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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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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요? 란 노랫말 가사로 시작하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오즈의 마법사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그 오즈의 마법사를 토토의 시각으로 이야기한 책이다.이 책은 영국 아동 문학가 마이클 모퍼고가 글을 쓰고, 마더구스 상을 수상한 에마 치체스터 클락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 본 사람들은 잊혀져 가던 기억을 다시 재소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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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요? 란 노랫말 가사로 시작하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오즈의 마법사를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그 오즈의 마법사를 토토의 시각으로 이야기한 책이다.이 책은 영국 아동 문학가 마이클 모퍼고가 글을 쓰고, 마더구스 상을 수상한 에마 치체스터 클락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 본 사람들은 잊혀져 가던 기억을 다시 재소환하는 마법의 힘을 느끼며 읽을 것이다. 간간이 토토의 입장에서 장면을 바라보는 것 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 중 하나이지만, 그림을 그린 에마 치체스터 클락이 그린 그림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크다.

 그림의 매력에 글을 읽는데 상상하는 힘에 더 큰 힘을 보태고, 원작에서보다 좀 더 친절하게 이야기를 설명하기도 한다. 마지막 장면이 내가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의 장면과 다르기도 했는데, 그 또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오즈의 마법사가 더 이상 아니기에.

 토토를 보호해 주는 도로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토토의 입장에서 보니 토토가 보호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각적인 면에서 인물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오즈의 마법사를 영화로도 보고 마녀의 입장에서 본 위키드도 보았을 만큼 좋아하는 이야기인데, 또다른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이 커서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 본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m*********3 2019.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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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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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는 100년이 넘도록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야기이다. 캔자스에 살던 도로시가 회오리 바람에 날아가 오즈의 나라에 가게 되고, 다시 고향으로 가기 위해서 마법사 오즈를 찾아가는 길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를 만나 일어나는 탄탄한 구성에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패러디 동화는 본적이 없다. 선과 악의 구도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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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는 100년이 넘도록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야기이다. 캔자스에 살던 도로시가 회오리 바람에 날아가 오즈의 나라에 가게 되고, 다시 고향으로 가기 위해서 마법사 오즈를 찾아가는 길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를 만나 일어나는 탄탄한 구성에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패러디 동화는 본적이 없다. 선과 악의 구도로 흘러가는 명작동화의 패러디 작품이 새로운 동화로 많이 나오고 있지만, 오즈의 마법사는 원작의 방대한 양 때문인지, 선과 악 대립 구도로만 설명하기에는 모자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 때문인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생각해본 적이 없다.
 <토토>는 바로 도로시와 함께 회오리 바람을 타고 날아간 강아지 토토의 시각으로 그려진 이야기라는 점에서 어떻게 전개될지부터 무척 흥미로웠다. 프롤로그는 이렇게 시작한다. "나도 거기에 있었단다." 아빠가 된 토토는 일곱마리의 강아지 중에서 막내를 꼬마 토토라고 부르며 사랑해주었다고 한다. 이 막내 강아지, 꼬마 토토가 아빠에게 들은 이야기를 우리도 그대로 듣는 것처럼 이야기를 1인칭 시점으로 들려준다. 1인칭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오즈의 마법사에서 강아지 토토가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여러 가지 상황을 마주하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장마다 아빠 토토가 지금 이야기를 듣고 있는 강아지들에게 해주는 일상적인 말들이 그대로 실려 있어서 나도 직접 토토에게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들게 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토토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작품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양이 꽤 많지만 사용된 어휘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중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k*******4 2019.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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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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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오즈의 마법사 책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야기만 전해 들었을 뿐 제대로 오즈의 마법사라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기억이 없어요.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는 키우던 애완견, 집과 함께 통째로 먼치킨 나라에 날아온 도로시와 뇌가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싶은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갖고 싶은 사자가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끝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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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오즈의 마법사 책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야기만 전해 들었을 뿐 제대로 오즈의 마법사라는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기억이 없어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는 키우던 애완견, 집과 함께 통째로 먼치킨 나라에 날아온 도로시와 뇌가 갖고 싶은 허수아비, 심장을 갖고싶은 양철 나무꾼, 용기를 갖고 싶은 사자가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끝없는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해리포터와 꼴찌마녀 밀드레드에 완젼 홀릭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채워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책이 꽤 두꺼운 편이고 그림 삽화가 실려있긴 하지만 글밥이 많아서 혼자 읽게 둘 순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잠들기전 읽어주는 책으로 선택해서 한 챕터씩 아이들과 차분히 읽어갔습니다.

