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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만큼 학생으로 살기 어려운 곳은 없을 것 같아요. 저또한 학창 시절을 지나봤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 즐거움도 있겠지만, 뉴스에서 접하는 기사들은 온통 무서운 것들 뿐이니... 어른으로서 우리 아이들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죄가 너무 큰 것 같아 반성만 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생입니다. 고등학생때까지 12년의 학창시절 중 4년째에 접어들었네요. 아직 1/3의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남은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낼지, 어떤 식으로 만들어갈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에서는 학창시절의 처음인 초등학교 생활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어떤 식으로 부모가 이끌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부모가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아이들은 불행해집니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초등학생으로 살아가는 지금까지 몸집에 맞지 않는 엄청난 양의 공부를 하고 있고, 친구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기 전에 경쟁하고 경계하는 방법부터 습득했습니다. 무거운 과제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으로 풀지 못하고 게임이나 TV, 외로움으로 풀고 있습니다. 아무리 단속을 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애를 써도 학교폭력이 사라지지 않고 자살하는 아이들이 계속 생기고, 인터넷이나 게임 중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것은, 아이를 부모 욕심으로 밀어붙인 결과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행복한 초등 학교생활을 위해 부모인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장에서는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를 다뤘습니다. 초등 교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학교폭력과 왕따 사례를 자세히 분석해보고, 해결 방법을 적어놓았습니다. 2장엔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활 모습과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들이 담았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면 아이에게 다가가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3장에는 초등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학교 행사와 활동들을 소개하고 월별로 참고하면 좋을 생활 방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된 학부형이 되는 해법을 적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행사와 활동들을 보고 아이의 소질에 맞는 행사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월별로 어떤 행사가 있는지 파악하지 못해 행사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자세히 적었으며, 학교생활을 야무지게 하는 방법도 말합니다. 4장에서는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들을 집어내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 마지막 장은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아이들의 문제를 일대일 상담을 통한 글로 구성했습니다.
"기다려줄 줄만 안다면 욕심을 비울 줄만 안다면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줄 줄만 안다면 내 아이가 사랑스러운 만큼 남의 아이도 소중하다는 것을 안다면 내 아이를 가르치고 베풀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줄만 안다면 내 아이의 문제를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봐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줄만 안다면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외면하지만 않는다면 그저 아이를 아무 이유 없이 사랑할 수 있다면"
위의 글처럼의 마음이라면 초등학생들은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나의 욕심에 아이를 몰아세우는 것은 아닌지,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기다릴 줄 아는 현명한 부모가 저이길 바랍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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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서야 학원에서 돌아와 쉬지도 못하고 책상 앞에 앉아 학교 숙제며 학원숙제 하는 아이들 보며 '우리 땐 엄마가 저녁 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 놀기만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누리는 것도 많지만 반면 노는 즐거움은 포기해야 하는구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놀이터에 나가도 노는 아이 찾아보기 힘들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함께 놀 친구가 없어요. 