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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활력 있게 오래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활력 있게 오래 살 수 있을까?"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에게도 죽음이 닥친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 무정한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김없이 우리는 나이를 먹고 몸도 늙어간다.나이가 들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몸이 보내는 경고. 그렇다. 앞으로 나의 몸이 어찌 변화할지 알고 그로 인해 생활에 어떤 불편함이 생길지 알게 되면 그동안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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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에게도 죽음이 닥친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 수 있을까? 무정한 시간이 흐르다보면 어김없이 우리는 나이를 먹고 몸도 늙어간다.

나이가 들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일까? 몸이 보내는 경고. 그렇다. 앞으로 나의 몸이 어찌 변화할지 알고 그로 인해 생활에 어떤 불편함이 생길지 알게 되면 그동안 미뤄왔거나 바꾸지 못했던 습관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골관절염 같은 것들은 나이 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하지만 아직 희망이 있다. 미리 알고 조기에 생활습관을 바꾸거나 대처를 잘 하면 예방도 가능하다. 설사 생겼다하더라도 진행을 더디게 할 수 있다. 병도 아내, 남편과 마찬가지로 우리 하기 나름이다.

저자에 따르면 삶의 길이는 현대 의료 시스템에서 잘 챙겨주지만, 삶의 은 여러 이유로 소홀한 부분이 많다. 삶의 질은 스스로 공부해야 챙길 수 있다.

OECD에서 회원국의 의료서비스를 평가하는 지표 중에 건강수명이 있다. 건강수명은 평균 수명에서 질병으로 치료받거나 누워 있는 시간을 뺀 것으로 말그대로 건강하게 보내는 여생을 말한다.

저자 박제선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치료를 넘어선 치유’, ‘질병에 걸리기 전 미리 예방하자라는 모토로 지역사회의 건강지킴이가 되겠다는 모토를 세우고, 개원 후 진료에 힘쓰며, 강연과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영양요법으로 면역을 키운다
2장 대사질환, 혈관질환에는 식사를 바꾼다
3장 노인성 질환은 30대에 결정된다
4장 생동력을 높이는 미량의 필수 영양소

고혈압 경계나 당뇨 전 단계에 있다면 미리 잘 대비하지 않으면 고혈압과 당뇨로 진행될 수 있다. 고혈압과 당뇨가 무서운 것은 합병증 때문이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이상은 물론이요, 뇌졸중이 생길 수 있으며, 콩팥과 신경 등에도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은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드므로 삶의 질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평소 식사와 운동을 통해 근력을 꾸준히 키우고 강화해야 한다. 이어 풍부한 영양과 필수 영양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하므로 식사 때 빼놓지 않아야 한다.

저자는 질병과 생활 습관에 대한 능준한 전문 실력을 토대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30~70대까지 연령별로 체크해야 할 건강검진은 암이나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거나 조기 발견해 대처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가령 40대 이상부터 2년 주기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하고, 50대 이상부터 5년 주기로 대장내시경 검사 또는 1~2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이 책을 완독하고 나면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 등 다양한 생활습관병에 대한 의학상식은 물론, 우리 몸을 지키는 식사와 영양, 나아가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노하우를 풍성하게 얻을 수 있다. 아는 만큼 우리 몸을 지킬 수 있음은 두말할 나위 없겠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9.06.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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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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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라는 제목 옆에 청진기 그림이 보이네요. 현직 의사가 조언하는 건강관리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전공의 시절, 대학병원 환자들을 보면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것'을 예방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진료, 칼럼, 강연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가 되겠다는 비전을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래 사는 것보다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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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라는 제목 옆에 청진기 그림이 보이네요. 현직 의사가 조언하는 건강관리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전공의 시절, 대학병원 환자들을 보면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것'을 예방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진료, 칼럼, 강연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가 되겠다는 비전을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래 사는 것보다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라는 저자의 모토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 영양요법으로 면역을 키운다, 2장 대사질환, 혈관질환에는 식사를 바꾼다, 3장 노인성 질환은 30대에 결정된다, 4장 생동력을 높이는 미량의 필수 영양소, 이런 주제로 나옵니다. 내 몸의 경고를 잘 파악해 큰 병을 막는 것은 물론, 증세가 생기기 전에 몸을 위한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여러 가지 영양소, 식품 등을 등급으로 보여주며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간단한 요리 레시피도 소개합니다. 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도 나오고 건강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도 답하는 형태로 잘 설명해주네요.