이야기 구성은 총 15장으로 되어있는데요 오즈의 마법사 원작도 화자가 강아지 토토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화자는 도로시의 애완견 토토랍니다.

프롤로그에서 늙은 토토가 자식들에게 자신이 도로시와 함께 겪었던 놀라운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나도 거기 있었단다"

힘들고 두려웠지만 모험에 성공한 토토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제목이죠.

도로시와 토토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때 마다 벌어지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답니다.

힘을 모으면 없던 용기도 생기고, 없던 지혜도 생기고,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면 서로간의 돈독한 우애도 생긴다는 것을 오즈의 마법사를 읽으며 간접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가디언의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는 작품이라는 말 백번 동감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선사하는 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 추천합니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k 202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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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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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책으로 읽지 못하고, 영화로 띄엄띄엄 보아서 그 내용의 대강만을 기억하고 있을 뿐 상세한 내용을 알지는 못한다. 도로시가 태풍 때문에 날아간 집과 함께 오즈로 날아가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고, 그 여정 중에 허수아비, 사자, 나무꾼 등을 만나 함께 모험을 하면서 마녀를 물리친다는 정도를 알고 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토토> 뒤에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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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는 책으로 읽지 못하고, 영화로 띄엄띄엄 보아서 그 내용의 대강만을 기억하고 있을 뿐 상세한 내용을 알지는 못한다. 도로시가 태풍 때문에 날아간 집과 함께 오즈로 날아가 다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이고, 그 여정 중에 허수아비, 사자, 나무꾼 등을 만나 함께 모험을 하면서 마녀를 물리친다는 정도를 알고 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토토> 뒤에 붙은 부제를 보지 못해서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하지 못했다. 그런데 몇 장 읽으면서 주인공인 토토의 주인이 도로시이고 오즈로 날아간 둘이 모험을 하는 것을 읽으며 비로소 이 이야기가 오즈의 마법사의 다른 버전이구나를 알았다. 이제는 아빠가 된 도로시의 강아지 토토의 관점에서 오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강아지의 입장에서 이야기되는 부분들이 독특하고 재미있었다. 또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도로시와 친구들이 용기 있게 하나하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흥미진진하게 책이 읽혔다.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 없는 사자는 모두 각각 자신이 가진 현명함과 따뜻한 마음과 용기로 문제를 해결하고 점차 앞으로 나아간다. 우리는 언제나 현실에서 자신이 충분히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자질들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없어 하지만 그것들은 사실 우리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고 발현되고 있는데 우리가 그것을 알지 못한 것은 아닌가. 우리는 서로 자신을 좀더 이해하고 자신있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또 무엇보다도 책의 삽화가 예쁘고 삽화에 도 풍부하게 사용되어서 읽어나가는 순간순간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t****0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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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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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오즈의 마법사를볼 때 우리는 돌아가고 싶어하는 소녀 도로시와 사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만을 기억해요.항상 거기에 도로시 곁에 있었던 존재 토토가 사실 그녀의 모험이 시작된 결정적 원인이었고 그 모든 시간을 공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의 생각을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신간 도서 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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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오즈의 마법사를

볼 때 우리는 돌아가고 싶어하는 소녀 도로시와

사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만을 기억해요.



항상 거기에 도로시 곁에 있었던 존재 토토가 사실 그녀의

모험이 시작된 결정적 원인이었고 그 모든 시간을 공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의 생각을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 출판사의 신간 도서 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 책은 도로시를 지키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낯선 오즈를 탐험한 용감한 반려견을 만날 수 있죠.





아주 오래전에 읽어서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토토가

회오리바람을 피해서 대피할 때 왜 혼자서 튀어나갔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 작품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죠.

전 마음속으로 회오리바람이 이렇게 무섭게 불어오는데

왜 토토는 지하실로 가지 않고 도로시가 자신을 찾으러

오게까지 만들었을까를 의아하게 생각했었기 때문이에요.

생각지도 못한 어마어마한 회오리바람이 사람을 날리고

때로는 자동차까지 끌고 올라간다는 말은 들었지만 캔자스 농장을

강타해서 집 전체를 날게 만들 정도인지는 예상외였으니까요.

