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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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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 박경리♡ 나는 어릴 적부터 토지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책~ 드디어 토지 책을 소장하게 되었다. 휴식을 취할때마다 토지랑 함께 하고 싶은 내 마음^^ 박경리 책은 넘 재미있는 것 같다.  토지의 매력은 인물이 많다는 것, 살 때부터 인물사전이랑 같이 읽으면서 독서를 하니까 나름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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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 박경리♡

나는 어릴 적부터 토지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책~

드디어 토지 책을 소장하게 되었다.

휴식을 취할때마다 토지랑 함께 하고 싶은 내 마음^^

박경리 책은 넘 재미있는 것 같다. 

토지의 매력은 인물이 많다는 것, 살 때부터 인물사전이랑 같이 읽으면서 독서를 하니까

나름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 


 

 

 

 

 

 

 

 


 

b**********3 2021.10.10. 신고 공감 1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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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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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국어선생님 추천으로 열심히 읽었던 책인데 고3이 되면서 공부하느라 완독을 하지 못해서 늘 숙제처럼 맘 속 한켠에 있던 책입니다ㅜㅜ 2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으면서도 참 엄청난 책이고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것인지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인간 유형의 일대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또 호흡이 긴 장편을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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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국어선생님 추천으로 열심히 읽었던 책인데 고3이 되면서 공부하느라 완독을 하지 못해서 늘 숙제처럼 맘 속 한켠에 있던 책입니다ㅜㅜ 2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으면서도 참 엄청난 책이고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것인지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인간 유형의 일대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또 호흡이 긴 장편을 완독하고 나면 상당한 성취감도 느끼게 해 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2021.06.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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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가까워질 수록 아쉬움이 커지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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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부담이었다. 20권... 다 읽으려면 몇개월이 걸릴텐데. 그래도 한국을 대표하는 대하소설이니 한번쯤은 읽어봐야겠다는 의무감과 호기심이 그 부담을 이겨냈나보다. 반년을 훌쩍 넘겨서 완독을 한 결과는 대 만족!!!  처음 부담은 온데간데없이 마지막권에 가까워질수록 얼마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더 큰 자리를 차지했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에게 자연스레 이입되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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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부담이었다. 20권... 다 읽으려면 몇개월이 걸릴텐데.

그래도 한국을 대표하는 대하소설이니 한번쯤은 읽어봐야겠다는 의무감과 호기심이 그 부담을 이겨냈나보다. 반년을 훌쩍 넘겨서 완독을 한 결과는 대 만족!!! 

처음 부담은 온데간데없이 마지막권에 가까워질수록 얼마남지 않았다는 아쉬움이 더 큰 자리를 차지했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에게 자연스레 이입되는 감정, 그림처럼 그려지는 시대 묘사와 사회상은 그 시대을 살아보지도 않은 내가 그 시절 하동과 간도, 진주, 서울 한 복판에서 그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역사의 흐름도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세계와 동북아의 정세, 그저 교과서에서 외우다시피 배우고 기억하고 있는 조각들이 흐름에 맞게 내 머리속에 하나의 지도를 형성하며 배열된다.

토지를 읽다보면 어렴풋이 기억나는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검색하여 찾아보게 된다. 그래야 좀 더 등장인물과 가까워지고 그 인물을 이해할 수 있으니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역사공부도 더한 셈이다.

정말 다양한 인간과 시대배경, 사회상, 주요 사건과 갈등으로 이루어진 대하소설,

한시도 지루함 없이 오히려 마지막이 가까이 올수록 아쉬움이 커지는 명작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22.05.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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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인간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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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고찰..... 가슴에 멍이 든 상태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억울한 사연과 죽음, 인간의 운명에 순응....다 읽지는 못했지만, 우리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과 과연 그런일이....7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은 혼돈과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읽기도 힘든 글을 써낸 작가가 대단하시고, 토지에 대한 작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쉽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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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고찰..... 가슴에 멍이 든 상태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억울한 사연과 죽음, 인간의 운명에 순응....다 읽지는 못했지만, 우리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과 과연 그런일이....7권째 읽고 있는데 아직은 혼돈과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읽기도 힘든 글을 써낸 작가가 대단하시고, 토지에 대한 작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쉽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는 물론 주변인에 대한 생각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잡초처럼 풀뿌리처럼 살아가는 민중에 대한 아픔이 느껴집니다. 신분을 초월한 사랑, 불행한 결말.... 자포자기의 상태로 그리움만 안고 살아가는 모습, 자격지심을 안은 모습....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 등 많은 것을 생각하는 글 입니다.

b******u 2020.08.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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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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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9.토지 - 박경리-드디어! 완독!심장이 두근두근.이제서야 읽어서 안타깝고 이제라도 읽어서 기특하고..말이 필요없는 대작.박경리 선생님 존경합니다♡이런 대작을 읽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나에게 독서가는 두 부류로 나뉜다.토지를 읽은 사람과 토지를 아직 읽지 않은 사람.토지를 읽음에 나는 이제 첫번째 부류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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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9. 09.