저자가 환자와 나눈 대화나 사례를 보여주며 설명하니 더 이해가 잘됩니다. 다소 생소한 골관절염, 골감소증, 근감소증 등은 노쇠에 관련된 질병입니다. 흔히 노인성 질환은 나이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면 나이 들어서도 잘 살 수 있습니다. 건강은 삶의 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노쇠에 의한 증상이라고 치부하지 말고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려는 의지를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이런 질병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도움이 되는 운동, 음식, 치료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궁금증도 잘 풀어 설명해주고, 유행하는 건강식에 대해서도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는 영양제나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함을 잘 설명해주네요. 책에 사진, 도표도 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c***h 2019.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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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몸의 경고
"[서평]몸의 경고" 내용보기
몸이 재산.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있을 때는 소중함을 못 느끼지만,사라지면 그 소중함을 무척이나 깊게 느끼게 되는 건강.부모님도 건강검진에서 병이 발견되어 미리 건강하실때(혹은 그렇게 보이실때)조기에 수술을 하셨음에도회복기간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등을 바라보며,경과가 좋아도 어쩔수 없이 겪게되는 여러 통증등의 증상에새삼 건강의 소중함과 이를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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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재산.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못 느끼지만,

사라지면 그 소중함을 무척이나 깊게 느끼게 되는 건강.


부모님도 건강검진에서 병이 발견되어 미리 건강하실때(혹은 그렇게 보이실때)

조기에 수술을 하셨음에도

회복기간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등을 바라보며,

경과가 좋아도 어쩔수 없이 겪게되는 여러 통증등의 증상에

새삼 건강의 소중함과 이를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야한다고 느꼈다.


그러나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법부터 시작해야할까?

무리하지말고 피로를 풀며 쉬는 것이 좋을까?

몸을 더 써서 운동을 하고 단련하는 것이 좋을까?

예방책으로는 어떤 것을 하면 좋을까?

어디까지 하면 될까?

괜한 '건강염려증'처럼 대비도 안되는 막연한 불안감에

오히려 현재의 행복과 즐거움조차도 못 누리고

걱정에만 사로잡혀버리는 것은 아닐까?


'몸의 경고'는 건강관리를 위한,

질환으로 벌써 가버리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양, 식품에대한 안내이다.


오래 사는 것도 좋지만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


영양등급을 쉽게 확인하는 지표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해준뒤

일반적인 증상인 감기나 용종, 관절염등에 대해 설명하고,

결국 나이를 건강하게 들기위해선 '대사질환'대비를 해야하므로

여기에대해 주로 얘기한다.


그리고선 예방은 언제해도 늘 벌써 늦었다는 얘기를 ... ㅠㅠ

30대가 난 훌쩔 지났는데...

그래도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격언을 생각하면서,

여러 노인성 질환예방을 위한 건강검진과 영양(식사)에 대해 얘기한다.


이후 영양제(아무리 자연에서 얻어도 한계가 있는 것들)에대해 효과와 함께 자세하게 안내한다.


가독성 높게 정리하고 안내하는 서적이지만,

전혀 쉽게 읽어 외울수 있는 양이아니다.

늘 곁에 두고 맛에 현혹되어 불규칙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있다면,

건강의 위험신호를 느낀다면,

여유가 한껏 느껴지는 어느 한가로운 날 슬쩍 빼들어 확인하게는 책을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부록으로는 무분별한 거짓 (인터넷 등) 정보와,

상술이 절묘하게 섞여 어떤 부분으로 유도하는 광고성 건강정보가 아닌

검증된 식생활 지침과 만성질환 정보를 실어 놓았다.


병을 잃어버린 뒤 찾고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잃기전에 조기에 자각하고 증진하고 유지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이 기간에는 고통이나 생활의 질은 낮아지지 않을테니

귀찮음을 떨치고 내 몸을 사랑하기위한 

건강관리에 조금 힘써보는 것은 어떨까?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기에 

저자나 출판사의 의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h******e 2019.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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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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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만 무리하면 목이 붓고, 여행,시험공부 등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감기기운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감기에 걸렸다고 하면 유독 증상이 심해 잠도 못 잘 정도로 고통받는 경우가 있습니다.감기에 약한 원인은 여러가지 들수 있지만, 가장 흔하게는 영향 불균형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감기 예방엔 비타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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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금만 무리하면 목이 붓고, 여행,시험공부 등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감기기운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다고 하면 유독 증상이 심해 잠도 못 잘 정도로 고통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기에 약한 원인은 여러가지 들수 있지만, 가장 흔하게는 영향 불균형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감기 예방엔 비타민 D를 들수 있습니다 .독감 예방에 40~50% 까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감기 치료에는 비타민 C를 들수 있습니다. 감기 증상을 줄여주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 환자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젋은데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혈압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혈관의 건강이 나빠지고, 심장 건강이 나빠지면 고혈압이 됩니다.