그렇게 시작된 도로시와 토토의 모험 시작은 서로를 너무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공중으로

날아가 버린 것이라는 나름 훈훈한 마무리를 짓고 있답니다.

하지만 토토와 도로시가 오즈라는 불가사의한 땅에 떨어진

것을 깨닫게 되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이상한 세계에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해요.

이미 오즈의 마법사를 읽었지만 기본적인 줄거리와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제가 이 작품에

빠져든 이유라고 한다면 토토의 관점에서만 전개되고 있거든요.

온전히 도로시 반려견 토토의 시선에서 바라본 오즈의 세계와

도로시와의 모험은 기존에 알고 있던 세계 명작을 약간

비틀면서도 신선한 느낌으로 다시 보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어떤 심정으로 도로시를 지키기 위해서 난생 처음 본 사자에게

대항할 수 있었는가를 토토의 관점에서 섬세하게 그려지고 있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흥미롭고 색다르게 재미있는 이야기였답니다.





t******0 201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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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바람타고 가는 토토 오즈의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회오리바람타고 가는 토토 오즈의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https://tv.naver.com/v/9005193켄자스 욋딴 시골길에서~ 어느 날 잠을 자고 있는데~ 무서운 회오리바람 타고서 끝없는 모험이 시작됐어요! 오즈는~ 오즈는 ~ 어떤 나라일까~?! 하얀 꿈나라일까~ 파란 무지개나라일까~ 허수아비 친구야~ 우리 함께가보자~ 멀고도 험한 모험의 길!우리는 끝까지 헤쳐나간다! 아름다운 나라 오즈로~ 꿈의세계오즈로~!!일부 틀릴 지 모르지만.. 기억하고 있
"회오리바람타고 가는 토토 오즈의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https://tv.naver.com/v/9005193


켄자스 욋딴 시골길에서~

어느 날 잠을 자고 있는데~

무서운 회오리바람 타고서 끝없는 모험이 시작됐어요!

오즈는~ 오즈는 ~ 어떤 나라일까~?!

하얀 꿈나라일까~

파란 무지개나라일까~

허수아비 친구야~ 우리 함께가보자~

멀고도 험한 모험의 길!

우리는 끝까지 헤쳐나간다!

아름다운 나라 오즈로~ 꿈의세계오즈로~!!



일부 틀릴 지 모르지만.. 기억하고 있는 노랫말!!

내가 기억하는 "오즈의 마법사!!"



어릴 땐 책보다는 TV로 접했던 마이클모퍼고의 모험이야기!!

어린이나 어른이 읽기에도 글밥 자체도 많은 편도 아니고~

중간중간 감성일러스트가 들어가 있어서

예쁜 다이어리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의 도서이다!



강아지 토토와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불가사의한 환상의 나라에서

각자의 취약점을 가지고 있는 겁쟁이 사자와, 머리 나쁜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나무꾼과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은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의 시작은 토토와 도로시가 집으로 돌아 온 뒤~

평온한 날들을 보내며, 토토의 자식에게 옛 이야기를 건네면서 시작한다.!

지극히 토토 입장에서의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이다~!!



꼰대의 느낌의 토토가 아닐까?

"아빠 어릴적엔 말이야!! " 하면서..

아빠와 똑 닮은 토토의 자식 녀석이 아주 흥미로워 하며 아빠 토토의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준다.

아 물론 그 꼰대 느낌은 아니었겠지만.. ㅎㅎ

내가 너무 내 위주로 책을 읽은거 아닌가~ ㅎㅎ



이런 류의 그림과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중간중간 단락별 나뉠 때 귀여운 토토의 그림이 아주 작게 있어

이걸 찾는 것도 쏠쏠하게 재미있고~

아이들이 보면서 충분히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함께 모험을 즐기는 듯한 기분으로

책을 읽어 내려갈 것 같다.

어른들도~ 옛 감성을 생각하며 추억에 젖을 수 있어

킬링북으로 매력 만점 인듯 싶다~



c*****u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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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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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출간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오즈의 마법사’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번쯤 들어봤던 익숙한 이야기와 친근한 주인공들을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날 수 있다.도로시의 강아지 토토가 이야기꾼이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는 새롭고 신선하다. 평범하고 별 재능 없어 보이는 허수아비, 양철 나뭇꾼, 겁쟁이 사자, 도로시와 토토가 펼쳐내는 신기한 모험이야기는 이야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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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출간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오즈의 마법사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번쯤 들어봤던 익숙한 이야기와 친근한 주인공들을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날 수 있다.

