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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1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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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16만원인데...???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를 딱~ 보는 순간 우리 아이들이 외친 한마디랍니다.     예전에 작은아빠에게 선물받은 건데요~ 도시를 사서 빌딩도 짓고 호텔도 짓고 하는 부루마블이라는 게임이예요.     요~ 스톡홀름이 바로 스웨덴에 있다는 거죠~   도시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도 외워버리고 얼만지까지 외우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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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16만원인데...???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를 딱~ 보는 순간

우리 아이들이 외친 한마디랍니다.

 

 

예전에 작은아빠에게 선물받은 건데요~

도시를 사서 빌딩도 짓고 호텔도 짓고 하는

부루마블이라는 게임이예요.

 

 

요~ 스톡홀름이 바로 스웨덴에 있다는 거죠~

 

도시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도 외워버리고

얼만지까지 외우고 있는 아이들의 기억력...

 

너희들은 좋겠다.

기억력이 좋아서...

 

이젠 뒤돌아서면 머리속이 하얗게 비워지는

엄마의 기억력은

아이들의 기억력이 부럽기만 합니다. ㅠㅠ

 

 

아무튼 사회 복지시설이 세계 최고라는 점 외에

스웨덴이 어떤 나라인지

주인공 팡이~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슈~웅~

Let's go~ 

 

 

 

짜~잔...

스웨덴이 이런 나라였군요~

 

오.... 어릴적 빼놓지 않고 보던

말괄량이 삐삐의 고향이 스웨덴이었군요.

왠지 삐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아요.

 

 

 

스웨덴에선 남자들도

의무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게 되어 있대요.

 

그동안은 급여의 80%가 보장된다고 하니

막둥 낳고 같이 고생했던 울 신랑

스웨덴이었다면 좀 편했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요 요~ 친환경 도시...

18세기까지 스웨덴의 수도였던 웁살라는

바이오가스 버스와 전기 버스만 다닐수 있다고해요.

매연으로부터 오래된 건물을 보호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참 대단하죠!

 

 

그런데 대체 스웨덴의 보물은 뭐지?

 

귀족이자 고고학자인 페르센 백작의 초대로

팡이의 감~을 믿고 스웨덴으로 떠난 일행은

사라진 백작이 남긴 단서를 좇아

보물찾기가 시작됩니다.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본 이 겉표지~

어쩜 이리 단서들을 잘 표현했는지...

 

바이킹.

말괄량이 삐삐.

지붕 위에 앉은 물고기 표식의 금화를 낚는 모습.

 

궁금하신가요?

 

팡이와 신나는 모험을 하다보면

어느새 스웨덴의 역사와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폭넓은 역사 상식과 다양한 문화 상식까지 섭렵할 수 있답니다.

학습만화의 큰 장점이지요.

 

 

참~

전 이 결말이 참 맘에 들어요.

 

악당으로 나왔지만

결코 악당이 아니었던 레사리스~

레사리스와 페르센 백작과의 화해...

 

이 감동적인 결말이

우리 사는 사회에도 적용되길 바래봅니다.

 

 

i*******e 2012.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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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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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지구본 교수는 한 통의 영상 메일을 받게 된다. 메일의 주인공은 스웨덴의 아마추어 고고학자인 페르센 백작으로, 백작은 엄청난 보물을 발표하겠다며 전 세계의 고고학자들을 자신의 저택으로 초청한다.     그때 같은 메일을 받은 도토란 박사와 토리가 찾아와 페르센 백작이 아주 유명한 허풍선이라는 말을 전하지만, 팡이는 또다시 자신의 '감'을 믿으며 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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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지구본 교수는 한 통의 영상 메일을 받게 된다. 메일의 주인공은 스웨덴의 아마추어 고고학자인 페르센 백작으로, 백작은 엄청난 보물을 발표하겠다며 전 세계의 고고학자들을 자신의 저택으로 초청한다.

 

  그때 같은 메일을 받은 도토란 박사와 토리가 찾아와 페르센 백작이 아주 유명한 허풍선이라는 말을 전하지만, 팡이는 또다시 자신의 '감'을 믿으며 지 교수를 설득해 스웨덴으로 떠난다. 하지만 유물 발표회장에서 백작은 경찰에게 연행돼 버리고, 팡이와 지 교수는 백작이 남긴 단서들을 좇아 보물찾기에 나선다.