토지 -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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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독!
심장이 두근두근.
이제서야 읽어서 안타깝고 이제라도 읽어서 기특하고..
말이 필요없는 대작.
박경리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런 대작을 읽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나에게 독서가는 두 부류로 나뉜다.
토지를 읽은 사람과 토지를 아직 읽지 않은 사람.
토지를 읽음에 나는 이제 첫번째 부류가 된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a 2021.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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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째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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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 다 돋네요.불후의 명작!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소름이 다 돋네요.불후의 명작!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소름이 다 돋네요.불후의 명작!소름이 다 돋네요.불후의 명작!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150자 이상 입력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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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 다 돋네요.
불후의 명작!

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

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


소름이 다 돋네요.
불후의 명작!

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

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

소름이 다 돋네요.
불후의 명작!
소름이 다 돋네요.
불후의 명작!

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

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

다만 인물설명은 왜 넣었으며, 스포일러 가득해서 짜증났네요.

150자 이상 입력허라네요.

YES마니아 : 골드 s******k 2020.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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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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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면서 정해진 단어만을 사용하여 대화를 하고 글을 쓰고, 스스로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토지 1-20권 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통해 어휘를 확장하고 언어감각을 키우고 책 안에 다양한 사투리와 속담 격언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시기를 거쳐 일제에 의한 국권상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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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면서 정해진 단어만을 사용하여 대화를 하고 글을 쓰고, 스스로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토지 1-20권 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를 통해 어휘를 확장하고 언어감각을 키우고 책 안에 다양한 사투리와 속담 격언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종황제의 대한제국 시기를 거쳐 일제에 의한 국권상실, 1919년 3.1운동, 1937년 중일전쟁, 1938년 난징대학살, 1945년 8·15광복에 이르기 까지의 시대적 배경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당대 우리 민족의 고난했던 삶과 역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 더하여 토지는 최씨 일가의 3대에 걸친 삶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간군상을 다루고 있으므로 현대를 살아가면서 사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0.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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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혼하고 방대한 작품,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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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의 <토지 세트>는 박경리의 대작 <토지>의 최종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판본이다. 특히 기존 판본의 오타, 오류 등을 바로잡은 부분은 방대하면서도 치밀해서, 입이 떠억 벌어질 정도이다. 옛 판본으로 읽은 사람도 마로니에 판본으로 다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이다.조판, 편집 등의 외적인 만듦새도 뛰어나고, 토지 세트에 부속된 토지 인물사전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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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의 <토지 세트>는 박경리의 대작 <토지>의 최종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판본이다. 특히 기존 판본의 오타, 오류 등을 바로잡은 부분은 방대하면서도 치밀해서, 입이 떠억 벌어질 정도이다. 옛 판본으로 읽은 사람도 마로니에 판본으로 다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이다.


조판, 편집 등의 외적인 만듦새도 뛰어나고, 토지 세트에 부속된 토지 인물사전도 유용하다. 토지를 읽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판본이다.

YES마니아 : 로얄 i******2 2018.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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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지 세트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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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토지 20권 세트를 구매하려고 계속 벼르다가 이번에 드디어 구매했어요~ 큰 상자에 담겨서 왔는데, 1세트가 20권이나 되니 토지 세트라고 적혀있는 상자에 담겨올 만 하네요~한 권 한 권 빼내서 보니 깔끔하게 편집 제본된 책이라서 맘에 들었어요. 제1부 1권부터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더듬으면서 보았는데, 역시 대작은 다르네요~ 각 인물이 살아움직이는 듯하고,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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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부터 토지 20권 세트를 구매하려고 계속 벼르다가 이번에 드디어 구매했어요~ 큰 상자에 담겨서 왔는데, 1세트가 20권이나 되니 토지 세트라고 적혀있는 상자에 담겨올 만 하네요~한 권 한 권 빼내서 보니 깔끔하게 편집 제본된 책이라서 맘에 들었어요. 제1부 1권부터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더듬으면서 보았는데, 역시 대작은 다르네요~ 각 인물이 살아움직이는 듯하고, 어느새 이야기 속에 빠져들 게 되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앞으로 남은 19권도 매 권마다 감탄하면서 읽게 될 거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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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읽게 된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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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어린이용으로 읽었다. 그리고 김현주 나온 드라마를 봤다. 별로 큰 느낌은 없었다. 너무 심심해서 장편소설을 찾다가 엄마 추천으로 주문. 푹 빠져서 봄. 역시 박경리!!!라는 생각이 들었음. 한 여자의 생? 그것보다 더 크게 그 시절의 여자, 그 시절의 부모... 지주계층(?)과 소작인들의 삶을 이토록 탄탄하게 써내려가다니! 이게 이야기꾼의 힘인가ㅠ 감탄하면서 한 권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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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어린이용으로 읽었다. 그리고 김현주 나온 드라마를 봤다. 별로 큰 느낌은 없었다. 너무 심심해서 장편소설을 찾다가 엄마 추천으로 주문. 푹 빠져서 봄. 역시 박경리!!!라는 생각이 들었음. 한 여자의 생? 그것보다 더 크게 그 시절의 여자, 그 시절의 부모... 지주계층(?)과 소작인들의 삶을 이토록 탄탄하게 써내려가다니! 이게 이야기꾼의 힘인가ㅠ 감탄하면서 한 권 한 권 읽었음... 나는 살아보지 못한 시대의 애환이 담겨있는데 이게 또 마냥 뜬구름 같지만은 않은 것.
가만히 생각해보면 경제는 발전했지만 사회의 어떤 구멍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메워지지 않고 그대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소설.
나중에 나이가 더 들어서 한 번 더 보고 싶음.
j******6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