도로시의 강아지 토토가 이야기꾼이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는 새롭고 신선하다. 평범하고 별 재능 없어 보이는 허수아비, 양철 나뭇꾼, 겁쟁이 사자, 도로시와 토토가 펼쳐내는 신기한 모험이야기는 이야기로부터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넘치고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며 자기 속에 숨겨진 장점을 찾아가는 이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흐믓한 미소를 띄게 한다.

더불어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자세히 조명되지 않았던 토토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바라보니 도로시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친구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드러나는 것 같았다.

즐겁고 모험심 가득한 이야기와 더불어 생동감 있고 환상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이 곳곳에 펼쳐져 있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아빠 토토의 이야기를 듣는 꼬마 토토가 되어 환상의 마법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신나는 경험을 제공해 줄 것이다.

g*****r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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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토토 :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언젠가 읽은 "거짓말하는 어른 - 김지은 평론집" 속 이야기~"좋은 아동문학에는 어른 문지기가 없다. 어린이들의 시끌벅적한 목소리가 가득하다."좋은 동화는 감쪽같은 거짓말이다. 어른이 만들었지만 어른이 만들지 않았다고 느껴지는 어른이 지켜주고 있지만 어른이 간섭하지는 않는 태평한 세계다. 어린이들은 이런 동화를 읽으면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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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언젠가 읽은 "거짓말하는 어른 - 김지은 평론집" 속 이야기~

"좋은 아동문학에는 어른 문지기가 없다. 어린이들의 시끌벅적한 목소리가 가득하다."

좋은 동화는 감쪽같은 거짓말이다. 어른이 만들었지만 어른이 만들지 않았다고 느껴지는

어른이 지켜주고 있지만 어른이 간섭하지는 않는 태평한 세계다.

어린이들은 이런 동화를 읽으면서 비로소 어른 없는 미래를 용감하게 준비하고 맞이할 수 있을것이다.

어린이의 상처를 직접 어루만지고 함께 굶주리는 일은 어떤 시설이나 보고서도

해낼 수 없는 문학만이 할 수 있는일~

아이들이 따뜻하게 잠들 수 있도록 이불을 덮어주고

곁에 누워주는 동화를 더 많이 만나게 해주고 싶은~~

그런 의미로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아동문학리스트 중 하나~

세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작 <오즈의 마법사> 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도로시의 친구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이미 기존의 <오즈의 마법사> 읽은 친구들은 원작과 비교해 보며 읽는 재미를~ ㅎ

통통 튀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마이클 모퍼고님의 글, 이야기와 함께~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 작가에게 주는 마더구스상을 수상한

에마 치체스터 클락님의 발랄한 그림이 함께 하여~ 더욱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변신~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 모험이야기~

한번 읽으면 손에서, 눈에서 뗄수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

그럼 토토와 도로시와 함께~

허수아비 친구도, 반전 넘쳤던 사자도, 왠지 자꾸만 정이가는 양철 나무꾼 친구도 만나 보아요~

 





강아지 토토가 바라보는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들~

지푸라기 허수아비, 마음이 텅빈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

자신들의 약점을 채워 줄 그 무언가를 위해~ 용기내어 떠나는 모험이야기.

서로를 위로하며 함께 떠난 모험 속에서~

조금씩 찾아가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

강아지 토토는 이번 오즈의 마법사 모험여행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을까요?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한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회오리 바람이 아저씨의 모자를 날려 버리지 않았다면

이상한 모험은 일어나지 않았겠죠?!

