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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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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반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엄마는 참 입니다아이들에게 잔소리하는 어른들그 어른들은 자신들이 말한걸 잘 지킬까요?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책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기전에 모범을 보여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동물화 된 그림이한편으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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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반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

엄마는 참 입니다

아이들에게 잔소리하는 어른들

그 어른들은 자신들이 말한걸 잘 지킬까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책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잔소리 하기전에 모범을 보여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부끄러운 행동을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동물화 된 그림이

한편으로 재미있으면서도 부끄러움이 느껴집니다

맨날 잔소리하는 엄마로써 이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보여주는 어른들의 모습이 정말 잘 나타내고 있어요

사실 이책은 아이들이 아닌 어른들이 읽어봐야할 책이예요

잔소리하기 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야하며

규칙 질서를 잘 지켜야겠다는 반성도 생기게 해주는 책입니다


m*****5 201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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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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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표지 그림만 봐도 부끄러운 이 기분은??나도 아이의 손을 잡고 나란히 걸은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항상 한 걸음 먼저 걸어가면서 아이의 손을 끌고가다시피 하고 있지..언제나.. 항상.. 난 진짜 항상 바쁘고.. 시간없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아이의 기분에서 인형과 인사를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가지고 나가고 싶어하는 작은 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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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표지 그림만 봐도 부끄러운 이 기분은??

나도 아이의 손을 잡고 나란히 걸은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항상 한 걸음 먼저 걸어가면서 아이의 손을 끌고가다시피 하고 있지..

언제나.. 항상.. 난 진짜 항상 바쁘고.. 시간없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아이의 기분에서 인형과 인사를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가지고 나가고 싶어하는 작은 소지품들을 매우매우 귀찮아하고.

(분명 100% 잃어버린다. 그리고 마구 떼를 쓰며 울것이 벌써 눈앞에 아른아른.. ㅋ)

무단횡단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나름 정당성을 논하고 싶지만.. ㅋ)에서

손잡은 아이의 눈치를 슬슬 살필 수 밖에 없는 내 모습.

아이와 함께 지하철을 탔는데 어쩌다 자리가 나면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모습 보기싫어서 ㅠㅠ

누가 앉을새라 얼른 아이의 등을 떠밀어 앉히는 나의 모습.



새치기...는 진짜 안해봐서 나도 그런 얌체는 정말 싫고!!

사람들을 밀치며 마구 들어서는 황소같은 사람도 정말 싫고!!

꽉 막힌 엘레베이터에서 몰래 방귀를 뀌는.. ㅎㅎ 이런 비매너는 정말 싫다.

(키작은 아이들은 얼마나 괴로울까.. 으아.. 상상하기도 싫어!!)



다만, 매너없는 사람들이 동물로 나오다보니 어른인 내가 볼 때는

아.. 이런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두더쥐같고.. 돼지같고.. 여우같은 사람들로 보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왜 사람세계에 두더쥐가 지하철 의자(임산부석)에 앉아있고!

생쥐가 무단횡단을 하고! 나쁜 생쥐!

사람이 아니고 동물이라서 이렇게 나쁜가보다! 라고 생각하는 부작용이 있었다.

(가령... 아빠가 손 안씻고 바나나를 먹으면 돼지가 되나요? 이런 질문이 나오는 부작용 ㅋㅋㅋ)



아이의 시선에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어른들의 예의없는 행동들~

(물론 나를 포함하여)

책을 읽어주는 내내, 나를 비롯한 모든 어른들이 먼저 내 행동을 돌아보고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할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다. ^^



YES마니아 : 로얄 d******6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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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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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 엄마는참! 둥이가 생활 규칙을 배우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나이가 된것같아 한번쯤 읽어주고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책을 보며 알려주고 싶어 읽어준 엄마는 참!       솔이와 엄마는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들이를 나가게 되지요 엄마는 솔이에게 사람들 만나면 인사를 잘해야 한다고 알려주지요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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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

엄마는참!

둥이가 생활 규칙을 배우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나이가 된것같아 한번쯤 읽어주고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책을 보며 알려주고 싶어

읽어준 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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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와 엄마는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들이를

나가게 되지요

엄마는 솔이에게 사람들 만나면 인사를 잘해야

한다고 알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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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을 기다리는데 빨간불이 되서 솔이와

엄마는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빨간불일 때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 참! 무단횡단을 하면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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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문이 열리더니

지하철에서 사람이 내리기도 전에 황소같은 사람이

밀고 들어와 솔이는 얼굴을 찌뿌렸어요

지하철을 내릴려고 준비하다 주변을 둘러보는데

다리를 쩍 벌리고 앉은 곰을 보았어요

그러면 옆사람이 불편해 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임산부좌석에 두더지가 왜 앉아 있을까요?