환경적인 요인만 개선해도 혈압은 낮아집니다. 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과도한 음주 줄이기, 금연하기 등 여러가지 환경요인만 개선하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음식 양을 줄여 다이어트할 것을 권합니다.

소금함량 적은 양념을 사용하기, 국물적게 먹기, 싱겁게 조리하거나 적게 먹기, 답백한 구이를 먹기 드으로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큰 도음이 됩니다.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는 여러 합병증으로 인해 생명이 위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은 모든 병의 원인은 스트레스와 환경적인 요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과 식단조절과 항상 긍정적이고 웃는 생활패턴을 유지하면 심각해진 병도 점점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약을 먹어서 병을 치료하는 방법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거는 병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물도 자주 마시고 운동하는 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m****3 2019.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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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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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이 책은 인간이라면 모두가 보아야 하는 특별한 건강관리법에 관한 책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겠지만 내 몸은 내가 더 잘안다. 아니 모를 수도 있지만 어떤 먹거리나 음식이 들어갈을 때 몸이 안좋아지는지 대충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인간은 몸속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 반응들은 감지가 된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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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이 책은 인간이라면 모두가 보아야 하는 특별한 건강관리법에 관한 책이다. 누구나 다 알고 있겠지만 내 몸은 내가 더 잘안다. 아니 모를 수도 있지만 어떤 먹거리나 음식이 들어갈을 때 몸이 안좋아지는지 대충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지만 인간은 몸속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 반응들은 감지가 된다. 그리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후 각각 수치들이 나올 때 심각성을 알게 된다. 강북삼성병원에서 수련의 이수 후, 아주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책의 저자 박제선 원장은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이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활력 있게 오래 살 수 있는지 그 특별한 건강관리법을 소개해주고 설명해주어 삶의 질을 높여준다.

 

아무리 과학과 의학이 발전해도 인간은 언젠가 죽는다는 것도 인류가 풀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다. 때문에 자신의 몸관리를 관리하고 조금 더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는 것들을 대안으로 마련하여 노력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몸을 알고 관리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관리에 대한 오해나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우선 박제선 원장은 약물보다 영양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은 약이나 약물보다 영양요법이 맞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음식이다. 먹는것에서 모든 질병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는 서구화 된 식습관 때문에 암 발생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각종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혈액순환도 개선될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야 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백세시대를 달려가고 있다. 지금이 늦은 나이가 아니다. 하루라도 빨리 건강관리를 해야 남은 삶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활기차게 살 수 있다.

 

여기서 저자는 노인성질환은 30대에 결정된다는 말을 한다. 요새 젊은이들도 노인성 질환에 걸리는 퍼센트가 많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알고 있다면 저자의 주장에 동의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연령대별로 건강검진은 달라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저자는 필수 영양소들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노인성질환을 촉진하는 질환들과 그 예방법들을 알려준다. 우리의 몸이 살만해야 이 세상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이 책이 주는 값어치는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집에 비치하여 실천한다면 보다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l*****c 2019.06.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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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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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박제선 지음 저자는 현재 치유미 가정의학과의원 대표원장으로 질환에 걸리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을중요하게 생각한다. 감기부터 고혈압 등 한국인이잘 걸리는 질환에 대해서 어떻게 예방하며무엇을 섭취해야하는지 식이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해 준다. 고혈압에는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안되니소금 함량이 적은 양념을 사용하여 짜게 먹지 않고칼륨을 섭취함으로써 나트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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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경고

박제선 지음



저자는 현재 치유미 가정의학과의원 대표
원장으로 질환에 걸리기 전 미리 예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감기부터 고혈압 등 한국인이
잘 걸리는 질환에 대해서 어떻게 예방하며
무엇을 섭취해야하는지 식이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해 준다.

고혈압에는 나트륨 섭취가 많으면 안되니
소금 함량이 적은 양념을 사용하여 짜게 먹지 않고
칼륨을 섭취함으로써 나트륨을 배출해야 한다.

고지혈증에는 빵을 줄이고 밥을 먹어야하며,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빵이나 과자를 간식으로
찾는 것도 혈중지질 수치의 정상화를 방해한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물질이 들어있어서
고지혈증을 개선시키는데에 효과가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게도 지방간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알코올성
지방간보다 더 위험하다. 지방간에는 비타민E를
섭취해야 하는데, 아몬드를 먹어야한다.
프로바이오틱스도 지방간질환을 줄여준다.

