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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한 기회에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었다. 여타 다른 가이드북이 겠거니 하고 책을 넘겼을때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여행책이라 지면에는 작은 사진들과 정보들이 빼곡히 있을 줄 알았는데 큼직하게 자리한 유럽의 사진에 넋을 잃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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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 작가는 세계 곳곳의 명소를 멋진 사진으로 소개한다. 유럽에 이어 중국까지 섭렵한 그의 부지런함이 감탄스러울 정도다. 그의 사진은 꼭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 책은 정말 그림같은 중국의 명소들을 한번에 정리해주는 것만 같아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북경, 상해, 쓰촨, 실크로드 등 중국의 숨겨진 보석을 찾는 기분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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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은 한 번 가 본다 한 들 어디 귀퉁이 한 군데 갔다 온거겠죠? ^^ 지난번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을 출판한 작가의 두번째 프리미엄 여행에세이. 책 두께도 상당하고, 사진이 가득 넘칩니다. 일단 이 책을 읽는 요령은 먼저 앞장부터 드르륵 넘기며 사진보기. 책의 양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중국 명소 사진만 봐도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물씬~ 그 만큼 사진이 많고, 사진의 크기가 시원해서 가지 않아도 한 눈에 중국의 곳곳을 짐작케 해 주네용. 여행을 다니며 자신의 감성을 기록한 여행에세이가 요즈음 대세라면 여행전문가 정보상의 책은 철저한 정보와 사실을 총 441Page 분량에 담고 있으니 거의 중국여행을 총망라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여행 하면" 그냥 요 책 한 권이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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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중국에 가야한다는 계획을 몇 년째 설계하고 있던 중 이 책을 손에 넣게 되었다. 무엇보다 방대한 중국의 여행지를 100곳으로 묶어 알차게 소개한 점이 마음에 든다. 전문 여행사진가답게 사진 역시 여행지 풍경을 잘 담고 있다. 패키지 여행보다는 배낭여행으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책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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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홍콩을 다녀오고, 이번 휴가에는 어디를 여핼할까 고민 중이었다. 휴가가 길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로 대여섯 시간 이상 걸리는 곳들은 부담스러울 것 같고, 일본은 아직 불안해서 ㅜㅜ 중국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었다. 그래서 중국 여행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서점을 들렀다가 만나게 된 요 <중국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은 중국으로 여행을 갈까말까 고민하던 내생각을~ 꼭 가야겠다!라고 확고하게 바꾸어준 책이당ㅎㅎ사실 그전에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100>을 애지중지 소장하고 있던 터라~ 같은 작가가 이 책을 썼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이 아이를 집으로 데려와야할 크나큰 이유가 생겨버린 것이다ㅋㅋㅋ 유럽책도 그렇고, 이번 중국책도 내 기대를 354% 만족시켜줄만한 예술같은 사진들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중국도 유럽만큼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곳들이 많았다니 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달까? 중국!하면 만리장성이 끝이었는데ㅋㅋ 수십곳이 아니라 100곳 이상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참~ 중국말고도 뒷편에 홍콩과 마카오까지 함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다. 홍콩 사진들을 보니 작년에 다녀온 홍콩의 모습이 아른거려 너무너무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도 들고ㅜ 중국도 빨리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든다ㅎㅎ 아무튼 <중국에서 꼭 가봐여할 여행지 100> 덕분에 중국의 멋진 사진들과 유익한 글들로 책을 읽는동안 마음이 설레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유럽, 중국 말고도 전세계의 멋진 곳들을 <100시리즈>로 꼭 만나보았으면 좋겠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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