모두 학교 수업 마치기 빠쁘게 학원으로 가니까요. 공부에 학업 스트레스에 이 맘 때 누려야 할 즐거움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책을 읽으며 정말 '맞아..맞아'하며 공감할 수 밖에 없었네요. 공부하다 짬짬히 쉬는 시간 밖에 나가 뛰어 놀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간도 안되거니와 놀 상대가 없으니까요. 혼자 게임기를 잡기 일수지요. 그렇게 우리 아이들 정신이 좀 먹고 있더라구요. 가상 현실 속에서 폭력성 집은 게임을 하다보니 현실에서도 폭력적인 아이가 되고 말을 막하는 아이가 되고 그렇게 우리가 우려하는 학교문제가 발생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아이들에게 1등 하라는 말보다 엄마랑 이야기 할까 라는 먼저 해야하지요. 책을 보면서 참 많이 공감했어요. 그리고 놀랐어요. 내 자식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너무 모르고 잇었구요. 집에서 착한 아들 딸이지만 또래와 잇을 땐 부모가 몰랐던 그런 말투와 행동이 나오는구나 싶어서요. 학교폭력의 가해가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무리를 지어 다녀야 편한 아이들의 마음 엄마가 잘모르는 초등학생들의 속마음을 읽는데 살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너무 생소해서요. 문제에 솔루션을 제시한 4파트는 엄마와 선생님의 입장에서 쓰신 내용이라 그런지 크게 도움되더라구요. 제가 지금껏 엄마표 공부만 고집했는데 너무 아집도 강하고 우물 안 개구리였나 싶더라구요. 엄마가 귀와 마음을 닫는 다면 그걸 보고 배운 우리 아이들도 그런 행동을 취할테니까요. 엄마 욕심은 이제 그만..아니 조금이라도 내려놓으려구요. 엄마의 욕심이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 착각하지 않고 진정 아이들이 원하는 행복을 함께 찾으려 노력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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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민국 초등학생 (청어람미디어) 대한민국 초등학생으로 살아간다는건............. 좀 힘들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힘들어지는게 우리 대한민국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나도 초등학생을 둔 엄마이지만 우리 대한민국 엄마들은 "욕심"이 너무 많다. 정말 잘~ 키우고 싶은 맘에 욕심을 부려보지만 가끔 이게 정말 아이를 위한 길인가?라는 의문에 빠지곤한다.
"엄마가 버린 욕심만큼 아이는 행복해집니다."라는 문구가 가슴에 꽂힌다.
초등학생인 울 아들은 행복할까?......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여자인 엄마가 이해 못했던 부분. 남자아이들의 세계.... 울 아들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정말 맘껏 뛰어놀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이들이 체육시간을 좋아하는것 같다. 아이들도 나름 스트레스를 받으니 신나게 뛰어 놀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평일에는 시간이 부족해 주말 만큼은 많이 뛰어 놀 수 있는 장소로 갈려고 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면서 제일 걱정이 왕따, 괴롭힘이었다. 울 아들 반에서는 친구를 괴롭히거나 귀찮게 하면 반성문을 쓰도록 하는데 나름 괜찮은 방법 같기도 하다.
모든 자녀교육서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가 부부사이가 좋아야한다는 것이다. 살다보면 싸울때도 있기 마련이지만 부부 싸움은 아이들이 없는 곳에서 해야한다. 아이의 문제가 엄마의 고민이 아닌 부부의 고민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가야한다.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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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얼굴 보면 안스럽습니다. 초등 4학년 이상이 되면 학원 두어군데만 갔다와도 저녁에나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게 요즘 아이들입니다. < 대한민국 초등학생 >이라는 제목의 책이 제 가슴으로 훅 들어옵니다.
안 되어 보이는 뒷모습의 아이사진이 눈에 밟히네요. '더구나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이란 말에 마음이 아픕니다.
내용은 더더욱 궁금한 내용, 봐야할 내용, 알아야 할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딸아이라 학교생활을 시시콜콜 뭐든 다 말할 줄 알았는데 은근히 비밀이 생긴 눈치입니다. 다 말해주면 좋겠는데 친구랑 엄마에게 말하지 않기로 했다네요.
손자병법에 나오는 미리 준비한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지요. 그것처럼 이 책에는 초등학교에 보내기 전부터 쭈욱~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한가득 들어있습니다.
저자가 아이를 셋 둔 현직 교사인지라 엄마로써 교사로써 궁금한 것들을 잘 알고 조목 조목 알려주네요.
현직 교사들이 쓴 조언들도 실려 있습니다.
저희 아이보고 이 이야기를 보고 물었습니다. 행여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 유형일까봐.. " 너 친구들에 대해 선생님께 고자질 하고 그러는 건 아니지? 그런 행동 친구들이 가장 싫어한대."
