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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다시 바뀔 수있을꺼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나서 들었다.
박근혜의 꿈과 소망과 열정과 희망이 꼭 이뤄져서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희망차길 ...... 누구보다 힘든 시절을 보낸 박근혜가 우리의 아픔도 알아줄 수있을 꺼라는 막연한 기대와 그녀를 지지하는 힘이 있다는걸 그녀가 알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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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박근혜라는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녀를 오해했던 부분들과 그녀의 상처를 알게됐고 그래서 더 우리나라의 미래를 그녀에게 맡겨도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부드러운 리더쉽고 힘들때 누구보다 앞장서서 있던 그녀이기에 우리나라의 지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녀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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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드디어 여자대통령이 나올수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여자가 대통령이 되는 세상을 꿈꿔온 나에게 박근혜가가지고 있는 신념과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수 있다는확신이 들었다.
나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마음이 행복해졌다.
박근혜에게 나의 미래를 맡겨도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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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말을 아끼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대중들은 그런 박근혜가 자신이 내뱉은 말을 지킨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존경하는 저자의 박근혜 응원가! <박근혜의 꿈>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잘 몰랐던 박근혜의 삶과 꿈을 알게 되었고 그녀를 보는 시각이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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