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죠 역시 대세는 비혼이죠 재밌게 잘봤습니다~~
|
|
남편의 외도로 인해 죽음을 맞으면서 남편을 사랑한 걸 후회한 여주 그런데 죽기는 커녕 16살로 회귀해서 전남편과의 인연을 끊기로 결심하는데...!
슬기로운 독신 생활이라면서 그다지 슬기롭지 않은 여주와 설정에 맞지 않게 너무 쉽게 여주를 좋아하는 남주 그리고 인소스러운 필력과 개연성의 조화!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 않고 무난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
읽덮하는 책이 또 하나 늘었어요.. 가끔... 묶음 말고...낱권으로 살걸 하는 책들이 많은데..하나같이 다 묶음으로만 파는지 짜증납니다.
일단 회귀물입니다.
여주가 전생에서 남편의 외도를 겪고 죽음을 당한 후 다시 돌아온 후의 이야기입니다.
전생에서 억울하게 죽었으니..이번 생에서는 혼자 살거야! 라고 다짐하는 여주인공
그리고 그 비혼의 첫 길은 전 남편 테오와 인연을 끊는 것 부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원래라면 아주버님인 테오의 형님(왕태자)과 차근차근 썸을 타기 시작합니다..ㅡㅡ;;
테오가 너무 좋았던 만큼 배신감이 커서였을까? 테오가 하는 행동은 떨리다가도 금방 치를 떨면서도..다른 남자와는 정쌓는 모습이 그냥..쫌..
그리고... 이번 생을 겪어보면서..테오가 전생에서 했던 행동들이.. 외도가 아니였음을 알았을 텐데도..
그런 것 마저도 생각하지 않는 여주의 뇌청순이라고 해야할지..아니면..그냥 아몰랑 다 싫어 느낌에.. 결국엔 하차하네요..
대세는 비혼 ...똑똑한 여자가 비혼...머리나쁜 여자가 그러니..(뭐 결국엔 남자 갈아타는 것 같고..)
그닥 무매력이네요... 끝까지 안봐서...잘은 모르겠지만.. 암튼 읽기 참 힘든 책이였네요. 소개 릴리의 슬기로운 독신 생활 (총4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 남편 테오의 외도. 그의 여자 벨라가 보내는 싸늘한 비웃음. 그리고, 누명을 쓴 채 구금된 자신. ‘진심을 다해 후회해.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했던 것을.’ 릴리 폰 후레스타나는 활활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25년간의 지난날을 후회하며 생을 마감한다. 그런데― 제국력 342년 6월. 릴리는 기적처럼 열여섯, 자신이 가장 돌아오고 싶던 시절로 되돌아온다. “이번 생은 온전히 나를 위해 사는 거야.” 과거, 테오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던 나이. 그 인연의 실을 끊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는 거울 속의 비친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