초등학생이 싫어하는 친구 유형 7가지를 잠시 소개하자면.. 1. 고자질하는 아이 2. 욕하는 아이 3. 물건을 빌려가서 돌려주지 않는 아이 4. 명령하는 아이 5. 때리는 아이 6. 집착하는 아이 7. 남에게 피해주는 아이
요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학교 폭력에 대한 문제도 잘 집어주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제가 지향하는 엄마표 공부에 대한 이야기까지! 어째 제 속에 쏙 들어왔다 나온 느낌입니다. 하하!
아이보고 묻고 싶어요. 행복하냐고... 행복하기 위해 인생을 사는 저는 내 아이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우리의 아이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을 의심하고 친구를 경쟁자로 알고 화 난다고 아무에게나 해꼬지 하는 그런 사회가 아닌 정말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가 되기 위해선 우선 내 아이부터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부모들의 의식이, 방법이 바뀌어 져야 하겠지요. 그렇다면 이 책을 좀 더 많은 분들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내 아이를 내 아이답게 받아들이고 인정해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음을 기억하자. " 굉장히 멋진 말이지만 아이의 약점이 계속 되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쯤에선 바로 잡아줘야 하는 것은 아닐지 좀 더 강하게 또는 좀 더 풀어줘야 제대로 된 교육은 아닌지.. 특히 서로의 아이들에 대해 오해와 편견이 많아지는 분위기에서는 혼돈되고 마음이 힘들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 것 같아요~
지나친 공부와 경쟁 의식 등을 부추기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가 생기거나 행복 지수가 낮은 아이들로 커가는 것도 가슴 아픈 현실이기도 하구요.. 부모들 입장에선 아이들을 사랑하기 위한 노력이었는데도 결과는 전혀 상반되는 것들이 나온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니 " 엄마가 버린 욕심만큼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 라는 문장에 크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의 타고난 성향은 바꾸기 어렵지만, 인성은 부모님의 노력으로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부모가 자기 자녀부터 인성교육에 힘쓴다면 이 사회가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 아이의 기질이 착하면 착한대로 과격하면 또 과격한대로 이래저래 걱정이 끊이지 않는 것이 엄마들의 대화인데 각자의 기질대로 인정하면서도 각자에 맞는 올바른 대화법과 반응으로 아이의 타고난 재능과 기질을 살렸을 때 아이들의 반응 여부와 미래 사회에서의 역할 수행 정도까지 언급하고 있어서 부모의 입장에서도 아이의 인생을 멀리까지 보면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았답니다~
소프트 파와 와일드 파로 나누어지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초등학생들이 싫어하는 아이 베스트 7, 기질적으로 여리고 착한 아이들과 거짓말하는 아이들의 심리에서부터 초등학교 생활을 월별로 나누어 알아본 각각의 생활법, 학교에서 크고 작게 일으키는 문제들에 대한 대처법 등이 실린 <대한민국 초등학생> 인형을 만들 듯 똑같은 패턴의 교육이 아닌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고 억지로가 아닌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실전 전문가들의 도움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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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 대한민국 초등학생 "엄마가 버린 욕심만큼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부제가 안타깝게 마음에 와닿네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행복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축복과 소망은 끊임없지만 정작 요즘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다네요. 이 책은 세 아이의 엄마이고 현재 교사로 제직중인 분이 쓰셔서 인지 구구절절 공감가는 이야기 뿐입니다. 큰 아이를 학교에 입학시키고 3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늘상 아이가 학교생활은 잘하는지, 교우관계는 어떤지가 궁금하거든요. 이 책은 현장에서 보고 느낀 사실들을 경험에 비추어 쓰신 글들로 우리 아이도 했을법한 행동들, 앞으로 있을 수도 있을 일들 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또 학업성적 등 교사이기 이전에 엄마의 눈으로 보고 있어서 많이 공감이 갑니다. 이 책을 읽고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왕따' 에 대하여도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고요.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말 ' 가슴 깊이 새기고 아이의 행동을 눈여겨 보아야 겠어요. 그리고 기본은 항상 가정에서 잡아주어야 한다는 진리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뒷 부분에서는 실제 상담된 사례를 보여주셔서 내년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님들 미리 읽어 보시라고 주변에 엄마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도서네요.
