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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데이비드 폰 안드레스 여주 : 릴리 폰 후레스타나 릴리는 2황자인 테오를 사랑했고 그와 결혼을 했지만 그의 외도와 그의 여자 벨라가 보내는 싸늘한 비웃음으로 모자라 그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구금이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된 그녀는 다시 태어나면 그를 사랑하지 않으리라는 굳은 다짐을 하게 되고 신의 안배로 테오를 만나기 전의 16살로 회귀를 하게됩니다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합니다. 회귀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기사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여주를 만날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전생과는 다르게 1황자인 데이비드와 인연을 맺게 되고 열심히 노력하는 그녀를 도와주는 그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테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궁금했고 여전히 여주를 미워하는 여조와 그녀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테오에게 냉정하게 대하는 여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될만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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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슬기로운 독신생활1권 다들 평이 다른 권수로 넘어갈수록 보지말아라 괜히 봣다 이런 평이있어서 불안해하면서 1권씩. 차분히. 시작 합니다 1권 까지보고. 다음 권을 볼지. 고민해 봐야겠어요 작가님의 카xx에서 연재중인 것 보고 재미있어서 작가님 이름 검색해서 넘어온건데 초기 작품이라서 그런가? 그래도 필력도 괜찮은것같은데 . . . . 참신한 부분은. 부족한듯. . . . 남편 외도. 그의 여자 벨라가 보내는 싸늘한 비웃음. 그리고, 누명을 쓴 채 구금된 자신. ‘진심을 다해 후회해.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했던 것을.’ 릴리 폰 후레스타나는 활활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25년간의 지난날을 후회하며 생을 마감한다. 그런데― 제국력 342년 6월. 릴리는 기적처럼 열여섯, 자신이 가장 돌아오고 싶던 시절로 되돌아온다. “이번 생은 온전히 나를 위해 사는 거야.” 과거, 테오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던 나이. 그 인연의 실을 끊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는 거울 속의 비친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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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 로판의 정석을 따르고 있습니다. 비참하게 죽은 후 회귀하고 다른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는 여주는 새롭게 뭔가 할 일을 적극적으로 찾습니다. 그러다 검술을 배우게 되고 그 와중에 우연히 사람이 검으로 된 일종의 아티팩트를 거두게 되는데요. 그 검에게 실력을 늘리고 대신 그 검의 소원을 들어 주게 됩니다. 그러면서 복잡한 상황과 얶히게 되는데요.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여주에게 새롭게 접근하는 황태자로 갈아탈런지 더 지켜봐야 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