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표가 아닌 쉼표???? 빅토리아 알렌이라는 젊은 미국 여인의 스토리는 참으로 감동적이다. 그녀는 아주 활발하고 건강한 아이였는데,11세 되던 해에 갑자기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지 시작했다. 의사들은 그녀이 막창자꼬리를 제거했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 리고 몇 주도 안 되어 갑자기 살이 엄청나게 빠졌다. 의사들은 이유를 알지 못했다. 다리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팔도 움직일 수 없었으며, 음식을 삼킬 수도 없었고, 말을 하려고 해도 말도 나오지 않았다. 마치 누군가가 그녀의 몸 전체를 컨트롤하는 스위치를 꺼 버린 것 같았다. 급기야 그녀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었고, 의사들은 뇌와 척수에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병 증세라고 결론을 내렸다. 의사들은 가족에게 그녀가 평생 이런 상태로 지내게 될 것이며, 오래 살지 못할 확률도 높다고 말했다. 그러나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그녀의 가족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딸의 건강을 되찾게 해주실 것을 믿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녀를 찾아가 사랑한다며 말을 걸었다. 2년이 지났을 때, 간신히 그녀의 의식이 돌아왔다. 자기 주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눈조차 움직일 수도 없었던 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식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릴 수 없었다. 의사들이 부모에게 가망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들었고, 어머니가 계속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마해주는 것도, 하나님이 낫게 해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들었다. 주일만다 어머니는 기독교 TV를 켜놓고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했는데, 의식이 깨어 있었던 빅토리아는 그 설교를 다 들었다. 그 목사님은 하나님이 우리의 치유자가 되시며 우리의 아픔도 우리를 축복하시는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음을 설교했고, 고난이 오히려 축복으로 가는 길이 될 수 있음을 자주 설교하셨다. 그때마다 빅토리아는 속으로 "아멘"을 외치며 말씀을 붙잡았다. 몸의 어느 한 곳도 움직일 수 없이 의식만 멀쩡한 채 누워 있었지만, 그녀는 말씀을 붙잡고 수없이 자신에게 선포했다. "그래,나는 이렇게 무너지지 않을 거야.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반드시 일어날 거야. 내 인생 스터리는 이렇게 끝나지 않아." 그녀는 가족에게라도 자신이 의식이 돌아왔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마침내 눈을 뜨게 된 그녀를 바라보며 어머니가 말했다. "네가 우리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눈을 한 번 깜박여 보렴." 그녀는 눈을 깜박였고, 가족은 드디어 그녀의 의식이 돌아왔음을 알고 기뻐했다. 그것은 기나긴 회복의 여정의 시작이었다. 그녀는 다시 말하기 시작했고,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 1년이 지났다. 병에 걸린 지 4년 만에 그녀는 다시 일어나서 학교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녀의 다리를 제외한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의 격려로 그녀는 마비되기 전에 했던 수영을 다시 시작했고, 꾸준한 연습 끝에 2012년 런던 페렐림픽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전 세계가 그녀의 인간 승리에 주목했다. 그러나 빅토리아는 하지 하반신 마비 상태였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야 했다. 그녀는 하나님께서 이제 시작하셨을 뿐이라고 믿고 완전한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노력했다. 의사들은 그녀가 다시 걷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지만, 그녀는 뜨겁게 기도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했다. 그리고 의식을 차린 지 5년 만에 조금씩 걷기 시작하더니, 6년째 되던해인 2016년부터는 목발을 짚지 않고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그녀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정상인으로 살게 되었다. 그렇게 10년 만에 기적같이 회복된 빅토리아 알렌은 21세의 나이로 미국 ESPN방송의 아나운서가 되는 영과을 얻었다. 뛰어난 외모와 순발력 있는 말솜씨로 그녀는 지금 여배우, 아나운서, 모델, 그리고 인기 강사로 활발한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들은 그녀의 인생이 끝났다고 마침표를 찍었지만, 빅토리아와 가족은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으로 굳건히 시련을 이겨냈다. 마침표가 아닌 쉼표가 찍힌 것이다.-하나님의 경영/한홍 사칙연산과 문장부호들을 연결하였고 글의 단락단락이 길지않으며 또 그 단락끼리 연결시켜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단락 단락을 옮겨서 친우들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
규장에서 또 좋은 책을 출판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홍 목사님의 하나님의 경영을 구입했습니다. 하루하루 삶에 지치고 영적으로도 갈급해지는 이런 시대에서 하나님의 경영하심이 무엇인지 깨달을수 있게 도와주는 귀한 책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나에게 있어서 참으로 필요한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기쁘고 항상 감사하고 항상 간절하게 살아가야 하는 귀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
가감승제( -×÷),문장부호(.,!?)를 통해 말씀과 너무 잘 정리되어 읽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으셨다. 기적을 바라기 전에 내가 누군가의 기적이 되어주고, 기도 응답을 구하기 전에 내가 누군가의 기도 응답이 되어주라는 이말씀에 너무 감사했다. 최근 물질의 플로잉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나라는 혼자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합력해서 선을이루고 복의 통로로서 모든 것을 흘려보내야 한다. 바라기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책을 읽고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서 그들의 삶이 변화 되었으면 좋겠다. 완전 추천합니다. |
|
너무 기대됩니다. 갓포스팅에서 몇번 이분의 책을 접했고, 예전 책은 한권 샀는데 사실 그건 갓포스팅 내용이 다여서 약간 실망했어요. 그런데 이건 정말 나를 위한 책이야 싶어서 다시 재도전합니다. 현실이 항상 버겁게만 느껴져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승리해보고 싶어서. 하나님의 경영방식을 이해하면 좀 더 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덜 자주 무너지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