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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대작인 "오! 나의 여신님" 이후 나온 작품. 기대가 컸습니다. 전 작품은 여운이 너무 남았기에 이번에도, 여운이 남는 스펙타클한 스토리이기를 바랬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이엿고, 이번작품은 원작 소설의 스핀오프작 으로 특정 지역의 여자 기숙사 이야기를 입가에 미소가 가게끔 그려 내고 있습니다. 출시 일에 맞춰서 구매 한것이 아닌 0,1,2,3 권을 한번에 구매를 해서 읽었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시원하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예쁜 작화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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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레지던스 00권 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으로 유명한 후지시마 코스케의 만화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연재 중 중간중간 연재가 된 만화로 알고 있는데 만화 느낌은 오 나의 여신님 보다는 초기작인 체포하겠어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체포하겠어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일단 첫 권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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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0권과 1권을 동시에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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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여신님 작가의 다른 작품은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눈에 띄길래 구매했다. 오! 나의 여신님 완결 이후에 나온 책 같은데 어딘가 옛날 만화 같은 느낌이 난다. 스토리가 이어진다기보다는 캐릭터 위주의 짧은 콩트를 보여줘서 그렇다. 먹을 것 가지고 소동이 벌어지는 유치함 때문인지 네컷 만화를 몇 페이지로 늘려놓은 것 같다. 기숙사 사감이 초등학생이라는 설정부터 황당한데, 페이지가 120에서 끝나 더 당황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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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신기해요 1권도 아닌 00권이라... 이미 절판상태인 동명의 원작 라노벨이 있다는 사전정보외에는 아는게 없는 작품이기는 했어요. 하지만 줄거리 소개에 여자 기숙사의 일상이라는 표현을 보고 원작을 몰라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좋아하는 소재이기도 했구요. 두근두근, 여자 기숙사의 일상 대공개! 산 위에 있는 킷카 학원 제1 기숙사, 통칭 '윗집'. 이곳은 여고생들의 파라다이스!! 활동적인 마이페이스, 타카나시 하츠네를 필두로 한 여자 기숙생들이 파워풀하고 찬란한 청춘을 노래하는 이야기!! 실제로 원작을 잘 몰라도 이해는 가능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주인공격인 타카나시 하츠네가 무척이나 마이웨이타입인게 인상적이에요. 주변 사람들도 정말로 개성이 넘치고 특히, 초등학생 사감이 있는것도 재밌는 부분이네요. 처음에 보고 놀랐어요. 그리고 끝에는 원작 소설 팬들을 위한 짧은 단편소설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수가 120쪽 남짓이라 금방 읽었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 일상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