이런 학부모 지도서를 읽을때 마다 제 행동을 돌아보고 아이와 나의 관계에 대해서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는것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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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자식키우기 겁나는 때도 없습니다. 연일 터지는 성폭력사건, 학교폭력, 왕따,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 사건 등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워야 할 학창시절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가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씩 다른가봅니다.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은 바쁜 것 같아요. 학교생활 뿐만 아니라 영어, 피아노, 미술, 수학 등등 많은 것들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정말 아이들은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아이들 중에는 배우고 싶어서 많은 것을 배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수업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껏 놀지 못하고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는 아이들이니까요. 현재의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그저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진정으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을 읽다보니 엄마가 잘 모르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더라구요. 단짝친구를 만들기에 열중하는 여자아이들의 심리, 커플이 되고 싶은 아이 심리, 거짓말하는 아이이들의 심리, 소프트파와 와일드파로 나누어지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등등 우리때와는 다름, 아니 어쩌면 잊어버린 초등학생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초등생활의 12개월을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대체로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서 알고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부모는 조금 여유로워지게 될 것입니다.
학부모의 고민 베스트 13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떻게 아이를 부모가 도와줘야 아이가 학교생활, 친구관계가 원활해질지를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초등학생들이 가지는 밝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학부모도 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모의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우리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질 것입니다. 행복을 경험하고 행복을 맞본 아이만이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불행하게 보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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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을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시키고 싶은 초등 엄마를 위한 책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 둔 엄마로써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이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부터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까지 내 아이의 행복한 초등생활을 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는 책입니다. 1장. 엄마가 오해하는 학교폭력과 왕따의 진실, 2장. 엄마가 잘 모르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3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생활 완전정복, 4장. 학부모 상담실 : 초등 엄마 BEST 고민 13 등 엄마들은 잘 몰랐던 교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속 시원히 들려줍니다. 저는 4장중에 1장 엄마가 오해하는 학교폭력과 왕따의 진실을 더욱 열심히 읽었습니다.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나 가해자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미, 혹시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 무서운 아이들에 관한 충격적인 이야기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초등학교 왕따를 말한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초등학교 왕따 개선 방안 내 아이가 혹시 가해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등 초등학생을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을 속시원하게 풀어줍니다. 또한 초등 선생님들의 생생한 조언이 더욱 마음에 와 닿네요. 학부모 상담실에서는 함께 생각해볼 글 엄마표 공부의 장단점을 알고 싶어요. 엄마의 공부의 장점은 학교에 오가는 시간을 줄여 체력 낭비가 덜해요. 정서적으로 안정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부족한지 알 수 있어요. 자기주도학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어요. 엄마표 단점은 처음 계획이 흐지부지되기 쉬워요. 직장맘의 경우 심신이 지칠 수 있어요. 아이를 다그치게 돼요. 위의 글 모두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대한민국 초등학생.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며 사회성을 키우고 인성을 길러야 할 시기에, 학원을 뺑뺑이 돌며 공부에 멍이 들어간다. 엄마의 욕심과 강요로 공부는 곧잘 하지만, 완벽을 요구하는 엄마의 잔소리와 공부로 받은 스트레스를 자신도 모르게 학교에서 풀게 됩니다. 엄마표 공부의 장단점을 잘 파악해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현명한 엄마들이 되어야 겠어요. 책이 넓게 펴지는 제본이라 책을 펼칠 때나 책장을 넘길 때 편리합니다. 우리 아이, 혹시 왕따는 아닐까? 요즘 주요 관심사는 무엇이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아직은 품 안의 자식 같고, 어설프기만 한 우리 아이, 행복한 초등생활을 위해 엄마는 어떤 도움을 줘야 할까? 초등 엄마들의 핵심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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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대한민국 초등학생 의 저자 김수정 선생님과 인연 맺게 된것은 일년이 조금 넘었어요. 캠핑 장소를 검색하게되면서 방문하게 되었었거든요. 주부로써 가족캠핑 즐기시는 분인줄만 알았는데 후에 블로그의 글을 하나하나 읽다보니 '교과서 구석구석'이란 책의 저자이면서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계시는 줄 알게되었었답니다. 캠핑이라는 같은 취미가 있어 공감이되고, 자녀들과 떠나는 여행에서 함께하는 모습등이 너무 보기좋아 블로그 이웃으로 소통하며 지켜보았지요. 물론 저는 아이가 아직없어 자녀교육에 관한 부분은 먼 나라 얘기지만 현직 교사생활을 하시는 분의 생생한 글을 읽을 수 있고, 인연의 소중함으로 베티짱님의 책을 접하게될 수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일인지요.