 

  스웨덴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 그대로 모든 국민이 평생 기본적인 생활이나 질병 등을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사회복지 제도가 완벽하게 마련되어 있어, 세계 제1의 복지 국가로 꼽힌다.

 

  스웨덴의 뛰어난 복지 제도는 국가의 막대한 재정을 필요로 하고, 이 재정의 바탕이되는 것은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다. 그래서 스웨덴은 국민이 내는 세금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다.

 

  스웨덴은 1850년대 중반까지 해도 유럽의 중심에서 떨어진 가난한 농업 국가에 불과했지만, 그 후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어 1970년대에 들어서는 국내 총생산 세계 3위를 기록할 정도로 발전했다. 이처럼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철과 목재 같은 자원이 풍부하고, 교육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기업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제도 등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스웨덴은 거의 모든 교육이 나라에서 제공하는 공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은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무료로 교육을 받는다.

 

  기초 학교를 졸업하면 95%가량이 통합 고등학교에 진학하는데, 고등학교까지의 수업료는 물론이고, 교과서와 공책을 비롯한 모든 학업 준비물, 급식, 통학 교통비를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스웨덴에서는 기초 학교에서부터 창의력을 깨우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발명을 이끌어 내고 지원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그 덕분에 천만도 되지 않는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 출원과 신청 건수를 기록하는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스웨덴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웨덴의 1인당 도서 구입량은 다른 유럽 국가들보다 훨씬 많은데, 여기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서관이 한몫하고 있다. 지역마다 도서관이 있는 것은 물론, 직접 찾아가 책을 대여해주는 '책 버스'와 '책 보트'도 운영된다. 또한 사람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책에 대한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독서 모임도 매우 많다.

 

  우리나라도 스웨덴처럼 복지도 더 좋아지고, 국민들이 책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선진국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들 내면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스웨덴처럼 학벌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보단 그 사람의 실력을 인정해주는 그런 나라가 빨리 되었으면 좋겠다.

t**********3 201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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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스웨덴을 가보지 않아도 스웨덴의 나라에 대해서 낱낱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스웨덴을 가보지 않아도 스웨덴의 나라에 대해서 낱낱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스웨덴을 가보지 않아도 스웨덴의 나라에 대해서 낱낱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부터는 조금조금씩 다른 나라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주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백과사전을 사줘야 하나? 아님 세계나라가 나온 책을 구매해줘야 하나.. 무척이나 고민이 많았었는데...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스웨덴을 가보지 않아도 스웨덴의 나라에 대해서 낱낱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스웨덴을 가보지 않아도 스웨덴의 나라에 대해서 낱낱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고부터는 조금조금씩 다른 나라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주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백과사전을 사줘야 하나? 아님 세계나라가 나온 책을 구매해줘야 하나..

무척이나 고민이 많았었는데...

서점을 가서 이책을 보는 순간.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아이처럼 저학년이라 어려운 단어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아이에게

아주 딱인 책이더라구요. ^^

 

학습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만화를 읽듯이 읽어내려가면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을 글쓴이가 어떤 취지로 이 책을 내게 되었는지 간략하게 설명되어져 있어요.

 

이곳만 읽어봐도 이 책에 어떤 내용으로 실려져 있는지 알 수 있겠어요.

 

 

 

 

 

목차를 보면 스웨덴이란 나라의 역사에서 복지, 노벨상, 경제와 환경정책, 과학기술, 문화와예술,

스웨덴의 세계유산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요.

 

정말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네요.

 

 

 

 

 

 

 

 

등장인물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어떤인물이 어떤성격이고,

인물들이 생각하는 스웨덴의 보물들이 뭔지 자세히 적혀있어서 스웨덴의 대표적인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도록 해주네요.

 

 

 

 

 

 

지구본 교수는 한 통의 영상메일을 받게 되고, 메일의 주인공인 스웨덴의 아마추어 고고학자 페르센 백작의 엄청난 보물들을

발표하겠다고 전 세계의 고고학자들을 자신의 저택으로 초청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페르센 백작의 초대를 받고 온 도토란 박사와 토리, 팡이가 발표회장에  도착했는데.. 그때 백작이 경찰에게 연행되어 버리게 되면서

팡이와 지교수는 백작이 남긴 단서들을 좇아 보물찾기에 나섭니다.

