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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말하는 장사란.....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한것이다 보니 자칫 잘못하면 사람보다 돈이 우선이 되기 일수 입니다.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 라는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사이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 하게 되었습니다.
구지, 사업을, 장사를 구상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마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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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을 두권 읽다가 멈춘 상태이다. 오랜만에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15분)에 들어갔다. 가장 최근 강의(길의 여왕 마음을 팝니다.@이랑주 비주얼머머천다이징 연구소장)를 보게 되었다. '마음'이라는 키워드가 이 강의를 듣게 되었고 책까지 읽게 되었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사례중심으로 글을 썼기 때문에 쉽게 읽힌다. 요즘 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에 관심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여는데는 웃음이 무장해제를 시킨다는 공통점이 있고 진심은 어디서나 통한다로 귀결된다. 사람은 일단 마음이 움직여야 행동으로 옮기고 그래야 무엇인가를 만들어낸다.
마중물. 김창옥의 책에서도 보았던 단어, 최근에 두번이나 들어본 용어이다. 먼저 한바가지 퍼주는 마음, 쉽지 않지만 그래야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오래전에 삼성경제연구소 홈피에 회원가입을 하면서 마케팅에 관심을 표시한 적이 있는 것에 생각이 도달했다. 마케팅 연구회였는데 실제로 활동하지는 않았다. 나의 마음 깊은 곳에 사업에 대한 꿈이 있는 걸까? 아직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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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소위 말하는 無財七施; 돈을 들이지 않고도 남에게 마음을 얻는 7가지 방법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재능은 무엇인지, 그 재능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은 누구고,그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잘 집어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후천적인 근성을 가지고 '내가 누군데, " 내가 이 장사를 얼마나 오랫동안 했는데" 를 수식어로 가진 시장의 터줏대감들을 따듯한 내공으로 녹여서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행복전도사다.
사람에 대한 따듯한 시선을 가진 그녀의 글은 상인뿐만 아니라 추의를 타는 모든 분들에게도 필요한 약이다.
모든 사람은 무언인가를 팔아가며 산다" 는 보물섬의 작가 스티븐슨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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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放於利而行多怨. 이익에 따라서 행동하면 원한을 사는 일이 많아진다.
오랜 만에 논어 구절을 떠올려봤다. 늘 상대를 만족시키려는 의지가 없다면 사람의 마음을 잃는 것은 한 순간이다.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자기 이익 챙기기가 늘 우선이다. 특히나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단순히 이익만 챙기려든다면 고객들의 원한을 살 일까진 없더라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는 힘들다. 행여 자기 잇속을 챙기느라 고객을 기만했다면 고객불만을 사는 것은 당연지사다. 고객불만은 고객을 돌아서게 만든다. 매출은 떨어지고 결국 이익을 보려다 손해를 초래하게 된다. 자기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면 고객을 잃는다는 말이다. 결국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나보다 상대방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여러 식당이나 매장을 돌아다녀 보면 내가 고객 대접을 받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경우가 참 많다. 주문전화를 퉁명스럽게 받거나 고객이 들어와도 본체 만체 하며 고객에게 무관심한 식당이나 매장을 만나기 어렵지 않다. 기왕 하는 장사라면 좀 더 좋은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면 한 번가고 말 고객이 단골이 되기도 할 거고, 입소문이라도 타면 고객이 더 늘 수도 있을텐데 말이다. 그래서 고객이나 서비스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장사를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 듯하다.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하지말라는 중국속담도 있지 않은가. 웃음의 상대는 상대방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장사를 해도 흥하기 힘들다는 의미다.우리는 이제 인간관계에서나 사업에서 감성이 주목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있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인간관계도 비즈니스도 성공할 수 있는 시대다.
상인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제품과 주인이 모두 손님 마음에 들도록 해야 요즘 같은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상인이 팔야야 하는 것은 상품이 아닌 마음이며 마음을 버린 장사는 망할 가능성이 높다.(본문 188)
마음은 있지만 방법을 몰랐다면 좋은 사례들을 담은 책이 있다. 책제목이 내 눈을 사로잡았던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란 책이다. 비주얼머천다이저(VMD)란 생소한 느낌의 직업 전문가인 저자는 전국의 재래시장과 지하상가, 노점상 등을 누비며 수많은 쪽박 가게를 대박가게로 만들어 준 장본인이라고 한다. 난 저자를 책으로 처음 접했지만 주요언론매체에도 출연하고 강의도 왕성하게 하시는 분이다. 전국의 수많은 재래시장 상인들을 만나고 VMD를 통해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만난 상인들에 관한 이야기들이며 그 중 따뜻하고 착한 마음으로 성공한 가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고객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지만 섬세한 배려라는 것을 깨닫도록 해주는 이야기들이다.
