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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상에 관한 화학 상식. 어떻게 안전하고 좋은 프라이팬을 선택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요리 습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코팅 프라이팬은 무게가 가볍고 요리할 때 기름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고온에서 코팅이 잘 벗겨지기 때문에 센 불에서 볶는 음식을 요리하기에 적합하지 낳고, 표면이 긁힐 수 있는 금속성 주방 도구도 사용하면 안 된다. 2.세안과 목욕에 관한 화학 상식. 오일 보습의 원리. 오일을 떨어트린 컵의 물은 증발하지 않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사람의 피부도 마찬가지라서 수분을 유지하려면 오일을 이용해야 한다. 4.청소에 관한 화학상식. 조심해야 하는 가정용 세정제 성분. 미국 환경보호국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세탁용, 설거지용 세정제의 샘플을 조사한 결과, 친환경 제품이 그렇지 않은 제품보다 환경 오염을 덜 일으키지만 일부 친환경 제품은 환경 보호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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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를 읽고 쓰는 후기. 화학이라곤 1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조금의 내용이라도 알아보고자 대여 이벤트로 구매했었던 책2. 진짜 화학의 ㅎ자도 몰라서 그런가 이 조차도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나름 쉽게 쓰려고 노력하신 것 같아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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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사용하던 것들이 건강을 생각하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화학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식재료의 조리 과정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사용하고 직접 바르는 것들에 대한 화학 지식들을 새롭게 알수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잘봤네요. |
| 이런 책에서는 그렇게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독자들도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 나올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물론 좀 더 어려워도 괜찮은 편이지만 좀 더 실생활에서 쓰이는 류인 것 같아서 보고싶더라고요.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도 괜찮았습니다. |
| 전자렌지나 화학물 첨가 방부제 등 널리 알려진 잘못된 지식이나 미신에 가까운 정보를 하나하나 분석해 다루는 흥미로운 책. 전문가가 타당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해줘 신뢰할 수 있고 일상적인 주제를 다루다보니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아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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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는 사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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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일상생활의 많은 분야에서 응용되는 중요한 기초 과학입니다. 화학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똑똑하게 구매하는 소비자가 되고 싶다면 이 정도의 화학 상식은 필수로 알아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잘못된 과학, 건강, 식품 관련 뉴스를 접하고 겁을 먹은 채로 현명하지 못한 소비를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무첨가’, ‘천연 유기농’을 맹목적으로 추구할 것이 아니라 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스스로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게 도울 지식이 필요합니다. 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독자들이 가장 궁궁해하는 필수 화학 상식 48가지를 선별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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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사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이야기를 모은 책이네요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화학이야기들을 모아놓았는데. 우선 최근 한 주 동안 나는 이 책속에서 다룬 소재 어떤 것을 만났을까? 비누, 프라이팬, 식용유, 염색약, 청소, 목욕, 잔류농약, 마스크팩, 화장품, 설거지세제, 수세미 등등. 거의 아닌것을 찾기가 더 어려울것 같네요 과연 내가 만난 이 화학물질들은 안전했을까? 어떻게 하면 몸에 덜 해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TV 속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일까? 공포마케팅에 속지 않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화학공학이 전공인 작가의 이야기는 명쾌합니다. 세상에 모든 제품에 천연은 없다고, 그리고 어떤 형태든 화학 성분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누명을 가진 약품들의 위험은 그 약품이 없어서 생기는 위험보다 더 크지 않다고요 그래서 성분이 명확히 표시되고 공인 받은 제품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위험한 물질이라도 기준치 이하의 양은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이죠. 현대 사회에서 일상 속 화학물질을 완전 차단할 수는 없기에 적절한 방법과 적당한 선에서 사용해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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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씨에지에양 저] 이 책은 처음 밥상에 관한 화학 상식을 시작으로 헤파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이르지까지 생활주변의 화학관련과학으로 이루어져 있는 도서입니다. 전체적으로 유익한 정보가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과학상식을 숙지하고 생활한다면 분명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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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것, 그냥 모르고 지나쳤을 만한 것들을 ,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이런 곳도 화학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평소에 화학에 관심이 많고, 흥미를 가져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특히 속눈썹 연장에 대해 나온 글이 흥미로웠다. 알고보면 우리 생활에는 화학은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너무 좋아서 가족한테도 읽어보라고 추천해준 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