 

하나둘 보물을 찾으면서 스웨덴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낱낱이 설명해주는데..

흥미진진하게 스토리 전개가 되어 아이가 재미있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되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희 아이.. 이책 별로라고 말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다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

 

 

 

 

 

 

만화중심의 책 중간중간에 스웨덴의 역사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장이 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실사사진을 가지고 재미있게 풀어주어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전쟁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울 아들.

6.25 전쟁에 참전했던 나라가 스웨덴이란 사실을 알더니.. 왜 스웨덴에서 우리 나라 전쟁에 동참했는지

궁금해 해서.. 열심히 설명해주었는데...

정말이지..그때에는 눈이 말똥말똥해서는 6.25전쟁에 대해서 자세히 듣더라구요.

 

사실, 예섭이에게는 증조할아버지이면서 저에게는 외할아버지이신 분이 6.25 전쟁때 참전하셨던 군인이셨거든요.

그래서인지 더욱더 6.25전쟁에 관심을 가지네요.

 



 

 

 

 

 

정말로 다양하게 구성된 내용이.. 그냥 일반적인 만화책이 아니더라구요.

이 책을 잘 보는걸 보니깐... 다음에는 다른 나라 학습만화를 쥐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스웨덴의 세계유산이란 부분을 살펴보던 중,

스코그스키르코가르덴 묘지공원이 세계유산이라고 하니.. 왜 일까?? 무척이나 궁금해하네요.

 

아무리 책을 읽으면서 설명을 해줘도.. 그 궁금증이 아직도 이해가 안되나봐요.

 

공원묘지가..왜... 세계유산인지를 이해할 수 없다고 얘기하네요.

아무래도 아직은 그것까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린가봐요.

 

 

그래도 묘지공원이 세계유산이라고 하니깐.. 신기해하면서. 기억을 더 잘하네요. ^^

 

c*******e 201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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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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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보물찾기 시리즈~ 도서관마다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미 스테디셀러가 아닌가~  어디 한 곳 보물이 가득하지 않은 나라가 없지만, 스웨덴을 알고 나니 이곳만한 곳이 없다. 어쩔 수 없이 나는 신상녀~ㅋㅋ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자, 책과 함께 보물을 찾아보자~!! 스웨덴의 국기가 표지로 배경이 되고, 스웨덴의 대표 보물들이 표지사진으로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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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보물찾기 시리즈~

도서관마다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미 스테디셀러가 아닌가~ 

어디 한 곳 보물이 가득하지 않은 나라가 없지만, 스웨덴을 알고 나니 이곳만한 곳이 없다.

어쩔 수 없이 나는 신상녀~ㅋㅋ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자, 책과 함께 보물을 찾아보자~!!

스웨덴의 국기가 표지로 배경이 되고, 스웨덴의 대표 보물들이 표지사진으로 배치되었다. 

바이킹, 삐삐.. 

차례에서 소개된 '역사상식' 코너에 진짜 보물이 숨겨져 있다.

책을 휘리릭 넘기다 스웨덴 국기 색이 보이면 펼쳐 보시라~

 

 

 

 

 

 

 

 

스웨덴이 어디인가?

스웨덴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위치한다는 글을 보니 지리시간에 배운 지명.

입에 익숙하지만 그곳이 어디메뇨~?

몇 주 전 아들 녀석이 선물받은 지구본을 돌려본다~ 위도 70~80도 사이에 있다.

"으미~ 이렇게나 위도가 높다냐? 춥겠다~"

"그래서 스웨덴은 여름에는 10시에 해가 져~"
그건 서머타임제를 도입해서겠지만 큰아들의 도움말이 이해가 된다.

위치파악을 했으니 책을 보자~

핀란드의 헬싱키를 경유해서 가야 한단다.


 

 

 

스웨덴의 보물,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처음에는 보물이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들이 찾고자 하는 그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 보니, 스웨덴의 여러 가지 귀중한 문화유산들과 현재 그들이 가진 저력 등,

스웨덴의 귀중한 것들이 저자가 말하고 싶어하는 보물임을 알게 되었다.