솔이가 본 광경들은 지하철에서 에티켓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을 동물로 비유하며 안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꼬집고 있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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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와 엄마가 드디어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친구들과 점심을 먹는데 아이들한테는

돌아다니지 말고 제자리에서 앉아 먹으라고

엄마가 말해놓고 엄마와 친구들은 새가 되어

주변시선 생각안하고 시끄럽게 재잘거렸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쓰레기가 함부로 버려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마트에간 솔이와 엄마를

아빠가 데릴러 오지만 서로 양보도 안하고

으르렁 거리며 운전하는 아빠가 사자가 되지요

집에 돌아온 솔이는 항상 밖에서 들어오면 손씻고

음식을 먹으라고 교육 받았는데 정작 어른인

아버지는 손도 안씻고 돼지 모습으로 바나나를

먹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아빠도 참! 음식을 먹기 전에는 손을 씻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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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항상 말해요

인사를 잘 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그런데 어른들은요?

어른들은 자신이 말한 것을 잘 지킬까요?

아이들에게 예절과 규칙을 지킬 수 있게 가르치기

전에 어른 먼저 솔선수범을 보이며 웃는 모습으로

지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책인거 같습니다

이책을 보고 둥이네맘은 한번더 마음에

새기며 둥이에게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도록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l****0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참!(정수정 글/신현정 그림/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04)
"엄마는 참!(정수정 글/신현정 그림/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04)" 내용보기
어른들은 항상 말합니다.인사를 잘 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등등그런데 어른들은요?어른들은 자신이 말한 것을 잘 지키고 있을까요?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은 어떨까요?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엄마는 참!>은 어른들의 말과 다른 행동에 대하여
"엄마는 참!(정수정 글/신현정 그림/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04)" 내용보기

 

어른들은 항상 말합니다.

인사를 잘 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등등

그런데 어른들은요?

어른들은 자신이 말한 것을 잘 지키고 있을까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은 어떨까요?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엄마는 참!>은 어른들의 말과 다른 행동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을수록 오히려 제가 반성하게 된 책에 대하여 들어가 볼까요?

 

사람들을 만나면 인사를 잘해야한다는 엄마의 말에

솔이는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마다 인사를 하고 있어요.

 

어!어! 그런데 약속 시간에 늦었다고 엄마가 아이를 막 끌고 갑니다.

이 장면이 너무나도 뜨끔했었답니다.

저도 하늘이에게 인사의 중요성을 수시로 말 하곤 했는데 학원시간이나 약속시간에 늦었다고 아이를 끌고 간 적이 많았거든요.

저도 이야기 속의 엄마처럼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생각해서 인사잘하는 딸이라는 말을 듣고 싶었었나 봅니다.

앞으로는 어딜 가든 좀 여유롭게 다니면서 아이에게 진심으로 인사를 할 시간을 주어야 겠다고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책을 계속해서 읽어 나갔어요.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빨간불일 때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생쥐가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동물로 표현하고 있는데 전부다 아이가 아니고 어른입니다.

아! 정말 읽어줄 수록 부끄럽더라구요.

무단횡단하는 것은 정말로 위험한 행동이라고 큰사고가 날 수 있다고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이번 장면은 넘겼습니다.

 

지하철이예요.

지하철 문이 열리자 마자 사람들이 내리기 전에 황소처럼 밀고 들어오는 동물이, 다리를 쩍 벌리고 있어서 옆의 사람에게 불편함을 주는 동물도 있었어요.

그리고 핑크색 임산부 석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 동물도 있네요.

같은 어른으로서 정말 부끄러운 장면들이 가득했답니다.

하늘이도 책을 읽으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주변 사람들 불편한데. 엄마, 아빠는 안 그러죠?" 하면서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뜨끔했던 장면 이었어요.

엄마들 모임하면서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마트에서 쇼핑카트에 물건을 넣는 장면이 나오는데

하늘이가 보더니 어라 엄마랑 똑같다랍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이 행동들이 아이의 입장에서는 잘못된 행동이었다는 걸요.

아이에게 엄마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면서 앞으로는 식당같은 곳에서 조용하게 대화를 나누고 마트에서 물건을 살 때도 정말 꼭 필요한 것만 사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아이를 위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 같았어요.

정말로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어른들의 말과 다른 행동을 보고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으니깐요

또한 연필로 스케치를 하고 그 위에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듯한 따뜻한 그림이 이야기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거 같았어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책을 계속 읽게 하는 힘도 있었어요.

