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6.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관에서 읽고
"도서관에서 읽고"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이 책을 신청한 후입고되자마자 읽고 좋아서 직접구매했어요생각보다 피렌체나 베네치아 로마에 관한 책들은 있는데 마테라. 알베로벨로 소도시를 다룬 책은 이 책이 유일한 듯 하네요(베로나는 아직도 없는ㅜㅜ)정보만 나열한 책이 아닌 에세이와 정보가 동시에 들어있고 사진도 꽤 많아요. 작가 분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여행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읽고"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이 책을 신청한 후
입고되자마자 읽고 좋아서 직접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피렌체나 베네치아 로마에 관한 책들은 있는데 마테라. 알베로벨로 소도시를 다룬 책은 이 책이 유일한 듯 하네요(베로나는 아직도 없는ㅜㅜ)
정보만 나열한 책이 아닌 에세이와 정보가 동시에 들어있고 사진도 꽤 많아요. 작가 분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여행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j********o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시 피렌체를 가기전에
"다시 피렌체를 가기전에" 내용보기
11/1일부터 두번째로 피렌체를 가려고 준비중인데 피련체를 다룬 새로 나온 책이 뭐가 있나 살피다가 구매했다. 우선 내가 가려는 11월에 피렌체에 있었으니 우기라는 날씨가 궁금했고 렌트가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동을 했다는 공통점에 끌렸던것 같다.피렌체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다룬 책은 넘치는데 이 책은 천천히(물론 나는 기간이 일주일이라 천천히 안되겠지만) 피롄체와
"다시 피렌체를 가기전에" 내용보기
11/1일부터 두번째로 피렌체를 가려고 준비중인데 피련체를 다룬 새로 나온 책이 뭐가 있나 살피다가 구매했다. 우선 내가 가려는 11월에 피렌체에 있었으니 우기라는 날씨가 궁금했고 렌트가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이동을 했다는 공통점에 끌렸던것 같다.
피렌체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다룬 책은 넘치는데 이 책은 천천히(물론 나는 기간이 일주일이라 천천히 안되겠지만) 피롄체와 그 주변 도시를 둘러보고 있다. 대중교통을 어디서 몇번을 타면 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등을 기록해줘서 그대로 해볼수 있을것 같다.
날짜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루트를 잡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다.
피렌체는 2년전 이탈리아 여행중 로마,피렌체,베니스의 국민루트로 짜서 2박3일 있었는데 그렇게 다녀와서 너무 한(?)이 맺히게 그리웠던 도시다. 그림과 르네상스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성지같은 곳. 이번 피렌체 여행에서는 많은 관광지 가이드북 대신 이 책을 가져브가 볼 생각이다.
y******e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60대 부부의 피렌체와 토스카나,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한 달 살기
"60대 부부의 피렌체와 토스카나,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저자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이시고, 연구년을 통해 남편과 함께 이탈리아의 도시를 여행한 기록을 책으로 남긴것 같았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여행지로 좋은 베네치아, 피렌체, 토스카나, 남부 소도시의 여행기는 자신들이 살았던 있는 그대로의 내용이였다. 이책을 보고는 토스카나 지역이 매우 매력적인곳이란 생각을 했고, 그곳으로 가게 된다면 이 행적을 따라가는 것도 매우 좋
"60대 부부의 피렌체와 토스카나,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소도시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저자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이시고, 연구년을 통해 남편과 함께 이탈리아의 도시를 여행한 기록을 책으로 남긴것 같았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여행지로 좋은 베네치아, 피렌체, 토스카나, 남부 소도시의 여행기는 자신들이 살았던 있는 그대로의 내용이였다. 이책을 보고는 토스카나 지역이 매우 매력적인

곳이란 생각을 했고, 그곳으로 가게 된다면 이 행적을 따라가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p*****h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