한글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보물이듯이..  

 

뿌리깊은 역사와 문화유산, 전통, 발명품, 복지제도, 현재의 환경정책 등 

스웨덴의 보물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듯 보인다.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  

노벨상을 만든 나라,  

지금도 수많은 과학기술과 발명품이 탄생되는 나라,  

바이킹과 말괄량이 삐삐의 나라,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로 나를 울렸던 잉그리드 버그만의 나라. 

이보다 매력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국가가 있을까. 


 
 
 

 

 

 

부럽다, 그들의 복지제도

더욱이 그들의 복제제도는 놀라울 정도다.

의료지원은 물론이거나와 특히 교육제도가 놀라웠다.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에 모든 학업준비물, 통학 교통비까지 무료지원.

고등학교 졸업후 40%만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고등학교 졸업만으로도

정치인, 외교관, 공무원 등의 직업을 갖거나 사회생활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란다. 야~!!!

고등학교 졸업후 바로 대학에 가지 않는 것도 그 이유 때문이겠지.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대학에 가는 것.

우리나라처럼 취업을 위해 대학이 의무가 되다시피 하고,

대학에 가야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질 기회가 주어지는 우리나라와는 너무 대조적이다.

육아 휴직도 아내는 물론 남편도 60일 동안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그야말로 복지국가다.

 

 

 

 

누가 외국에서 살고 싶은 나라는 어디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말하겠다.

스웨덴이라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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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고 싶은 나라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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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막연하게 세계여행을 꿈꾸덩 한결양에게 스웨덴이라는 확실한 목표가 생긴건 바로 며칠전 일이랍니다.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를 손에서 놓지 않고 보더니 지구본을 돌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는 세계여행을 가게되면 스웨덴을 꼭 먼저 가봐야 겠다고 하네요~~   이유는 얼마전에  담임선생님께서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라는 말씀을 하셨다는데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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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막연하게 세계여행을 꿈꾸덩 한결양에게

스웨덴이라는 확실한 목표가 생긴건

바로 며칠전 일이랍니다.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를 손에서 놓지 않고 보더니

지구본을 돌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는 세계여행을 가게되면

스웨덴을 꼭 먼저 가봐야 겠다고 하네요~~

 

이유는 얼마전에  담임선생님께서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라는 말씀을 하셨다는데

이 책을 보더니 노벨상을 받으려면 스웨덴으로 가야한다나......

 

엄마입장에서는 꿈은 크게 가져서 좋긴 하지만

너무 크~~~~~~~~은 꿈이라 웃음만 나옵니다.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는 고고학자인 삼촌과 지팡이가

고트족과 크리스티나 여왕의 수집품과 관련된

스웨덴의 보물을 찾으러 가는 모험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 곳곳에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책속에 장치가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책 사이사이에 재미있는 스웨덴의 역사와 문화, 교육과 예술,

세계문화 유산과 노벨상까지

우리가 미쳐 몰랐던 스웨덴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납치된 페르센 백작을 구하러 가면서 만나게 되는 스톡홀롬의 시청사와

스웨덴 왕궁, 현재의 친환경 호텔과 웁살라 대학교,

그리고 말괄량이 삐삐의 집을 재현해 놓은 빌라 빌레쿨라까징~~~

 

스웨덴을 가보진 않았지만 너무 친숙하게 되어버린건

스웨덴 보물찾기와 함께한 탐험의 시간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고 의료보험및 각종 복지 제도가 훌륭하고

친환경정책을 펼치는 스웨덴

 

그 중에서도 가장 부러운것은 스웨덴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입니다.