베티짱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bettybup)
베티짱님, 아니 김수정 선생님의 프로필 중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인것같아요. 뗄레야 뗄수없는 14년차 베터랑 교사이자 엄마로써의 경험을 바탕으로 란 꼬리표가 있기에 학부모님가 알지못하는 초등학생들의 심리와 학년별 아동들의 성장변화등을 더 객관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는것 같아요.
제가 자녀를 키우고있지 않기에 자녀 교육에 대해 얘기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불성설인지요.
지인들의 아이를 봐도 '아이의 이런점은 참 잘키운것 같애'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어떨때는 '왜 아이가 저러는데 가만히 있는걸까?'란 생각이 들기도하니까요. 하지만 어떻게 키우든, 방식과는 상관없이 부모가 바라는 마음은 내 아이가 건강하게 올바르게 잘 자라길 바란다 는 마음만은 한 가지 일꺼라 생각됩니다.
내 아이가 교우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왕따가 되거나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는것도 마음 아픈 일이지만 가해자가 되는 것 또한 상상하기 두렵기만 할 것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형성되는 사회구성원으로 소속되고 관계가 형성되는 시기가 바로 학교가 아닐까합니다. 학교생활을 하며 격게 되는 교우관계속에서 형성되는 심리적인 변화는 엄마아빠가 알기에는 쉽지않은 것 같아요. 마음 속에 있는 '내 아이는 아닐꺼야' '우리**이가 얼마나 착한데'등 집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학교에서의 모습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물론 학교에서의 모습도 친구들과의 모습과 선생님께 보여주는 것이 다를 수 있지만 - 굳이 아이가 일부러 생각해서하는 행동은 아니더라도 다를 수 밖에없는 것이기에 잘못된 행동은 아닌것같아요. (어른들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들사이에 하는 행동이 같을 순 없잖아요.) - 많은 아이들을 겪으면서 보여지는 행동의 양상은 분명 있을꺼니까요.
제가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대한민국 초등학생 책을 읽어보며 느낀 것 하나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열고 함께 할 수있는 방법은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것 입니다. 아이에게 힘이 되기위해서는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자라는 아이의 심리를 잘 알아야하는것이구요. 저자이신 김수정 선생님은 글에서 어떠한 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방향성을 알려주고있는것 같아요. 엄마 아빠가 아이와 가까워지기위해서 알아야 할 심리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것, 그것이 교사가 할수있는 가장 큰 방법론이지 않을까합니다.
PART 1. 엄마가 오해하는 학교폭력과 왕따의 진실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혹시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 무서운 아이들에 관한 충격적인 이야기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초등학교 왕따를 말한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초등학교 왕따 개선 방안 내 아이가 혹시 가해자라면 어떻게 해야하나?