모든 질환에 공통된 예방법은
운동하기, 올바른 식이습관 갖기, 금주.금연하기
이다.
또한, 아몬드와 채소, 올리브 오일을 꾸준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이 책을 읽으면 내 식습관을 되돌아보게 된다.
빵과 과자, 라면을 자주 섭취하고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선을 먹지 않았다.
요즘 장도 안좋고 면역력이 떨어졌는데,
이 책이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책에는 몸에 좋은 필수 영양소를 몇가지
소개해주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좋은 유산균과
비타민D가 함유된 다양한 버섯들,
견과류, 굴, 비타민C가 함유된 과일들,
강황 등이 있다. 이 음식들을 잘 기억해서
먹어야겠다.





p*****6 2019.06.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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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조언을 통해 삶의 질을 높혀주는 책
"여러 조언을 통해 삶의 질을 높혀주는 책" 내용보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조언이 담긴 책 증상을 알고 찾아 왔을 때는 되려 늦은 경우가 많고, 경계성인 질환에 대해서는 누구나 뻔히 알만한 처방만을 내리는 것에 한계를 경험한 전문의로써 질병이 일어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책을 집필했다고 작가님은 이야기하고 있었다. 무병장수는 솔직히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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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조언이 담긴 책

 

증상을 알고 찾아 왔을 때는 되려 늦은 경우가 많고, 경계성인 질환에 대해서는 누구나 뻔히 알만한 처방만을 내리는 것에 한계를 경험한 전문의로써 질병이 일어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책을 집필했다고 작가님은 이야기하고 있었다.

 

무병장수는 솔직히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으로 한 두가지 씩은 진단받은 질환을 갖고 있고, 특히나 70세 이상에서 질환이 없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기에 작가의 말이 와 닿았다. 그래서 최대한 내 건강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전문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영양학적으로 지표를 두고 A, B, C 그리고 ++, +, 0, -, --로 등급을 매기고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는데, 이 지표가 책을 읽고 내게 필요한 영양학적 지식을 쌓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책은 면역학적 질환인 감기, 류마티스 관절염을 다룬 1, 대사질환과 혈관질환인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 뇌졸중 등을 다룬 2, 노인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퇴행성 관절염, 골감소증 과 골다공증, 건강검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3, 필수 영양소 좀 더 자세히 다룬 4장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직업상 당뇨 전 단계의 환자분들을 많이 만나곤 하는데, 여러 교육을 시행하곤 했어도 당뇨 전 단계에서 환자에게 도움 되는 것이 마그네슘이라는 사실은 처음 알아서 놀라웠고, 이 외에도 골다공증과 골감소증에 도움 되는 칼슘과 비타민 D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넘어가는 영양소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일반인들을 위해 작가님이 참 세심하게 신경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연령별 건강검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그냥 넘어가는 검진을 한 번 더 상기시켜주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본인이 의심가는 증상이 생기면 인터넷에 검색만으로도 질환에 대한 자세히 정보를 취합할 수 있는 시대에 살면서,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본 만성질환에 대해 왜 자세히 알아야할까라고 생각 할 수 도 있다.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평소 질환에 대해, 예방법에 대하여, 지식으로 가지고 있지 않으면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는 돌이킬 수 없는 경우를 여러 번 지켜봤기 때문에 예방적 차원으로도 이 책을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주변 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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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평소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내용보기
나는 평소에 건강에 대해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지는 않다. 특별히 아픈 곳이 없고, 병원에 갈 일이 많지 않다보니 그런 경향이 있는데 사실 한 번 아파본 사람은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다고 한다. 이왕이면 건강할 때, 아프지 않을 때부터 건강에 대해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보다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평소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몸을 만든다" 내용보기

나는 평소에 건강에 대해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지는 않다. 특별히 아픈 곳이 없고, 병원에 갈 일이 많지 않다보니 그런 경향이 있는데 사실 한 번 아파본 사람은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다고 한다. 이왕이면 건강할 때, 아프지 않을 때부터 건강에 대해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보다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가정의학 전문의가 쓴 책으로 영양학적으로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특정 질환에는 어떤 영양소나 음식 재료가 좋은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는데, 막연하게 어떤 재료가 좋다기 보다 영양학적으로 이미 검증된 내용들을 싣고 있어서 책 내용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기도 하다. 사실 몸이 좀 좋지 않더라도 굳이 이런 것까지 병원을 가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많다. 어차피 조금 쉬면 나을 것 같은데, 병원가는 일이 번거롭기도 하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꽤 괜찮은 맞춤 처방전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많이 아프다면 당연히 병원을 가야하지만 가벼운 증상의 경우에는 본인이 스스로 관리만 잘 하면 괜찮아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감기나 관절염, 대장 관련 질환, 고혈압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하게 걸리는 질병에 대한 예방 요법과 더 이상 상태가 나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매우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 어려운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환자가 스스로 어떤 음식들을 주로 먹어야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괜찮다.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봄으로써 건강에 대한 지식을 늘릴 수도 있다. 모든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해야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각 영양소들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준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

k******8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