독서를 많이 하는 나라이기에 아마도 부유한 강국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나중에 아이들이랑 꼭 배낭메고 스웨덴으로 보물찾으러 떠나야 겠어요...


d*****5 201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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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읽으라고 구입한 책 아빠가 열독하고 있는 우리집 풍경ㅡㅡ;;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아들 읽으라고 구입한 책 아빠가 열독하고 있는 우리집 풍경ㅡㅡ;;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주말 아침 일어나자 마자 포도 달래더니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책을 봅니다. 어제 도착했는데 아들녀석이 차지하고 있어서 참고 있다가 아침에 후다닥..ㅋㅋ 우리집에 보물찾기 시리즈 열성팬이 큰 아들(사진에 보이는 아주 큰~~~아들ㅋㅋㅋ)과 작은 아들 둘이 있거든요. 딸래미 일어나자 마자 평상시처럼 엄마 안 찾고 아빠 품으로.. 두 부녀 스웨덴에서 열심히 보물찾고 있습니
"아들 읽으라고 구입한 책 아빠가 열독하고 있는 우리집 풍경ㅡㅡ;;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주말 아침 일어나자 마자 포도 달래더니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책을 봅니다.

어제 도착했는데 아들녀석이 차지하고 있어서 참고 있다가 아침에 후다닥..ㅋㅋ

우리집에 보물찾기 시리즈 열성팬이 큰 아들(사진에 보이는 아주 큰~~~아들ㅋㅋㅋ)과 작은 아들 둘이 있거든요.




딸래미 일어나자 마자 평상시처럼 엄마 안 찾고

아빠 품으로..

두 부녀 스웨덴에서 열심히 보물찾고 있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는 신간 나오길 기다렸다가

구입하게 되는 매니아 층이 있지요.

도서관에 가보면 보물찾기 책들은 너덜너덜 ...ㅋㅋ

그만큼 즐겨읽힌다는 모습..

 

 

책 읽으면서 스웨덴에 여행 떠나는 기분이였어요

요 말썽쟁이 주인공 지팡이를 가이드 삼아서요^^

우리나라와 연관 된 역사적인 이야기도 설명해주시고..ㅋㅋ



 

우리나라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노벨도 스웨덴 출신..

말괄량이 삐삐도 ..

잉그리트 버그만도..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읽고나니 스웨덴에 대해여 정리가 짠~~된 느낌이예요

울 아들은 새록새록 정확하고 쉽게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겠죠?









 

스웨덴하면 복지..스웨덴하면 무상교육으로 유명하죠

그만큼 복지에 치중하다보니 병폐가 생기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 비해 정말 살기 좋은 곳(?)

한번즈음 살고 싶은 곳으로 로망의 국가가 되었네요.










주화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나가며 스웨덴에 대하여 조금씩 조금씩 배우다 보니

어느새 마침까지 왔네요..

흐미 아쉬워라..ㅡㅡ;;

e****i 201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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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내 품 안에~ 스웨덴! 제대로 탐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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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사회'다.   왜 그럴까? 원인이야 여러가지겠지만  배경지식이 부족과 어려운 용어가 첫번째 장벽이 아닐까 싶다. 어른과는 다른 경험 부족은 온통 생소한 내용인 사회과의 내용이 재미있을 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사회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첫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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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사회'다.
 
왜 그럴까?
원인이야 여러가지겠지만 
배경지식이 부족과 어려운 용어가 첫번째 장벽이 아닐까 싶다.
어른과는 다른 경험 부족은
온통 생소한 내용인 사회과의 내용이 재미있을 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사회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첫번째 방법은 바로 "내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보고, 직접 해 본 것은 내 얘기가 된다.
 
'정치' '지리'라고 하면 아이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기지만
시청이나 의회를 직접 다녀와 본 아이들은
'선거' '시장'등의 이야기 나오면
그곳에 다녀왔던 나의 경험을 떠올리며 '나의 이야기'로 생각하기 때문에
훨씬 더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회'과에서는 체험은 아주 중요하다.
 
그렇다면,,,모든 관련 기관, 관련 장소를 다녀와야 하는가?
시간도 시간이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으며,
교과와 관련된 곳을 모두 다녀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세계 지리가 나오는 6학년에는 세계를 돌아보고 올 수는 없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직간접의 체험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직접 다녀올 수 있는 곳은 가능하면 다녀오고,
다녀오기 어려운 경우는 책이나 TV 다큐멘터리 등의 힘을 빌어도
직접 방문한 것 못지 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책도 여러 가지 유형의 있겠으나
가장 접근하기 편한 것은 '스토리'가 있는 것이다.
스토리가 있으면 내용 속으로 들어가기도 쉽고,
나중에 떠올려 기억하기도 좋다.
 
