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인이 한번 읽어서 다 이해하기에는 쉽지않은 책입니다 그렇지만 단편적으로 알고있던 역사적 사건과 종교적인 의미들이 사회적 배경과 함께 통시적으로 알수 있어서 좋았네요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면교사가 될것입니다. 현 시대의 죄악과 부패가 있을때 기독교 복음과 도덕적윤리에 비추어 옳지않음에 반기를 들수있는 개혁과 혁명이 나로부터 시작되
역사를 잘 모르는 일반인이 한번 읽어서 다 이해하기에는 쉽지않은 책입니다 그렇지만 단편적으로 알고있던 역사적 사건과 종교적인 의미들이 사회적 배경과 함께 통시적으로 알수 있어서 좋았네요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반면교사가 될것입니다. 현 시대의 죄악과 부패가 있을때 기독교 복음과 도덕적윤리에 비추어 옳지않음에 반기를 들수있는 개혁과 혁명이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