모두가 꿈꾸는 대박가게는 찾아오는 손님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질 때라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가 우선이기 때문이다. 멀리 보기 보다는 눈 앞의 이익과 편리를 우선하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 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박가게들이 더욱 빛을 발하는지 모르겠다.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가게가 있다. 직장이 서울시청과 가까워 서울시청 주변에 있다는 그 북엇국 집을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착한 마음이 우러난 북엇국은 어떤 맛일지 사뭇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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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는 전통 상인들을 향한 사랑의 마케팅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실 전통시장을 가는 것은 너무나 즐거운 일이다. 옛날의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진동하는 곳은 대형마트보다 시골의 시장, 아니 서울의 남대문과 동대문, 그리고 중앙시장으로 불리는 삶의 터전이다. 그러나 주차와 냄새, 어수선한 물건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들기도 한다.
<이랑주의 마음을 팝니다>는 전통시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사업이라는 것이 진정한 마음을 주고 파는 단계로 나아간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치열한 삶의 현장이 담겨져 있다. 때로는 눈물이 나기도 하고, 때로는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매출이 마이너스가 되던 곳이 이랑주씨의 충고와 마케팅으로 대박을 터뜨리는 장면은 정말 신이 났다.
책 속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부분은 호떡장사이면서도 신용카드로 500원짜리 호떡을 파는 분이시다. 신용카드 결제는 1000원 이상이어야 되는데 500원짜리를 어떻게 결재하는 궁금했다. 정말 500원만 먹고 신용카드를 낸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손님 중에서는 호떡장사의 말이 진심인지 알고 싶어서 500원 짜리 호떡을 먹고 신용카드를 냈다. 결과는 호떡장사는 1000원으로 결재를 하고 500원을 거스름돈으로 주었다는 것이다. 신용을 지키고 먹는 소비자에게는 용돈까지 주는 따뜻한 마케팅에서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었다.
불황이라는 이 시대에 모두가 불황이 아니라는 것을 있다. 점심시간에 줄을 서서 먹는 식당은 불황이라는 단어를 모른다. 좋은 재료,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고객의 맘을 기쁘게 하는 이벤트를 하는 사장님들의 이야기는 아직도 성공의 스토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려 주기에 충분했다.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의 싸움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둘 중에 누가 죽어야 하는 게임이 아니라 서로 윈윈하는 정책이 나왔으면 한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좋은 아이디어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는 좋은, 멋진, 강소기업같은 작은 가계들의 반란이 이 책을 통해 이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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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마음을 팝니다...
사실 대기업에 근무하며 사람간의 정을 그리워 하던 나에게 이 책이 주는 깨달음은 신선하였다.
장사를 하지 않더라도 직장내 타 부서와의 원활한 업무 협의를 위한 좋은 가르침을 얻게 되었다.
삭막한 현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꼭 추천할 만한 책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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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D 전문가라는 직업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경험에서 나온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바라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장사에서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시 되는지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금은 아니더라도 미래 내가 만약 장사를 하게 된다면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통해 성공에 한발짝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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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늘 이런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이러한 진심으로 장사에 임해 쪽박 가게에서 대박가게로 탈바꿈한 사례를 볼수 있었다. 역시 장사란 오로지 내 이윤만 쫓아가면 실패할 확률이 높고 진심으로 손님을 대할 때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작은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목표인 아내에게 제일 먼저 추천해 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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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말, 마음을 판다는 말 이책을 통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개념이 아니라 마음을 사고 마음을 파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성공하는 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것 같다. 순간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게 하는 저자의 마음이 컨설팅을 통해 성공한 매장의 결과로 나타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한번이라도 자기의 사업을 생각한 사람이라면 기본입문서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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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세의류 판매하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상가에서 운영하는 경영자대학에서 의무적으로 받는 강의를 몇번 들어본지라
이랑주교수의 강의또한 그려려니하고 하품하면서 앉아 들어봤습니다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가고.......
20년 넘게 공부한 우리매장의 비밀들이 하나씩 적나라하게 벗겨지고 다른 점주들은 눈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익힌 강사의 노하우는 증말 놀랄 노짜 이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저도 모르는
내용이 술술 풀려나오고.............배우는 학생들은 탄성을 지르고............
각설하고 이랑주교수님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총알같이 구매하고 하루만에 독파했네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과 여러 사례들은 소매사업하시는 분들은 꼭한번은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여겨집니다 조그만 한부분이 내 매장을 살리고 고객님들의 기분을 살려주고 아울러
통장의 숫자가 늘어 갈걸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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