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그래픽 노블로 유명한데 이 책도 캐나다 작가의 작품으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러나 블랙 코미디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웹툰 같기도 하고 단편모음집으로 재밌네요. 재미삼아 읽어보시길. 그리고 웹툰을 그리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그래픽노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