그런 의미에서 '학습만화'는 재미 속에 정보를 담아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다.
만화라는 형식에 대한 우려와 만화만을 보려는 아이들의 신경전이 있을 수 있지만
함께 아이와 즐기고, 자연스럽게 필요한 부분들을 노출시킨다면
아이들 기억 속에는 "내 이야기"로 꺼내 쓸 수 있는 경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세움의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0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6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읽혀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시리즈는 이라크부터 시작하여 필리핀까지 총 28개국을 다루었고,
이 책은 29번째로 스웨덴을 찾아갔다.
 
정보로 자세하게 다룰 수도 있겠지만 처음 세계 역사, 지리 등을
접하는 아이들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그런 부분에 관심 없는 아이들은
그런 책을 들이밀었을 때는 오히려 더 거부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이 책은 3, 4학년 아이들이 천천히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시야를 넓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은,,,

 

첫번째, 지도에서 '스웨덴' 위치 확인하기
아이들 공부 책상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어서
손쉽게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두번째, 스토리따라 읽기
페르센 백작의 초청으로 가게 된 스페인에서
보물을 찾으면서 알아가는 만화 스토리를 따라가며
스페인과 친해지기

 

물론, 중간중간 스페인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세계 탐험 역사상식'도 있어서 내용을 참고해가면서 읽으면

스페인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세번째, 등장 인물이 추천하는 스웨덴 보물과 여행 팁 따라가
지팡이, 페르센 백장, 레사리스, 로냐, 지구본, 닐스와 욘손이
추천하는 스페인의 보물과 여행 팁을 따라가면서 다시 읽다보면
스토리에 매몰되어 놓칠 수도 있는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다.
  

 

 '지팡이'가 추천하는 스페인의 보물과 여행 팁
바이킹의 개척 정신과 스웨덴 역사 박물관

  

 

 
고고학 잡지사에서 일하고 있는 '로냐'가 알려주는 보물과 여행 팁

 

 

 

 팡이의 삼촌이자 한가한 (?) 고고학자 '지구본'이 추천한 도시 비스뷔

 

 

스페인 귀족 출신 고고학자 '페르센 백작'이 추천하는 남다른 품격의 스페인 보물
스웨덴의 국민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린드그렌의 고향이자 말괄량이 삐삐가 사는 마을 '빔메르뷔'

 

 

다음 보물은 '레사리스'가 추천한 스웨덴의 자랑 '노벨상'

 

 스웨덴의 마지막 보물은 고트족의 정신을 잇는 '닐스와 욘손'이 추천한

부럽기 그지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제도' 

 

 

처음에는 다소 낯설었던 '스웨덴'이라는 국가를 다시 차근차근 살펴보니
이웃 나라처럼 친근하게 느껴지고,
한번 쯤 방문해보고 싶을 만큼 호감이 간다.  
 
이제 이 책이 아닌 다른 곳에서 '스웨덴'을 만나면
어? 스웨덴! 하면서 눈이 번쩍 뜨일 것 같다.
이것이 바로 간접 체험이긴 하지만 '나의 이야기'가 되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작가님이 상당히 힘드신 것 같지만,,,

 

 
다음 나라 '핀란드'가 벌써 궁금해진다~^^

h******4 201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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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역사상식-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만화 역사상식-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만화 역사상식 -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만화를 읽으면서 스웨덴의 역사 상식과 역사유물등을 알아볼수 있네요 먼저 스웨덴 국기부터 찾아보고 그리고 스웨덴의 위치를 알아놓고 책을 읽어봅니다.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아주 오래전 미스테리로 남은 스웨덴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만화속 이야기는 허풍선이 고고학자인 페르센 백작의 유물 발표회에서 초청된
"만화 역사상식-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내용보기

만화 역사상식 -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만화를 읽으면서 스웨덴의 역사 상식과 역사유물등을 알아볼수 있네요

먼저 스웨덴 국기부터 찾아보고 그리고 스웨덴의 위치를 알아놓고 책을 읽어봅니다.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아주 오래전 미스테리로 남은 스웨덴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

만화속 이야기는

허풍선이 고고학자인 페르센 백작의 유물 발표회에서 초청된 지구본 교수와 팡이, 바이킹의 금화를 선보이는 순간

백작은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 연행되고

팡이와 지교수는 백작의 유물이 가짜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과연 보물을 찾을수 있을까요?