PART 2. 엄마가 잘 모르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커플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 혼자는 싫어요! 단짝 만들기에 열중하는 여자아이들의 심리 소프트 파와 와일드 파로 나누어지는 남자아이들의 세계 초등학생들이 싫어하는 아이 BEST 기질적으로 여리고 착한 아이들의 심리 거짓말하는 아이들의 심리 엄마 아빠의 모습에 상처받은 아이들의 심리 체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리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4가지 유형 사춘가의 시작, 5학년
PART 3.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생활 완전정복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한 생활법 일 년의 첫출발! 초등 3월 생활법 학교생활과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 4월 생활법 오월은 푸르구나! 신나는 학교행사가 많은 초등 5월 생활법 수행평가와 기말고사를 대비하는 초등 6월 생활법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는 초등 7월 생활법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한 초등 1월과 8월 생활법 2학기의 시작! 초등 9월 생활법 시험대비로 바빠지는 초등 10월과 11월 생활법 겨울방학 계획을 세우는 초등 12월 생활법 새 학년을 준비하는 초등 2월 생활법
PART 4. 학부모 상담실 초등 엄마 BEST 고민 13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하고 수업시간에 떠들어요 맞벌이 부부의 똑소리 나는 초등학생 키우기 노하우가 궁금해요 때리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처하라고 해야하나요? 아이의 학교생활, 어디서부터 고쳐주어야 할까요? 남매끼리 욕설하며 심하게 다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의 스트레스, 풀어줄 방법은 없을까요? 행동이 느린 아이, 보고 있자니 속 터져요 저학년 우리 아이, 친구들과 자주 다퉈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아이의 문제점, 왜 고쳐지지 않을까요? 어렵기만 한 선생님, 다가갈 방법을 알려주세요 전학 온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을 어려워해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엄마표 공부의 장단점을 알고싶어요
아이가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기지않기 위한 예방책으로도 아이의 심리를 잘 알고있는 것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에겐 큰 힘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그 힘이 될 수있는 하나가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며 생활하고 계신분의 경험인 것이구요. 그렇기에 김수정 선생님의 글 하나 하나가, 책 한 권 한 권이 엄마들에게, 예비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는것 같습니다.
[ 김수정 선생님 ]
네이버 블로그, 카페에 '베티짱 교육 상담실'을 운영 http://blog.naver.com/bettyb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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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대한민국 초등학생 청어람 미디어 김수정 지음
제목부터 마음이 아프네요.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 그저 엄마가 이끄는데로 따라만 오면 행복한줄 알아라 하고 가르치고 끌고 온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책은 학교폭력과 왕따, 초등학생의 속마음, 초등생활, 학부모 상담실 4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학교폭력의 가장 큰 문제점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생기는 것도 물론이지만 내 아이는 절대로 가해자가 아닐거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선생님이 부모에게 전화를 하여 학생이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무조건 선생님의 탓을 하고 상대방 아이를 비방하곤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잘 파악하고 남의 말을 잘 받아들이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초등마음중에 아이에게 단짝친구에 대해서 나온다. 5학년이 우리집 딸도 그것이 항상 고민이었다. 난 단짝친구가 없어? 왜 없을까? 하고 항상 고민이 있었다. 이제는 구체적인 단짝친구는 없지만 두루두로 모든 아이들과 친해질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마음와 상처까기 떠 안아야만 했다. 이제는 잘 해결되어서 전교 부회장까지 나간다고 하니 한시름이 놓았다. 그래도 학년초에는 일년동안 다닐 친구들이 정해지니 이때는 신경을 쓰는 것도 좋다. 시기를 놓치면 일년이 좀 힘들수 있다.
책을 보는 내내 우리집 아이는 5학년인데 우리집하고 잘 안맞는다고 생각을 했다. 왠간히 지나간듯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초등생활에서 보면서 신경써야 되는 부분이 아직도 많구나 했다. 동생인 3학년도 언니와 똑같은 절차를 밡지 않도록 엄마가 신경써야 겠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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