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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의 멕시코라는 제목을 봤을 때, 멕시코로 교환학생 갔던 시절이 그리워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래도 6개월이란 시간을 멕시코에 있었던 터라 멕시코를 잘 안다고 자부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그 생각이 완전히 틀렸음을 깨달았습니다. 멕시코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깊고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가진 곳이었습니다. 이 책은 멕시코를 갔다오신 분, 멕시코를 앞으로 가실 분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책을 보는 내내 멕시코에 대해 쉽고, 재미있고, 알찬 설명을 해주는 가이드와 함께 멕시코 곳곳을 걸어다니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자님의 멕시코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 멕시코 여행을 한다면 깊이가 2배, 감동이 2배, 재미가 2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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