마지막 장의 솔이의 부모님처럼 저도 하늘이에게 사과를 하면서 앞으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너도 엄마와 함께 같이 예쁜말, 예쁜 행동을 하자고 하면서 책을 덮었습니다.

q***l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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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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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잘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이렇게 말해요.그런데 어른들은 이렇게 말을 하면서 말한 것을 잘 지키고 있나요?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04 [엄마는 참!]은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모습을이야기하고 있는데요.과연 어른들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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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잘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이렇게 말해요.

그런데 어른들은 이렇게 말을 하면서 말한 것을 잘 지키고 있나요?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04 [엄마는 참!]은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말한 것을 잘 지키고 있을 지 [엄마는 참!] 이야기 속

들여다 볼까요?

 

 

 

 

 

솔이는 엄마와 나들이를 가요.


"초록불이 되면 양쪽을 살피면서 안전하게 건너자." 


그런데 빨간불일 때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 참! 무단횡단을 하면 위험한데.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고,

덩치가 큰 곰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불편해 하고 있는 

장면인데요.

아이, 참!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 옆 사람이 불편한데.

그런데 왜 아저씨가 저 자리에 앉아있지?

 

"얘들아,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까 돌아다니지 말고 얌전히 앉아서 먹어."

그런데 엄마들이 큰 소리로 웃고 떠들어요.

아이, 참! 다른 손님들에게 방해되는데.

 

운전할 때 아빠의 화난 모습.

이럴 때 보면 아빠는 꼭 성난 사자 같아요.

아이, 참!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되는데.



큰북작은북 [엄마는 참!] 책속에 나오는 어른들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며 엄마인 저도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는 장면들이 많더라구요.


[엄마는 참!]에서는 어른들의 부끄러운 모습이 동물로 표현되어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날쌔게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을 생쥐로,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이 내리기도

전에 밀고 들어오는 사람을 황소로, 식당에서 큰 소리로 웃고 떠드는 엄마들을

새들이 재잘거리는 것처럼 표현하는 등 어른들의 모습과 닮은 동물로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지요. 

 

아이, 참! 무단횡단을 하면 위험한데.

아이, 참!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되는데.

 

이렇게 솔이가 어른들의 말과 다른 행동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바른 행동으로 보여줘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따뜻한 파스텔 색조로 스케치 선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그림, 그리고 일상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도 [엄마는 참!] 책의 매력이랍니다.


 

 

어른들의 행동이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요?

말로만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말하기 보다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어른이 되도록 더 노력해보자구요^^


 

g******k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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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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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생활규칙 엄마는 참! 오늘은 엄마와 나들이 가는 날이에요.나는 엄마와 건널목에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렸어요.그런데 빨간불에서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내리면 타야 해요.그런데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황소처럼 밀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요.음식점, 엘리베이터, 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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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생활규칙

엄마는 참!

오늘은 엄마와 나들이 가는 날이에요.

나는 엄마와 건널목에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빨간불에서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내리면 타야 해요.

그런데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황소처럼 밀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요.

음식점, 엘리베이터, 마트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은 어떨까요?

어른들은 항상 말해요.

인사를 잘 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그런데 어른들은요?

어른들은 자신이 말한 것을 잘 지킬까요?

"초록불이 되면 양쪽을 살피면서 안전하게 건너자"

하며 횡단보도로를 건너기 전에

지켜야할 안전 수칙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위험한 행동을 하는 어른을 동물로 표현을 했어요.

아이, 참! 무단횡단을 하면 위험한데,

솔이가 바라본 어른의 위험한 행동을 빨간색으로 나타냈어요.

어린이와 어른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어른들은 아이들이 꼭 지켜야 할 규칙을 가르치지만, 정작 어른들은 안 지킬 때가 많아요.

어른들의 부끄러운 모습이 동물로 표현되어 재미를 더하고, 잘못된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0****7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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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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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정수정 글신현정 그림큰북 작은북      아이들 한테는 질서를 지켜라, 떠들지 말아라,손을 씻어라, 하면서 정작 어른들은 그러지 못하는 현실...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부끄럽지만 나의...다른 어른들의 모습입니다.아이들은인사를 잘하고...교통신호를 잘 지키고...큰소리로 싸우지 않고...손도 깨끗히 씻어요.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시키기만 잘 하지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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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정수정 글


신현정 그림


큰북 작은북



 

 

 

 

 

 


아이들 한테는 질서를 지켜라, 떠들지 말아라,


손을 씻어라, 하면서 정작 어른들은 그러지 못하는 현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


부끄럽지만 나의...다른 어른들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인사를 잘하고...


교통신호를 잘 지키고...


큰소리로 싸우지 않고...


손도 깨끗히 씻어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시키기만 잘 하지요~ ^^


많이 반성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책


추천합니다.


s*********8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