쳐갈 뿐이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