 


 

만화속 주인공 인물소개

지팡이, 페르센 백작, 레사리스, 로냐, 지구본, 닐슨와 욘손,그외 조연들

주인공을 알아두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 있겠어요


 

지팡이처럼 신중하면서도 추리력이 있는 아이가 많은 보물 찾기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여행을 하는 팁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스웨덴 여행을 해봅니다.


 

스웨덴은 어떤 나라인지 알아볼수 있네요

국기에 십자가가 있는것은 기독교 국가라는 의미라네요

그와 비슷한 나라는 덴마크 노르웨이 필란드 아이슬란드 국기가 비슷하게 생겼어요


 

스웨덴의 지폐와 동전에는 여성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셀마 라겔뢰프가 있고

또 6.25 참전했던 스웨덴 의료 지원단

우리나라 의료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말괄량이 삐삐 아주 재밌게 잘 봤었는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라겔뢰프와 더불어 스웨덴 아동 문학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여류 소설가입니다.

말괄량이 삐삐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이 되었던 유명하면서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스웨덴의 나라에 대한 설명과 복지제도 노벨상 경제와 환경정책

역사, 교육과 과학기술,문화와 예술,문학 세계유산등

스웨덴에 대한 역사상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u****9 2012.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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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누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는지....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하루 30분 이상은 책을 읽으라고 하는데 아이는 흥미위주의 책만 읽으려고 하니 마음이 좀 그렇네요.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만화책인줄만 알았는데... 아이들에게 문화를 소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스웨덴이라는 나라.... 저도 아동복지를 수강하면서 소개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아동 수당을 지급하고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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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누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는지....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하루 30분 이상은 책을 읽으라고 하는데

아이는 흥미위주의 책만 읽으려고 하니 마음이 좀 그렇네요.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만화책인줄만 알았는데...

아이들에게 문화를 소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스웨덴이라는 나라....

저도 아동복지를 수강하면서 소개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아동 수당을 지급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정책을 펼치는 나라라고 배웠었거든요.

저희 아이도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를 통해 정말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로 손꼽게 되었으니

이만하면 스웨덴이 어떤 나라인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라는 것이 바로 국민의 복지혜택을 먼저 고려하고 제공하는 나라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

 

-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케하는 모험이 펼쳐지고 더불어 그 나라의 문화를 소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보물찾기 짱이 떠나는 모험이 벌써 30번째 되는데요. 이번에 떠나는 나라는 바로 스웨덴이랍니다. 왜 하필 스웨덴이냐고요? 어느 날 지구본 교수가 한 통의 영상메일을 받게 되는데, 그 메일을 보낸 사람은 바로 페르센 백작이었습니다. 페르센 백작은 스웨덴의 아마추어 고고학자였고 내용인즉 엄청난 보물을 전 세계에 있는 고고학자들에게 소개하겠다는 메시지였답니다. 메일과 함께 동봉된 비행기 왕복 항공권까지...... 그런데 엄청난 보물이란 무엇일까요? 메일의 내용에는 고트족과 크리스티나 여왕의 수집품과 관련된 유물이라는 말만 있어서 자세한 내용은 통 알 수가 없어 어떤 엄청난 보물이 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모험에 다른 감각이 뛰어나다고 해야 할까요? 다른 나라를 모험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왔는데 보물찾기 짱이 기회를 그냥 흘려버릴 리가 없겠죠. 소문에 의하면 페르센 백작이 허풍선이의 기질이 있다는 말이 마음에 걸린 지구본 교수가 영상메일 건을 통과하려는데 호기심 많은 짱의 설득에 결국은 스웨덴을 향해 떠나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보물찾기는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가끔 현장학습을 가면 만날 수 있죠. 보물을 찾는 사람에겐 선물을 주는 기분 좋은 일이 바로 보물찾기랍니다. 그렇다면 페르센 백작이 남겨놓은 단서를 찾아가면서 보물찾기 짱을 따라 보물찾기에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사실만은 꼭 기억해야 한다고요. 그동안 읽었던 모험 책에서 보면 보통의 경우 보물찾기하는 과정에 함정이나 위험한 일이 도사리고 있더라고요. 혹시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는 일, 침착하게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는 일 꼭 기억해야 하겠네요. 흥미진진한 모험 그렇지만 어렵게 결정한 모험이니 만큼 스웨덴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간작하고 갈 미래의 멋진 보물이란 것을 기억하면 좋겠네요. 모험을 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이 총 동원된다는 것 아시죠? 물론 재미는 기본이랍니다. 보물찾기 짱과 떠나는 보물찾기 여행은 세계의 문화를 소개받게 될 멋진 기회인 것 같습니다. 보물찾기에 푹 빠져든 아이들 모습을 보니 이번 책 스웨덴도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스웨덴에 가면 노벨상도 있고, 말괄량이 삐삐도 있고, 퀴리부인도 있고,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엄마나 아빠가 기억하는 추억 속 영화의 주인공 잉그리드 버그만이 태어난 나라였답니다. 무상교육제도, 스웨덴은 석유 에너지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나라라는 것, 탄소가스를 줄이기 위한 대체에너지의 선택은 스웨덴이 얼마나 환경을 소중하게 여기는 나라인지를 잘 알게 해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한권의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와 흥미 그리고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좋네요.