토토가 또 모자를 쫒아서 뛰쳐나가지 않았다면 이 이야기는 시작도 되지 않았을테고요~ ㅎ

노란 벽돌길을 따라~ 떠난 모험이야기와 운명처럼 만난 친구들~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또 새롭고 재미나네요~~

 





에마 치체스터 클락님의 발랄한 캐릭터 그림 때문에 더욱 재미났던~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이야기>

 

s*****g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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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오즈의 마법사 끝없는 모험 이야기
"토토 오즈의 마법사 끝없는 모험 이야기" 내용보기
토토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오즈의 마법사로 더욱 잘 알려진 명작동화로강아지 토토의 시각에서 보게 된 책으로익숙한 작품이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만나보게 된다.   <오즈의 마법사>너무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등장인물에 도로시의 강아지가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오즈의 마법사> 어른이 되어서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동화로우리 아이들과 함께 다시만나 더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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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로 더욱 잘 알려진 명작동화로

강아지 토토의 시각에서 보게 된 책으로

익숙한 작품이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만나보게 된다. 


 

<오즈의 마법사>너무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등장인물에 도로시의 강아지가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

<오즈의 마법사> 어른이 되어서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동화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다시만나 더욱 재미있게 빠져든다.


도로시의 강아지 토토가 들려주는 이야기 자 들어봐!!

 

나도 거기에 있었단다...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에 시작은  변함없이 시작된다.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이상한 나라 오즈에 떨어진 도로시와 토토.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주인공 도로시에 시선으로

모험이야기가 흘러가지만,

이번에는 도로시가 아닌 그의 친구인 강아진 토토가 들려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뛰어난 작가 마이클 모퍼고와
에마 치체스터 클락이 펼치는 환상적인 마법 세계!

다시만나도 너무 기대되는 명작동화


 이 책은 어린 아이들보다는 초등중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좋을 책이다.

중간에 삽화를 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지만, 글밥이 제법 있기에

초등아이들에게 적합할 책이라는 점이다.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상상력에 빠져들 수 있는 명작동화!

회오리 바람으로 먼치킨 나라에 도착한 도로시와 토토에 모험이 시작된다.


 

집에 깔린 나쁜 동쪽 마녀,

도로시는 동쪽 마녀의 빨간 구두를 얻게 되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게 된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길에 함께 할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첫 번째,  지혜를 얻고 싶은 지푸라기 허수아비다.

뇌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허수아비 도로시와 토토에 길동무가 되어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두번째. 마음이 텅 빈 양철 나무꾼으로

양철 나무꾼이 처음부터 양철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놀랐다는 아들,

기억이 정확하지 않기에 양철 나무꾼의 비밀을 만나본다.


 

 

처음 부터 양철 나무꾼이 아니였다는 나무를 하다가 사고로

몸이 양철로 만들 수 밖에 없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심장이 없다는 말에 사랑하는 안젤리나와 헤어지게 되버린 그는

심장을 갖고 싶다 말했다.


세번째. 겁쟁이 사자

겉모습은 용감하고 두려움을 갖게 생긴 사자가 겁쟁이라니?

자신은 겁쟁이 사자가 아니라 용기있는 사자가 되고프다며 용기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도로시와 토토는 세 친구들과 함께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서 계속 길을 떠났다.

이들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모험을 떠나가면서

자신들의 진정한 모습을 만나게 되는데,

너무나도 재미있게 몰입하게 되는 이야기로

정말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자신들이 원하는 한 가지씩을 얻기 위해 모험을 하는 이야기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의 일상과 비교해 보게 된다.

학원가기 싫어하면서도 학원을 안가면 자신이 친구들보다도 부족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어쩔 수 없이 학원을 가게 되고,

어떤 날은 뿌듯한 하루를 보내는 반면에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고프다는 아들

자신도 한가지 갖고픈게 있는데,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면 꼭 이루고 싶다고 말하면서

최근에 관심있게 배우고 있는 야구에서 자신도 야구를 잘할 수 있게 해달라 말한다는 아들이다.


하지만 그 답은 이 책을 읽고 나면 알 수 있겠지?


마법의 세계,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평생 잊지 못할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이 갖고 싶다는 한가지에

어른이 되어서도 동화가 주는 교훈을 생각해 보게 된다.

긴 모험에 오즈의 마법사가 해결해 줄 줄 알았는데, 반전에 놀라움까지

이 책에서는 삽화가 주는 즐거움까지 소장하고픈 책이 될 것이다.


s****u 201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로시의 애완견 토토가 들려주는 모험이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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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를 보기는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아이는 안 봤다고 말을 하는데 전 학창시절에 본거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지..기억 안나면 아이책 같이 보면서 기억을 더듬어봐야죠~   웅진주니어에서 나왔답니다.근데 제목이 <토토, 오즈의 마법사 끝없는 모험 이야기> 그냥 오즈의 마법사 아니에요.거기다 토토라... 흠.. 도로시는 기억이 나는데..토토는 누구였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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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를 보기는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아이는 안 봤다고 말을 하는데 전 학창시절에 본거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지..