 



l*****1 2012.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지정책 이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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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저의 관심사로 보자면 스웨덴은 관광가고 싶은나라를 넘어 이민가고 싶은 나라 1순위랍니다. 그런데 요즘 어떤 기업가가 기업가도 과도한 세금부담 때문에 다른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도 나오네요. 스웨덴 또한 세금부담이 많은 나라라고 하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무상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나라기에 늘 선망의 대상
"복지정책 이거 부럽습니다" 내용보기

 

 

 엄마인 저의 관심사로 보자면 스웨덴은 관광가고 싶은나라를 넘어

이민가고 싶은 나라 1순위랍니다.

그런데 요즘 어떤 기업가가 기업가도 과도한 세금부담 때문에

다른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도 나오네요.

스웨덴 또한 세금부담이 많은 나라라고 하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무상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나라기에 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네요^^

 

  

 

 

 

 

 스웨덴에서 보물찾기를 재미나게 읽으려면

본문에서 나온것을 더 자세히 알고 나면 이해가 빨라요.

 

 

은성서

-이것은 5세기경에 쓰인 성서로, 대문자는 금, 소문자는 은으로 채색되어 있고,

순수한 고딕 문자로 쓰인 성서로서는 유일한 것이다- 

 

 

지팡이가 스웨덴에서 찾을 보물은 바로 이 은성서에요.

 

유럽최대의 종교전쟁이 한창이었던 시기에 왕위에 올랐던 크리스티나 여왕은

정치보다는 학문에 더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스웨덴인의 기원은 고대 게르만 족의 한 분파였던 스베아족과 고트족에서 유래되는데

고트족과 크리스티나여왕의 수집품과 관련된 유물인 은성서를 찾는 과정이 재미나게 나와있어요.

 

환호를 부르는 저 매력적인 눈ㄴ..ㄴ~~

 

팡이랑 함께 사건을 파헤쳐 봅니다 go~~

 


 

스웨덴은 진정 환경을 사랑하는 국가네요.

친환경 호텔에서는 플라스틱은 구경할 수도 없고

쓰레기통조차 방에서부터 분리수거할 수 있게끔 세칸으로 나눠져 있어요.

오우...이거 아이디어 짱!!

점점 더 스웨덴에 빠져가는 중입니다...



사건도 해결하다가 중간중간 이렇게 스웨덴에 관련해 다양한 공부를해요.

이건 생활 문화와 예술편이에요.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있어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사건을 추리하는 직관력도 생기니까요.

 

 울딸은 노벨상이 수상되는 나라라고 꼭 가보고 싶다네요.

시상식이 열리는 그곳 대리석 계단을 직접 밟고싶다는 소망 하나 품었대도 팡이만큼이나

스웨덴에서 제대로된 보물을 찾아낸듯 해서 뿌듯해요.

그 계단 하나 밟는데 몇년 걸릴까? 딸아 홧팅이다

u*********3 2012.09.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