기억 안나면 아이책 같이 보면서 기억을 더듬어봐야죠~

 

 

 

웅진주니어에서 나왔답니다.

근데 제목이 <토토, 오즈의 마법사 끝없는 모험 이야기> 그냥 오즈의 마법사 아니에요.

거기다 토토라... 흠.. 도로시는 기억이 나는데..

토토는 누구였지??

 

 

 

토토는 도로시의 애완견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토토가 자신의 새끼들에게 모험을 들려주는 형식이랍니다.

"나도 거기에 있었단다."하고 시작하는 토토의 이야기지요.

책은 글밥이 좀 있어요. 하지만 읽기 힘들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초저학년은 힘들겠지만 초3이상은 무난하게 읽어나갈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림도 중간중간 아주 재미나요.

이 장면은 어떤 장면인지 아실거 같으시죠?

도로시와 토토가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날아가는 장면이랍니다.

토토가 이야기를 풀어갈뿐이지 <오즈의 마법사> 본 틀에서 벗어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도로시가 의도치 않게 동쪽의 나쁜마녀는 집으로 깔아뭉개는 바람에

먼치킨들이 노예에서 해방이 된답니다.

도로시는 동쪽 나쁜마녀의 빨간구두도 얻고 집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줄 '오즈의 마법사'에

대해서도 듣게 되지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다음 그림은 어떤 것들이 나올지 막 궁금하더라구요.

 

 

 

노란길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오즈의 마법사'

그 마법사는 아마도 도로시가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줄거라 기대하며

토토와 함께 모험을 떠난답니다.

아름다운 주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놓았죠.

그림이 너무 이뻐요.

여기서부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오즈의 마법사'맞습니다.

사실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앞 부분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뒤에 도로시가 만나는 친구들은 기억이 나요. ㅎㅎㅎ

 

 

 

제일 먼저 만난 친구는 허수아비

먼치킨처럼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허수아비는 자기는 짚으로 온통 차 있어서 속상해하죠.

그래서 새들이 멍청하다고 놀린답니다.

허수아비는 자신의 머리마저도 짚으로 차있으니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머리에 뇌가 있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한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내용 맞아요.

 

 

 

두번째 만난 친구는 양철 나무꾼!

처음부터 온 몸이 양철로 되어 있는건 아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어머니가 그를 반대하는 바람에 나쁜 서쪽마녀의 주문으로 안타깝게 양철로 몸이

하나하나씩 바뀌기 시작했답니다.

그는 자신은 심장이 없다며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심장을 가지기를 원하죠.

 

 

 

 

세번째 친구는 용감하고 싶은 사자랍니다.

사자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다 생각하는 일행들이에요.

우선 겉보기에는 사자는 엄~~~청 무서운 동물이니까요.

이들은 함께 여정을 떠나면 서로서로 돕게 되지요.

뇌가 없어서 멍청하다 생각하는 허수아비는 매번 위기때마다 재치를 발휘하고

심장이 없어 속상한 양철 나무꾼은 감수성이 엄~청 예민하며

용감하고 싶어하는 사자는 무서운 동물을 상대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지요.

이미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토토와 도로시는 이 사실을 서로서로 눈치채고 있답니다.

세 친구들만 모를뿐~~

 

 

 

우리도 세 친구들처럼 이미 가지고 있는데도 우리에게 없다고 생각하고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감의 그림과 토토의 맛깔스러운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그들의 모험은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하더군요.

스토리가 잘 생각 나지 않았는데 <토토, 오즈의 마법사와 끝없는 모험 이야기>를

보면서 옛 기억을 더듬어보았답니다.

과연 그들은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서 소원을 이루었을까요?

제가 보기에 세 친구들은 이미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는듯한데...

그럼 도로시는 토토와 캔자스로 돌아갔을까요?

오즈의 마법사가 해줬을까요? 도로시가 가지게 된 나쁜 동쪽마녀의 신발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예쁜 그림, 맛깔스러운 토토의 이야기와 함께 오랜만에 동심으로 떠나보실래요~^^~

 

 

j*****a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